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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수도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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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 한 번 해볼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2:57: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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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한 번 해볼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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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하지 않은 것에 욕심내며 살았구나 - 깨달으니 알을 깨고 나올 수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KMf/11</link>
      <description>10대, 20대 초중반까지는 대부분의 사람이 한정된 목표를 바라보고 달린다. 스스로에 대한 깊은 고민 없이, 주변에서 입을 모아 말하는 그 목표가 정답이라고 생각했었다.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좋아하는 건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가장 좋은 선택지가 아닐까 하는 얕은 고민을 할 뿐이었다. 그리고 20대 중반을 지나며 서서히 내게 중요한 가치는 무엇일까 고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isufHTjUroIYK3kaaj5CpLTicf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14:54:34 GMT</pubDate>
      <author>그럴수도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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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텅 빈 조언은 그 무게도 가볍다. - 퇴사를 말리는 그 조언에 결심이 견고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4KMf/8</link>
      <description>안이 텅 빈 공갈빵은 참 가볍기도 하다.  텅 빈 조언도 똑같다.  그 무게가 참 가볍다.        현 직장이 가진 보편적인 이미지와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이 조직에서 바라는 바  그리고 내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과 중요시하는 가치  이 둘 간의 괴리가 크다고 느꼈고  수년간의 고민 끝에 퇴사를 결심했다.   현 직장은 안정, 그리고 내부 만족도보다&amp;nbsp;외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b3ACupAQ9xIPGC_cz-2xWEszG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14:28:25 GMT</pubDate>
      <author>그럴수도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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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텅 빈 김밥 바구니에서 느낀 허기  - 나를 몰라서 무작정 열심히 살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KMf/5</link>
      <description>회사 밀집 지역은&amp;nbsp;점심시간에 붐비지 않는 곳이 없다. 식당도 카페도 붐비지만 놀라운 것은 어학원도 붐빈다는 것이다.  아침에는 출근하기도 힘든데 수업까지 듣자니 너무 부담스럽고 저녁시간은 야근, 가정, 운동, 사교 등 각자의 사정이 있다. 그래서 그들은 모두 점심에 모인다.  점심 수업은 학원에서 김밥을 제공해주는데 조금이라도 늦으면&amp;nbsp;이미 동나 있는 경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YDGUYFQZDYpXvgFqKN-Pi0_7j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20 14:49:46 GMT</pubDate>
      <author>그럴수도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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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레니얼이 바라는 워라밸 - 일을 안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잘 하고 싶은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KMf/2</link>
      <description>근속연수가 긴 회사에 다니다 보니 세대갈등을 여러 번 마주했다. 수직적인 회사인지라 표면적으로 갈등이 드러나진 못하고 대부분 소통 의욕 상실과 단절로 이어지곤 했다. 한 마디로 포기. 상대를 이해하기를 포기하고 더 이상의 의견 피력도 포기한다. 약간의 소란, 긴장감 그리고 체념 뒤 찾아오는 고요함...  이 고요함을 과연 평화라 할 수 있는가?  아니,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uhlgDGK7V_smDHLWyTrXS_7zF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14:44:32 GMT</pubDate>
      <author>그럴수도있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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