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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강PD</title>
    <link>https://brunch.co.kr/@@4JV</link>
    <description>재밌는 할머니가 되고 싶어서 이야기를 수집합니다.&#x1f475;약간의 활자중독, 애매한 기록강박, 뭐라도 읽고 쓰며 살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4:58: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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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할머니가 되고 싶어서 이야기를 수집합니다.&#x1f475;약간의 활자중독, 애매한 기록강박, 뭐라도 읽고 쓰며 살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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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언니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 시골언니프로젝트로 일하는 방법 EP1</title>
      <link>https://brunch.co.kr/@@4JV/15</link>
      <description>왜 시골언니였을까 시골언니 프로젝트의 공식 사업명칭은 &amp;lsquo;청년여성의 농업농촌 탐색 교육사업&amp;rsquo;이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구체적으로 &amp;lsquo;청년 여성&amp;rsquo;이 지역으로 이주하는 과정의 어려움을 발견(!)하고 그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지원의 필요에 따라 시작된 사업이었다. 청년여성의 젠더감수성과는 한참이나 동떨어진 지역의 문화지체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는 왕왕 들어왔으나, 어</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22 02:54:56 GMT</pubDate>
      <author>생강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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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엄' - 사회혁신, 단 하나의 키워드</title>
      <link>https://brunch.co.kr/@@4JV/1</link>
      <description>고장 난 몸을 고쳐보겠다고, 병원을 찾았다.  마른 기침의 원인은 에어컨의 곰팡이균이라고 했다.  (구) 질병관리본부는, 사회의 질병을 치료하겠다는 야심 찬 포부로, 사회혁신파크 조성이 진행 중이다.  지난 6개월간 연구자, 시민활동가, 직장인, 주부 등 350여 명이 참여해 변화와 혁신의 흐름을 논의했다고 한다. (영광스럽게, 나도 &amp;nbsp;그중 1인인가봉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V%2Fimage%2FlT98Pl7Xab1zoPFQUT9LZvB6d5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16:36:42 GMT</pubDate>
      <author>생강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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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감히 엄마가 되버렸다. - 엄마에게서 엄마에게로, 외할머니에게서 증손녀에게로.</title>
      <link>https://brunch.co.kr/@@4JV/3</link>
      <description>삼일운동이 일어난 해에 태어난 김남엽 여사께서는 마흔한살에 일곱번째 자식, 네번째 딸을 낳으셨지요. 그 딸이 일찌감치 결혼해 스물두살에 저를 낳아주신 강승례 여사입니다. 내게는 젊디젊은 엄마가 늘 자랑이었지만, 결혼은 천천히 해도 된다는 응원에 힘입어 큰딸은 서른다섯살에 엄마가 되었다지요. 성씨는 물려주지 못했지만 엄마에서 엄마로 이어지는 사진을 꼭 찍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V%2Fimage%2FOCjhfsFpFFfzDL1KYCufJ6LNF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16:35:10 GMT</pubDate>
      <author>생강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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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슬프게 하는 냉장고 - 냉장고 청소에 임하는 살림알못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4JV/7</link>
      <description>페북에 각오를 남겨놓고, 냉장고 청소를 단행했다. 452L짜리 냉장고는 4식구의 식재료를 비축하기에 늘 미어터지는데, 막상 냉장고에는 썩어나가는 식재료가 계속되는 아이러니.  &amp;quot;인간다운 삶을 가로막는 괴물, 냉장고&amp;quot;라는 철학자의 칼럼에 무리수가 있기는 해도, 냉장고에 의존하는 삶은 건강하지 않다는 나름의 신념도 있었던 까닭이다.  역시나, 냉장고를 정리하며</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21 18:05:07 GMT</pubDate>
      <author>생강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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