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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블</title>
    <link>https://brunch.co.kr/@@4HdF</link>
    <description>어떤 밤에아름다운 조약돌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꿈을 꾸었습니다내 안의 좋은 것들을 글로 담아서 전하고자 합니다#주식에세이 #투자마인드 #경제적자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2:38: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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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밤에아름다운 조약돌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꿈을 꾸었습니다내 안의 좋은 것들을 글로 담아서 전하고자 합니다#주식에세이 #투자마인드 #경제적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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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꾸 돈이 벌리는 것일까 - 단지 운이 좋았다고 하기에는</title>
      <link>https://brunch.co.kr/@@4HdF/9</link>
      <description>주식투자를 하는 동안 나는 참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특히 그 운은 주식투자 초반에 몰려왔다. 처음으로 한 투자가 수차례 하한가를 맞으면서 쓴맛을 봤다. 그래서 시총이 작고 변동성이 큰 주식들의 위험성을 알게 됐다. 주식 투자하는 동안 무모하고 위험한 투자를 하지 않았던 것은 투자 처음에 이런 경험을 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마치 예방주사를 맞은 격이랄까</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22 09:05:24 GMT</pubDate>
      <author>페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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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한 500%와 확실한 5% - 당신의 선택은?</title>
      <link>https://brunch.co.kr/@@4HdF/8</link>
      <description>앞의 글에 이어서 투자성향에 관한 이야기를 좀 더 해볼까 한다. 당신은 한방을 노리는 사람인가? 아니면 작더라도 꾸준한 수익을 원하는 사람인가? 또는, 그 사이 어디쯤인가? 아니면 때로는 한방, 때로는 작고 꾸준함을 추구할 수도 있겠다. 두 가지 투자성향에 대한 내 생각을 한번 써보려고 한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 정답은 없다.  한방 투자, 인생은 한방이라</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07:02:34 GMT</pubDate>
      <author>페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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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주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 - 위험하기 때문이지요</title>
      <link>https://brunch.co.kr/@@4HdF/7</link>
      <description>잡주 얘기를 한 김에 왜 잡주는 건드는 것이 아닌지에 대해&amp;nbsp;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잡주란 무엇일까? 사람들은 어떤 주식을 잡주라고 부를까?. 잡주의 정의가 뭔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대충 생각해보면 시가총액이 작은 소형주이면서 변동성이 큰 주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소형주라고만 하면 사실 전혀 부정적인 느낌이 들지 않는다. 잡주란 것은 결국 큰 변동성으</description>
      <pubDate>Sat, 18 Jun 2022 05:20:44 GMT</pubDate>
      <author>페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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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주는 건드는 것이 아니다 - 그래도 자꾸만 손이 가는걸</title>
      <link>https://brunch.co.kr/@@4HdF/5</link>
      <description>&amp;quot;내 친구가 게거품을 물고 추천한 주식이에요!&amp;quot;  나에게 첫 하한가의 충격을 안겨준 후XX를 추천한 친구의 말이었다. 그때 나는 투자모임과 비슷한 모임에 참여하고 있었다. 그 모임에서 가끔 주식 종목 추천이 오고 갔는데 이 친구도 가끔 종목을 추천했다. &amp;quot;누가 이 주식이 좋다더라!&amp;quot; 하는&amp;nbsp;카더라를 듣고 투자했다가 끔찍한 손실을 본 이야기가 드라마에서도 뉴스</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22 05:17:08 GMT</pubDate>
      <author>페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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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시작한 주식투자 - 그리고 이제야 읽기 시작한 경제기사</title>
      <link>https://brunch.co.kr/@@4HdF/4</link>
      <description>내가 주식을 시작한 건 금융위기가 끝난 무렵, 내가 전세금에 전 재산을 몰아넣고 다시 월급을 모으기 시작할 때였다. 투자를 시작하고 처음 맞이하게 된 대세 상승장의 기회를 놓쳤던지라 이번엔 잘해보고자 의지를 다졌다. 사실 이때도 여전히 나는 펀드 투자를 할 생각이었다. 주식은 위험하다는 생각이 여전했고 내&amp;nbsp;주변의 분위기는 주식하면 패가망신한다는 등 많이 부</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15:14:00 GMT</pubDate>
      <author>페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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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쌀 때 사면되는 것 아닌가요? - 말처럼 쉽다면 얼마나 좋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HdF/3</link>
      <description>2년 동안 열심히 번 돈으로 투자한 결과가 본전이라니. 금융위기까지 겪은 상황에서 본전을 찾은 것만으로도 다행이긴 했지만, 2년 동안 불린 돈이 한 푼도 없다는 게 허무했다. 어딘가 뒤쳐지는 기분도 들었다. 어쩌면 조금 더 보유하면 이익이 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그 당시 나는 어서 자취방을 얻어서 독립하고 싶은 생각이 강했기에 펀드가</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22 06:39:12 GMT</pubDate>
      <author>페블</author>
      <guid>https://brunch.co.kr/@@4HdF/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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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재테크로 버는 것이라는데 - 난 왜 제자리걸음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4HdF/2</link>
      <description>&amp;quot;돈은 재테크로 버는 거야&amp;quot;  첫 직장에 갓 입사한 내가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선배사원에게 들은 말이다. 나와 연차가 2년 정도 차이나는 선배였고 그 역시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오래되지 않았던 시점. 청운의 꿈을 품고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이었던 내가 저 말을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겉으로는 별 반응을 하지 않았지만, 속으로는 정말</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22 11:25:11 GMT</pubDate>
      <author>페블</author>
      <guid>https://brunch.co.kr/@@4HdF/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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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알못인 나는 어떻게 주식으로 돈을 벌었을까 - 그것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title>
      <link>https://brunch.co.kr/@@4HdF/1</link>
      <description>주알못 : 주식 알지도 못하는  어쩌면 다소 자극적인 제목이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10년 이상 투자하면서 여전히 수익 중인 것도 사실이고 그에 비해 주식에 대해 아는 것은 별로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부끄럽게도 여전히 재무제표를 제대로 이해한다고 말하기가 어렵다. 주식투자 한 기간이 꽤 오래됐음에도 불구하고 공부가 부족한 이유를 생각해보면 첫 번째는</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17:09:13 GMT</pubDate>
      <author>페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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