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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덩이 아빠 김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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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 잘 좀 키워줘 봐! 작가 생각실천연구소 소장 인생을  생각하는 힘을 만들어 주는 인생 생각 멘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3: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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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잘 좀 키워줘 봐! 작가 생각실천연구소 소장 인생을  생각하는 힘을 만들어 주는 인생 생각 멘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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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는 약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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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가족과 마지막 스노보딩을 하러 갔다. 마지막이라 좀 더 즐겁게 타고 싶었는데 역시 스키장에는 사람이 많다. 적당히 타고 접으려고 했지만, 마지막이라 아쉬워서 다시 한번 곤돌라를 타고 올라갔다.  곤돌라에서 내리니 바람이 미친 듯이 분다. 슬로프 초입은 바람으로 눈이 다 사라지고 얼음만 남아 있다. 아이들이 무서워하면 슬금슬금 내려간다. 나는 뒤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2OWnvzA5r_MmH19LYH9njDCGNg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23 01:49:51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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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실천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4HpP/38</link>
      <description>우리 모두 인생에서 만회할 기회라 할&amp;nbsp;&amp;nbsp;수 있는&amp;nbsp;큰 변화를 경험한다. -헤리슨 포드-&amp;quot;  생각을 실천하는 방법 중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보통은 2가지 내용으로 함축이 된다.&amp;ldquo;  &amp;ldquo;생각하지 말고 움직여.&amp;rdquo; &amp;ldquo;생각하고 공부하고 움직여.&amp;rdquo;  돌중 어느 말이 정답일까? 세상에 정답은 없다. 나에게 맞는 가장 좋은 해답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wfCSGLBbm317cXyFMlywUhI-m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Sep 2021 12:24:46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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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초년생 재테크의 실체를 알려주마 -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퇴사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4HpP/37</link>
      <description>요 며칠 시간이 조금 있어서 재테크 관련 자료들을 보고 있다. 여러 가지 답답한 마음이 생겨서 글을 하나 써본다. 사회 초년생 또는 신혼을 위한 재테크 이야기라고 보면 된다.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이며 경험담이라는 것을 밝혀 둔다.  60살까지 회사에 다닐 수 있어! 개인의 성향이 모난 곳이 없고 사고도 치지 않으면서 지금 공무원이나 선생님 같은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N-enyJ4_dS_HFjc7_3GurJzd4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20 01:57:30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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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함께 하는 일상 하브루타 질문 놀이 - 질문으로 공교육을 보충해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4HpP/36</link>
      <description>벌써 10년이 다 된 이야기다. 2010년 G20 폐막식 때의 일이다. 당시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개최국이었던 한국의 기자들에게 질문의 권리를 주었다.  그런데&amp;nbsp;어떤 한국 기자도 질문을 하지 않았다.&amp;nbsp;결국, 질문의 기회는 중국 기자에게 넘어갔고 우리나라는 국제적 망신을 당했었다. https://youtu.be/j5SoRrXCz9U  대한민국 사람에게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CJEyFogtEZ2rFuKo2aZ977JYw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0 11:01:09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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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받고 싶은 질문은 무엇인가요? - 하브루타 질문 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4HpP/35</link>
      <description>아이가 커가면서 점점 더 부족함이 느껴진다. 그래서 최근에 &amp;nbsp;하브루타 관련 교육을 수강하고 있다. 영유아기를 벗어난 우리 딸이 조금 더 현명하게 자라기를 바라면서 나름 열공 중이다.  이번에 수업을 받는데 선생님이 카드 더미를 보여주시면 본인이 듣고 싶은 질문을 하나 고르라고 하셨다. 그 카드에는 감정이나 취미 등에 대한 질문들이 있었는데, 예를 들면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IwERDamOWvEsN7DhBPxC7Zrto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0 01:40:15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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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초등 입학 전 질문 놀이나 하자! - 하브루타 질문 놀이로 육아를 단단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4HpP/34</link>
      <description>코로나 덕분에 어린이집 졸업식도 하지 않고 개학도 연기가 됐다. 가장 중요한 건 집에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는 것이다. 사실 세끼 밥해 먹이고 아이들 뒤치다꺼리하는 것이 힘들기는 하다.  윈스턴 처칠이 이야기했다. &amp;ldquo;낙관 주의자는 위기 속에서 기회를 보고, 비관주의자는 기회 속에서 위기를 본다.&amp;rdquo;그렇다. 위기는 기회다. 코로나 덕분에 아이들과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7T1lBUvqCyirxlt8cuKEaWgMR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0 02:10:02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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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육아 여행에서 아빠와 아이에게 남은 것! - 아빠 오늘은 어디가요? - 닥치고 육아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4HpP/33</link>
      <description>여행을 마치고 오면서 딸에게 물어본다.  &amp;quot;딸 여행 어땠어?&amp;quot; &amp;quot;재미있었어!&amp;quot; &amp;quot;어떻게 재미있었어?&amp;quot; &amp;quot;아무 생각 없어 그만 물어봐!&amp;quot;  내가 너무 자주 물어봤나 보다 짜증을 낸다. 그래서 질문을 바꿔 보았다.  &amp;quot;아빠는 아침마다 쌀국수 먹는 거 좋았어.&amp;quot; &amp;quot;나도 맛있었어.&amp;quot; &amp;quot;수영장은 어땠어?&amp;quot; &amp;quot;아. 수영장 좋았어. 야외 수영장 크고 또 가고 싶어.&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_LhKw0Ry0alAAvBbctAsbGiwy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19 02:11:40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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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행을 떠나요! -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4HpP/32</link>
      <description>박항서 감독님과 베트남에 대한 이야기 연일 언론에 난리다. 베트남과 작은 인연이 있기에 더욱 반가운 소식인데, 마침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게 되니 훈훈한 소식에 발걸음이 더욱 가볍다.   도시로의 여행  언젠가부터 도시로의 여행은 감흥이 없다. 사람 사는 곳은 어디든지 비슷하다. 자세히 보면 조금씩 다른 모습들이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면 자세히 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AlRyHlGpIhccekwweWlKN9YxP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19 21:22:24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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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가 답답해하면 밖으로 나가야지! - 아빠 오늘은 어디가요? 닥치고 육아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4HpP/31</link>
      <description>여행이라고 하면 1박 2일부터 한 달까지 어딘가로 가는 것으로 생각을 한다. 하지만, 아이가 어리면 1박을 하는 것만으로 괴롭기에 우리는 아이가 만 2살이 될 때까지 거의 당일치기 여행만 다녔다.  그중에 가장 많이 간 곳이 놀이터다. 놀이터 중에서도 동네 아파트 놀이터다. 아이가 어린데 멀리 어디를 가겠는가? 첫째 4살, 둘째 2살 일 때 첫째가 답답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wLxOZv1yQnqO5glWat6lLsIfe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19 02:15:52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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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 반, 설렘 반, 우리 아이 첫 번째 비행기 - 무거운 가방을 들고 돌쟁이 아이와 떠나는 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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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거운 가방을 들고 여행을 떠나다  여행을 좋아하는 우리 부부는 아이가 돌이 될 때까지 제대로 된 여행을 해보지 못했다. 차를 타면 힘들어하는 아이 덕분에 우리 집 기준, 반경 1시간 이내의 거리만이 여행지였다.  하지만, 아이가 돌이 지나고 어린이집을 가게 되니 마음을 굳게 잡고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비행기를 타고 싶었는데 갓난쟁이 데리고 해외 가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zpY99cfaBZ5_Iq3y1Ovr7_5caM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19 02:13:32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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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외 육아 여행을 위한 호텔 예약 Tip - 해외 저렴하고 가성비 좋게 호텔 예약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4HpP/29</link>
      <description>여행을 하면서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있다. 어느 누군가는 맛있는 것, 어느 누구는 숙소, 어는 누구는 관광이 중요할 것이다.  사람마다 다른 기준 속에 나는 숙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왠지 잠자는 곳이 지저분하고 불편하면 여행도 지저분하고 불편해지는 느낌이다. 그래서 우리 아내님이 숙소를 예약할 때는 항상 내 눈치를 본다. 조금 더 신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AEzAafPxs6Qctfsmo1Net9awz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19 01:51:53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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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저렴한 비행기 표 구입 실전 편</title>
      <link>https://brunch.co.kr/@@4HpP/28</link>
      <description>(이 글은 2019년도 1월에 작성한 글입니다. 현재와 조금 다름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조만간에 좋은 TIP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날씨가 춥다. &amp;nbsp;날씨가 추워지면서 온천에 가고 싶어서 아내님을 졸랐다.  &amp;quot;우리 추운데 2월쯤에 일본에 온천 함 가자&amp;quot; &amp;quot;그럴까?&amp;quot;  아내님이랑 2월 일본 온천지역 비행기 표를 알아보고 나서 아내님이 흔쾌히 한마디 하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HXuBStYUx62YK55Gn2AlM7XtZ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19 06:44:17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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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덩이 아빠의 육아 여행 짐 싸기 팁! - 아빠, 오늘은 어디 가요? - 닥치고 육아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4HpP/27</link>
      <description>육아 여행과 일반 여행과는 짐이 정말 다르다. 가지고 가는 짐의 절반은 아이들 용품이니까 말이다. 아이들이 커도 똑같다. 그놈의 물놀이 용품은 캐리어 하나를 가득 채운다. 어쨌든 내 개인적인 육아 여행을 위한 짐 싸기는 아래 3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amp;nbsp;&amp;nbsp;&amp;nbsp;1. 두 손은 가볍게2. 미리 적어라3. 항공사 수화물 규정 확인&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내가 썼던 글들에 자주 등장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EtqvzpeYiIZlzOK2smMX3_rYy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19 14:45:07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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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빠, 오늘은 어디 가요? 닥치고 육아 여행 - 닥치고 육아 여행, 아빠 오늘은 어디가요? 출간 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HpP/26</link>
      <description>제 세 번째 책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육아를 하면서 꼭 써보고 싶었던  육아 여행기를 이제야 썼습니다.  서점에 가보니 여행기는 많은데  제가 읽고 싶은 여행기는 많이 없더군요.  &amp;quot;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다 보니 여행을 가고 싶은데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필요하고,  아이와 함께 할 때의 정보도 필요한데, 왠지 모르게 아쉽네. 그럼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xwvOkMxl6awZlF84UaPqvf7PV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19 02:17:04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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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와 함께 하는 해외여행, 사소한 여행 Tip 대 공개</title>
      <link>https://brunch.co.kr/@@4HpP/25</link>
      <description>이제 여름이다. 조금 있으면 아이들 방학도 시작된다. 그래서 한번 정리해 봤다. 우리 가족만의 여행 Tip이다. 해외여행을 기준으로 적었지만, 국내 여행 다닐 때도 사용하는 나만의 육아 여행 Tip이다.  여행 고수들에게는 도움이 안 되겠지만, 아이와 함께 간혹 여행 다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1. 비행기 티켓 구매하기  인터넷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1vfVzoGFmA3POaDDY1HeooOEj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19 07:53:59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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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랑 처음 여행 가요. 어디로 가야 하나요? - 첫 해외 육아 여행지 비교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4HpP/24</link>
      <description>최근에 짧은 동영상 강의를 하나 찍었다. 아빠와 함께하는 해외 육아 여행이랑 컨셉인데 이 여행기를 찍으면서 무엇부터 이야기해야 하나 고민을 했다. 그러다 생각해보니 해외여행이 익숙하지 않은 부모가 처음 해외로 육아 여행을 갈 때는 어디를 가야 하는지가 가장 고민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서 오늘은 내가 경험해본 내용 기준으로 해요 육아 여행지 선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HNWO-cz4O-kLpuvvmvwAl1MXN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19 03:03:45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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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3년 차 징크스 -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퇴사의 비밀 - 04</title>
      <link>https://brunch.co.kr/@@4HpP/23</link>
      <description>&amp;ldquo;요새 회사 다닐 만하냐?&amp;rdquo;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소주 한잔하면서 내가 물어봤다.  &amp;ldquo;회사 다닐 만해서 다니냐? 돈 주니까 다니지. 크크&amp;rdquo; &amp;ldquo;그렇지 돈 주니까 다니지. 일은 할 만하냐?&amp;rdquo; &amp;ldquo;일? 모 있냐? 그냥 시키는 대로 하는 거지. 시키는 것만 해도 정말 정신없다.&amp;rdquo;  S사에 다니는 친구는 매일이 야근이라고 했다. 야근도 서울에서 야근하고 싶다고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qGARxBUqD_5h9hFjjEf3Z5SZx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8 12:15:16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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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젖꼭지 사러 마트 여행 - 여행같은 육아는 즐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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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내와 나는 맞벌이 부부였다. 보통은 아침에 아내가 시어머니댁에 아이를 맡기고 출근하고, 일찍 퇴근하는 사람이 아이를 찾아오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러다가 간혹 아침에 두 명 다 일찍 출근하는 날이 오면 항상 고민에 빠졌다.  &amp;lsquo;누군가 한 명이 늦게 출근을 할까?&amp;rsquo; &amp;lsquo;아침 일찍 어머니네 이이를 데려다줄까?&amp;rsquo; &amp;lsquo;저녁에 한번 어머니네에서 재워볼까?&amp;rsquo;  돌이 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_oKtMb52_hfLSIiak67fzetFe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Apr 2018 11:39:53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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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위한 터전 바꾸기 - 인생은 여행이다. 이사도 여행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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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기사에서 저출산이다, 아파트 매매가 안된다 하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는데 그 와중에서도 &amp;ldquo;초품아&amp;rdquo;라는 단어가 부상하고 있다. 초품아란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란 뜻이다. 그리고 그중에서 당연히 기존의 강남 8학군처럼 학군이 좋은 곳은 더욱 인기가 많다. 아이를 1~2명만 낳으니 최대한 좋은 교육과 안전한 교육을 시키겠다는 부모들의 생각이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7atAYmLKzRkXI9gzMSkngahkb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8 11:39:20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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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 멘토가 있나요? -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퇴사의 비밀 - 03</title>
      <link>https://brunch.co.kr/@@4HpP/20</link>
      <description>나는 신입사원 때 사수가 있었다. 물론 14번의 이직을 하면서 항상 사수는 있었지만, 사수다운 사수는 신입사원 때가 유일하다. 그 당시는 사수가 나에게는 멘토였었다. 내가 처음 직장 생활을 시작할 때 한 선배가 이렇게 이야기했었다.  &amp;ldquo;지금 내가 잘하는 것처럼 보이지? 3년만 지나면 너랑 나랑 똑같아&amp;rdquo;  처음에는 그 말이 잘 이해 되지 않았다. 직장 1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pP%2Fimage%2FoMluemx5-cd-akS9wRCEAi6gq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8 01:46:12 GMT</pubDate>
      <author>행복덩이 아빠 김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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