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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카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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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카페인의 공식 매거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32: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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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카페인의 공식 매거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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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쇄도에 따라  커피의 맛은 얼마나 달라질까? - #커피분쇄도 #그라인드가이드 #그라인드의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4Lyl/28</link>
      <description>분쇄도, 왜 중요할까? &amp;mdash;  분쇄도는 물과 커피가 만나는 표면적을 결정해 추출 속도와 용해량을 좌우합니다.  입자가 고우면 접촉면이 넓어져 성분이 빠르게 녹아 나오고, 굵으면 물길이 빨라져 추출이 짧아집니다.  결국 같은 원두라도 &amp;lsquo;얼마나 곱게 혹은 굵게&amp;rsquo; 갈았는지에 따라 산미의 또렷함, 단맛의 깊이, 쓴맛의 잔상까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바리스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i3V_h27FvAb4-m5aFzSuKWGGZ5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9:00:23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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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의 골든타임,  언제일까? - #커피골든타임 #원두신선도 #언제까지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4Lyl/27</link>
      <description>로스팅 직후는 아직 이르다 &amp;mdash;  갓 로스팅된 원두의 세포 사이에는 이산화탄소가 많이 갇혀 있어 추출수와 제대로 만나기 어렵습니다.  드립에서는 물이 원활히 스며들지 않아 거품(블루밍)만 크게 일고, 에스프레소는 채널링이 생겨 맛이 들쭉날쭉해지기 쉽습니다.  이때의 한 잔은 산뜻함보다는 텁 텁함이나 거친 쓴맛이 먼저 나타나고, 원두가 품은 향의 폭도 로스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9dihAUGBKk2InbZO8lJ5biIla-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9:00:13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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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카페인 커피,  진짜 카페인은 없을까? - #디카페인 #카페인이 #정말없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Lyl/26</link>
      <description>맛은 남기고 카페인은 덜다 &amp;mdash;  하루의 리듬을 지키면서도 커피의 향과 풍미를 놓치고 싶지 않을 때, 디카페인은 멋진 대안이 됩니다.  &amp;lsquo;카페인이 거의 없긴 하다는데, 맛은 괜찮을까?&amp;rsquo; 하는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따라오죠.  이번 호에서는 디카페인의 정의부터 제거 방식, 잔존 카페인, 마시기 좋은 순간까지 차근차근 풀어드립니다. 디카페인의 정의 &amp;mdash;  디카페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O1yil0v251Qc1j1FKha-lMPTK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9:00:18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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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루잉 vs 에스프레소,  뭐가 다를까? - #브루잉커피 #에스프레소 #다르지만매력적 #소소한커피지식</title>
      <link>https://brunch.co.kr/@@4Lyl/25</link>
      <description>같은 원두, 두 언어 &amp;mdash;  브루잉과 에스프레소는 같은 원두로도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물&amp;middot;시간&amp;middot;압력이 만든 두 개의 언어입니다.  이번 매거진에서는 두 방식의 추출 원리부터 맛과 향의 차이, 카페인 특성, 상황별 추천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매거진을 읽고 나면 &amp;ldquo;지금 내 순간엔 무엇이 더 어울릴까?&amp;rdquo;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고,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upDDe7BPJ8xc914ThqZye-k6N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9:00:16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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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두 로스팅,  맛을 바꾸는 시간 - #커피로스팅 #로스팅단계 #라이트로스트 #미디엄로스트 #다크로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4Lyl/24</link>
      <description>원두 로스팅, 맛을 바꾸는 시간 &amp;mdash;  한 알의 생두가 향기로운 커피가 되기까지, 로스팅은 맛의 방향을 정하는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열의 세기와 시간, 공기 흐름만 달라도 산미&amp;middot;단맛&amp;middot;바디가 전혀 다른 얼굴로 바뀌죠.  오늘은 로스팅 단계별 특징을 이해하고, 내 취향과 브루잉에 맞는 선택을 돕는 가이드를 정리했습니다.  로스팅이란 무엇일까? &amp;mdash;  생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cAzkkSbcnMsmF3O--D1C550eN-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9:00:17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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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커피 향미 노트,&amp;nbsp; 이렇게 읽으세요 - #커피노트 #향미노트 #컵노트 #스페셜티 #테이스팅가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4Lyl/23</link>
      <description>향미 노트는무엇일까? &amp;mdash;  원두 패키지나 메뉴에 적힌 &amp;lsquo;재스민&amp;middot;베리&amp;middot;허니&amp;rsquo; 같은 단어들은 성분표가 아니라, 그 한 잔에서 어떤 느낌을 기대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지도입니다.  보통 첫 단어는 향의 성격을, 뒤따르는 단어들은 맛의 전개와 커피의 잔향을 가리킵니다.  강도 표시가 있다면 풍미의 크기를 뜻하고, 산지&amp;middot;가공&amp;middot;배전&amp;middot;물과 도구에 따라 같은 원두라도 실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Pfgq-_tgOdD_M6Tml6u5sC6tL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09:00:15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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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의 맛, 보관이 지킨다</title>
      <link>https://brunch.co.kr/@@4Lyl/22</link>
      <description>커피의 맛, 보관이 지킨다 &amp;mdash;  커피 한 잔의 향미는 단순히 원두의 품질로만 결정되지 않습니다.  로스팅 이후부터 시작되는 '보관의 기술'이 커피의 개성과 풍미를 오래 지켜주는 핵심입니다.  집에서도 갓 볶은 커피처럼 깊은 맛의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커피를 보관하는 방법부터 다시 살펴봐야 할 때입니다.  신선도가 맛을 결정한다 &amp;mdash;  산화는 조용히,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zDHIF_SoMxQcPe9eLaTxHxx6o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9:00:12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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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차가울 때,&amp;nbsp; 커피는 온도가 된다. - #커피의순간들 #마음의온도 #커피한잔</title>
      <link>https://brunch.co.kr/@@4Lyl/21</link>
      <description>혼자 있는 날의 커피, 고요한 하루의 친구&amp;nbsp;&amp;mdash;  누군가와 약속도 없는 날, 말할 일도 없는 하루. 혼자만의 시간은 때론 외롭고 쓸쓸하지만,그런 날엔 커피 한 잔이 오롯이 내 곁을 지켜줍니다. 말 없이 따뜻한 위로가 되는 존재.그 자체로 친구가 되어주는 커피.아무 말 없이 마주 앉아 있어주는 그 고요함이 마음을 어루만집니다.  복잡한 생각이 맴도는 날,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urOlZnZZpEKyzKJsDHyGTrdiy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9:00:14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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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인은  왜 각성 효과가 있을까? - #카페인 #각성효과 #현대인의필수</title>
      <link>https://brunch.co.kr/@@4Lyl/20</link>
      <description>카페인은 왜 각성 효과가 있을까? &amp;mdash;  커피 한 잔에 담긴 각성의 마법.그 중심에는 &amp;lsquo;카페인&amp;rsquo;이라는 흥미로운 성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amp;lsquo;잠을 깨는 물질&amp;rsquo;이라는 인식 너머로, 과학적으로 카페인이 작동하는 원리를 들여다본다면  우리가 왜 아침마다 커피를 찾게 되는지, 그리고 때로는 그 커피가 왜 무용지물이 되는지를 이해할 수 있죠.  졸림을 유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siiDB4cdu-ePSYgRbCm0DMIVJ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9:00:14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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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즐기는  작은 에스프레소바, 모카포트 - #모카포트 #브루잉트렌드 #홈에스프레소 #이탈리안커피</title>
      <link>https://brunch.co.kr/@@4Lyl/19</link>
      <description>집에서 즐기는 작은 에스프레소바&amp;nbsp;&amp;mdash;  작지만 강한 추출력으로 홈 에스프레소의 정수를 보여주는 브루잉 도구, 모카포트.  이탈리아 가정의 필수 아이템이었던 이 작은 주전자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진한 커피를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클래식함 속 과학이 담긴 추출기구 &amp;mdash;  모카포트는 이탈리아식 커피 추출기구로, 세 개의 챔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wlQmKKWA-7KCxC3uflMODFq0E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4:05:00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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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기로 추출한 커피의 연금술, 사이폰 - #사이폰커피 #브루잉커피 #스페셜티커피</title>
      <link>https://brunch.co.kr/@@4Lyl/18</link>
      <description>증기로 추출한 커피의 연금술, 사이폰 &amp;mdash;  시각적 즐거움과 섬세한 맛 표현이 공존하는 사이폰 커피.  마치 연금술사처럼 기구를 다루며 커피를 추출하는 이 방식은 단순한 브루잉을 넘어 하나의 퍼포먼스입니다.  지금부터, 사이폰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볼까요?  물리학을 이용한 가장 시각적인 추출법 &amp;mdash;  사이폰은 두 개의 플라스크와 알코올 램프 또는 할로겐 히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a1l9884KOS8gcOKPrFNYVWIFp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12:25:52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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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렌치 프레스,  커피의 깊이를 눌러내다 - 누를수록 깊어지는 커피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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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렌치 프레스, 커피의 깊이를 눌러내다&amp;nbsp;&amp;mdash;  부드러운 감촉과 묵직한 여운. 프렌치 프레스는 커피가 가진 풍미와 질감을 가장 솔직하게 드러내는 추출 방식입니다. 장비는 단순하지만, 맛의 깊이는 오히려 더 풍부한 이 방식. 이번 주 &amp;lsquo;브루잉 트렌드&amp;rsquo;에서는 침출식 커피의 대표 주자, 프렌치 프레스를 소개합니다.   프렌치 프레스는 &amp;lsquo;침출식&amp;rsquo; 브루잉 방식&amp;nbsp;&amp;mdash;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8Lkaf6qe8KDRZoSnRI605eUYep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09:00:18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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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커피의 정답,   콜드브루 - 핸드드립보다 훨씬 더 가볍고 시원한 선택지</title>
      <link>https://brunch.co.kr/@@4Lyl/16</link>
      <description>여름 커피의 정답,콜드브루&amp;nbsp;&amp;mdash;  요즘처럼 날씨가 더워지면 커피 한 잔을 고르는 기준도 달라집니다. 뜨거운 한 모금보다, 서늘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원하게 되는 여름.  이럴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정답 같은 존재가 바로&amp;nbsp;콜드브루입니다.  이번 브루잉 트렌드에서는 콜드브루의 제작 방식부터그 풍미, 원두 선택법, 그리고 색다르게 콜드브루를 즐기는 팁까지다양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mSzQnLRcp1JeUtkgZk9yUQ1JE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9:04:32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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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 드립,  가장 섬세한 한 잔의 기술 - 가장 섬세한 브루잉, 핸드 드립의 세계로</title>
      <link>https://brunch.co.kr/@@4Lyl/15</link>
      <description>커피를 &amp;lsquo;내 손&amp;rsquo;으로만드는 방식&amp;nbsp;&amp;mdash;  핸드 드립은 뜨거운 물을 직접 부어 커피를 추출하는 가장 아날로그적인 방식입니다. 바리스타의 손끝에서 물줄기의 속도와 방향, 붓는 시점, 추출 시간까지 모든 요소가 제어되며 한 잔이 완성되죠.  그래서 핸드 드립은 단순히 커피를 &amp;lsquo;내리는&amp;rsquo; 과정이 아닌, &amp;lsquo;조율하는&amp;rsquo; 과정이라 불릴 만큼 섬세합니다.  깔끔함, 그 이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mtgftVZCEiQ50pcVRSsL47yod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8:00:04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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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가 시작된 곳,  그래서 가장 특별한 땅</title>
      <link>https://brunch.co.kr/@@4Lyl/14</link>
      <description>커피의 시작, 에티오피아로의 여행&amp;nbsp;&amp;mdash;  에티오피아는 전 세계 커피 문화의&amp;nbsp;뿌리이자 시작점입니다. 수천 년 전, 야생 커피나무가 자생하던 이 땅은 오늘날까지도 &amp;lsquo;커피가 가장 본질적인 모습으로 존재하는 곳&amp;rsquo;으로&amp;nbsp;불립니다.  이번 매거진에서는에티오피아 커피의 역사적 기원부터환경과 품종이 만들어내는 독보적인 향미,그리고 내추럴과 워시드&amp;nbsp;방식에 따른 풍미의 차이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otwCP5prhfWqrtbAIb6CjfujO2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4:00:05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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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한 밸런스가 만드는  콜롬비아의 진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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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클래식의 미학, 콜롬비아 커피를 다시 보다&amp;nbsp;&amp;mdash;  커피 애호가라면 한 번쯤 &amp;lsquo;콜롬비아&amp;rsquo;란 이름을 보았을 겁니다. 브라질 다음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커피를 많이 생산하는 나라, 콜롬비아. 그 존재감은 단순한 양적 규모에 그치지 않습니다. 콜롬비아 커피는 '기본값'이라는 찬사를 받을 정도로 균형감 있는 맛과 향을 자랑하죠. 부담 없이 편안하게 마실 수 있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iH-4tyigAtSWnOTWV4iISIR2S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09:00:15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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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세계 커피의 1/3,  모두가 브라질을 마신다 - 브라질 커피의 매력 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4Lyl/9</link>
      <description>커피, 브라질에서부터 시작된다&amp;nbsp;&amp;mdash;  전 세계 사람들이 매일 마시는 수많은 커피,놀랍게도 약&amp;nbsp;3잔 중 1잔은 브라질에서 자란 원두로 만들어졌습니다.  브라질은 단순히 세계 최대 커피 생산국이 아니라,커피 산업의 흐름을 이끌어온&amp;nbsp;거대한 기준점입니다.  집에서 즐기는 일상적인 한 잔에서 부터, 스페셜티 커피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지금도, 브라질 커피는 여전히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ucitSgNPCaq_TP86pJkCu8IGb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07:00:04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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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일의 폭발,  케냐&amp;nbsp;커피를&amp;nbsp;마신다는 것 - 산미 끝판왕, 케냐 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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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일의 폭발, 케냐 커피를 마신 다는 것&amp;nbsp;&amp;mdash;  커피에서 진짜 과일 향이 난다는 걸 처음 경험하게 해준 산지, 바로 케냐 입니다.  한 모금 마셨을 뿐인데 입 안이 번쩍 뜨이는 듯한 감각. 자몽, 블랙커런트, 토마토, 베리류가 한꺼번에 터지는 듯한 복합적인 산미. 케냐 커피는 단순한 음료를 넘어 감각을 깨우는 커피라고도 불립니다.  이번 주는 케냐 커피의&amp;nbsp;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hpm_5IhtSqU5qet0fpzzj01Wm5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06:00:05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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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은한데 선명하다,  과테말라 커피의 정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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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산과 고도, 과테말라 커피의 깊이&amp;nbsp;&amp;mdash;  과테말라 커피를 한마디로 설명하긴 어렵습니다.  은은한 산미, 깊고 고요한 단맛, 초콜릿과 스파이스가 어우러지는 향. 그 조합은 조용하지만 깊이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과테말라 커피는 종종 이렇게 불립니다.&amp;ldquo;강하지 않지만 오래 남는 커피.&amp;rdquo;  이번 매거진에서는 그 깊이의 이유를 함께 파헤쳐보려 합니다.  화산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PMJ_MoEwBwF4_j4VtKkzm1Ggre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05:00:03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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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원두, 이 산지&amp;mdash; - 당신의 취향을 찾아가는 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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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터커피 좋아한다면, 이 산지는 꼭 기억하세요&amp;nbsp;&amp;mdash;  한 잔의 커피가 주는 감동은 단지 추출 방식에만 있지 않아요. 바로 그 커피가&amp;nbsp;어디에서 자랐는지, 어떤 환경에서 길러졌는지에 따라 맛과 향이 전혀 다르게 느껴집니다.  특히&amp;nbsp;필터커피는 원두 본연의 특성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섬세한 방식이기에, 어디서 온 것인지에 따라 맛의 결이 달라집니다.  커피 한 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Lyl%2Fimage%2FPyptf0P3rBV_Y938z5j3wUoe37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02:28:49 GMT</pubDate>
      <author>더카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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