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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 yourse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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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5 Apr 2026 10:4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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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의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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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로마에서 머무른 날이 3박 4일, 이탈리아에서 7박 8일을 지내고 스위스로 넘어갔을 때 희한하게도 이탈리아 날씨가 마치 스위스처럼 급변했다는 소식을 사방에서 들었다.눈이 잘 내리지 않는 로마와 피렌체에 몇년만에 눈이 내렸다고. 로마에 있을때만해도 마치 요즘 한국처럼 날씨가 봄같았는데.물론 나는 사계절 중에서 겨울을 가장 좋아할 정도로 눈을 좋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PVcuvNhHKtbsAlQI_xHGp-WEK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8 08:05:32 GMT</pubDate>
      <author>Be yourse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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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잘 몰라도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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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탈리아를 가봤어야 알지. 이탈리아 슈퍼에서 도우를 사봤어야 알지.그렇다. 겉에 피자 그림이 그려져있는 길다란 빵같은 것은 다름 아닌 피자 등을 만들 때 쓰는 도우였다.&amp;lsquo;당연히&amp;rsquo; 토핑이 올라간 바게트빵일거라고 &amp;lsquo;생각했지&amp;rsquo;. 그걸 굳-이 전자렌지로 살짝 데워서 그냥 먹겠다는 나에게 호텔 직원은 이건 오븐으로 익히는게 더 적절하다고 했을 때도 정말 친절하다고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0tP4vbsYIcGxaOys6nuWwwZFF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8 15:52:54 GMT</pubDate>
      <author>Be yourse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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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티칸시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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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시 곳곳에 역사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로마,그중에서도 바티칸 시티.예술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한 사람으로서 투어를 신청한건 정말 잘한 일이었지만, 결국 줄곧 들었던 스토리보다는 그것들을 듣고 작품을 봤을 때 느꼈던 감정이 더욱 선명하게 남아있다.예술앞에서 충분히 감탄할 수 있는 눈과 마음을 가진 것에 또한 감사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RE7rYTdeqwtQw9md0U4hwuTt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8 15:37:51 GMT</pubDate>
      <author>Be yourse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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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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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iBGjpYa5rKOQ75jvQ4kWe69h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8 15:29:51 GMT</pubDate>
      <author>Be yourse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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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스 아니고 페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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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페로니가 아닌 카스가 놓여져있었다면나는 과연 셔터를 눌렀을까?마치 우리나라로 여행을 온 여행자가 나는 무심코 지나가는 광경을 눈을 반짝이며 카메라로 담는 것처럼낯선 것이 주는 감성은 그렇게 대단한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TsakSq92MBQ5s98dp24anXw82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8 16:04:47 GMT</pubDate>
      <author>Be yourse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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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르게세 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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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여행지를 가든 숙소 근처나 시내에 공원이 있는지 꼭 찾아본다. 공원을 찾으면 여행에 대해 급해진 마음을 조금은 누그러뜨릴 수 있기 때문이다.물론 로마 시내에는 쉬어갈 수 있는 느낌의 공원보다는 오래된 유적들이 더 많았지만, 보르게세 공원은 매우 넓으면서도 시내에서 잠시 벗어나 맑은 공기를 가득 마실 수 있는 곳이었다.그리고 간간히 들려오는 새소리,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vcSDbeg9UxaBhgBgm7hAwHj3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8 15:55:13 GMT</pubDate>
      <author>Be yourse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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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의 온도와 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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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따뜻하다.하고 느꼈던 아, 지금 로마는 따뜻하구나!하고 생각했던그 순간.육안으로 보는 것과 다르게사진에 담기는 각은 훨씬 좁지만사진 하나는 나를 순식간에 그곳으로 데려가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7tsux1G1wim5Sr96F4LPXKVB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8 13:58:19 GMT</pubDate>
      <author>Be yourse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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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첫 식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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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로마에서의 첫 아침식사오가닉을 표방한다는 카페의 컨셉답게심심하고 담백한 음식들그리고 여기서 나의 미러리스 렌즈는..떨어져서 고장이 나버렸다.한 1-2분 동안은 말을 잇지 못하였고,그 이후부터는 합리화를 했다.&amp;lsquo;카메라보다 눈과 마음으로 더 많이 담으라는 뜻인게야아아아아&amp;rsquo;이렇게 예상치못하는 일들이 일어나는게여행의, 삶의 묘미라했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bKpL1WJvdRAJIaCbIZZD2iUM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8 13:50:44 GMT</pubDate>
      <author>Be yourse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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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안에서 자는 잠은 잠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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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곳저곳 여행을 하다보니 이제 장거리 비행이 필요한 여행지로 갈 때는 저녁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선호하게 되었다.작년 여름 미국에 갔을 때 오전 6시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선택, 미국여행임에도 5박 6일이라는 짧은 일정이었기에 우리는 첫날부터 강행군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그 결과 같은 날 현지시각 오후 4시쯤 나와 내 친구는 몽롱한 상태로 반쯤 혼이 나가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Or88eFPLgGMAEdnAkdoscivG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8 10:36:21 GMT</pubDate>
      <author>Be yourse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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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할 때 나는 진정한 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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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은 그것이 끝난 후에도 계속 되새겨지며,또 색다르게 읽혀지기도 한다.이번 여행에서 담은 사진들을 보며 사진 속 내가 정말 편안하고 행복해보인다는 느낌을 받았다.그동안의 어떤 여행에서든 여행할 때 나는 진정한 나였고, 그래서 행복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9sMALoid_uDOKJUQkoJE6QPr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8 10:24:40 GMT</pubDate>
      <author>Be yourse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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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여행은 여정 그 자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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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생같은게 있다면 나는 유목민이 아니었을까하는 생각을 자주 한다. 그만큼 새로운 것, 낯선 것, 다양한 것을 갈망한다는 점에서 말이다.물론 진짜 유목민의 삶이 어떤것인지는 나는 잘 모른다. 그렇지만 이 단어만큼 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말을 아직은 찾지 못했다.그런 나는 그 어느 것보다 여행을 통해 그 욕구들을 가장 많이 채우고 해소한다.단조로운 일상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p08oOtA0JaF4zvVEnKLEGBNk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8 10:15:27 GMT</pubDate>
      <author>Be yoursel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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