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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임새</title>
    <link>https://brunch.co.kr/@@4HL2</link>
    <description>'함께' 읽고,쓰고,듣고,말하는 삶을 지향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56: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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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읽고,쓰고,듣고,말하는 삶을 지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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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아, 시대는 달라진다... 이 분위기를 두려워하렴 - [페미니스트 엄마가 쓰는 편지] 디지털 성범죄가 강력히 처벌받는 시대는</title>
      <link>https://brunch.co.kr/@@4HL2/12</link>
      <description>엄마는 네게 '텔레그램 대화방 성착취 사건'(일명 'n번방 사건')과 관련해 하고 싶은 말이 많다. 사건 자체의 잔인함에 몸서리치다가 네가 혹시나 커서 '가해자'가 되지 않을까 두려운 마음이 들었어. 너는 아직 어리지만 범죄에 대한 분노는 걱정과 불안으로 이어져 이 글을 남긴다.&amp;quot;인권의 우선 요소는 기본 욕구의 해소가 되느냐다. 그것이 순리적 해소가 될</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0 03:34:12 GMT</pubDate>
      <author>추임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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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집 성폭력 사건이 남의 일 같지 않은 이유 - 내 아이도 '가해자'가 될 수 있는 시대, 제대로 된 성교육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HL2/11</link>
      <description>크고 작은 성폭력 사건을 접할 때마다 아이들 성교육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 그러나 부모인 내가 성장하는 동안 제대로 '성'을 배운 적이 없다는 것이 성교육의 가장 큰 문제다. 중요성을 인지하면서도 아이들의 발달 단계별 성 특징과 가정 내 성교육 방법에 대해서는 무지했다. 마음은 앞서지만, 일상에서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다.지난달,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2%2Fimage%2FqswGRvSB9WJswW3CkfWxXd2sr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19 00:47:57 GMT</pubDate>
      <author>추임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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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에게 선언했다. &amp;quot;그래. 나 페미니스트야&amp;quot; - 결혼하고 출산한 여자들의 페미니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HL2/10</link>
      <description>드라마나 영화에서 러브스토리의 해피엔딩은 결혼인 경우가 많다. 나도 결혼하면 행복할 줄 알았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축복이라는 말을 믿었다. 결혼하고, 엄마가 된 후의 삶이 충분히 만족스럽지 못한 누군가가 있다면 그들에게 문제가 있는 거라고. 나는 다를 것이라 기대했다.  결혼하고 애 둘을 낳았다. 결혼 이후의 삶을 '행복과 불행'으로 단순하게 나눌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2%2Fimage%2FIBMWmzN5j5dpwtq7pKuCbH4Lv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19 06:42:56 GMT</pubDate>
      <author>추임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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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S &amp;lt;거리의 만찬&amp;gt; 출연 후기 - '사춘기' 처럼 '엄마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HL2/9</link>
      <description>&amp;quot;안녕하세요. 기사 보고 연락드립니다.&amp;quot;  메시지가 왔다. KBS &amp;lt;거리의 만찬&amp;gt; 제작진이라고 했다. 지난해 10월 &amp;lt;오마이뉴스&amp;gt;에 보낸 맘카페 관련 기사를 보고 연락해 온 것이다(관련 기사 : 맘카페 때문에 가게 망한다? 당신이 모르는 이것)  어떤 프로그램인지 궁금해 찾아봤다. &amp;quot;외면 받아 온 '작은 목소리'를 다른 관점, 다른 시선으로 들어보고자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2%2Fimage%2Fb5YG6iO1WRFjxbypA-PrKyg45m8.jpg" width="43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Dec 2018 11:59:28 GMT</pubDate>
      <author>추임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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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도 부모도 교사도 불행한 나라 - 신뢰</title>
      <link>https://brunch.co.kr/@@4HL2/8</link>
      <description>4살, 6살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는 동안 돌봄은 내 삶의 화두가 되었다.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지만 양가 부모님은 멀리 살고, 일가친척도 친구도&amp;nbsp;한 명 없고,&amp;nbsp;의지할 사람 아무도 없는 곳에서 독박육아를 시작한 내게는 보육기관이 유일하게 돌봄을 함께 할 희망이었다.  둘째를 임신하고 돌봄을 혼자서 감당하기는 너무 벅찬 마음에 어린이집의</description>
      <pubDate>Fri, 19 Oct 2018 12:22:06 GMT</pubDate>
      <author>추임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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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통주사는 쉬운 출산? 이영표가 모르는 진짜 문제  - 내가 직접 선택한 것들. 정말 스스로 선택한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4HL2/7</link>
      <description>내 눈을 의심했다. 누군가 극심한 고통을 느끼고 있을 때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고민이 아닌 그 고통을 더 느끼도록 설득했다는 일화가 당당하게 책에 실릴 수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여성의 고통은 이렇게 취급당하는구나. 놀랍고 황당하고 화가 났다.  &amp;quot;주님께서 주신 해산의 고통이라면 피하지 말자고 말했다. 첫째와 둘째 모두 무통주사 없이 출산하여 그 고</description>
      <pubDate>Thu, 04 Oct 2018 07:55:01 GMT</pubDate>
      <author>추임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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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초도 제사도 없앤 시어머니, 남편이 더 놀랐다 - 여자의 적은 '가부장제'... 고부연대로 달라지는 명절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4HL2/6</link>
      <description>&amp;quot;이제 벌초도 없고, 제사 안 지낸다.&amp;quot;  올해 봄, 어머님은 오랜 고민 끝에 결단을 내렸다. 아버님의 산소를 정리한 거다. 산 중턱에 모셔진 유골을 화장하겠다는 말씀을 종종 했는데, 일사천리로 일 처리를 진행하더니 앞으로는 벌초도 제사도 더 이상 신경 쓰지 말라고 했다.  어머님의 결단에 놀란 것은 남편이다. 벌초라고 해봐야 일 년에 한 번뿐이고, 제사도</description>
      <pubDate>Sun, 23 Sep 2018 11:34:34 GMT</pubDate>
      <author>추임새</author>
      <guid>https://brunch.co.kr/@@4HL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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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아, 엄마는 두려워. - 성찰하지 않고 살면 가해자가 되는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4HL2/5</link>
      <description>한들아, 엄마는 페미니스트가 되기로 했다. 모든 성별이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평등하다고 믿는 사람을 뜻하는 그 페미니스트 말이야. 엄마가 대단한 여성학자도 아니고, 적극적인 활동가도 아니면서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정의한다는 것이 겸연쩍긴 하지만 세상엔 더 많은 페미니스트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당당하게 선언하려고 해. 엄마는 페미니스트다.  가입하고</description>
      <pubDate>Fri, 24 Aug 2018 09:17:40 GMT</pubDate>
      <author>추임새</author>
      <guid>https://brunch.co.kr/@@4HL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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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딸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페미니즘</title>
      <link>https://brunch.co.kr/@@4HL2/4</link>
      <description>아리야, 엄마가 널 낳고 갓난아기 때부터 거의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는 육아 원칙이 있다. 하루 한 번 이상 웃게 하겠다는 것. 너와 놀 기분이 아닌 날이어도 간지럼을 태워서라도 웃게 했어. 어쩌다 널 낳고, 어쩌다 엄마가 되어서 너무 힘들었지만 너에게 이 세상이 즐거운 곳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고 싶었거든. 엄마는 하루가 일생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하고, 하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2%2Fimage%2Fht7Ou2MCmmlCzS3bBv8x7BzM83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ug 2018 09:16:18 GMT</pubDate>
      <author>추임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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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6살 딸 데리고 '안희정 무죄 규탄 집회'를 - '피해자 다움' 강요하는 황당한 사법부... 딸이 바라본 집회 풍경</title>
      <link>https://brunch.co.kr/@@4HL2/1</link>
      <description>요즘 뉴스를 볼 때면 하루에도 몇 번씩 감정 기복이 생긴다. 평소처럼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울컥하며 슬프기도 하고 도저히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기도 하고. 허무하고 무기력한 나날의 연속이다. 서지은 검사의 용기 있는 미투를 시작으로 사회 각 분야의 성폭력이 드러나는 과정에서 유력 대선후보였던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비서 성폭력이 큰 이슈가 되었을 때,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L2%2Fimage%2Fzlh0YIlLhKjfeJqtPH3nWcIyx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ug 2018 05:29:15 GMT</pubDate>
      <author>추임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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