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임정우</title>
    <link>https://brunch.co.kr/@@4LbL</link>
    <description>브런치에는 마케팅 인사이트와 에세이를 남깁니다. 　現프리윌린 마케팅리드 / 前블랭크코퍼레이션 마케팅pr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3:04:5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브런치에는 마케팅 인사이트와 에세이를 남깁니다. 　現프리윌린 마케팅리드 / 前블랭크코퍼레이션 마케팅pro</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bL%2Fimage%2FFc-6WvL220wL6d5OOZFE-72rq54.jpg</url>
      <link>https://brunch.co.kr/@@4LbL</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조직문화와 회사를 바라보는 관점(상) -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4LbL/10</link>
      <description>조직문화를 강조하는 책들과 에세이들이 많이 나오면서  성장하는 로켓들, IPO, 굵직굵직한 회사들의 문화들이 조명되고,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대기업의 문화들을 흡수해 우리만의 문화로 만들어가려고 하는 회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거 같다.   그동안 조직문화와 회사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서 생각했던 걸 이야기하기 좋은 시점인 거 같아 오랜만에 노트북을 잡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bL%2Fimage%2FEaXB9U2l_gQ9xSR9pT099VtnY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20 16:29:46 GMT</pubDate>
      <author>임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4LbL/10</guid>
    </item>
    <item>
      <title>[퇴직인사] 안녕하세요 블랭크 임재환입니다 - 4년동안 사회에서 집이자 고향인 블랭크를 떠나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4LbL/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블랭크 임재환입니다. 4년 동안의 업무를 마무리하고 퇴직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어떤 글을 남기는 게 좋을지 고민하다 감사함과 느꼈던 것들 앞으로 더 잘 되기를 바라는 그동안의 고민과 의견을 남기면 좋을 거 같아 진심을 담아 글을 전합니다.  - 아래 글은 퇴직 인사 메일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  블랭크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저에게 사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bL%2Fimage%2F0zj0U0VYNscA0TMKdDakeeYR0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0 17:41:16 GMT</pubDate>
      <author>임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4LbL/9</guid>
    </item>
    <item>
      <title>회사에서 야근, 과로는 훈장이다?! - [2]사회생활을 남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LbL/5</link>
      <description>&amp;quot;회사에서 야근, 과로는 훈장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당연시하게 생각했다.&amp;quot;  지금 생각해보면 일을 바라보는 순수함 일 수도 있고 1년씩 나이를 먹으면서 일을 하고 사회를 바라보면서 생긴 모습인 거 같다.  일을 열정적으로 하는 건 본인 삶에 굉장한 동기여부가 있는 것이고 목표가 분명할 거다.  그러나 야근과 과로를 일상화 되었을 때 잘못된 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bL%2Fimage%2F6jr3NGJMEhe1-G_gefPaziqZT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Nov 2018 15:26:25 GMT</pubDate>
      <author>임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4LbL/5</guid>
    </item>
    <item>
      <title>업무를 공유하면 일어나는 일. - [1]사회생활을 남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LbL/4</link>
      <description>내가 한 업무를 공유하는게 중요한가? '내가 원래 하는 일인데 혹은 내가 한 건데...' 생각한 적이 있었다.  업무에 지속성이 생기면 자기만의 일하는 방식이 생기게 되고, 업데이트가 될 수록 방식은 늘어나고 사고와 인사이트가 넓어지게 된다.  그게 곧 업무 프로세스가 되고 포맷화가 되가는데, 배우고 익힌 걸 공유하면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사고 또한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bL%2Fimage%2FC15fM12lSJsP05u-TLmLQQG8N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Oct 2018 08:10:40 GMT</pubDate>
      <author>임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4LbL/4</guid>
    </item>
    <item>
      <title>'브랜드 스토리는 멀리 있지 않다.' - [2]마케팅의 비밀(사람과 데이터)</title>
      <link>https://brunch.co.kr/@@4LbL/7</link>
      <description>브랜드 스토리는 우리가 만드는 것일까 고객이 만드는 것일까  '결론은 둘다이다 정확히 얘기하면 우리는 길을 터놓고 고객들이 그 길을 따라 가기를 유도하는 것과 같다.' 그 길에서 발생하는 스토리들이 브랜드의 스토리가 되고 자산이 되고 아이덴티티(정체성)가 된다 그리고 브랜드의 생명까지 결정 짓기도 한다.  그러면 우리가 우리얘기를 하는 게 워킹할까. 경험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bL%2Fimage%2FC-OwT7a-cI-wBwcUVjw7eqUdp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Oct 2018 00:56:17 GMT</pubDate>
      <author>임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4LbL/7</guid>
    </item>
    <item>
      <title>테마주(이슈)를 활용하면 사람들은 반응한다  - [1]마케팅의 비밀 (사람과 데이터)</title>
      <link>https://brunch.co.kr/@@4LbL/1</link>
      <description>올해 전 국민이 느끼고 있는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날씨'일 것이다. 100년 만에 몰아친 폭염에 길거리에서 휴대용 선풍기를 손에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었고 10월인 지금은 한파로 롱패딩을 입을지 말지 눈치싸움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올여름 폭염으로 카페는 만석이고, 음료를 들고나가도 금세 실내로 들어가기 일쑤였다. '이렇게 더울 때 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bL%2Fimage%2FMZ1IqsyeUCJ-fCQzUeETk8FIw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Oct 2018 06:08:48 GMT</pubDate>
      <author>임정우</author>
      <guid>https://brunch.co.kr/@@4LbL/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