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한겹의 연애</title>
    <link>https://brunch.co.kr/@@4Gi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한겹입니다. 개인과 타인의 사랑, 관계를 돕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1:25:4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한겹입니다. 개인과 타인의 사랑, 관계를 돕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5%2Fimage%2F_QdC8gJY0XXQhyQqzhjLBtH6BWM.JPG</url>
      <link>https://brunch.co.kr/@@4Gi5</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질문 -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4Gi5/6</link>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걸 적은 순간 나는 복잡해진다. 많은 조언들 중에 인상깊은 걸 하나 말해보려한다. 그건 내가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것들을&amp;nbsp;적어보라는 것이다. 리스트가 가지고 있는 힘은 답이 없기 때문에&amp;nbsp;생각나는대로 적어 볼 수 있다는 점인데, 생각을 하게 되면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 적는 동안에 거짓말을 하게 되어버린다. 정말 이상한 습관이지 않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5%2Fimage%2FrL79vHF1d3QcsoPp75coTVf4n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03:45:38 GMT</pubDate>
      <author>한겹의 연애</author>
      <guid>https://brunch.co.kr/@@4Gi5/6</guid>
    </item>
    <item>
      <title>내가 정말 뭘 하고 싶은지, - 취업준비생 또한 처음이라</title>
      <link>https://brunch.co.kr/@@4Gi5/5</link>
      <description>어느덧 27. 잡고 꼬리를 물고 넘어지다 보니 변명 덩어리가 되어버렸다.   더 이상 내어줄 게 없는 초라한 신세가 되어버렸다니. 그동안에 내어줬던 철없음이 파트타이머를 할 수 있는 자격과 학생이라는 신분을 가져다주었다. 졸업장을 받고 사진으로 증명을 남기고 나니, 깨닫는 시간뿐이었다. 시간은 흐르고 나이에 맞는 명분을 가지려면 노력해야 하는 입장이 되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5%2Fimage%2F_sV-JOYShVv6eU6uQ8C5WXJad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23 09:26:35 GMT</pubDate>
      <author>한겹의 연애</author>
      <guid>https://brunch.co.kr/@@4Gi5/5</guid>
    </item>
    <item>
      <title>사람들이 싫어서 도망치려고 했다 - 그럴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Gi5/8</link>
      <description>사람에게 치였다고 해야하나. 캐어를 포기했다고 해야하나.   2017년 5월의 나는 주변의 사람들과 멀어지기 위해 호주로 떠났다. 어쩌면 나는 그들에게 필요가치를 느끼지 못한 존재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내 주변을 떠나가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두가지 감정이 들었다.   &amp;quot;무서움&amp;quot;   더 이상 내 주변에 남는 사람이 없고, 날 응원해줄 사람이 더 이상 없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5%2Fimage%2FCoaKArSRZrycPwF0NxKWfspJs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13:22:10 GMT</pubDate>
      <author>한겹의 연애</author>
      <guid>https://brunch.co.kr/@@4Gi5/8</guid>
    </item>
    <item>
      <title>저도 짝사랑 그만하고 싶네요 - 짝사랑 8년 차의 회고록</title>
      <link>https://brunch.co.kr/@@4Gi5/9</link>
      <description>나는 프로짝사랑러이다.  내가 혼자 묵묵히 짝사랑했던 사람을 세어보면... 셀 수 없다. 가장 긴 짝사랑을 했던 사람들을 떠올려보면 2명의 사람이 생각난다. 고등학생 3년 내내 같은 교회를 다니던 한 여자아이를 혼자 짝사랑해보았고, 20대 초중반에는 나와 결이 잘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한 여자아이를 2년간 좋아했다.  지금은 어느덧 시간이 흘러, 고등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5%2Fimage%2Fh51_9Qww8YL6sbU-oFcwYBLn19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22 17:05:16 GMT</pubDate>
      <author>한겹의 연애</author>
      <guid>https://brunch.co.kr/@@4Gi5/9</guid>
    </item>
    <item>
      <title>이 세상에 틀린 감정은 없어요 - 실패를 반복하는 인간관계 조율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4Gi5/10</link>
      <description>예전의 나는 안좋은 인간관계 습관 1개가 있었다.  '다른 사람이 상처받을까봐 걱정하느니, 차라리 내 의견을 침묵하는 것이 속 편해. 모든 인간관계는 내가 희생하면 대립할 일이 없을거야.'  인간관계의 갈등이 생기는 걸 어려워했던 나는 누군가와 대립관계, 싸우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오랜시간 고민했다. 왜 우리는 그냥 좋은 것만 나누며 넉넉한 마음으로 살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i5%2Fimage%2Fk8Qa7wo5KN-v_x8GLzcntoGqo9A.pn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08:43:26 GMT</pubDate>
      <author>한겹의 연애</author>
      <guid>https://brunch.co.kr/@@4Gi5/1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