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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둥바둥 김대리</title>
    <link>https://brunch.co.kr/@@4Ji7</link>
    <description>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08: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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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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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틱톡은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가? - 멍청하게 숏폼을 보고 있는 아내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4Ji7/124</link>
      <description>'그만 좀 쳐 보고, 이제 좀 씻지?'  아내에게 이렇게 말하려고 하다가 이내 목구멍으로 말을 삼켜버렸다. 연애 기간까지 포함해서 10년넘게 함께 지내다 보면 서로 선을 넘지 않는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스스로 알고 있다. 너도 알고, 나도 알고.  가장 꼴보기 싫은 모습은. 양치를 하고 있는데도 손과 입은 치약 거품을 물고 있고, 왼쪽 손에는 휴대폰. 눈은</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3:42:43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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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을 빼는 것과 돈을 모으는 것과의 상관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4Ji7/119</link>
      <description>&amp;quot;김호철님 ?&amp;quot; &amp;quot;네.&amp;quot; &amp;quot;방금 건강 검진받고 나오셨는데, 다시 올라오셔서 전문의 상담 좀 받으셔야겠는데요.&amp;quot; &amp;quot;네?!&amp;quot;  정기 건강검진을 받고 병원 건물 밖을 나가는데 전화를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가슴이 철렁했다. 때는 2024년이었다. 아직 젊기도 했고, 건강에 자신 있다고는 이야기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설마 하면서 그럭저럭 살고 있었다. 전화를 받</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5:52:29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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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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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자산 10억 3인 가족의 생활비 수준 - 인생은 크게 바뀌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i7/117</link>
      <description>취직하고 2013년부터 지금까지 직장생활을 하였다. 취업과 퇴사, 사업, 재취업, 이직을 반복하며 어설프게 사업을 해보겠다고 무식하게 땅을 파던 기간을 제외하면 12년 동안 봉급 생활만 열심히 한셈이다. 글을 쓰는 지금 시점인 2025년 11월 순자산은 말도 안되게 10억이 넘어 버렸다. 그리고 만 3살짜리 아들내미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맞벌이 부부의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i7%2Fimage%2F4U-yUTTOEc-WD0ObmbWz9xrsmS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23:00:46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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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동산으로 울고, 다시 부동산으로 웃고 - 다들 이런 인고의 시간을 지나는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4Ji7/116</link>
      <description>&amp;quot;지금 시세가 한 20억 정도 되고, 노량진 뉴타인이 완성되면 조만간 30억, 40억 넘는 입지가 될 거야...&amp;quot;   5년 전 전 직장의 동료이자 친한 형은 자랑과 허세가 가득한 사람이었다. TMI라고 하는 것이 항상 넘쳤고, 다른 사람에 대한 과도한 관심과 정보는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그 무언가가 있었다.  훗날 알게 되었지만, 그 모든 것은 본인의 열등</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22:16:02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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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스로 곪아 있는 살을 후벼 파내야 할때</title>
      <link>https://brunch.co.kr/@@4Ji7/115</link>
      <description>&amp;quot;상급지 아파트로 갈아탄 남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 집이 초라해 보일때 일수록 더 열심히 쓸고 닦으며, 맛있는 요리로 영혼을 달래고, 간이역에서 차 한잔 마시며 새로운 여행지를 꿈꾸듯 이 순간과 공간을 잔잔하게 사랑해 보는건 어떨까요?&amp;quot;   &amp;lt;강남 아파트 인사이트&amp;gt; 라는 책에 나오는 문장이다. 그 어느때 보다 이 문장이 나에게 여러가지 측면으로 자극을 주</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13:29:18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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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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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직할 자격</title>
      <link>https://brunch.co.kr/@@4Ji7/111</link>
      <description>현실은 냉혹한 법이다. 평소에는 인식하지 못하며 삶을 살아가다가 무언가를 해야 겠다고 결심하고 현실을 바라 보았을때 참담한 기분을 느껴본적이 있었던가. 주변의 친구들이 모두 토익학원을 다니고, 평점을 관리하며, 해외연수나 워킹홀리데이를 갈때 한국이라는 땅에서 가만히 정신적 방황을 안주삼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은 대가는 꽤나 타격이 컸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13:12:15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4Ji7/111</guid>
    </item>
    <item>
      <title>저는 평점 4.5점 만점에 3.0 이하였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i7/110</link>
      <description>아침 5시 30분. 고요한 새벽에 울리는 알람 소리에 잠이 깬다. 전화벨의 알람 소리는 채 두번이 울리기도 전에 꺼버릴 정도로 몸은 자동반사적으로 움직인다. 옆에서 고이 자고있는 아내가 깰새라 조용히 출근복을 손에 쥔채 안방에서 거실로 나온다. 혹여나 아들이 깰까봐 거실에서도 숨을 죽인채 거실불을 환히 밝힌다.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것은 다름아닌 탈</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23:45:59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4Ji7/1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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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기업 다니면 잘난척 해도 되는거에요? - 자부심과 잘난척 사이 그 어디쯤</title>
      <link>https://brunch.co.kr/@@4Ji7/112</link>
      <description>사원증을 일부로 메고 다니시는 거에요?   아이를 갖기로 결심하고 임신, 출산, 양육을 하며 5년간 아내는 휴직을 하였다. 오롯이 엄마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아내에게 소소한 즐거움이라도 줄수 있다면 YES맨이 되곤한다. 뭐가 필요할 것 같다고 이야기하면 YES, 어디를 가보고 싶은데 운만 띄워도 YES, 뭔가가 땡기는데 라고 입밖으로 뱉으면  YES. 그날도</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01:45:40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4Ji7/1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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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떠밀려 선택한 전공이 적성에 맞지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i7/108</link>
      <description>&amp;quot;수학과 과학을 잘해서 전공을 기계공학부를 선택했는데, 적성에 맞지 않는것 같다. &amp;quot;   대학교에 입학을 하였다. 때는 2006년 이었고, 지긋지긋한 수험생, 학생신분에서 벗어나 세상에 나갈수 있다는 설렘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라는 무거운 인생의 숙제를 떠안은 채 대학생활은 잔인하게 시작되어 버렸다.   초등학교6년, 중학교3년, 고등학교</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00:42:55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4Ji7/108</guid>
    </item>
    <item>
      <title>인생이 잘못된 길로 들어섰다고 후회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4Ji7/109</link>
      <description>우리 모두는 한명한명 인생의 서사를 다 가지고 있다. 책을 내라고 한다면 전부다 5권 이상은 나올만한 분량을 다 가지고 있을 듯하다. 그 속에는 기쁨, 슬픔, 환희, 고통 등등 수많은 감정과 상황들이 있다.   &amp;quot;인생사가 그러하듯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이 꼭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다.&amp;quot;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고 괴로웠던 순간이 있었을까. 바로 퇴</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13:52:36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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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든지 금방 포기하는 이유가 뭘까 - 어렴풋이 해답을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i7/107</link>
      <description>평상시 나를 아주 괴롭게 만드는 주체는 남도 아니고 나 스스로이다. 자책이 그 주인공이다. 하루하루 무료하고 반복되는 일상이 반복되다 보면, 으레 새로운 걸 찾게 된다. 대부분의 경우는 돈 버는 방법에 대한 것들이다. 그리고 정보의 창고인 유튜브의 알고리즘을 믿고 이것저것 보곤 한다. 그리고 시작한다. 그리고 재미를 느낀다. 그리고 포기하고 일상복귀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i7%2Fimage%2FS_PClfzKBfZUIHL_crc1xgr_P2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07:47:43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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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동산3편]차곡차곡 월급모아 11억 서울집 - [#4]그대의 퇴사 고민은 안녕하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4Ji7/103</link>
      <description>(부동산 유튜버1) : &amp;quot;평택은 고덕단지에 삼성전자가 투자를...앞으로 전망이 너무 밝습니다...&amp;quot;  (부동산 유튜버2) : &amp;quot;돈이 없다고 서울에 투자를 못하신다면, 경기도 광명을 주목 하셔야 합니다. 광명은 거의 서울이라고 봐야 ...지역번호도 02를 쓰고 있고...&amp;quot;  (부동산 유튜버3) : &amp;quot;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 셋째도 입지입니다!!&amp;quot;   흰색</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07:22:44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4Ji7/103</guid>
    </item>
    <item>
      <title>[부동산2편]차곡차곡 월급모아 11억 서울집 - [#3]그대의 퇴사 고민은 안녕하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4Ji7/102</link>
      <description>어떤이는 앉은 자리에서 '0원'을 투자해서 '4억'을 벌고, 어떤이는 앉은자리에서 '3억원' 투자해서 '몇천만원'을 날린다. 같은 시간에 서로 다른 방법으로 어디를 선택했느냐로 결과가 이렇게 극명하게 나뉘는게 부동산시장이다. 불행히도 나는 권장하지 않는 방법으로 잘못된 선택을 한 후자가 되어버렸다. 자본주의를 이해하지 못하고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탓에 코묻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i7%2Fimage%2Fs0gep25vdtiNa6RsKqzPIruv3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2:40:22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4Ji7/102</guid>
    </item>
    <item>
      <title>[부동산1편]차곡차곡 월급모아 11억 서울집 - [#2]그대의 퇴사 고민은 안녕하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4Ji7/101</link>
      <description>(아버지) : &amp;quot;아들아 ! 자 맛있는거!&amp;quot;  (아들) : &amp;quot;갑자기 어디서 돈이 나서 이런걸 사주시는 거에요?&amp;quot;  (어머니) : &amp;quot;아파트 피주고 팔아서 꽁돈 500만원이 생겼지!&amp;quot;  (아들) : &amp;quot;피가 뭐에요?&amp;quot;   대학시절 부동산을 이렇게 간접적으로 접했다. 부모님께서 부동산으로 돈을 벌었다는데, '피를 붙여서' 팔았고 그것을 통해 앉은자리에서 500만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i7%2Fimage%2Fpnlaz1ik_7gfsrKIh78cbUw7rP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21:00:05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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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연봉 1억 넘으면 인생이 달라지나? - [#1]그대의 퇴사 고민은 안녕하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4Ji7/99</link>
      <description>(인터뷰어) : &amp;quot;월 180만원씩 받으시다가, 이제 월 4,000만원씩 벌게 되셨는데. 인생이 달라진 게 있으신가요?&amp;quot;  (사업가) : &amp;quot;글쎄요... 솔직히 별로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아요. 돈을 못 벌 때도 물욕은 별로 없었고, 지금도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amp;quot;  (인터뷰어) : &amp;quot;아 그러신가요... 의외네요...&amp;quot;  (사업가) : &amp;quot;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i7%2Fimage%2FuinTxHpBLSEK9p_YszgG5ZAq3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00:56:27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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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그대의 퇴사 고민은 안녕하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4Ji7/98</link>
      <description>무작정 퇴사를 하고인생이 꼬여 버린것 같다...   대변을 보기 위해 화장실에 앉았다. 오른손잡이가 연필을 오른손으로 쥐듯 의식의 흐름데로 생각없이 휴대폰 유튜브 어플을 틀었다. 영상의 선택권은 사실상 없다. 유튜브 알고리즘은 나에게 '평범한 당신도 부자가 될수 있습니다.' 라는 자극적인 콘텐츠를 클릭하라고 아우성친다. 회사생활의 무료함에 몸서리치고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i7%2Fimage%2Flye4EJeKAYYrtTeUa0OPhNdWr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21:00:06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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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적성 따위를 운운할 때일까? - 적성은 존재하지만, 실체 하진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i7/95</link>
      <description>평소에 '적성'이라는 단어와 의미에 대해 자주 생각을 하는 편이다. 그건 아무래도 삶을 살아가면서 어렸을 적 가졌던 고정관념과 생각의 변화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적성'은 존재한다는 믿음 말이다.그런데 삶을 살아보니 '적성'이라는 게 존재는 하는 것일까 하는 반문이 드는 경험들을 많이 하였다. 대표적으로 책, 나의 전공인 기계공학이다. 항상 바닥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i7%2Fimage%2Fy0twZbzCG8aj2YhXCS3Rd97YOc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23:29:34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4Ji7/95</guid>
    </item>
    <item>
      <title>인생이 즐거워 지는 유일한 방법 -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즐거워 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i7/94</link>
      <description>하루하루 반복되는 삶에 지쳐버렸다. 눈뜨면 회사에 가고, 퇴근하고 나면 육아를 하는 반복되는 일상. 눈뜨는 시간도 항상 일정하고, 눈을 감는 시간도 거의 일정하다. 퇴근하고 나면 육아를 위해서 해야 하는 루틴들도 거의 매일 다를바 없다. 달라는 경우는 아이가 커서 또 다른 패턴을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것 이외에는...    인생이 즐거울수는 없는것일까?</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14:05:46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guid>https://brunch.co.kr/@@4Ji7/94</guid>
    </item>
    <item>
      <title>시작은 무조건 대기업부터... - 지방대생이지만 현대자동차는 다니고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4Ji7/84</link>
      <description>회사에 파견된 외주개발사의 계약직 사원이 한명 들어왔다. 서울의 중하위권 정도되는 대학에 전공은 산업공학이었고, 20대 중반의 여리여리한 사원이었다. 누가 보더라도 말수가 없고, 사회 초년생이라 많이 위축된 모습에 안쓰럽고 측은함이 드는 친구였다. 취직이 여러해 동안 되지 못해 전공과 상관없는 개발자 허드렛일을 돕는 계약직으로 들어온 친구였다. 자존감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i7%2Fimage%2FZO6zj79LeSnDVDp8c9SwWm-U01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n 2023 21:40:26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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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경험이 현대차 취업에 도움이 될까 - 지방대생이지만 현대자동차는 다니고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4Ji7/90</link>
      <description>'열심' 이라는 단어는 지금시대에 천대받는 단어이다. 얼마전 현대자동차 공채로 입사한 신입이 와서 인사를 하는데 &amp;quot;열심히 하겠습니다!&amp;quot; 를 외치며 지나갔다. 속으로 &amp;quot;열심?잘해야지!&amp;quot;라는 꼰대같은 발언이 튀어나올 것 같은 마음에 씁쓸하였다. 나도 어지간히 회사속물이 되어버린 듯 하여 문득 대학시절 인턴경험을 했던 나날들이 떠올랐다. 참 '열심'을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i7%2Fimage%2FDvjzZ4Zzc8ylWd72rFY_UZtjUt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01:24:20 GMT</pubDate>
      <author>아둥바둥 김대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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