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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반공학자 쏘야</title>
    <link>https://brunch.co.kr/@@4JBF</link>
    <description>25년차 지반공학자이자 초보 명리학도 쏘야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3:44: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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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차 지반공학자이자 초보 명리학도 쏘야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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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인생의 공정표와 날씨: - 대운(大運)과 세운(歲運)을 읽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4JBF/9</link>
      <description>1. 설계도 밖의 변수, '시간'이라는 함수  지금까지 우리는 사주라는 '지반 조사 보고서(원국)'와 육친이라는 '이해관계자 명부(관계)'를 분석했다. 이 보고서는 평생 변하지 않는 나의 데이터값이지만, 실제 공사는 매 순간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진행된다. 명리학에서 이 환경 변화를 주도하는 두 개의 큰 수레바퀴가 바로 대운(大運)과 세운(歲運)이다.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BF%2Fimage%2FEIbe8aZigEdqci3FxAFwSd-64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8:35:04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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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무관(無官)사주로 살아남기: - 인생 설계도의 이해관계자, 육친(六親)과 대운의 역학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4JBF/8</link>
      <description>1. 인생 프로젝트의 이해관계자: 육친(六親)  지난 글에서 우리 인생의 자재인 오행과 그 단단함(신강/신약)을 살펴보았다면, 이제는 그 자재들이 서로 어떤 관계를 맺는지 살펴볼 차례다. 명리학에서는 이를 '육친(六親)'이라 부른다. 쉽게 말해 내 인생이라는 거대한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해관계자 명부'와 같다.  나(일간)를 중심으로 나를 돕는 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BF%2Fimage%2FhQDt-hfus4Jc_vOjKjNrbFZmm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6:44:57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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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당신은 신약한가 신강한가: - 신강(身强)한 사주에게 꼭 필요한 인생 공법, 물상대체</title>
      <link>https://brunch.co.kr/@@4JBF/7</link>
      <description>1. 지반 조사 결과: &amp;quot;너무 단단해서 척박한 땅&amp;quot;  사주 공부를 시작하고 내 명식을 처음 마주했을 때, 나는 헛웃음이 났다. 나라는 존재의 '설계도'에는 흙(土)과 불(火)의 기운이 60%를 넘게 차지하고 있었다. 명리학에서는 이를 '신강(身强)'하다고 한다. 자아의 에너지가 너무 비대해서 남의 간섭을 거부하고 제멋대로 굳어버리기 쉬운, 소위 '고집불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BF%2Fimage%2FcPjxJZYajI2zFEns1_HKKDyzx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1:00:12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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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사주란 무엇인가: - 땅의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토질부터 봐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BF/6</link>
      <description>1. 사주(四柱)란 무엇인가: 나의 본질과 에너지의 기본값  사주는 쉽게 말해 '네 개의 기둥'이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난 순간의 년/월/일/시를 부여받는데, 이를 60 갑자로 풀어내면 총 여덟 글자로 구성된 네 개의 기둥이 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팔자(八字)'가 바로 이 여덟 글자이고, '사주(四柱)'가 그 기둥이다. 즉 팔자와 사주는 동의어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BF%2Fimage%2FSPOBPk7QUflehIw6aElfwxQ1DJ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2:52:45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guid>https://brunch.co.kr/@@4JBF/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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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엔지니어와 명리학: - 기술사가 명리학을 공부하게 된 사연</title>
      <link>https://brunch.co.kr/@@4JBF/5</link>
      <description>1. 기술사가 명리학을 공부하게 된 사연  23년 차 지반공학 엔지니어, 그것도 기술사가 굳이 사주를 논하는 이유를 묻는 이들이 종종 있다. 내가 봐도 공학과 사주는 '설계 규격'부터가 다르다. 한쪽은 철저한 데이터와 수치로 지반의 안전을 계산하고, 다른 한쪽은 보이지 않는 운의 흐름을 논하니 말이다. 누군가는 우스갯소리로 사주는 과학이라 하지만, 내게 명</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2:48:53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guid>https://brunch.co.kr/@@4JBF/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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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지반공학자의 명리(命理) 일기 - 흙에서 길을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BF/3</link>
      <description>1. 23년 차 엔지니어, 흙을 전공하고 사주를 읽다  한 문장으로 나를 설명하자면, 경상도 시골에서 태어나 공부만 열심히 하던 전형적인 '계룡녀'로서 지반공학을 전공하고 23년째 건설 현장을 누비고 있는 중3 아들의 엄마다.  대학 시절, 특별한 목표 없이 &amp;quot;돈을 잘 벌 것 같아서&amp;quot; 선택했던 토목공학이었지만, 돌이켜보니 그것은 내 운명이 나에게 보낸 강력</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12:03:02 GMT</pubDate>
      <author>지반공학자 쏘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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