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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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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를 쓰다 스포츠 기획을 하더니 IT 패션 앱 마케터가 되었습니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 낭만을 잃지 않으려 노력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27: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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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를 쓰다 스포츠 기획을 하더니 IT 패션 앱 마케터가 되었습니다.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 낭만을 잃지 않으려 노력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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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스토브리그를 끝내며 - 인생의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4MNy/36</link>
      <description>2020년 11월, 야구를 하나도 몰랐던 내가 두산 베어스라는 구단을 클라이언트로 접하게 되면서 당해 인기리에 종영했던 '스토브리그'를 보게 되었다. 스토브리그는 프로야구의 한 시즌이 끝나고 다음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지의 기간을 뜻하는 말로, 선수들의 계약 갱신이나 트레이드가 이루어지는 이때 스토브를 둘러싸고 팬들이 평판을 한다는 데서 유래되었다. 드라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mCzQP-IKAYCTFd1p389rTM0Qr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16:42:28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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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의 힘으로 이루어 낸 챔피언 - 선수단, 구단, 스태프들의 피땀 눈물이 모인 빛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4MNy/35</link>
      <description>시즌이 시작되면 우리는 각 구단의 홈 개막전에 참석한다. 모든 구단이 홈 개막전에 공을 쏟아붓는 만큼 디자인이 잘 나왔는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다. 경기장에 가는 길은 멀지만 우리가 기획한 디자인이 차례차례 걸려 있는 걸 보면 뿌듯함이 밀려온다. 이 순간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수정과 컨펌이 오갔는지 알기에 경기를 보러 온 관객과는 다른 여러 감정을 느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WCjpiaVr0oPV2qI9pwyjpWIb9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08:51:45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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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내 동료가 돼라! - 스포츠와 회사 전반에서 중요한 동료애와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4MNy/33</link>
      <description>점심시간을 제외한 하루 9시간, 주 5일씩 일 년에 2,160시간, 십 년이면 21,600시간. 퇴근 후 집에 돌아가면 4~6시간의 단비 같은 휴식 후 잠에서 깨면 또다시 출근해 일하는 루틴. 집에 있는 시간보다 회사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아지면서 회사가 개인에게 끼치는 영향은 아주 크다. 연봉과 사내 환경 및 복지, 직장과 집까지의 거리, 워라밸과 직무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FTo07j2lZ6qKYiiPZISn3_FvF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22 14:59:38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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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방심하는 순간 물은 엎지르고, 엎지른 물은 돌이킬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4MNy/34</link>
      <description>시즌 준비의 막바지, 나에게는 넘어야 할 큰 산이 있다. 바로 '교정/교열'이다. 인쇄, 제작, SNS 안내 등 여러 디자인에 들어간 텍스트의 맞춤법과 띄어쓰기, 선수들의 프로필(포지션, 등 번호, 생년월일 등), 디자인의 컬러와 배열, 구단의 로고 등 모든 것이 맞는지 점검한다. 스포츠의 경우 포스터와 현수막, 소식지 등 경기를 홍보하고 안내하기 위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leg0U6S-4t3Rov0l3f8JDOfqg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22 14:58:53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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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이 비범함을 이기는 법 - 부족한 점은 채우고 도전은 멈추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4MNy/32</link>
      <description>프로스포츠는 경기를 진행하는 시즌과 경기가 없는 비시즌이 있다. 농구와 배구 등 실내 스포츠는 10월부터 4월 초까지, 야구와 축구 같은 실외 스포츠는 2월부터 12월까지 정규시즌을 치른다. 정규시즌이 끝나면 정규시즌에서 살아남은 자들끼리 플레이오프라는 경합을 또 한 번 벌이고, 플레이오프의 최후 승자는 그 해의 챔피언이 된다.   농구를 주로 맡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dI9OYeJRYpNxl_pIcvFOHBqgk6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15:47:35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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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분야의 'Key Man'은 뭐가 다를까 - 본격적인 시즌 준비의 세 번째 단계, 프로필 촬영</title>
      <link>https://brunch.co.kr/@@4MNy/31</link>
      <description>그 해의 캐치프레이즈를 정하면 시즌 *키 비주얼을 만들어야 한다. 키 비주얼(Key Visual)은 주로 광고에서 쓰이는 용어로, TV 광고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한 화면을 뜻한다. 이를 스포츠에 적용하면 전 선수 혹은 메인 선수들을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디자인한 포스터와 같다. 주로 관람객들이 출입하는 경기장의 메인 출입구나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jHz0PZBU_auAgBqr_xtsT3nE-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16:14:40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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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른이 된 우리가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 어른이 된 우리가 잃어버린 용기, 다시 찾아나가야 할 희망</title>
      <link>https://brunch.co.kr/@@4MNy/30</link>
      <description>지구에 두 번째 밀레니얼 세대가 시작된 2000년대 초반, 대한민국에서는 또 다른 시대가 개막했다. 형형색색의 로고처럼 개성 있는 만화들이 쏟아지던 '투니버스'는 그 당시 초등학생들을 밤낮으로 TV 앞에 불러 모았다. 그때만 해도 유튜브는 물론이고 스마트폰조차 없었던 시절이라 뛰어노는 것 말고 어린이들의 놀거리는 TV가 유일했다. 그중에서도 어린이들의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HwhaEo_Z24E-pVb0Jyw3LCcNU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8:34:44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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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FA 시장에 지지 않기 위해 딴짓을 했다 - 스포츠라는 장르를 통해 퍼스널 브랜딩에 눈을 뜨다</title>
      <link>https://brunch.co.kr/@@4MNy/29</link>
      <description>올 시즌을 앞두고 농구계에는 돌풍이&amp;nbsp;불었다. FA(자유계약) 시장에 나온 거물급&amp;nbsp;선수들이 대거 자리를 옮겼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받은 인물은 바로 허웅. 자산운용사인&amp;nbsp;데이원 스포츠가 고양 오리온스를 인수한 이후 허재가&amp;nbsp;스포츠 부문 총괄 대표 이사직을 맡게 되면서 허웅이 아버지의 구단으로 거취를 옮길 수 있다는 의견이 분분했다. 하지만 예상 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Z-HClu4J53Whx2FNzAp71t5JM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15:06:18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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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머릿속에 한 마디만 남긴다면 - 구단의 시즌 방향성, 목표, 다짐을 축약한 캐치프레이즈</title>
      <link>https://brunch.co.kr/@@4MNy/28</link>
      <description>시즌 컨셉 기획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그 해의 캐치프레이즈를 작성하는 것이다. 캐치프레이즈를 국어사전에 검색하면 '광고, 선전 따위에서 남의 주의를 끌기 위한 문구나 표어'라고 나온다. 'catch(잡다)+phraze(구, 구절)'는 말 그대로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을 한 구절, 한 문장을 뜻한다. 스포츠에서는 이번 시즌 목표와 다짐, 방향성을 담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bIrgEXOFmD60XLMwq14I5S18d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22 14:52:51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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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스포츠 - 순도 100% 문과생이 프로스포츠에 입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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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나 지금이나 내 월급보다 물가가 더 오르는 불경기에 나는 시를 쓰겠다고 대학을 문예창작학과로 진학했다. 시에 대한 나의 열망은 전국에서 글로 날고 기는 천재들이 모인 덕분에 1년 만에 빠르게 사그라들었고, 이번에는 드라마를 쓰겠다고 상암 근처로 이사를 갔다. 어릴 때부터 엄마와 함께 드라마를 보며 웬만한 드라마는 다 섭렵한 나는 드라마 대본 창작 수업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mEsUgkWwbBq-d0Ug2bHHvYU656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15:43:19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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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은 결국 사랑이다 - '그해 우리는' 마지막 화를 앞두며</title>
      <link>https://brunch.co.kr/@@4MNy/23</link>
      <description>어릴&amp;nbsp;때부터&amp;nbsp;드라마, 영화, 소설&amp;nbsp;등&amp;nbsp;이야기가&amp;nbsp;있는&amp;nbsp;콘텐츠를&amp;nbsp;좋아했다. '90년대생&amp;nbsp;기획법'에서&amp;nbsp;소설의&amp;nbsp;구성을&amp;nbsp;착안해&amp;nbsp;기획법을&amp;nbsp;설명한&amp;nbsp;것처럼, '이야기'는&amp;nbsp;누군가를&amp;nbsp;설득하고&amp;nbsp;끌어들이는&amp;nbsp;확실한&amp;nbsp;방법이다.  잘&amp;nbsp;구성된&amp;nbsp;이야기는&amp;nbsp;읽고&amp;nbsp;보는&amp;nbsp;것만으로도&amp;nbsp;현실에는 존재하지&amp;nbsp;않는&amp;nbsp;인물의&amp;nbsp;삶을&amp;nbsp;실제로&amp;nbsp;살고&amp;nbsp;있는&amp;nbsp;기분이&amp;nbsp;들게&amp;nbsp;한다. 요새&amp;nbsp;내가&amp;nbsp;푹&amp;nbsp;빠져&amp;nbsp;있는&amp;nbsp;드라마는&amp;nbsp;SB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NfmAoN0z763p79HoivPWjx3Jk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17:01:39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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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승자도 영원한 패자도 없는 세상  - 13_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꾸준히 도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MNy/21</link>
      <description>일을 하다 보면 바쁜 시즌이 꼭 있죠. 실내 스포츠는 10월부터 개막이기 때문에 저는 보통 여름부터 기획을 시작해서 개막 전까지가 제일 바쁜 시즌입니다. 저희 회사는 구단의 경기장 내외부에 들어갈 장치장식물과 인쇄물을 비롯해 SNS 디자인까지 하는 경우가 있어 시즌이 시작되면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amp;nbsp;저는 기획자 겸 카피라이터로 시즌 디자인 기획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EjphK3byTRNw53uL2yo7GnoUq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08:04:56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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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와 시간 여행자의 특별한 시선 &amp;nbsp; - 12_일상을 낯설게 바라보는 관찰력 기르기</title>
      <link>https://brunch.co.kr/@@4MNy/20</link>
      <description>대학생 시절 시 수업을 들을 때면 1학년 때부터 쭉 듣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amp;nbsp;'낯설게 보기'입니다. 낯설게 보기란 기존의 사물과 평범한 일상을 다른 시각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관점을 말합니다.&amp;nbsp;시와 소설을 쓸 때는 특히 일상의 어떤 한 부분을 새롭게 표현하는 것이 울림을 주고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낯설게 보기'는 문학을 쓸 때뿐만 아니라 기획을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ceQLuZV5wbhqsuY4VhtwAGqboic.jpg" width="33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14:19:38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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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재석, 최준, 이호창, 에스파의 공통점 - 11_페르소나를 활용해 다양한 시각으로 기획 검토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MNy/19</link>
      <description>기획을 하고 내용을 작성한 후에 필요한 것은 '검토'입니다. 물론 검토는 기획 단계뿐만 아니라 내용을 전개해 나갈 때도 틈틈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때 필요한 게 무엇일까요? 우선 전개한 내용이 기획 방향에 맞게 흘러가는지 살펴야 합니다. 기획 방향은 이정표와 같다고 말씀드렸죠. 기획 방향과 주제에 맞지 않는 이야기는 검토를 통해 내려놓거나 수정이 필요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AZUPXpWm3J-2HrjLX_swc1238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21 10:58:00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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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결론 - 10_일관성 있는 메시지로 임팩트 있는 결론 구성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MNy/16</link>
      <description>*참고 사항 : 이 글은 '기획의 3단 구성법' 세 번째 편으로 총 3편에 걸쳐 이어지며, 넷플릭스 시리즈 &amp;lt;오징어 게임&amp;gt; 스포일러를 대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획서와 제안서 같은 논술적 글뿐만 아니라 모든 글에는 작성자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 '주제'가 있습니다.&amp;nbsp;소설과 시처럼 주제가 없다고 느껴지는 글에도 작가가 의도한 분위기나 메시지는 분명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235WPeR3WmCrGLKS9qsiP5qf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21 07:04:22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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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훈은 왜 상우를 죽이지 않았을까  - 09_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풍성한 본론 구성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MNy/18</link>
      <description>*참고 사항 : 이 글은 '기획의 3단 구성법' 두 번째 편으로 총 3편에 걸쳐 이어지며, 넷플릭스 시리즈 &amp;lt;오징어 게임&amp;gt; 스포일러를 대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개부, 즉 본론에서는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고 극을 이끌어가는 주된 이야기가 나옵니다. 미니시리즈처럼 전체 호흡이 긴 시리즈에는 주인공이 다른 인물들을 만나면서 다양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이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tK0Gp89bx9aL1RKRLOj0EljsK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2:57:08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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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징어 게임에서 배우는 스토리텔링 - 08_어떤 글에도 써먹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 적용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MNy/17</link>
      <description>*참고 사항 : 이 글은 '기획의 3단 구성법' 첫 번째 편으로&amp;nbsp;총 3편에 걸쳐&amp;nbsp;이어지며,&amp;nbsp;넷플릭스 시리즈 &amp;lt;오징어 게임&amp;gt; 스포일러를 대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들 오징어 게임 보셨나요?&amp;nbsp;요즘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넷플릭스 1위에 올라서며 난리죠.&amp;nbsp;오징어 게임 전에는 킹덤, 킹덤 전에는 별에서 온 그대, 별에서 온 그대 전에는 대장금, 겨울연가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6-jozxmgq1HytzXjWw8D8Kz3k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Oct 2021 14:58:35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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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릭을 부르는 도입부 작성법 - 07_구미가 당기는 흥미로운 도입부 구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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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들은 출퇴근 시간에 핸드폰을 들면 무엇을 하시나요?&amp;nbsp;저는 보통 3가지 위주로 반복합니다.&amp;nbsp;포털사이트에서 뉴스를 검색하거나 인스타그램을 접속해 지인들의 소식과 요즘 뜨는 가십을 확인하고, 유튜브에 들어가 구독하는 채널의 영상을 보거나 알고리즘에 선택받은 영상을 클릭하죠.&amp;nbsp;제가 한 3가지 행동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의식적/무의식적으로 '궁금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bv5sbm_uCgOXzDexAcXldLUUH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14:32:27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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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퀴즈가 코로나 이후 더욱 사랑받는 이유 - 06_기획 방향(3단 구성) 설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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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획 방향은 무엇이며,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요? 기획 방향은 기획 의도대로 내용이 이어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돛과 같습니다.&amp;nbsp;기획 방향이 잘못 설정되어 있다면 앞은 잘 나가다가 뒤에서 산으로 갈 수도 있고, 알맹이 대신 허황된 말만 가득할 수도 있는 것이죠. 잘 된 기획 방향은 전반적인 내용의 흐름과 주제 의식이 같고, 기획서를 읽고 난 후 메시지가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KHC2VAyMApr9GhConnI1If_Zq0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09:33:02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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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빈후드 화살을 쏘기 위하여 - 05_최대한 많은 정보 수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MNy/13</link>
      <description>3개월 간의 인턴 기간 후 정규직 전환의 수순이었지만, 당시 가장 바쁜 시즌에 입사하면서 출근 3일 만에 과업이 떨어졌습니다.&amp;nbsp;과업은 회사에서 맡고 있는 한 프로농구단의 시즌 캐치프레이즈를 작성하는 일이었습니다.&amp;nbsp;캐치프레이즈란 프로스포츠에서 구단의 시즌 메시지를 담은 일종의 슬로건을 말합니다.  농구단 캐치프레이즈라니! 취업 전에는 상상도 못 한 분야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MNy%2Fimage%2FRiBGOVHkcdPqpcy5z9gD4e4RRUc.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13:32:03 GMT</pubDate>
      <author>이영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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