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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힌</title>
    <link>https://brunch.co.kr/@@4HPR</link>
    <description>마케팅 프리랜서, 현직 퍼포먼스마케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3:38: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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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프리랜서, 현직 퍼포먼스마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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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생각들 - 시간이 많으니 생각이 많아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4HPR/88</link>
      <description>#AI의 습격 약 한 달 정도 클로드와 엄청 친해졌다. 내가 하는 업무의 절반 정도는 클로드가 대체할 수 있게 됐다. 특히나 문서 정리나 요약, 데이터 정리 같은 반복적인 업무들은 나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다. 클로드가 뼈대를 만들어주면 내가 디테일만 조금 수정하면 되는 정도 지금까지 생각만 해왔던 것들이 클로드를 통해 꽤나 많이 구현이 된다. 개발자 없이</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7:47:08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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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화 그거 뭔데? - 마케터의 업무 자동화, 어디까지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4HPR/87</link>
      <description>퍼포먼스마케터의 오전은 항상 데이터와 함께한다. 전날 광고 효율을 보려면 여러 매체의 데이터를 다운받아서 한 시트에 옮기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 지 파악해야 하는 게 오전 업무였다.  사실 하루 데이터 해봐야 엄청 큰 일이 일어나진 않지만 (광고매체가 비활성화되거나, 신고를 당하거나, 갑자기 효율이 급락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어찌됐든 조그마한 변화라도 캐치</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9:27:29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8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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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의 고민 - 프리 vs 정규직 어디로 가야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4HPR/86</link>
      <description>별안간 프리선언을 하고 (아나운서도 아닌데)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사실 고민이 좀 된다. 채용공고를 보니 다시 퍼포먼스마케터는 좀 많이 뽑는 추세고 프리는... 오히려 잘 만나려고 하다보니, 일을 구할 데가 마땅찮다. 콜드메일을 보내기엔 아직 자신이(?) 없다. (비겁한 변명)  다행히도 4개월 간 수입이 끊긴 적은 없지만 사실 언제 끊겨도 이상하지</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6:39:02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8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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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일상 - 4개월 밖에 안 됐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4HPR/85</link>
      <description>어쩌다보니 4개월 차 프리랜서 마케터가 된 루힌입니다. 감사하게도 아직 수입이 끊기진 않았지만 언제 끊겨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죠.  뭐라도 해야 계속 유지가 될 거 같아 루틴을 좀 정했어요.  오전 9시 전후 기상 업무 시작 - 리포트 작성, 이슈 파악, 광고주 전달 운동 - 자전거 탐 점심 차려먹음 - 최대한 그럴듯하게 차려 먹어요  오후 블로그,브런치</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7:44:15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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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마케터로 살아남기 - 퍼포먼스마케터인데 소재 제작이 되냐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4HPR/84</link>
      <description>매주 밤 11시까지 대표님 보고용 보고서를 쓰다 지친 8월, 생각만 하고 있던 걸 실행에 옮겼다.  프리랜서를 해보자. 그리고 4개월 후, 프리랜서마케터로 근근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회사와 다르게 지금 당장 일이 모두 없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고 생각보다 시간이 많고 내가 나를 알리지 않으면 아무도 나에게 연락을 주지 않는 상황이 되었어요.  첫 계약</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5:09:21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8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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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왜 이러지? 싶은 날 - 이런 날엔 가만히 있어야 함</title>
      <link>https://brunch.co.kr/@@4HPR/83</link>
      <description>왜 이러지? 싶은 날이 있다. 매장 오픈 시간을 잘못 알아 이벤트 참여를 못 하고 참여하고 있던 이벤트는 상품이 3일 만에 품절되고 (난 커피를 3잔을 더 마셔야하는데!) 하던 일이 연장이 안 되고 친구 약속도 취소되고  이쯤되면 오늘 뭔 날인가? 싶은 생각이 든다. 난 이런 날 복권을 산다. 오늘 나한테 오지 않았던 운이 복권에 붙길 바라면서  안 좋은</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7:14:44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83</guid>
    </item>
    <item>
      <title>퇴사 3주 차, 프리랜서 ??일 차 - 일을 하는 거야 마는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4HPR/82</link>
      <description>퇴사하고 3주가 지났다. 집이 깨끗해졌다. 선잠을 잔다. 먹는 양이 줄었다.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다. 출근할 때와는 다른 불안감과 안도감이 공존한다. 집에 있는 게 좋지만 불편하다.  프리랜서 경력이 거의 없다보니 지원한 곳에선 연락이 오지 않는다. 불합격 혹은 무연락 통보는 너무 많이 봐와서 새롭진 않지만 익숙해지진 않는다. 또 어떤 식으로 지원서를 써야</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4:22:13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82</guid>
    </item>
    <item>
      <title>난 어쩌다 회사를 나오게 되었나 - 출근없는 삶을 꿈꾸며</title>
      <link>https://brunch.co.kr/@@4HPR/81</link>
      <description># 떠올려보면 경력에 비해 회사를 좀 많이 옮겨다녔다. 이유도 제각각이다. 일방적으로 해고통보를 받은 적도 있고 조인트를 까여서 (?) 나온 적도 있고 업무성향이 맞지 않아 나온 적도 있고 윗사람들 정치싸움에 휘말려 나온 적도 있고 감정적인 윗사람이 힘들어 나온 적도 있다.  #기술직인 아버지는 내가 하는 일부터 자주 옮겨다니는 성향까지 모두 이해하지 못하</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3:56:42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81</guid>
    </item>
    <item>
      <title>퇴사 2주차, 프리랜서 1일차&amp;nbsp; - 시작합니다. 프리랜서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4HPR/80</link>
      <description>예상보다 빠르게 일이 하나 잡혔다. 잡혔다? 기 보단 전 회사 팀장이 일을 하나 소개해줬다. 아직 정식 시작은 아니지만, 내가 원하던 일이어서 해보기로 했다. 작은 의원에서 광고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싶다 해서 날 소개해줬다고 전달받았다.  애초에 비용이 높지도, 타산이 맞지도 않지만 일단 하는 게 중요하니까 해보기로 했다. 내 입장에선 하루 1-2시간이면</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5:33:11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8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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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모임에 다녀왔다 - 닉네임으로 자기소개함</title>
      <link>https://brunch.co.kr/@@4HPR/79</link>
      <description>꽤 초반부터 참여했던 마케터 오픈카톡방 인원수가 1900명이 됐다. 난 뭐 운영자도 아니고 관련도 없고 그냥 참여자이지만 처음 들어갔을 때 400명 정도였는데 인원수가 늘어나는 게 신기해서 요즘엔 나름? 대화도 하고 있다.  예상대로 신입이나 회사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진로가 걱정돼요. 사수가 이렇게 일 시키는 데 맞나요? 이런 걱정이 대부분이라</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1:34:47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79</guid>
    </item>
    <item>
      <title>#일상생활 2 - 오늘은 일찍부터 움직임</title>
      <link>https://brunch.co.kr/@@4HPR/78</link>
      <description>요즘 기상시간도 늦어지고 하루를 낭비하고 있는 거 같아 일찍 일어났다. 가고 싶었던 베이글 집이 있어 서둘러 씻고 네이버지도가 안내해준 대로 버스를 탔는데, 내려보니 웬 시골길에 서 있었다. 다행히 10분쯤 걸으니 베이글 집이 나왔고, 브런치에 글을 쓰고 있다.  어제 친구 집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좀 일찍 도착해서 이런저런 얘길 하다 사주 얘기가 나왔다.</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3:33:48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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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상생활 - 청소 2시간 넘게 함</title>
      <link>https://brunch.co.kr/@@4HPR/77</link>
      <description>새벽엔 비도 많이 오고 천둥번개도 쳐서 오늘은 나가기도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해가 너무 쨍쨍이라 청소를 했다.  바닥청소를 하다보니 싱크대가 더러운 게 보이고, 싱크대를 닦다 보니 상부장이 보이고 상부장을 닦다 보니 환풍구 기름때가 보였다. 싹 닦고 (위칙 최고!) 물걸레 청소기로 바닥을 닦다보니 벽지가 더러운 게 보이고 벽지를 닦다 보니 문틈이 더러운 게</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7:47:01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7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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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7일차, 프리랜서 0일차 - 계속 뭔가 하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4HPR/76</link>
      <description>일주일이 됐다. 여기저기 글도 쓰고 아이보스에선 인기글에 올라가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무료로 템플릿을 준다고 해서 마케터들이 혹했던 거 같다. 너무 알림이 많이 와서 한 30명 정도 보내고, 마감되었다고 했다. 애초에 잘 만든 보고서템플릿도 아니고, 실제 마케터들 반응이 어떤 지 보려고 만들었던 건데 생각보다 반응이 엄청 좋아서 이쪽으론 진행을 하기로 마음</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5:39:10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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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사 4일 차, 프리랜서 0일 차 - 크몽 전문가로 등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HPR/75</link>
      <description>프리랜서(백수)지만 생각보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루힌입니다. 글이라도 매끄럽고 자연스럽게 쓰고 싶지만 글재주가 많지 않은 관계로 생각정리 정도로만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크몽 전문가로 등록을 했습니다. 나름 퍼포먼스마케팅 6년차이고, 회사 내에서지만 강의도 했던 터라 뭐라도!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일단 시작해버렸습니다.  광고보고서 템플</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6:54:06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75</guid>
    </item>
    <item>
      <title>#출근없는 일상생활 - 왠지 더 바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HPR/74</link>
      <description>#이번 주는 올해 거의 처음으로 출근없이 집-카페만 들락날락거렸다. 6개월 만에 집 정리를 제대로 하다보니 유통기한 지난 라면부터 언제 샀는 지 기억나지 않는 냉동식품이 많아서 좀 속상했다. 맞벌이다보니 (심지어 같은 회사, 같은 팀이었다보니) 집에서 밥 먹을 기회가 많지 않았다. 새 라면을 채워놓고, 냉장고에 언제 넣었는 지 모르는 배달식품들을 좀 정리하</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1:57:09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74</guid>
    </item>
    <item>
      <title>퇴사 3일차, 프리랜서 0일 차 - 일단 가보는 데까진 가보기로</title>
      <link>https://brunch.co.kr/@@4HPR/73</link>
      <description>3일이 됐다. 아이보스에 광고보고서 폼 만들겠다고 글 썼다가 댓글이 10개 넘게 달리고 쪽지가 계속 와서 반 강제로 광고보고서 폼을 만들고 있다. 마케터들 사이에서 확실히 수요가 있다는 건 알았다. 프리랜서 플랫폼을 통해 여러 군데 지원을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다. 여러방면에서 활동을 해 보기로 마음먹었으니 차근차근 해낼 생각이다.  광고보고서를 만들기로</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5:17:08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73</guid>
    </item>
    <item>
      <title>퇴사 2일차, 프리랜서 0일차 - 뭐 먹고 살지 이제...</title>
      <link>https://brunch.co.kr/@@4HPR/72</link>
      <description>어제 여기저기 퇴사했다는 글을 올리면서 프리랜서로 일을 하니까, 연락달라는 말을 글 말미에 반복적으로 써놨다.  아이보스에서 쪽지가 5개쯤 왔다. 하루 만에 이렇게 연락이 오다니, 신기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자기가 가는 길이 맞는건지 고민하는 사람이 많은거 같기도 하고 여러 생각이 들었지만 우선 쪽지에 다 답변을 했다.  신입이라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병</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4:54:55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72</guid>
    </item>
    <item>
      <title>퇴사 1일차, 프리랜서 0일 차 - 마케팅이 궁금하다면? 연락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4HPR/71</link>
      <description>8/18일 부로 퇴사했다. 어젠 휴가였으니까, 사실상 지난 주 금요일에 퇴사했다.  올해 초에 진행하던 것들을 다시 시작해보려 정리하고 있다. 아, 나 브런치 작가였지. 아, 나 블로그도 했었지 아, 나 홈페이지도 있었지 아, 나 유튜브도 했었네? 아, 나 프리랜서활동도 했었지.  올해 1월에 꽤 많은 것들을 시도했었는데 갑자기 취직이 되는 바람에 일단 회</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6:09:46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71</guid>
    </item>
    <item>
      <title>스타트업 퍼포먼스마케터가 말하는 퍼포먼스마케팅 4편 - 메타 광고가 뭐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title>
      <link>https://brunch.co.kr/@@4HPR/70</link>
      <description>3편까진 퍼포먼스마케터가 무슨 일을 하는 지에 대해 설명했다면 4편부터는 실제 광고 계정들을 어떻게 세팅하고 광고운영을 하는 지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그 전에 왜 메타광고를 아는 게 퍼포먼스마케터에게 중요한 역량이 되었는 지에 대해 설명해보려 한다.  온라인 광고를 진행하는 스타트업 뿐만아니라 많은 기업에서 퍼포먼스마케터에게 메타광고 세팅은 기본 역량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R%2Fimage%2FD8qP1XG6ohSNBZCBwOpJwsftc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06:19:43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7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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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뭐가 그렇게 불안했을까? - 삶은 불안함과 선택의 연속</title>
      <link>https://brunch.co.kr/@@4HPR/68</link>
      <description>2001년 6학년 어느 여름 날이었던 것만 기억난다. 갑자기 무서워졌다. 하루 종일 울고 밖에 나가지 못 했다. 4년 넘게 하던 바이올린 레슨을 하기 싫었던 걸까? 5학년 때 괴롭히던 승현이란 친구가 갑자기 생각이 났던 걸까. 이유는 20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모르겠다. 가뜩이나 키도 크지 않았던 내가 (초6 기준 147cm) 하루 종일 울고 있으니 어머니</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06:48:10 GMT</pubDate>
      <author>루힌</author>
      <guid>https://brunch.co.kr/@@4HPR/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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