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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데이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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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쿄에 삽니다. 살며 여행하며 느낀것을 적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0:04: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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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에 삽니다. 살며 여행하며 느낀것을 적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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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 에필로그 - 12월, 2020년을 마무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4JwT/147</link>
      <description>&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는 일본 도쿄에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선데이수가 보낸 2020년의 기록입니다. 팬데믹의 해 2020년을 보내며, 지극히 평범하지만 평범할 수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12월의 마지막 주에 쓰기 시작했던 &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 어느덧 마지막 편이네요. 에필로그를 겸해서 마무리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여기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_pFT8Wts36ChtQDEuG-lTpKNr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07:54:15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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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 작은 성취 - 11월, 온라인 수업으로 새로운 언어를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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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는 일본 도쿄에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선데이수가 보낸 2020년의 기록입니다. 팬데믹의 해 2020년을 보내며, 지극히 평범하지만 평범할 수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작은 성취  2020년은 코로나로 긴 터널같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뿌듯한 일도 있었습니다. 유럽언어 중 하나를 새롭게 공부해서, 11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g18m-zZ8SKyQyguB04UTYHNWh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06:44:58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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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 코로나가 코앞까지 - 10월, 가까운 친구가 자가격리자로 분류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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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는 일본 도쿄에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선데이수가 보낸 2020년의 기록입니다. 팬데믹의 해 2020년을 보내며, 지극히 평범하지만 평범할 수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코로나가 코앞까지 다가왔다.  일본은 9월에서 10월 중순 정도까지는 코로나 확진자가 하루 500명대 전후를 유지했었습니다. 같은 시기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BOLfxNAU99FwExOGBBQ8PW0BW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05:17:10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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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 혼술하는 밤 - 9월, 혼술하다 위염에 걸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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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는 일본 도쿄에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선데이수가 보낸 2020년의 기록입니다. 팬데믹의 해 2020년을 보내며, 지극히 평범하지만 평범할 수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혼술과 건강  여러분, 올해 혼술 많이 하셨어요? 선데이수는 올해 혼술 많이 했어요.  선데이수 주변에도 코로나로 혼술이 늘었다는 친구가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mO9HMr31Bf5oVva50CBQAY1at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05:02:55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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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 어쨌든 일상 - 8월, 각자의 즐거움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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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는 일본 도쿄에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선데이수가 보낸 2020년의 기록입니다. 팬데믹의 해 2020년을 보내며, 지극히 평범하지만 평범할 수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여행을 떠나라구요?  일본은 7월 말부터 &amp;lsquo;Go To Travel&amp;rsquo;이라는 이름으로 국내여행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요 몇 주 확진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2VXlkPEIiwXAn96j3bJKmZb7n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07:47:15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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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 장거리 연애 - 7월, 일상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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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는 일본 도쿄에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선데이수가 보낸 2020년의 기록입니다. 팬데믹의 해 2020년을 보내며, 지극히 평범하지만 평범할 수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코로나 시대의 장거리 연애  이번에는 장거리 연애 이야기를 풀어볼까요.  선데이수에게는 오래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일본 말고 한국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jw3nV4hhIjBV5XRzJVgQRBOEy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06:10:58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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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 긴 터널의 끝? - 6월, 일일 확진자 수 100명 이하. 희망의 공기를 맛보았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4JwT/141</link>
      <description>&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는 일본 도쿄에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선데이수가 보낸 2020년의 기록입니다. 팬데믹의 해 2020년을 보내며, 지극히 평범하지만 평범할 수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그때는 출근도 기뻤다.  6월 28일에 전 세계 코로나 환자수가 1천만 명을 넘었다고 하데요. 그때는 그게 되게 놀라운 소식이었어요. 언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ZuFJrzsIg7ZqoBp-8maXM-Nk_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05:07:23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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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 답이 없는 문제 - 5월, 길고 혹독한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JwT/140</link>
      <description>&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는 일본 도쿄에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선데이수가 보낸 2020년의 기록입니다. 팬데믹의 해 2020년을 보내며, 지극히 평범하지만 평범할 수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긴급사태 선언이 해제되고  5월&amp;nbsp;초순경에&amp;nbsp;&amp;lsquo;긴급사태&amp;nbsp;선언&amp;rsquo;이&amp;nbsp;해제되었습니다. 그때는&amp;nbsp;어땠냐면, 길고&amp;nbsp;혹독한&amp;nbsp;겨울이&amp;nbsp;이제&amp;nbsp;지나가고&amp;nbsp;드디어&amp;nbsp;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l_m_EK2SitCEm-z_ejtOiHSMz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04:43:31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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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 텅 빈 도시에서 - 4월, 일본식 락다운이 개시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wT/139</link>
      <description>&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는 일본 도쿄에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선데이수가 보낸 2020년의 기록입니다. 팬데믹의 해 2020년을 보내며, 지극히 평범하지만 평범할 수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텅 빈 도시에서  선데이수가 사는 도쿄는 4월 9일부로 긴급사태 선언이 발령되었습니다. 누가 만든 용어인지 단어에서부터 이미 비장한 기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l0vnu-dujxMiu6DDYh78cO4Fb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20 04:28:00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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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 고립의 시작 - 3월, 세계는 점점 더 좁아지고.</title>
      <link>https://brunch.co.kr/@@4JwT/138</link>
      <description>&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는 일본 도쿄에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선데이수가 보낸 2020년의 기록입니다. 팬데믹의 해 2020년을 보내며, 지극히 평범하지만 평범할 수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비행기 타면 두 시간 반 거리인데  3월에는 한국으로 가는 하늘길도 막혀버렸습니다. 일본 정부에서 3월 6일에 기습적으로 입국제한 방침을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YzH96eUpkKCY22hjhp3BbrjZQ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05:43:10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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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 어떤 징조 - 2월, 사재기가 시작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wT/137</link>
      <description>&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는 일본 도쿄에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선데이수가 보낸 2020년의 기록입니다. 팬데믹의 해 2020년을 보내며, 지극히 평범하지만 평범할 수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필요와 불안, 그리고 사재기  2020년의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이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1월달에는 어떤 불길한 징조를 보여주고, 2월달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R0xdbMZ-HU_616nvzb-kCbYRQ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05:29:43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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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 그땐 몰랐지 - 1월, 공항에서 해맑게 마스크를 나눠주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wT/136</link>
      <description>&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는 일본 도쿄에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선데이수가 보낸 2020년의 기록입니다. 팬데믹의 해 2020년을 보내며, 지극히 평범하지만 평범할 수 없는 우리들의 일상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선데이수를 소개합니다.  제&amp;nbsp;이야기를&amp;nbsp;하기&amp;nbsp;전에&amp;nbsp;먼저, 간단한&amp;nbsp;소개부터&amp;nbsp;드려야겠네요. 선데이수는&amp;nbsp;도쿄에&amp;nbsp;혼자&amp;nbsp;사는&amp;nbsp;직장인입니다. 한국에서&amp;nbsp;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fggk-SAt7LvuGFDzHGT8o2JVK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05:17:53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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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팬데믹 다이어리&amp;gt; 프롤로그 - 2020년을 보내며, 평범할 수 없었던 일상을 나눠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wT/135</link>
      <description>길었던 한 해를 돌아봅니다.  새해를 맞아 꿈이 많았던 1월, 어라,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던 2월, 본격적으로 우리들의 일상이 어둠에 잠긴 3월부터, 한 발짝 한 발짝 암흑속을 걷는 것 같았던 몇 개월을 거쳐, 순식간에&amp;nbsp;12월의&amp;nbsp;마지막&amp;nbsp;주가&amp;nbsp;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은 2020년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살다보면&amp;nbsp;어느&amp;nbsp;해는&amp;nbsp;별다른&amp;nbsp;이벤트&amp;nbsp;없이&amp;nbsp;심상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lkDbNfpQymM0r-LqBcLSTizcM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20 04:58:16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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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 대선을 앞두고 읽어볼 만한 책, &amp;lt;라스트 캠페인&amp;gt; - 왜 지금 로버트 케네디에 대한 책을 읽어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JwT/132</link>
      <description>미 대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 직전이 되면 정치가 경마판으로 변한다. 정책적 논의 같은 속 편한 이야기는 뒤로 미뤄두고, 1번 말 트럼프, 2번 말 바이든 중 누가 이길 것인가 라는 아주 단순한 문제로 환원된다. 바로 이 타이밍에 읽어볼 만한 책이 출간되어 추천 리뷰를 써 본다. 로버트 케네디의 일대기를 다룬 &amp;lt;라스트 캠페인&amp;gt;이라는 책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_fY0I2JlaDZwkYMRiSed2BQIiHw.JPG" width="432" /&gt;</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20 13:09:14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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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님이 많으면 가게를 확장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 평균 대기시간 1시간 반, 좌석 12개짜리 식당의 이상한 고집</title>
      <link>https://brunch.co.kr/@@4JwT/131</link>
      <description>도쿄역에서 약 10분 정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이상한 식당이 있다. 사람은 커녕 개미 한 마리도 안 보이는 한산한 골목을 기웃기웃 대다보면, 멀리서도 &amp;quot;아 여기구나&amp;quot; 알 수 있다. 가게 앞에 뱀이 또아리를 틀듯 길게 늘어서 있는 대기줄 때문이다. 이 가게는 카이센동(해산물덮밥) 전문점 츠지한(辻はん)이다.    이 정도 맛이라면 기다린 시간이 하나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TMtwtv3AJiocvcyLTXPP1QusE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20 09:48:04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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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술관의 문법을 깨자, 자유의 냄새가 났다. - '돌다리 미술관'이 선물해 준 새로운 경험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wT/130</link>
      <description>얼마 전 니혼바시로 외근을 갔다가 'Artizon Museum'을 발견했다. 어머나, 이런 데 미술관이 다 있네요. 언제 한 번 와 봐야겠다고 호들갑을 떠니까 옆에 있던 일본인 부장님이 친절하게 해설해주신다. &amp;quot;타이어회사 브릿지스톤의 창업주가 수집한 작품들을 모아 만든 미술관이에요. 원래는 '브릿지스톤 미술관'이었는데, 이름을 바꿔서 올해 리뉴얼 개장 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hETDIMAiY8I0VicFk2UjiYZtR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20 07:25:37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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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겨보았다. - 세 번의 사계(四季)를 보내고 난 후에 보이는 이 도시의 미학</title>
      <link>https://brunch.co.kr/@@4JwT/128</link>
      <description>오늘은 글보다는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다. 2018년을 맞는 겨울에 이 곳에 와서, 어느덧 세 번째 가을을 맞았다. 이제 겨울이 되면 이 곳에서 보낸 시간도 만으로 3년이 된다. 연애를 할 때도 사계절을 한 번은 보내봐야 그 사람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다는 말을 한다. 도시에서의 삶도 그렇다. 첫 해에는 모든것이 마냥 신기하고 즐겁다가, 두번째 해에는 신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p_AX9BLbZtwdWn-GnReFJHTpO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0 12:54:18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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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주의자가 꿈꾸는 공동체 - &amp;lt;오늘부터의 세계&amp;gt;를 읽고, 따로 또 같이 살아가는 법을 고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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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년전에 &amp;lsquo;땅콩주택&amp;rsquo;이란 게 유행한 적이 있었다. 아파트를 답답하게 느끼는 사람이 있지만, 전원주택으로 덜컥 넘어가기에는 부담이 되는 게 사실이다. &amp;lsquo;땅콩주택&amp;rsquo;은 말하자면 &amp;lsquo;짬짜면&amp;rsquo; 같은 옵션을 제공했다.&amp;nbsp;컴팩트한 공간활용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주택단지에 한 가족만 덩그러미 떨어져 있으면 외로울 수 있으니 친구와 같이 살 수 있도록 두 집을 하나로 합쳐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RS8d_5D2qa0M8duDd6bTMfRvf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Oct 2020 07:24:46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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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90년대생 '지우링허우'의 자신감 - &amp;lt;오늘부터의 세계&amp;gt;를 같이 읽고, 중국의 자신감을 부러워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JwT/126</link>
      <description>너 책 많이 읽잖아. 추천 좀 해봐.  책 많이 읽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이 말이 얼마나 뜬금없게 들리는지를. 세상에 책이 얼마나 많은데. 당신이 어떤 목적으로, 어느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어느 분야의 책을 읽으려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책을 추천할 수 있겠는가.  나는 이런 경우에 대비해서 &amp;quot;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을만한&amp;quot; 책 몇 권 정도를 늘 머릿&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5zaZ3ogXIhLGeFTefPG8XOjrW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Sep 2020 14:50:00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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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현대미술이 3월 11일을 기억하는 방법 - 잊거나 또는 기억하거나, 롯본기 모리미술관의 &amp;lt;STARS&amp;gt;展</title>
      <link>https://brunch.co.kr/@@4JwT/124</link>
      <description>밀란 쿤데라의 소설 &amp;lt;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amp;gt;은 '프라하의 봄'으로 불리는 체코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다. 프라하의 봄은 실패한 혁명이다. 소련의 탱크와 총칼에 무참히 진압되고 만다. 주인공 사비나는 체코 출신의 화가다. 사비나는 자신의 작품이 '공산주의에 억압받는 불쌍한 체코인'의 맥락으로 해석되지 않기를 원하며, 틀에서 벗어난 작품을 만들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JwT%2Fimage%2FiS0lSf5OK3yxe9xqV6FFPkgS9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20 12:26:23 GMT</pubDate>
      <author>선데이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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