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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하하하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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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2:43: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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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레를 보실 수도 있다 해도 감수하시겠습니까? - 장미허브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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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벌레를 보실 수도 있다 해도 감수하시겠습니까? 감수하시겠냐고 물었습니다. 어머니.&amp;rdquo; &amp;ldquo;네, 그럴게요. 감수할게요.&amp;rdquo;  벌레를 극혐하는 나로서 식물을 키운다는 건 큰 용기가 필요했다. 그래도 허브를 키우기로 했다. 작은 걸 수경 재배한다면 벌레가 생길 확률이 낮아질 테니까. 집에 풍성하게 자란 장미허브가 있었다. 그걸 조금 잘라 내 방에 모셔 두었다. 이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0-mRzofC3f5hLTEL25AZnmtrjy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Feb 2019 03:14:20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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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박한 스팸 편지 한 통이 왔다 - 개인정보 유출 신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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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 오지랖은 오랜만이었다. 심지어 불쾌했다. 방배에 있는 ㅂ결혼정보회사로부터 편지 한 통이 집으로 왔다. 내 이름과 내 집주소가 또박또박 적힌 글자를 보는 순간 소름이 돋았다.  &amp;lsquo;장선생이라는 새끼는 어떤 새끼인데 나를 아는 거지?&amp;rsquo;  발신자 이름은 &amp;ldquo;장선생&amp;rdquo;이었다. 자신의 이름 석 자도 못 밝히는 인간이었다. 자기를 선생이라 칭하는 사람치곤 제대로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euhFyp1tZqXe8uB3YfOVhT9fSv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an 2019 14:46:18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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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에는 인스타그램? 노노! 노노그램! - 쉬운 노노그램으로 백수의 성취감 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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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노그램이 뭔지 알고 있다면, 상식이 풍부한 사람이다. 나는 노노그램이란 단어를 안 지가 며칠 되지 않았다. 한 2주 정도? 노노그램이라는 말보다 이 말을 더 많이 사용한다. 바로 피크로스! Picture와 Crossword의 줄임말이다. 어떤 사람은 네모네모로직이라고도 한다.  준비물 : 피크로스 하는 법 이해하기, 참을성, 명확한 손놀림  초등학생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0f3gYV3op7pVWS8QX9v6haycyR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an 2019 08:48:04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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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만이 나라에서 허락하는 유일한 마약이니까 - 백수는 오늘도 커피를 마신다</title>
      <link>https://brunch.co.kr/@@4KmF/41</link>
      <description>커피가 힙스타의 전유물이 된 지 몇십 년이 지났다. 커피를 못 마신다고 하면 안쓰럽다고 하는 시선이 곳곳에서 보인다. 내 친구 몇몇도 커피를 못 마신다. 그럴 때마다 나는 &amp;ldquo;인생의 쓴맛은 커피인데!&amp;rdquo;라며 그들을 어린아이 취급하였다. 그래 봤자 기호식품인 걸 깨닫고 있다. 솔직히 커피는 맛이 없다. 사약 같은 생김새가 어딜 봐서 맛있을까. 그래도 맛있는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zomCkr-HeSKIdN7KF4nlqLHal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an 2019 05:30:35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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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안 읽을 책을 읽을 사람을 찾습니다 - 꿈 많은 백수는 오늘도 고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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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도 읽지 않는 책을 낸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현직 출판사에 다니는 친구가 매번 나에게 말한다. &amp;ldquo;언니, 아무도 안 읽는 책 내요, 우리.&amp;rdquo; 그녀는 교재를 만드는 것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일반 단행본 교정, 교열을 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그만큼 편집자들의 고충이 큰 편이다. 그러면 나는 그런 친구를 위해 어떤 글을 써야 할까. 잠시 고민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dfoVQuQzdqKLb6HnDPcNSg9BNo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an 2019 14:02:49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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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는 바야흐로 혼술의 시대 - 혼술, 넌 어디까지 해 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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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혼술하는 분위기가 만연하다. 친구들과 왁자지껄 마시는 술도 맛있지만 혼자 차분하게 자신의 템포에 맞춰 마시는 혼술도 좋다. 혼술의 시작은 맥주가 무난하다. 식당에서도 가볍게 생맥주 한 잔을 시켜 식사하는 혼술러를 흔하게 볼 수 있다. 나도 그렇게 혼자 맥주를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소주는 아직 도전해 본 적이 없다. 소주잔을 혼자 기울이는 게 괜히 처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3prNzOAKOdiRlbpRRNjb7mEV00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19 13:52:18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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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보드게임을 시작합니다 -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시간은 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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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게임을 추천한 보드게임 카페 사장님을 원망한다. 친구들과 무엇할까 고민하다 들어간 보드게임 카페는 소박했다. 엄청 큰 규모가 아니지만 사람들로 테이블을 가득 채웠다. 우리는 2시간 선불로 계산하고 게임을 시작했다.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사장님께 추천을 부탁드렸다. 그가 권한 게임은 스플렌더였다. 보석에 점수가 적혀 있고 가장 빨리 15포인트를 얻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NXFCr0-GFdt2upAYa7TwmMpwN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an 2019 12:30:08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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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리익스프레스, 너 정말 그럴 거니? - 분쟁 제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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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억울했다. 왜 다른 물건들은 제때 오는데 유달리 이 상품만 안 오는 것인가. 나는 다시 분쟁을 제기했다. 기다릴 만큼 기다렸다. 나의 인내심은 바닥을 긁고 있었다.  분쟁을 제기한 다음에 온 메시지가 가관이었다.  Dear friend So so sorry. I just know what happen about your order. Can you giv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B_vl5yTL-aC_iZMHe_-rCNqUp7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an 2019 04:33:08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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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방언 즐기기 - 밥 먹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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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식구들은 사투리를 쓰지 않았다. 아빠는 경기도, 엄마는 충청도 출신이지만 시골에 내려가도 사투리를 접하지 않았다. 심지어 내가 사는 곳도 경기도 부천이기에 내 동창들은 사투리를 쓰지 않았다. 사투리는 영화나 교과서에서 볼 수 있었다. 대학생이 되고 나서 사투리를 쓰는 사람을 많이 보게 되었다. 너무 신기했다. 마치 외국어를 하는 사람처럼 느껴졌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_SrBZ2pyFeHv-FLR3Hgb_4vnV3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an 2019 04:12:04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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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리익스프레스에서 사부작사부작 - 언제 올까, 내 택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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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쇼핑하기 억수로 좋은 날씨로구나. 날은 춥고, 귤은 맛있는 계절이다. 이불 밖은 위험하다는 말이 인생의 진리처럼 느껴지는 요즘이다. 나는 자연스럽게 침대에 누워 알리 익스프레스에 접속한다. 중국에서 만드는 여러가지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내가 요즘 관심 가지고 있는 것은 레진 공예다. 이곳에서 저렴하게 실리콘 몰드를 구매할 수 있다. 단지 단점은 배송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E0qX9YDCli5A1142KWGpibcJK3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9 06:10:46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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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나의 외국어 공부 - 배움에 지름길은 없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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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어가 세계 공용어가 되는 날을 희망한다. 일랑일랑 거리는 물결을 다른 언어로 어떻게 표현하랴. 뜨겁지 않지만 차갑지도 않은 미적지근한 커피의 온도를 표현하고 싶다. 이런 단어는 한국어가 아니면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전문 번역가라도 밤새워서 고민할 단어다. 그래도 외국으로 나가 다른 국적의 사람들과 의사소통은 하고는 싶다. 내가 외국어를 배우는 게 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W3Rm8dwAJWkEt-IKYWH_pRP1LW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Dec 2018 15:11:22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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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부작사부작 랩 하기 - 비트에↗ 몸을 맡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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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비트를 타기를 좋아한다. 북치기, 박치기, 북치기 북북북. 원래 흥이 많은 사람이다. 흥부자는 나를 두고 하는 말이었다. 전문적인 래퍼가 아니기에 압박이 없었다. 어떤 단어만 주어진다면 자유자재로 랩을 할 자신감으로 똘똘 뭉쳤다.  준비물 : 입, 단어  소재는 주로 내가 감명받은 단어들이다. 친구가 태국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망고와 코코넛에 푹 빠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4gH6VrfbHLoqsO7sy90Es0171_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Dec 2018 08:20:21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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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몽에서 돈 벌기 - 비매너 의뢰자 신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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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엔 프리랜서가 일거리를 받기 위해 건너 건너 소개받을 필요가 없어졌다. 서비스 중개 사이트 몇 군데에 자신의 작업물과 작업 과정, 비용을 게시하면 개인이나 기업에서 연락이 온다. 크몽도 그런 사이트 중 하나다. 내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된 건 귀찮 작가님의 인스타툰 때문이었다. 작가님의 손글씨로 거래한 내용이었다. 그것을 보고 나도 내 재능을 팔 수 있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ew6FSEW46hSPmuLWBdvyNCZr1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Dec 2018 06:08:54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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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총 바다유리 줍기 - [시스템] 바다유리 1개를 주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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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이로운 자연경관을 보면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는다. 그저 입을 반쯤 벌리고 우와 하고 놀랄 뿐이다. 나 나름 주관이 하나 있는데 자연과 사람이 대결한다면 이기는 건 자연이라 생각한다. 제아무리 인간이 난다 긴다 해도 인간보다 훨씬 오래 존재한 자연에게는 잽이 안 될 거다. 그리고 인간이 환경 파괴를 하면 그 손해는 고스란히 인간에게 돌아오기에 더욱이 자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LVfQpyCiwH47H1iW28IO9YE3ac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Dec 2018 12:58:06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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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사부작러의 영화 보기 - 노는 것처럼 보이지만 노는 거 맞지롱</title>
      <link>https://brunch.co.kr/@@4KmF/19</link>
      <description>직장인일 때는 황진이의 시조 &amp;ldquo;동짓달 기나긴 밤을&amp;rdquo;처럼 시간을 &amp;ldquo;서리서리 넣어 두었다가&amp;rdquo; 내가 원할 때 &amp;ldquo;굽이굽이 펴&amp;rdquo;고 싶었다. 백수 때는 남아도는 게 시간이었다. 다만 금전적으로 궁핍할 뿐. 요즘엔 스트리밍 서비스가 잘 되어 있다. 월정액으로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그래서 준비물은 간단하다. 준비물 : 스트리밍 서비스(올레TV, 왓챠, 넷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6ZD7GxSTNLQwQJU__HqIJbaFS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Dec 2018 11:00:56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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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좋은 나들이, 국립현대미술관 - 백수에게도 문화생활을!</title>
      <link>https://brunch.co.kr/@@4KmF/35</link>
      <description>게으름이 가장 큰 적이다. 부천에서 사는 나는 서울로 놀러 가는 것이 큰일이다. 특히나 혼자서 간다는 것도 외롭기에 더욱 게을러질 수밖에 없다. 누구에게 함께 가자고 제안할까 고민했을 때 떠오른 친구 한 명이 있었다. 하지만 그 친구는 나와 달리 투잡을 뛰고 있어 시간이 될까 하는 고민 때문에 차마 묻지 못했다. 그러고 며칠 후, 늦은 저녁에 그 친구한테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YfseRruTpUoaki8_2F_VST-wc5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Dec 2018 08:08:42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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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라임 만들기 - 어머니는 슬라임이 싫다고 하셨어</title>
      <link>https://brunch.co.kr/@@4KmF/20</link>
      <description>내 인생의 즐거움을 찾으라고 하면 유튜브를 빼놓을 수 없다. 유튜브 영상을 보면 시간은 어찌나 빨리 순삭되던지... 특히 츄팝의 슬라임 만드는 영상을 보면 미치겠다. 목소리를 변조하여 귀엽기까지 했다. 그리고 이 사람은 스케일이 달랐다. 슬라임을 소량만 만들지 않았다. 그리고 중간중간 효과음도 넣어 재미를 보장했다. 이 사람이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qYfOsnN82We-eh9mJBslKJclt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Dec 2018 07:43:17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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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는 돈 탈탈 털어 대만 여행 가기 - 호스텔에서 무료로 숙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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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사하고 난 직후였을 때였다. 일하면서 모아둔 돈이 조금 있었다. 한 이백만 원 정도. 마침 티웨이에서 대만 타이중까지 신설 노선이 오픈되었다며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대만을 사랑하는 친구의 소중한 정보로 비행기 표를 끊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대만이 어떤 나라인지도 몰랐다. 물가가 저렴한 동남아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두 달 동안 여행할 생각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ujwqBHi2GAIiwciLGtQjsGb5F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Dec 2018 13:23:17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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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방송 만들기 - 나는야 유튜버 꿈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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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생 때부터 게임을 좋아했다. 어릴 때는 PC게임을 빌려주는 가게도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사라졌다. &amp;ldquo;요정 전설&amp;rdquo; 시리즈를 정말 좋아했는데 3탄까지 나오고 더는 나오지 않았다. 외삼촌에게 생일선물로 &amp;ldquo;요정 전설 3&amp;rdquo; 사달라고 할 정도로 애정하는 게임이다. 고전 게임을 좋아하는 나로선 요즘 온라인 게임은 노가다의 연속이라 재미를 찾을 수 없었다. 스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iTxTjH1t8dxOYuSUeHkRDRYEIR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Nov 2018 14:14:53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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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티콘 스티커 만들기 - 소소하지만 불확실한 행복, 그 이름은 이모티콘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4KmF/17</link>
      <description>카카오톡 스티커 제안이 일반인에게도 기회가 주어졌을 때였다. 이모티콘으로 떼부자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이모티콘 시장을 조사했다.  1. 다음카카오 2. 네이버 3. 애플  크게 세 가지로 볼 수 있다. 세부적으로 네이버 주식회사에서 라인, 밴드, 네이버 OGQ마켓으로 가지치기가 가능하다. 가장 진입장벽이 낮은 게 네이버 주식회사 쪽이다. 이미 라인은 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KmF%2Fimage%2FOc8hmsIA0DEFznJdya8XhAxsK1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Nov 2018 02:41:18 GMT</pubDate>
      <author>진하하하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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