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해피져니</title>
    <link>https://brunch.co.kr/@@4Gt1</link>
    <description>연년생 남매를 키우는 낫워킹맘.정리정돈과 운동을 좋아하며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읽고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1:32: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연년생 남매를 키우는 낫워킹맘.정리정돈과 운동을 좋아하며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읽고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t1%2Fimage%2FpNDkWjz_os4R11R3Pzcdv4W7F0c</url>
      <link>https://brunch.co.kr/@@4Gt1</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집안일 강박에서 나를 구원한 두 가지 방법 - 그것은 운동과 체크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4Gt1/4</link>
      <description>내 몸은 안 씻어도 청소와 칼각은 맞춰야 한다니, 그렇다 나는 일종의 강박에 빠져있었다.  강박을 벗어나도록 신랑을 나를 끊임없이 위로했다. 하지만 만족을 모르는 나의 마음과 수시로 소아과를 들락거리는 아이들의 면역력은 내가 쉴 틈 없이 집안일을 하게 했다.  몸은 기계처럼 움직였지만  내 마음엔 위기감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이러다 한평생 청소와 정리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Gt1%2Fimage%2FLZEfT0wqsPx0pnT9pJlHCcYHQr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2:26:55 GMT</pubDate>
      <author>해피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4Gt1/4</guid>
    </item>
    <item>
      <title>엄마에게 전화가 오면 심장이 떨린다. - 언제부턴가 엄마가 더 불편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4Gt1/2</link>
      <description>&amp;quot;너는 시어머니랑 왜 그렇게 되어서 엄마를 부끄럽게 만들어 이 쳐 죽일 년아!&amp;quot; 이번엔 쳐 죽일 년이 되었다. 휴대폰 너머로 들려오는 엄마의 목소리는 분노의 응어리가 가득했다.  22년 12월 차가웠던 겨울 둘째 출산을 한지 한 달이 지난 시점이었다. 첫째 아이의 지독한 감기로 가정보육의 끝이 보이지 않았던 날들이었다. 그때 나는 시어머니와 나는 크게 틀어</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12:00:36 GMT</pubDate>
      <author>해피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4Gt1/2</guid>
    </item>
    <item>
      <title>몸은 안 씻어도 정리와 청소를 하다가 생긴 일 - 정리와 청소는 즐거워! 근데 왜 나 힘들지?...</title>
      <link>https://brunch.co.kr/@@4Gt1/3</link>
      <description>아주 어렴풋한 초등학생 시절부터 정리는 나에게 취미이자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즐거운 놀이였다.  유난히 화가 나는 날이면 옷을 보관하는 플라스틱 5단 서랍장과 물려받은 낡은 책상의 모든 물건이 자리에서 나와 새로운 자리를 찾아 들어가곤 했다.   정리의 기본 원칙은 '비움'이지만 당시 어려웠던 가정형편상 그것은 적용될 수 없는 허상이었다. 나에게 정리란 가지</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11:58:48 GMT</pubDate>
      <author>해피져니</author>
      <guid>https://brunch.co.kr/@@4Gt1/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