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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자기계발러 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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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꾸기 전에 꿈을 이루는 사람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9: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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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기 전에 꿈을 이루는 사람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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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 좋은 책보다 쓰기 좋은 책이 팔리는 시대 - 당신이 필사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LtQ/48</link>
      <description>1화에 언급했던 '텍스트힙' 현상을 아는가?   책 꾸미기 용품, 필사 노트 등이 출판 시장을 바꾸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필사'는 핫한 키워드이다. 필사모임이나 챌린지를 통해 필사 의욕을 불러 일으키는 사람들. 그들은 왜 필사를 할까?   눈으로만 읽는 독서는 머리에 남는 게 없다는 무의식적 믿음에서 비롯된 것일까? 시간을 쪼개 책을 읽고 옮겨 적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xTP2Q5_sUO9YGoPVT9bgzKpsV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09:10:30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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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어빌리티한 책 고르는 방법 - '옷이 날개다'라는 옛말이 틀린 것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LtQ/24</link>
      <description>'리커버'라는 말을 아는가? 내용은 같은데 표지만 다르게 내는 것을 말한다. 출판사에서는 판매량이 유의미한 것을 기념해서 표지를 바꿔 낸다. 표지만 바뀌었을 뿐이지만 '소장각(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것)'이라며 반가워하는 입장과 하나의 유행이 되어 버린 것을 두고 '우려먹기'가 아니냐는 비판이 맞다.  인터넷 서점의 양대산맥인 Y플랫폼과 K플랫폼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xVKwoO57Tuigp507d2oyg1Bfu4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13:37:37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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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올백을 드는 대신 책을 펼쳐라 - 보여주기용 독서가 뭐 어때서?</title>
      <link>https://brunch.co.kr/@@4LtQ/47</link>
      <description>공영방송에 나온 소설가 황석영이 한 말이다. 과시적으로 책을 읽더라도 디올백을 드는 것보다 낫지 않겠느냐는 말이다. 이날 방송의 주제는 '텍스트힙'이었다. '텍스트힙'이란 '문자(Text)'와 '멋지다'라는 뜻의 '힙(Hip)하다'가 합쳐진 신조어이다.  나는 17년 차 국어 강사로서 6년간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블로그에 1300권 넘게 책 리뷰를 작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mMP3njrSdlj7tXDdhip67jXiyYU.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12:28:13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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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로운 날에는 글을 쓰자 - 2024년 1월부터 나는</title>
      <link>https://brunch.co.kr/@@4LtQ/45</link>
      <description>어려서부터 속에 있는 말을 글로 풀어 왔다. 친구한테 감정이 상했을 때 장문의 카톡을 보내 '할 말 없게' 만든 사람이 나였다.&amp;nbsp;그뿐 아니다. 하나둘 써내려간 글이 블로그에는 4300여건이나 쌓여 있다.&amp;nbsp;몇 년 전 공저로 에세이집을 냈기는 하지만 아직도 내 글다운 글을 세상에 보여주지는 못했다. 글을 쓸 때마다 조회수가 신경 쓰이는 이 공간에서는&amp;nbsp;어떤 글이</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13:14:34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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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볶이를 만드는 고양이를 그리자 - 상상을 그려 주는 AI와 친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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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ㅏ글로 이미지를 만드는 시대이다.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아주 단순한 프롬프트를 입력했다.  '떡볶이를 만드는 고양이를 그려 줘.'(Draw a cat making tteokbokki.)   세 이미지 모두 무료로 제작이 가능하며 이미지 생성 속도도 빠르다. 프롬프트가 단순하여 모두 애니메이션 이미지가 나왔다. '떡볶이' 같은 고유명사는 제대로 학습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kunKuORYHjMaDM2Vg72usSnhv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04:56:24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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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라면' 다들 어떻게 발음하세요? - 여전히 한국어가 어려운 AI를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4LtQ/43</link>
      <description>메타에서 X(트위터)를 잡기 위해 출시한 단문 중심 SNS인 쓰레드. 나는 2년 정도 쓰레드를 사용하면서 900개 넘는 글을 작성했다. 쓰레드는 텍스트 기반의 플랫폼인데 요새는 이미지로 된 게시글도 많아져서 인스타그램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amp;nbsp;하지만 그것은 쓰레드를 모르고 하는 말이다.  쓰레드&amp;nbsp;기능&amp;nbsp;중&amp;nbsp;설문&amp;nbsp;기능은 막강하다.&amp;nbsp;댓글&amp;nbsp;대신&amp;nbsp;투표만으로도&amp;nbsp;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ZByopQUH7enaii5p4XLUsPgX7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03:51:37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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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언제쯤 한글을 제대로 그릴 수 있을까? - 가나다도 모르는 AI</title>
      <link>https://brunch.co.kr/@@4LtQ/42</link>
      <description>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Bing Image Creator)에 내 초상화를 의뢰한 적이 있다. 이런 한글 프롬프트를 작성했다.  긴 머리와 검은 안경을 쓴 16년 차 국어 교사 김금진의 초상화. 그녀는 봄 햇살 아래 초원을 달리고, 미소를 지으며 자기개발 증명서를 들고 있다. 배경에는 그녀를 응원하는 5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있다.  이 프롬프트의 핵심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i6u6Rhy58EfGreWDVOrrIjUd35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09:45:37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LtQ/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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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BTS를 좋아하는 건 아니에요. - 생성형 AI가 그린 한국의 실태</title>
      <link>https://brunch.co.kr/@@4LtQ/36</link>
      <description>한국을 안다고 하는 사람에게 다짜고짜 'Do you know Kimchi?'라고 물어볼 수 없듯이, 한국어를 배우는 10대 학생들에게 '너 BTS 좋아하니?'라고 물을 수는 없다. 내가 가르쳐 본 학생들 중에는 K-POP을 듣지도 않는 학생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파키스탄에서 온 학생은 K-POP 대신에 러시아어로 된 힙합을 들었다. 번안곡(라트비아 가요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sl3y7efWnVwlx8QXWcaYlPaCn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03:32:38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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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챗GPT에 내 이름을 검색했더니... - 브랜딩의 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4LtQ/41</link>
      <description>나는 브랜딩에 관심이 많다. 초록창에 내 이름을 검색하면 결과가 바로 나올 만큼 브랜딩을 잘하고 있다. 그러나 챗GPT는 내가 브랜딩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아직 모르나 보다. 몇 년간 자기계발을 해 오고 그 노하우를 전자책으로 펴냈을 만큼 시간을 아끼며 사는데, 이런 나의 노고를 챗GPT는 모른다.  2023년 4월부터 인스타그램에서 '시간 가성비를 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bMLajcKpzA09hsN_12dC6O2Iq2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04:45:43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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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RA가 뭐야? 먹는 건가? - 글만으로 영상을 만드는 놀라운 세상을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4LtQ/39</link>
      <description>2024년 초반에 챗GPT에 이런 질문을 한 적 있다.  SORA는 스크립트를 짜면 영상을 생성해 주는 서비스이다. 나는 챗GPT 유료 구독자여서 SORA를 무료로 써 볼 수 있다. 17년 차 국어 강사로서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고전시가를 영상으로 제작해 보면 좋겠다 싶었다.  SORA는'Describe your video'에 대본을 작성하면(한글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76l-mJTC4Nr11DjychqR5_ZeW6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09:01:12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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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향수도 추천해 준다고? - 당신의 '추구미'를 공략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LtQ/38</link>
      <description>나는 2023년부터 챗GPT를 써 왔다. 여기저기에서 보고 건 있어서 나의 챗GPT를 만들기 위해 아주 간단한 질문을 했다.  하지만 내 질문은 성의가 없었다. 마음에 드는 질문을 '구체적으로' 해야 하는데, 가령 다음과 같다. 10개 넘는 자격증을 보유한 조향사이자 2023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인생향수솔루션' 대표인 나는 향수에 관심이 많아서 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0_0Nv0FauNA8_2wSryj72BXZI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04:19:51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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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점을 좀 보여드릴까요? -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인 학생에게 한국어 가르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LtQ/37</link>
      <description>한국어 초급반 수업 학생들은 전부 모국어가 다르다. 러시아어, 크메르어(캄보디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중국어, 다리어(아프가니스탄어)를 쓰는 학생들을 데리고 한국어 받아쓰기 수업을 했다. 대형 TV에 노트북을 연결하고 구글 창과 DeepL 창을 띄웠다. 한국어가 아직 낯선 학생들에게 수업할 때 챗 GPT와 번역 사이트를 애용한다.  &amp;lt;기적의 받아쓰기&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JUkmWtV6vuVF661tnIcTgt8bDAw.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07:34:09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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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은 뭐든지 같이 하는 문화래요.&amp;nbsp; - 한국인의 단합력으로 새바람을 일으켜 봐요.</title>
      <link>https://brunch.co.kr/@@4LtQ/35</link>
      <description>유튜브에서'파란 눈의 한국인'이라고 불리던가, '한국인인 나보다 말 잘함'이라는 평가를 받는 외국인들의 영상을 볼 때마다 놀랍다. 우연히 들른 한국의 매력에 빠진 외국인들 중 기억에 남는 사람을 소개한다.   한국어가 너무 유창해서 한국어 더빙을 한 것이 아닐까 하는 착각도 드는데, 안코드라고 불리는 이 분은 한국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한국에는 뭐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C3Z4xWwuwSYrys0YHGhaivJtf7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12:25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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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감은' 나의 마음에 다가온 너 - K-POP로 수업하는 거 어떨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LtQ/34</link>
      <description>한국어 토픽 1~2급 수준의 중학생들을 데리고 K-POP 수업을 했다. 시중 교재로 하는 틀에 박힌 수업이 아닌 내 식으로 수업을 하고 싶었다. 학생들에게 K-POP과 드라마 수업을 하겠으니 원하는 노래와 작품을 알려 달라고 했다. 블랙핑크의 리사를 좋아하는 학생과 리사가 출연한 차쥐뿔(가수 이영지가 호스트인 유튜브 채널로서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이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AsV2rDRs49r4szG33h6ZF16-bpQ.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3:12:35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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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국기가 네모반듯한 것은 아닙니다. - 다음은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LtQ/33</link>
      <description>위 나라는 어느 나라의 국기일까? 전세계에서 유일한 삼각형 국기이다. 바로 네팔이다. 내가 가르치는 학생들 중에 아직 네팔 출신은 없다. 다만 수업 준비를 하다 각국의 국기를 보고 아직도 내가 가보지 않은 곳과 모르는 국가가 많다는 것을 느꼈을 뿐이다. 그러고 보면 세계 어딘가에서 한국에 와서 나를 만나는 학생들과 나의 인연이 감사하다.  아프가니스탄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fQG2MdG1wS-mTcVTmXdAMUQFbRE.png" width="279"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2:35:14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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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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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NN이 뽑은 한국 음식에 왜 비빔밥이 없어요? - 6위는 치맥, 1위는 해장국. 이걸 애들에게 어떻게 가르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LtQ/32</link>
      <description>한국어 수업을 하면 자연스레 한국의 문화를 가르치게 된다. 수업 교재에 실려 있기도 하고 한국을 알아야 한국어를 더 잘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이다. 설날과 추석이라는 명절, 명절에 입는 한복, 한복을 입고 경복궁에 갈 수 있고, 경복궁은 안국역에 있으며... 마치 끝맛잇기처럼 가르칠 요소는 무궁무진하다. 수업 시간에 애국가 4절까지 들려준 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QNhBUa-8axzLcHIrFvnLrcQYx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1:54:00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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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와 '그러나'는 무엇이 달라요? - 외국인이 어려워하는 한국어</title>
      <link>https://brunch.co.kr/@@4LtQ/31</link>
      <description>국어를 10년 넘게 가르쳤지만 한국어 교수 경력은 얼마 되지 않는다. 모순이 있어 보인다고? 모국어 화자를 가르친 경력과 외국어 화자를 가르친 경력을 구분해서 그렇다. 모국어 화자는 직감적으로 아는 것들을 외국인들에게 가르치려면 신경 써야 될 게 많다. 그것을 현장에 나와서야 깨달았다.  10여 년 전에 전공했던 것들을 3년 동안 다시 전공하며 자만심에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k1b5dyiLGZAhp9u2CJq07AyPX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1:13:38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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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날씨는 '지마'입니다. - 한국은 여름 다음 겨울 아닌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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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이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라고 생각하지만 체감상 여름 지나면 바로 겨울이 오는 느낌이다. 글을 쓰는 지금은 가을이라 단풍도 보이고 하국은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라고 생각하지만 체감상 여름 지나면 바로 겨울이 오는 느낌이다. 글을 쓰는 지금은 가을이라 공활하고(애국가 3절 '가을 하늘 공활한데'를 가져왔다. '공활하다'는 '텅 비어 매우 넓다'라는 뜻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1mF7m0PzxYGhIvAwhJoiIR5XI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0:35:36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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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에도 김 씨가 흔하다? -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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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문화 학교를 같이 다니는 남매가 있다. 그들의 성씨는 베트남의 대표 성씨 중 하나이다. 한국으로 치면 '김 씨'쯤 되는 대표 성씨랄까. 그런데 그들의 이름을 한국식으로 표기하면 이게 맞는지 저게 맞는지 헷갈린다. 선생님들도 그들 이름의 철자를 다소 다르게 부른다. 그래도 그들은 화를 내지 않는다. 이름 뜻을 안다면 철자를 틀리지 않을 텐데 싶다가도 자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iyzsaLo1CGc6mhVxW3WTk1abS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9:17:44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LtQ/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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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메르어는 어느 나라 말이야? - 베트남이나 태국은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LtQ/28</link>
      <description>학교에 입학한 캄보디아 출신의 여학생이 있다. 캄보디아의 공용어는 크메르어다. 외국어를 잘하고 싶은 욕심에 베트남어 회화를 공부하고 태국어 알파벳을 배운 나로서는 캄보디아 문자가 베트남과 태국과 다른 것은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러나 태국어 알파벳을 힘겹게 배우고도 쓸 일이 없어서 다 잊어버린 나로서는 캄보디아 알파벳을 배울 용기가 나지 않았다. '학생과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tQ%2Fimage%2FbcoCC_UZz3zkPPt9ujIBr7Ugh1k.png" width="19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8:34:43 GMT</pubDate>
      <author>프로 자기계발러 금진</author>
      <guid>https://brunch.co.kr/@@4LtQ/2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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