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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샛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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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이야기를 읽고, 글로 세상을 그리는 사람 / 데이터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왔던 데이터 분석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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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이야기를 읽고, 글로 세상을 그리는 사람 / 데이터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왔던 데이터 분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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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먼저 온 미래&amp;gt; AI가 바꾸는 건 미래일까, 나일까  - &amp;lt;먼저 온 미래&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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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처음 펼쳐보기 전에는 그간 인상적인 소설을 많이 발표했던 장강명 작가이기에, 허구로 그려낸 AI 이후의 세계의 이야기를 상상했다. 그런데 실제로 이 책은 르포르타주였다. 제목 그대로 AI가 가장 먼저 상륙한, 아니 단순히 상륙이 아니라 점령을 목적으로 침탈한 땅을 딛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연다.  지금의 세대에게 AI가 준 가장 충격적인 경험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1O032-jtH4xmoDmakxGnK1kYM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4:50:12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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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병, 끊었습니다 - 좋아했던 만큼 참 길었던, 세 번째 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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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의 내가 쓴 문장을 찾는 일은 언제나 설렌다. 아주 낯선 곳으로 떠나는 탐험이라기에는 너무 익숙하지만 뻔하지 않을 만큼은 새롭다. 오랜만에 동네의 뒷골목으로 나서는 짧은 산책 같은 느낌이랄까. 오늘 발견한 나의 문장은 쓰기 시작했지만 아직 완성 짓지 못한 글의 아주 작은 조각이다. 오래 전의 내가 적어둔 이 메모가 지난 시간들을 되살려놓는다.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4YWDLUa5AC4LtzA_7apMwpedX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4:36:15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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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책&amp;lt;작고 소박한 나만의 생업 만들기&amp;gt;가 남긴 것 - 내 인생을 온전히 살아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4HwF/84</link>
      <description>어떤 책은 특정한 시기에 우리 삶에 꼭 맞는 처방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이 책의 소개를 처음 보았을 때, 지금 내 삶에 필요한 이야기와 목소리가 담겨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책 정보 - 제목 : 작고 소박한 나만의 생업 만들기 - 저자 : 이토 히로시 - 소개 저자는 명문 교토대학교를 졸업했지만 취업에 잇따라 실패했고, 가까스로 들어간 벤처기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zPu9jUlfN-IJqFEDwndu7SLXD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3:52:42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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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일있는 하루를 위한 매일의 질문 (셀프 인터뷰) - 질문으로 나를 완성하는 2026년 별일있지의 첫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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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 침묵을 깨고 말을 꺼내는 데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정지 상태의 물체를 다시 움직이려 할 때 느끼는 마찰과 비슷한, 마음의 관성을 벗어나기 위해 속으로 '으쌰'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했다. 길었던 침묵의 이유를 설명하는 것은 잠시 미루고 마치 아무 일이 없었던 양, 새로운 도전을 소개해본다.   나는 질문받는 일을 좋아한다. 우리는 일상에서 수시로 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tMNOBIF_aLcdXgZsaYM4F0q7M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2:18:44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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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연말결산 - #연말결산 #올해의책 #올해의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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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긴 루틴, 연말결산  10년 이상 매년 연말이면 한 해를 정리하며 나만의 어워즈처럼 올해의 OOO을 고르고 있다. 2020년부터는 브런치로도 공유하고 있는데, 지난해 연말에는 놓치고 지나갔음을 이번에 깨달았다. 그래도 다시 한번 반복해 본다. 가장 긴 일상의 루틴 중 하나가 연말결산이니까. 친구와 진행하고 있는 팟캐스트에서도 최근에 '연말결산'을 다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HrSO0agVZ_CWo9Zzcu34tmqJ7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23 08:26:53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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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 - 나는 항상 행복을 선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HwF/77</link>
      <description>한때 대표 주말예능 자리를 지켰던 &amp;lt;무한도전&amp;gt;에서 Yes or No 특집을 진행한 적이 있다. 각 상황에 제작진이 제시한 2개의 선택지 중 하나를 멤버들이 고르고 그 선택에 따라 이후 상황이 바뀌는 구조였다. 짜장과 짬뽕이라는 아주 간단한 메뉴 선택으로 시작했던 그 녹화는 각자의 선택에 따라 극단적으로 다른 결말을 맞았다. 호텔 디저트를 즐기고 일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bYIIsWOONt5V6KIPgxBlWZoWU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21:39:23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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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보는 일은 잘 돌보는 일 - 상반기의, 2분기의, 6월의&amp;nbsp;마지막 하루를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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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월 30일의 특별함  이번 주 주간 미팅에서 한 주를 돌아보며 한 팀원이&amp;nbsp;작성한 메모가 인상 깊었다. 내일이면 상반기, 2분기, 6월이 모두 끝난다는 말이었다. 생각해 보면 매년 6월 30일은 그런 날이다. 거기다 올해의 6월 30일은 하필 금요일이기도 하니, 평일을 기준으로 주를 구분하는 보통의 직장인들에게는 반기, 분기, 월, 주가 모두 한 번에 끝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EOYuqfhRyaVVAkCT9G_plTqza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07:37:59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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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입사 3주년을 지나며 - 이번 3년은 무엇이 달랐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HwF/78</link>
      <description>3이라는 숫자의 힘에 대해 글을 썼던 적이 있다. 대학시절 아주 짧게 편집장을 맡았던 소식지에서 편집장으로는 처음 발행한 3월호의 서문이었다. 그 글에서 나는 매년 3월은 우리에게 주어지는 세 번째 시작이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 (1월 1일, 음력설에 이어 마지막으로 무언가를 다짐하고 출발하기 좋은 시기이니까) 이제는 찾지도 못하는 그 글을 오랜만에 떠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nuBcrLllBhJv1nmac8Z18Xixm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23 01:10:13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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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팟캐스트는 처음이라 - 혼자 글 쓰는 사람이 친구와 함께 팟캐스트를 시작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HwF/76</link>
      <description>또 또 다른 처음,  새로 시작한 어떤 도전에 대해 누군가 왜 하느냐고 묻는다면 내 답은 늘 간단하다. 해보고 싶고, 재밌어 보여서.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한다면 나 자신을 설명할 더 많은 해시태그와 나만의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삶의 지향점 때문이라고 답한다.&amp;nbsp;영향력이 큰 사람이 되고자 하는 바람에도 더 다가갈 수 있는 도전이니까 해보지 않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93Wu4I5UEu7fyzqtRSSnbftr6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23 14:34:30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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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을 떠나게 하는 간단한 방법 - 다시 만난 올영, 쉬웠던 헤어질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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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폭풍처럼 써내려 간 글이지만 감정을 내려놓고 다시 정돈하고자 시간이 꽤 흘러 올립니다. 이때의 경험은 22년 12월의 일입니다.   영 좋지 않았던 재회  올리브영은 오래전에 방문하거나 구매해 본 이후 한동안 쓰지 않았다.&amp;nbsp;CJ One 멤버십의 VIP 등급 유지를 위해서 가끔 쓰던 수년 전 이후로는 발길을 끊었다.&amp;nbsp;그러다 생일선물로 올리브영 기프트카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WXBcuAFOrUq2kLZc2JhI6Orqv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23 04:11:20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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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케이션, 떠나야 하는 이유 - 낯선 일상 속&amp;nbsp;반가운 불편함을 만나러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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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내 컬처북에 기고했던 글을 다시 옮깁니다. 워케이션 예찬론자의 하나로 참 일찌감치 올리고 싶었던 글이었고, 그간 브런치에 글을 쓰는데 많이 소홀했기에 (매달 알림을 보내오는 브런치에도 찔렸고) 더욱 간절했지만 적어도 발행이 된 이후에 공개하는 게 옳다는 나름의 기준으로 기다렸네요. 누구도 기다리지 않았지만, 저 자신은 기다렸던 2022년 저의 워케이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a1PvfAlWnclUc1CPCxKzMOXmv6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23 13:13:26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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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험이&amp;nbsp;필요한 이유 - 빠르고 정확하게 목적지로 가는 방법 - 실험과 A/B T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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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해 선물 받은 달력에는 각 월의 뒷면에 도전적인 삶을 독려하는 문장들이 쓰여 있었다. 페이지를 넘기다가 한 문장에서 손이 멈췄다.&amp;nbsp;큰 실패를 경험하기 전에 작게&amp;nbsp;시도해보라는 것이었다. 회사 안에 실험과 데이터 기반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던 때라&amp;nbsp;한 해의 시작에 만난 이 문장이 더 반가웠다. 꼭 비즈니스 성과를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보통의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W02KuttXm0cVIgz5W21xswEbZ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12:03:34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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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가 보여준 회사의 믿음 - 회사와 구성원, 그 다양한 관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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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더타운 서비스와 함께 하는 재택근무에 대한 생각을 얼마 전 브런치에 남겼다. (Work ToGether with Gather) 발행한 글을 다시 읽다가 나의 여러 재택근무 경험을 돌아보게 됐다. 코로나 19 이후로 나처럼 재택근무가 일상이 된 사람들도 많고, 몇몇 IT 스타트업은 앞으로 전면 재택근무를 선언하기도 했다. 사실 재택근무가 이번의 전 지구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wOzy0xfBViVnf1BYOF58zCvqE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r 2022 13:36:01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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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ork ToGether with Gather - 게더와 함께 하는 재택근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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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11월 중순쯤 코로나19가 다시 한번 빠르게 확산되면서 우리 회사는 세 번째 전사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새 사무실로 옮기자마자 시작된 두 번째 재택근무가 끝난 지 불과 5주 만의 일이었다. 구글밋으로 전사 크리스마스 파티를 진행하고, 2021년 새해 인사를 나누던 때만 해도 그다음 해의 시작까지 재택근무 상황에서 맞을 줄은 몰랐다. 우리 회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D2HB3rkS5amRdiU0e3m1Y-6a7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13:19:35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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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한 날개를 단 경쟁 - 다큐멘터리 영화 &amp;lt;이카로스&amp;gt;를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4HwF/69</link>
      <description>그리스 신화 속 이카로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카로스(Icarus)는 다이달로스(Daedalus)의 아들이다. 대장장이 신 헤파이스토스의 자손인 다이달로스는 최고의 건축가이자 발명가였다고 한다. 다이달로스의 뛰어난 능력은 그가 건축한 미궁을 통해 알 수 있는데, 반인반수의 괴물 미노타우로스가 갇혔던 미궁이 바로 그가 설계한 라비린토스다.&amp;nbsp;다이달로스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gHM9MEdtFMVwG6BGH-MTg-40x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4:19:51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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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분석가의 일 - 커리어 콘텐츠 플랫폼 &amp;lt;OZIC&amp;gt;의 직무 콘텐츠 녹음기</title>
      <link>https://brunch.co.kr/@@4HwF/68</link>
      <description>작년에 처음으로 오디오 콘텐츠를 녹음한 일을 브런치에 기록하며&amp;nbsp;(참고 :&amp;nbsp;나의 또 다른 처음), 또 다른 오디오 콘텐츠 작업을 이야기했다. OZIC이라는 커리어 콘텐츠 플랫폼에서 브런치를 통해 멘토를 제안한 것이 시작이었다. OZIC은 나에게 낯선 플랫폼이고 서비스였지만 서비스에 대한 에디터 분의 설명을 듣고 흔쾌히 참여하겠다고 했다. 고민 없이 회신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nZDQ00LHfeiKeY1OZcIZafOP1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22 14:31:35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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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움'은 말이 아니라 경험이 만든다 - &amp;lt;그래서, 인터널 브랜딩&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4HwF/66</link>
      <description>작년 하반기에는 두 가지 주제에 관심이 많았다. 한 가지는 리더 역할을 맡으면서 관심을 갖게 된 리더십이나 조직문화 같은 '회사에서의 나'에게 필요한 주제였다. 다른 한 가지는&amp;nbsp;나만의 콘텐츠를 계속 만들어가려는 내가 늘 관심을 갖고 있는&amp;nbsp;브랜딩이었다. 오늘 소개할 책을 처음 발견했을 때, 그 두 가지 관심사가 절묘하게 섞여 있다고 생각했다. &amp;lt;그래서, 인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bik4fXwcITId4U21LqyG5ocg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14:05:28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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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세계와의 만남 - &amp;lt;2021 제12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4HwF/65</link>
      <description>세어보니 16년쯤이나 지났다. 정이현 작가의&amp;nbsp;&amp;lt;삼풍백화점&amp;gt;이 수상한 제51회 현대문학상 수상 소설집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읽은 수상작품집이다. '현대문학상'이 한자로 쓰여 있고, 분홍색과 짙은 회색으로 가득 채워진 표지가 기억난다. 그 책을 선물 받았던 대학교 후문의 한 골목길도 함께 떠오른다. 그 작품집으로 정이현 작가의 글을 처음 만났고, 그 이름을 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_Byp4cJonsWryLImPbPYA_3Fp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05:03:57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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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로 성과를 내는 조직의 비결 - &amp;lt;데이터 문해력&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4HwF/64</link>
      <description>꾸준히 책을 읽고 있지만, 추천을 받아서 읽는 일은 드물다. 누군가 책을 추천하는 일도 많지 않지만, &amp;nbsp;추천을 받고도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변명거리 중 하나는 내가 보통 두 권 이상의 책을 동시에 읽고 있을 때가 많다는 것이다. 전자책으로 A를, 서재에서는 B를, 안방이나 거실에서는 C를 읽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추천을 받아도 정말 인상적인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4fmi_9RBbaZxGPuz_gH4LNOzr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07:28:39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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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에 덜 미안한 식사 - &amp;lt;오늘 조금 더 비건&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4HwF/63</link>
      <description>나는 매년 두 가지 종류의 목록을 작성한다. 하나는 그 해에 이루고 싶은 결과나 시도에 대한 목표이고, 다른 하나는 그 해에 만들고 싶은 습관이다. 작년에 만들고 싶었던 습관 목록 중 하나는 '일주일에 1번은 채식하기'였다. 재택근무가 이어지던 상황이었고, 코로나 19가 시작되면서 거의 외식을 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HwF%2Fimage%2FLguDG2jvE9GqnnuwcCUyTnsFc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07:41:22 GMT</pubDate>
      <author>장샛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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