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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니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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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식의 흐름대로 글로 수다떨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0:00: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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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의 흐름대로 글로 수다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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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 베짱이의 겨울 - 일하는 베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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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들고 온 베짱이 생존일지.  겨우내 우당탕탕 인고의 시간들을 보냈다. 베짱이의 겨울은 역시 혹독했다. 개미처럼 준비를 잘해놨어야 했나 보다. 우리는 이 겨울을 버티지 못하고 취업전선에 뛰어들게 되었다. 일이 두 달간 똑 끊겼었다. 절망적... 원래 시기상 일이 없는 시기라곤 하던데, 마음이 가난한 베짱이에겐 절망적이었다.  먼저 소신 있는 의견을</description>
      <pubDate>Mon, 03 Apr 2023 10:57:21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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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 당근 - 일하는베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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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5.5 에피소드의 상황으로 마음에 묵직한 걱정이 한 줌 올라갔었다. 베짱이를 시작하고, 아니 직업을 바꾼 후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무력감, 패배감이었다.  베짱이를 하면서 앞으로 이것보다 어쩌면 더한 많은 역경이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에 덜컥 겁이 났다. 나는? 그리고 나의 짝꿍 베짱이는 괜찮을까? 힘든 상황이 닥쳤을 때 지쳐서 무너지면 어떡하지?라는</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22 14:16:54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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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5. 무능함 - 일하는베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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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민하는 과정 중에 있는 이 이야기를 써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계속 고민하다가 그래도 어떤 고민을 갖고 어떻게 나아가고 있는지 적는 게 처음에 우리가 기록을 시작한 취지에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p6으로 넣기에 이건 지극히 나 혼자만의 에피소드인 것 같아 Ep 5.5로 작성하게 되었다.  지난 화에 이야기했듯이 나의 짝꿍 베짱이가 한 번 많이 힘들</description>
      <pubDate>Sun, 27 Nov 2022 04:15:45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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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 선택과 집중 - 일하는베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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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5. 선택과 집중  플랫폼을 이용해 일을 하다 보면, 처음에 견적 냈던 스펙과 달라진 내용의 프로젝트들이 빈번하게 있다. 대규모 프로젝트 한 개를 쳐내면서 아주 소규모라고 해서 받은 프로젝트가 생각보다 부피가 커서 작업시간을 많이 요하게 되기도 했다. 아직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얼마 큼인지 가늠이 잘 안 되는 우리는 급한 마음에 시간을 무리하게 소</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22 12:31:33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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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클라이언트느님 - 일하는베짱이</title>
      <link>https://brunch.co.kr/@@4Led/98</link>
      <description>Ep4. 클라이언트느님   일을 할 땐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 나쁜 소리를 입에 담지 않으려 노력 한다. (그렇다고 딱히 속으로 삭이지도 않지만) 어쨌든 그들과 함께 일하기로 한 건 '나'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들에 대해 나쁘게 말한다면, 그들을 선&amp;nbsp;택한 내가 멍청한 사람인 것 같기도 해 보여 서다. 그래서 회사 욕도 잘 안 한다. 할 것도 없지만.</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08:46:57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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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부족한 사람 - 일하는베짱이</title>
      <link>https://brunch.co.kr/@@4Led/97</link>
      <description>Ep3. 부족한 사람   크몽에 우리 것을 올렸다. 초반에 잠잠하던 크몽 메세지함은 며칠이 지나자 의뢰 문의로 하루 동안 크몽 메세지를 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날도 있었다. (감사합니다 _ _) 사업은 1도 모르던 우리는 많은 영상 제작 서비스의 틈바구니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격 할인을 진행했고, 가격 경쟁력으로 승부를 보려고 했다.  덕분에</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08:31:17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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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외주가 들어왔어요! - 일하는베짱이</title>
      <link>https://brunch.co.kr/@@4Led/96</link>
      <description>Ep2. 외주가 들어왔어요!   일하는베짱이가 결성되기 전, 클라이언트로부터 포스터를 의뢰받아 만들어 드린 일이 있었다. 다행히 포스터 작업은 어렵지 않았고 클라이언트로부터 굉장히 만족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때의 일의 연장으로 이번에 일하는베짱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인 영상제작 의뢰를 주셨다.(얏호!)  회사를 다녔던 시절부터 꽤 많은 작업을 함께</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08:04:18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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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회사가 망했어요 - 일하는베짱이</title>
      <link>https://brunch.co.kr/@@4Led/95</link>
      <description>Ep1. 회사가 망했어요    독립출판 행사인 제주 북페어에 참여한 지난 4월, 휴가를 냈던 만큼 회사로 복귀해 열심히 일해야겠다고 각오를 다진 그날, 나는 바로 이사님 방으로 소환되어야 했다.  &amp;quot;니모야, 회사를 그만하려고 해. 너한테 먼저 말해야 할 것 같아서 아직 직원들에게는 말을 안 했어.&amp;quot;  이전 계획대로라면 회사는 4월 말쯤에 강남으로 이사를 가</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07:35:57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guid>https://brunch.co.kr/@@4Led/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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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뉴스레터 발행 - 뉴스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4Led/9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무더운 여름이 언제였나 싶을 만큼 선선해졌네요. 저는 여름 동안 글을 쓰며 이야기 만들기를 꾸준히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일기도 매일 쓰려고 했답니다! 여름을 보내고 나니 새로 샀던 일기장의 1/3이나 빼곡한 하루의 이야기들이 담겨있더라고요. 그러다 문득, 누군가의 하루도 궁금해져서 뉴스레터를 만들게 되었습</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22 03:46:18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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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ame - 하루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4Led/90</link>
      <description>집순이 답지 않은 스케쥴.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에너지도 잔뜩 받았다. 만나면 만날수록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더 좋아지고, 주변에 좋은 사람도 늘어간다. 관계에서 당연히 만들어지는 이미지 같은 것들이 있는데, 간혹 그 이미지를 벗어난 모습을 보이면 실망하기도 하고 또는 반전 매력이라며 호감도가 상승하기도 한다.  얼마전 만난 동생이 나의 속내를 듣고, '니모</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12:06:10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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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 하루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4Led/88</link>
      <description>오늘은 일기를 꼭 쓰고 싶은 날이었다. 함께 책을 출간한 동기인 팔칠서가(@87seoga) 식구들 완전체가 오랜만에 모인 특별한 날이었다. 지난 보부상 이후니까 꼬박 5개월 만이던가. 반가워라.  그저 즐겁기만 했던 하루를 곱씹으며 어떤 이야기를 일기에 담을까 하루의 기억을 둘러보던 중 '살'에 대해 이야기해 던 것이 떠올랐다. 가족에게 다이어트를 종용받는</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22 14:40:00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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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멍 난 팬티 - 하루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4Led/8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한 아침운동 덕에 변기에서 몸을 일으킬 때마다 온몸이 비명을 질러댔다. 한번 앉고 일어설 때면 슬로 카메라에 걸린 피사체처럼 느리게 몸을 움직여야 했다. 그 느려진 시간 동안 허벅지 사이로 내려놓았던 팬티로 시선이 향했다. 연보라 색의 고무줄 팬티는 낡아보지는 않았지만 연필 한 자루는 통과할 것 같은 구멍이 두 개나 생겨있었다. 오늘 입은 바지는</description>
      <pubDate>Wed, 16 Feb 2022 12:58:22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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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진 - 하루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4Led/85</link>
      <description>'몇 신데 벌써부터 공사를 하지?'  쿵쿵 소리에 일어나자마자 이웃집의 인테리어 공사가 있다는 것을 떠올렸다. 이불 밖으로 손을 허우적거리며 잡은 휴대전화 속 시간은 오전 9시. 정확하네. 잠에서 막 깨 떠지지 않는 눈을 들어 기다리던 메시지가 와있을까 휴대전화 속 메신저를 눌렀다.   어제 늦은 오후 클라이언트사 한 곳으로부터 업무 연락을 받았다. 내가</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12:30:36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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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이 - 하루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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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는 한참이나 새로 바뀐 전자식 도어에 적응하지 못하셨다. 도톰하게 문가에 발라놓은 문풍지 덕분에 현관문을 잠그려면 문을 꾹 눌러줘야 했는데 문을 눌러야 하는 타이밍을 아빠는 제대로 잡지 못하셨고, 아빠가 집을 나서는 아침마다 시끄러운 전자식 도어의 경보음을 들어야 했다. 도어를 바꾼 지 얼마 안 되었을 땐 아침마다 온 층을 시끄럽게 울려대는 경보음 때문</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13:37:53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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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루고 미루다 결국 - 하루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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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순이의 무리한 행보에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몸이 터져버렸다. 가혹하게 자신을 다루는 것도 자해라고 하던가? 공허함을 매우기 위해 몰아붙이듯 잠을 못 자게 활자의 즐거운 자극을 계속해서 주입한 지 적어도 3개월은 지난 것 같다. 그렇게 지내다가 또 매일 아침 출근해 멀쩡하게 업무를 해야 했고, 최근에 더 정신없어진 업무는 '무리'로 다가와서 큰 스트레스를</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12:08:16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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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nbsp;주절주절 - 하루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4Led/82</link>
      <description>#브런치 브런치에 글을 쓰고 싶었다. 회사에 도착해 평소보다 가동되지 않는 뇌를 보며 변명들이 자연스레 마음속에 나열되어 어딘가에라도 변명하고 싶었다. 그런 마음을 변호하고 싶어 짧게나마 비공개 메모장인 나의 트위터에 토막글들을 우후죽순 올렸다. 하루 동안에 적게는 3개. 평소라면 한 달에 두어 개 올라가는 게 다였는데, 이 정도면 내 내면의 소리를 집중해</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13:25:52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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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 (퍼블리셔스테이블 둘째 날, 그리고 마지막 날) - 독립출판</title>
      <link>https://brunch.co.kr/@@4Led/79</link>
      <description>첫째 날은 셀러로, 둘째 날은 관람객으로 퍼블리셔스테이블에 참가했다. 재고가 떨어져서 재고를 챙겨 넣기 위해 관람 예정 시간보다 일찍 가기로 하였다. 책과 함께&amp;nbsp;오늘 부스 지킴이들을 위해 줄 귤도&amp;nbsp;집어 서둘러 집을 나섰다.  어제의 여파 덕분인지(새벽에 태어나 처음으로 SUV 택시를 타고 귀가.. 택시가 안 잡혀서 ㅠㅠ) 몸이 조금 피곤해져 어제보다 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ed%2Fimage%2FJ17cRPKGTxfDQ6Q7a6clxH3LBX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Dec 2021 15:20:57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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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퍼블리셔스테이블 첫째 날) - 독립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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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독립출판의 가장 큰 행사가 &amp;lt;퍼블리셔스테이블&amp;gt;이라고 한다. 12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간 디뮤지엄 성수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틀 전부터 급증하는 코로나 환자들로 인해 행사가 연기되면 어쩌나를 걱정했던 게 무색하게 꼼꼼하게 방역수칙을 지켜주시며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와 주셨다. 부스 지킴이로써 처음이자 마지막 날. &amp;lt;팔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_zT4hUZPtuzRTtHyoYKN0OA3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Dec 2021 16:41:59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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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의 용기 - 하루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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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점 입고를 준비하며 인스타그램에서 다양한 독립서점들을 팔로우하고, 독립출판과 관련된 많은 계정들과 팔로우를 맺었다. 그렇게 팔로우한 계정들은 책방이나 책에 대한 소식은 물론, 개인적인 이야기들도 속속 올린다.  하루는 팔로우한 책방지기님의 얼음팩 사진이 올라왔다. 다리가 다쳐 하루 동안 책방 문을 열 수 없다는 스토리였다. 눈으로 보고 넘어갈 수 없는 속</description>
      <pubDate>Thu, 25 Nov 2021 23:02:18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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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쨌든 하루 - 독립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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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어쨌든 하루&amp;gt;가 다섯 곳의 서점에 입고 되었습니다!  각자의 색이 있는 너무 예쁜 독립 서점들이에요! 세 곳은 온라인 판매중이니 참고 부탁드려요!! (커피 두 잔 값에 부담 없이~~)    https://linktr.ee/kimnimo 주말 나들이겸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amp;gt;.&amp;lt;  입고 서점 중 책빵소 대표님은 읽고 공감의 소개글도 직접 써서 소개 해주</description>
      <pubDate>Fri, 19 Nov 2021 15:47:43 GMT</pubDate>
      <author>김니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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