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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인</title>
    <link>https://brunch.co.kr/@@4KRT</link>
    <description>싱어송라이터. 운율과 음악 속에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8:16:3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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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어송라이터. 운율과 음악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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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나는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 어쩌면 내가 만나게 될 아이는 과거의 나 자신일지도 몰라</title>
      <link>https://brunch.co.kr/@@4KRT/14</link>
      <description>어렸을 때 나는 경찰이 되고 싶었다. 닫힌 방문으로 새어 들어오는 그의 고함소리, 말도 안 되는 추궁과 이어지는 욕설, 다 죽어 가는 목소리로 그저 &amp;lsquo;잘못했어요, 다신 안 그럴게요...&amp;rsquo;를 반복하는 어머니. 다른 방법으로는 용기가 나지 않았다. 언제까지나 상상에 그칠 뿐, 내 손은 머뭇거릴 뿐이었다. 경찰이 되면 합법적으로 총기를 소지할 수 있겠지. 총은</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3:00:04 GMT</pubDate>
      <author>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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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작권: 끝없이 달려가 안아주는 것, 누군가 혹은 날. - 누구나 저작권을 가질 수 있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4KRT/12</link>
      <description>한밤의 끝없는 낭떠러지에서, 나는 한숨과 눈물 대신 곡들을 쏟아내고 있었다.  아주 오랫동안 꿈꿔왔던 일이었다. 노래하는 사람으로 사는 것. 마음 한 구석 늘 욕심이 있었지만, 느끼는 바를 곡으로 표현해 내기란 쉽지 않았다. 형식으로도 그랬고, 마음먹기로도 그랬다. 거창했고, 쉬이 범접할 수 없었다. 그런데 내 생이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저</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14:49:03 GMT</pubDate>
      <author>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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