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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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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과 밤산책을 좋아합니다. 무역통상에 대한 관심이 해외영업으로 이어져 어느덧 전기차배터리 회사에서 직장인 8년차입니다. 현재는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2:51: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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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밤산책을 좋아합니다. 무역통상에 대한 관심이 해외영업으로 이어져 어느덧 전기차배터리 회사에서 직장인 8년차입니다. 현재는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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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을 빼야 한다 - 힘을 주면 마음이 무거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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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월이다. 어느새 1분기의 끝자락이다. 그간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사업부를 옮기면서 새로운 산업군에서 일을 시작하였고 옮기자마자 4개월간 장기출장을 다녀오고 배경지식 1도 없는 실무에 바로 투입이 되어 부딪치면서 적응하느라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른 채로 지내다가 정신 차려보니 벌써 3월이다. 아직 폭풍 속을 걷고 있고 지금 내 코가 석자인데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wn1J-iwjAZs95wpilczZpdjOs9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13:11:55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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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서른 살 회사원의 회고록 - 7년 차 회사원의 분투기_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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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만큼은 스물다섯 2017년 무더운 여름에 입사하여 어느덧 7년 차 회사원이 되었다. 신입사원으로 고군분투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이렇게나 흘러간 게 믿기지가 않는다. 아직 마음만큼은 스물다섯인데.  스물네 살에 입사 후 서른이 된 지금 시점에 회고해 보면 많은 일들이 있었다. 이직도 하고 새로운 업무도 하고 크고 작은 일들이 있었지만 늘 한결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Od4bZbzIjhtPCs2GkilDunbEv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23 13:18:05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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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결정 전에 기억해야 할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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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자는 올해 초부터 새로 맡게 된 업무가 너무 안 맞아 많이 피폐하고 지쳐 있었다. 회사 지인이 본인이 알고 있는 특정 팀에 자리가 있으니 팀 이동에 대한 제안을 하였고 결국 그쪽 팀 팀장님과 면담까지 하고 임원 승인까지 받았다. 현 소속 팀장님께만 말씀드리면 되는 것이었는데 끝내 그렇게 하지 못했다. 바로 밑에 이유 때문이다.   내가 내린 선택이 물음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I7gqx5vW3cBWeQ3uDJZsH5sVB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y 2023 15:27:34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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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함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4IL5/19</link>
      <description>근래 회사 일로 많이 힘들기도 하고 지쳐 있었다. 몸이 힘들면 괜찮은데 정신적으로 힘들다 보니 더 타격이 컸다.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되면서 요즘 느끼는 것은 인생 짧기에 내가 가장 잘하고 빛날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고 있다. 머리로만 알았다면 요즘은 피부로 느끼고 있다. 나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꾸역꾸역 흥미도 의미도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pfnvjnI7qb59DQJYVOgeuWmT3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23 11:21:54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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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은 한 해를 밀도 있게 보내는 방법 - 2023년 1분기가 막을 내렸고 남은 9개월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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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 깜짝할 사이에 2023년의 1/4이 지나갔다.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하루를 계획하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계획을 한다는 것은 24시간의 주체성, 주도권을 잡고 살아가는 것이다. 내 시간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12월이 되어서 &amp;lsquo;올 한 해 뭐 했지?&amp;rsquo;라는 말이 아닌 &amp;rsquo; 후회 없는 1년이었다 &amp;lsquo; 고백할 수 있으려면 일단 머릿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n9K_CSbiUnHfWu_IJ9lrsrR-MN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12:41:02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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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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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한 지인 두 명이 해고됐다. 한 명은 현 직장 동료이고 다른 한 명은 전 직장 임원이다. 현 직장 동료는 &amp;quot;계약직&amp;quot;이라는 이유로 정규직 전환 혹은 재계약이란 논의도 없이 12월 부로 마지막 근무를 하게 되었다.   전 직장에서는 &amp;quot;힘들면 언제든 다시 돌아와&amp;quot;라고 화답해준 임원도 이번 12월이 마침표라고 한다. 이유는 정치 때문이다. 새로운 본부장은 내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CD789bduyeZFC7wimTWrV7s1n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06:44:37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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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하면 똑 부러지게 살아갈 수 있는가?  -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2 메멘토 모리: 우리의 인생은 유한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IL5/15</link>
      <description>A. 내가 망각하고 있는 게 무엇인가?  덮어놓는 것을 들추는 게 철학이고 진리고 예술이야. 그런데 지금 우리 시대가 가장 감쪽같이 덮어놓고 있는 게 무엇일 것 같나? 우리가 감쪽같이 덮어둔 것. 그건 죽음이라네. 모두가 죽네. 나도 자네도... 진실의 반대말이 뭔 줄 아나? 진실의 반대말은 망각이라고 그러셨지요. 잊지 않고 있습니다. 맞아. 우리가 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OheSSo9EUrDsDsqDCuomia1JE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ug 2022 17:57:05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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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대한 마지막 수업#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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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이어령의 마지막 수업&amp;gt;은 하나도 버릴 게 없다. 말 하나하나가 전부 주옥같았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지? 감탄밖에 안 나왔다. 지혜가 샘솟는다란 말이 이런 분에게 걸맞다고 생각된다. 올해 들어 읽은 책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고 마음에 깊은 파문을 일으켰던 책이다. 밀도 있는 인터뷰 었기에 도저히 하나의 글로 담을 수 없어 이 책을 읽으면서 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_8vgx64t4yFkVrMAoJkazHDtH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14:56:38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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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 있는 하루를 살기 위해 기억해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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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고계의 거장인 TBWA코리아 박웅현 대표의 '여덟 단어'는 내게 많은 영향을 준 책이다. 그 이음새로 카피라이터들은 세상을 바라보는 남다른 관찰력과 감수성을 가졌구나를 느꼈고, &amp;quot;어떻게 하면 그들처럼 좋은 인사이트를 도출해 낼 수 있는지&amp;quot;에 대한 관심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TBWA코리아 유병욱 카피라이터의 '생각의 기쁨'을 읽게 되었다. 느낀 바를 정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NB4aNHKzCwYahAz7F0NxN3iPq4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22 15:22:43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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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의 중요성 - 기록하지 않으면 증발해버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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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든 어렸을 때 한번쯤은 일기를 써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필자도 유년시절 부모님의 권유로 반강제적으로 일기를 썼던 적이 있다. 어쩌면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기록의 중요성을  무의식적으로 느끼고 있었던 게 아닌지 싶다. 그럼 왜 기록해야 되는가? 이승희 작가의 '기록의 쓸모'를 읽으면서 왜 기록하는 게 중요한지 다시 한 번 곱씹게 되었다.  1. 기록은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Ms5s6Q1fyy0SL-_kQoVEkR5uM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22 16:05:56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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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면 좋을 삶에 대한 10가지 조언 - &amp;quot;1그램의 용기를 통해 느낀 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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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비야',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름이다. 필자는 중학교 시절 한비야 작가님의 '중국견문록'을 읽으면서 중국어를 정말 잘하고 싶다는 의욕을 불태우게 한 장본인이다. 수년이 지나 우연히 동묘 헌책방에서 한비야 작가님의 최신 책 '1그램의 용기'를 발견하고 바로 구매해버렸다. 하나같이 전부 주옥같았지만 기록을 실천하기 위해 다음 10가지로 정리해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BvalUDLnq5o3-iwTm_1UYULic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0 04:38:45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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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돈보다 소중하다 - 모든 것은 시간과 맞교환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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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생직장 개념이란 게 무너진 지 오래다. 부모님 세대까지 통용된 생각이겠지만 시대가 변한 만큼 직장이란 개념도 변했고, 평생 함께할 직장이란 생각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 점을 완전히 인정해야만 앞으로 어떻게 하면 돈에 구애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대비책을 세울 수 있게 된다. 그랜트 사바티어의 '파이낸셜 프리덤'을 읽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BskGMcYMbbkWGA7JoOdASaqFh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0 01:47:01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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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게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됐다 - 자산을 어떻게 지키고 불릴 것인가를 고민하며 나를 되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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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뒤늦게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경영학을 전공한 졸업생으로 기껏 해봐야 할 줄 아는 게 Dart에 들어가서 재무제표 읽는 게 전부지&amp;nbsp;학부시절 내내 회계와 재무 과목에서는 형편없었다. 사실상 나는 금융문맹에 가까웠다. 그러나 직장인 4년 차가 되니 월급쟁이로서 축적할 수 있는 부의 한계가 존재한다는 게 무슨 말인지 조금이나마 체감할 수 있었다. 부쩍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eZync2-oJsZOQxfOE74aUi3tE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0 14:01:23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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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히 잊고 살아가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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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뉴욕의 초보 검사입니다'- 이민규 님의 책을 읽게 된 계기는 제목 때문이었다. 언제부턴가 뉴욕에서 일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 '뉴욕'이라는 단어를 보게 되면 계속 눈길이 가게 되었다. 한국인이 뉴욕에서 검사로 일을 한다는 그 자체가 사실 멋있어 보였고 뉴욕에서 어떻게 검사가 됐는지도 궁금했다.   글이 담백하고 진정성이 묻어났다. 어려서부터 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PKJA2xYbGlcbQMZMK_O7BzsYX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0 10:57:54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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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필요한 10가지 자세 - &amp;quot;여덟 단어를 통해 배운 10가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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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교 새내기 시절 '스무 살, 서양 고전을 만나다' 세미나 형식 수업에서 TBWA 박웅현 님을 처음 뵙게 되었다. 그 한 시간의 강연은 내 마음에 깊은 파문을 일으킨 시간이 되었다. 그 이후로 사회인이 되어 시간이 퍽 흘러갔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강연에서 들었던 메시지 중에 늘 뇌리 속에 박혀 있던 것은 다음과 같다:   20대는 무엇을 보여주기 위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0pWFAsMVRinvTU9QdeeBc33l78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0 11:05:38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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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사람들의 습관_part2 - 기획자의 습관: 실질적인 활용 tool</title>
      <link>https://brunch.co.kr/@@4IL5/6</link>
      <description>갓 졸업하고 첫 직장에서 만난 사수는 유능한 사람이었다. 사수가 늘 강조했던 것은 '효율성'이었다.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누구는 30분 만에 끝나고 또 누구는 2시간 안에 끝나는 배경은 바로 '효율성' 차이다. 효율성의 첫걸음은 컴퓨터 파일 정리정돈이 잘 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료 찾는데에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효율성 높이려면 바로 찾아낼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6CqVU0UphvfxdgpipzLl-WWe6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0 08:16:25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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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습관_part1 - 기획이 없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 生은 기획한 대로 살아갈 필요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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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모두 각자의 인생을 기획하는 '기획자'다. 책은 스스로의 삶을 기획하는 데에 있어서 도움이 되어줄수 있는 하나의 도구다. 책을 많이 읽어도 실천하지 않고 있다면 말짱 도루묵이다. 여러 권을 읽기보다는 책 한 권을 꼭꼭 씹어먹어 내 삶에 한 가지만이라도 적용하는 게 낫다. 나는 '기획자의 습관'(최장순著) 통해서 내 삶에 적용코자 하는 한 가지는 옷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haxwNm6hAZqCVnPqq8nnk0EQK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0 06:55:07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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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슬럼프 극복기 - 이불 부터 정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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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래 회사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매일같이 퇴사 생각을 했다. 그러나 버티고 견뎌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피하고만 싶었다. 지칠 대로 지쳐서 불안하고 조급하고 나이가 먹는 게 두려울 뿐이었다. 한 살 더 먹을수록 기회의 폭이 좁아지는 게 아닌가 싶어 두려웠다. 상황과 사람에 대한 불안함과 두려움에 휩싸이면서 자존감도 밑바닥을 치고 있었다. 그러나 새해를 맞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jshtQfri7OjgD8YYKK_HR94k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0 13:47:56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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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이라는 것을 해보고 싶었다 - 칼졸업 후 찾아온 권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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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 3년차가 되니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싶었다. 52시간이 도입됨에 따라 저녁있는 삶을 확보하며, 어느 정도의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고는 있었지만 마음속으로는 '내가 안일해진 것이 아닌가?' '안주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어딘가 모르게 초조해지기만 했다.  우리 사회가 정하는 타임라인 대한민국 사회는 나이에 민감하다. 나이에 맞게 대학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o9WfvmTGkJwh3JD_RSKtOWyvn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19 10:01:21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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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렵고 불안할 때 -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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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용기란 어떤 거창한 것이 아니다  &amp;quot;진정한 용기는 불안에 시달린다고 쉽사리 파괴되지 않는 것이다. 미치거나 자살하지 않는 것이다&amp;quot;   지극히 평범한 삶을 계속해나가는 단순한 일. 이것이 진짜 용기이다.  용기란 어떤 거창한 것이 아니다. 용기란 꾸역꾸역 하는 것이다. 오늘을 살아내는 것 그 자체가 용기이다. 불안과 조급함 그리고 두려움이 몰려오더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IL5%2Fimage%2F8i6kmerOs6VfScb9uLkWzG-y-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19 07:29:28 GMT</pubDate>
      <author>윤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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