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조복치</title>
    <link>https://brunch.co.kr/@@4H4G</link>
    <description>개구리를 좋아하는 조복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09:2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개구리를 좋아하는 조복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4G%2Fimage%2FlTevCRw8qnPoiIaWBB7yJ4yHBi4.png</url>
      <link>https://brunch.co.kr/@@4H4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mp;lt;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amp;gt; -  백수린, 창비</title>
      <link>https://brunch.co.kr/@@4H4G/15</link>
      <description>-30p.  &amp;lsquo;이웃&amp;rsquo; 줄기 끝에 매달린 클로버 잎을 닮은 두 개의 동그라미가 돋아나 있는 단어. 클로버들이 담긴 투명하고 작은 물병. &amp;lsquo;잘 키우시게. 행운 열리면 나도 줘.&amp;rsquo; -33p. 여름은 언제나 강렬한 감각으로 기억되는 계절이다. 찬란한 색깔들. 팽창하는 냄새들. -35p. 과학실험실이 되길 원하지는 않는다. -47p. 나는 나의 늙은 개와 나무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4G%2Fimage%2F9SFyn9uO2NQJDnu0GPKkSpkuS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0:00:26 GMT</pubDate>
      <author>조복치</author>
      <guid>https://brunch.co.kr/@@4H4G/15</guid>
    </item>
    <item>
      <title>2025년 7월</title>
      <link>https://brunch.co.kr/@@4H4G/14</link>
      <description>2025. 7. 26 토요일 다시 또 S랑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를 왔다. 오늘은 망원동! 전에 갔던 합정역 근처 망원동이 아닌 한강 근처로 왔다. 카페 테이블이 좁아서 일기를 쓰기가 매우 힘든 관계로 여기서 끝. 더 쓰고 싶은 이야기가 생겨서 다시 시작. S는 카페 건물 2층으로 필사단 모임을 하러 갔고, 나는 카페 바 자리에 앉아 책을 읽고 있다. 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4G%2Fimage%2FMNr7sSa5dzPr9F9KttncwOm9W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13:00:01 GMT</pubDate>
      <author>조복치</author>
      <guid>https://brunch.co.kr/@@4H4G/14</guid>
    </item>
    <item>
      <title>2025년 6월</title>
      <link>https://brunch.co.kr/@@4H4G/13</link>
      <description>2025. 6. 22 일요일 S랑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를 왔다. 합정역에 있는 미용실에 오는 김에 더현대에 들러 패트와 매트 팝업 행사도 보고 왔다. 나랑 닮아서 항상 정감이 가던 캐릭터였는데, 오랜만에 다시 만나서 재밌었다. 어릴 때 비디오 테이프(VHS)로 정말 많이 봤는데 아직까지 현역(?)으로 있어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근데 나는 둘째라 그런지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4G%2Fimage%2FOEXKu4Rf-2eQSAnXxvdGwPL2B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조복치</author>
      <guid>https://brunch.co.kr/@@4H4G/13</guid>
    </item>
    <item>
      <title>2025년 5월</title>
      <link>https://brunch.co.kr/@@4H4G/12</link>
      <description>2025. 5. 15 목요일 5월의 첫 일기도 자기만의 공간에서 적게 되었다. 오늘 일기를 쓸 생각은 딱히 없었지만, 이 편지(하단 첨부)를 받고 기록을 남기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우리가(나만일 수도)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게 사람인데,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30살이 된 나이에 사회에서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4G%2Fimage%2FYT8H11EbqjER3S_uFFvBDX9PZ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9:00:19 GMT</pubDate>
      <author>조복치</author>
      <guid>https://brunch.co.kr/@@4H4G/12</guid>
    </item>
    <item>
      <title>2025년 4월</title>
      <link>https://brunch.co.kr/@@4H4G/11</link>
      <description>2025. 4. 18 금요일 다행히 4월이 지나가기 전에 이 노트를 펼쳤다. 오늘은 S가 반차를 내고 밀린 개인 업무(여권 신청, 면허 갱신)를 본 날이라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다. 최근에 자기만의 공간에 들르지 못해서 내 퇴근 시간까지 S는 여기서 기다리기로 했다.  날이 많이 풀려서 가게 문을 활짝 열어놓으셨는데, 바깥 하천 쪽에서 아이가 &amp;ldquo;아빠! 아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4G%2Fimage%2FecMdhVVgicl0axE27oMJYMg2o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6:55:27 GMT</pubDate>
      <author>조복치</author>
      <guid>https://brunch.co.kr/@@4H4G/11</guid>
    </item>
    <item>
      <title>2025년 3월</title>
      <link>https://brunch.co.kr/@@4H4G/10</link>
      <description>2025. 3. 25 화요일 3월이 가기 전에 남겨보는 기록 &amp;ndash; 한 달간 유기농업기능사 필답 준비로 바빴다. 잘 마무리한 것 같아서 뿌듯함이 컸다. 이번 주 주말부터는 명지대에서 수업을 듣는데, 어떤 시간이 될지 기대가 된다. 오랜만에 K, H도 만나서 올해 상&amp;middot;중반기가 다시 바빠질 것 같다.  아, 한 달 사이에 아빠는 보성으로 이주하셨고, 엄마는 나름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4G%2Fimage%2FMAd3k5sq9IZaHxhhUFd4i0Cdx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06:48:49 GMT</pubDate>
      <author>조복치</author>
      <guid>https://brunch.co.kr/@@4H4G/10</guid>
    </item>
    <item>
      <title>2025년 2월</title>
      <link>https://brunch.co.kr/@@4H4G/9</link>
      <description>2025. 2. 2 일요일 연휴 마지막 날! 어렴풋이 세워둔 계획대로 알찬 하루를 보냈다. 일어나서 씻고 밥 먹고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3시간 넘게!!), 이케아에서 쇼핑을 했다.  3월 중순에 실기(필답) 시험이 예정되어 있어서 설날이 지나고 2월부터 공부를 제대로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약간 이르게 오늘부터 시작해 보았다. 나는 상당히 계획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4G%2Fimage%2FBMloFMOVUY_KC_XIuykjMmv1V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2:39:27 GMT</pubDate>
      <author>조복치</author>
      <guid>https://brunch.co.kr/@@4H4G/9</guid>
    </item>
    <item>
      <title>2025년 1월 - 새해라 글이 좀 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H4G/7</link>
      <description>2025. 1. 28 화요일 수사 과정을 기록하는 형사 수첩이 멋져 보여서 나도 그런 식의 일기를 써보고자 이 노트를 구입했다. 서른 살이 된 나의 생각과 고민, 일상 등 많은 것이 담기게 될 이곳에 설렘을 남겨두고 오늘은 이만!       2025. 1. 29 수요일 2025년 설날 아침. 집에 들고 간 운동복을 안 쓰고 오기가 아쉬워서 꾸역꾸역 옷을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4G%2Fimage%2F5-OcFHOa3pCoV8GlhbyIjMy-X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2:07:08 GMT</pubDate>
      <author>조복치</author>
      <guid>https://brunch.co.kr/@@4H4G/7</guid>
    </item>
    <item>
      <title>월기(月記)</title>
      <link>https://brunch.co.kr/@@4H4G/8</link>
      <description>올해(2025년) 초, 유튜브 영상에서 우연히 보게 된 형사 수첩에 마음을 뺏겼다.  엄청난 단서를 빼곡하게 써놓은 수많은 페이지를 보면서 나도 그런 수첩을 갖고 싶어졌다.  텐바이텐과 아트박스를 돌면서 내 로망에 가장 부합하는 제품을 찾아다녔고, 한 손에 들어오는 까만색 컴포지션 북을 구입했다.    나는 수사할 게 없으니까 단서 대신 일기와 글귀,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4G%2Fimage%2F3tJPZ_pQIvRcYgB5E8n3ZUKNCSY.png" width="423"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1:49:26 GMT</pubDate>
      <author>조복치</author>
      <guid>https://brunch.co.kr/@@4H4G/8</guid>
    </item>
    <item>
      <title>필라테스를 시작했다 - 내가 운동을 배우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4H4G/6</link>
      <description>*2025년 1월 8일에 저장해 둔 글을 지금에서야 발행합니다! 현재는 필테 7개월차에요!!! 내가 필라테스 센터의 회원이 되다니!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난다. 청소년기 이후로 쭉 과체중으로 살았던 나에겐 운동이 멀게만 느겨졌다. 다이어트는 놓지 않고 살았지만, 돌이켜보면 한순간도 진지하게 임해본적이 없는 것 같다. 친구들은 대학생 때부터 헬스, 필라테스,</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10:59:45 GMT</pubDate>
      <author>조복치</author>
      <guid>https://brunch.co.kr/@@4H4G/6</guid>
    </item>
    <item>
      <title>직접 키운 바질로 페스토 만들기 - 두 번째 부캐 등장</title>
      <link>https://brunch.co.kr/@@4H4G/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조복치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저의 두 번째 부캐릭터를 소개드리려고 해요.  바로.. '조농아리'입니다. '조*(본명)+농업+병아리'를 합쳐서 만들었어요.   저는 고등학생 때 식물을 기르는 것에 관심이 생겨 학교에서 바질과 토마토를 길렀었어요.  그리고 최근 조그만 테라스가 있는 집으로 독립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도시 농부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4G%2Fimage%2F5jNn2p2TMYnye0zFhE1rGBSae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1:11:00 GMT</pubDate>
      <author>조복치</author>
      <guid>https://brunch.co.kr/@@4H4G/5</guid>
    </item>
    <item>
      <title>베트남 전문가</title>
      <link>https://brunch.co.kr/@@4H4G/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조복치입니다! 제가 브런치에서 정식으로 발행하는 첫 번째 글이네요.  앞으로의 글쓰기 생활에 길라잡이가 될 중요한 글이기 때문에 의미부여를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요즘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쓰고자 해요.  바로 *여행* 입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저는 베트남 전문가로 통하는데요, 제가 베트남을 4번이나 방문했기 때문이에요.  2017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4G%2Fimage%2FBx4SgHOfb7o90Lq5Qre0JVOCb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5:50:45 GMT</pubDate>
      <author>조복치</author>
      <guid>https://brunch.co.kr/@@4H4G/4</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 - 2분짜리로 준비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4H4G/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조복치입니다.  첫 글을 어떤 주제로 쓸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나를 소개하는 게 맞겠다고 결론 내렸어요.  그래서 이 글은 저에 대한 간단한 소개글입니다! INFJ로서 자기소개를 꽤나 힘들어합니다만, 브런치스토리에서만큼은 마음대로 써재껴도 수정이 가능하니 부담이 없네요 ㅎㅎ  제 필명을 보고 바로 감이 오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1:23:23 GMT</pubDate>
      <author>조복치</author>
      <guid>https://brunch.co.kr/@@4H4G/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