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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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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하고 글을 쓰고 사랑을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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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pr 2026 21:31: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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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하고 글을 쓰고 사랑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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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 - 아침편지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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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거운 아침!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열심히 달려온 한 주가 또 끝을 향해 가고 있어요. 수요일 하루 쉬었다고 일주일이 짧게 느껴지네요. 제 꿈은 주 4일만 일하는 건데, 언제쯤 주 4일제가 정착될까요? 그게 아니면 하루 7시간 근무 정도로 시간이 줄어도 좋겠어요. 하루 덜 일하거나 매일 한 시간 덜 일하거나 하여간 부디 그런 날이 오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1AxV8Kb93zms1k_9qqxgWfa2g-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22:58:33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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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 - 아침편지 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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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거운 아침입니다. 안녕히 주무셨나요? 어제는 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이라 출근하지 않아서 휴일 같은 평일이었어요. 그래서 오늘이 꼭 월요일처럼 느껴지기도 하네요. 아침 일찍 일어나는게 습관이 됐을 법 한데, 아직도 눈을 뜨는 게 쉽지 않습니다. 6시 알람에 한 번, 6시 15분 알람에 또 한 번 눈을 떴다가 결국 6시 30분이 넘어야 몸을 일으켰어요. 알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jZ9VmhlT_EjqleEbYj1ndZDGQe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23:03:08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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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다는 느낌 - 아침편지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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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히 주무셨나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하늘이 맑아서 유난히 아침 해가 밝게 느껴지네요. 아니면 이제 여름에 가까워져서 아침도 대낮처럼 밝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어요. 더위를 많이 타는 우리집사람은 진작 선풍기를 개시했습니다. 5월까지는 에어컨을 켜지 않고 버텨보겠다고 다짐하던데, 더위에 시들해진 식물처럼 기운이 빠진 모습을 보니 안쓰러워 오히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hemDCuD4w6vMMKjQjxvaAe09s2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23:08:02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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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진진 - 아침편지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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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쾌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주말을 어떻게 보냈나요? 주말 내내 나의 SNS에는 온통 벚꽃 사진이 넘쳐났어요. 모두 가족, 친구, 애인과 꽃놀이를 떠났더군요. 저도 물론 실컷 꽃놀이를 즐겼답니다. 금요일에는 혼자 양재천에서, 토요일에는 배우자와 안산에서 벚꽃을 봤지요. 주말 내내 재미있게 노느라 아침 편지는 한 장도 부치지 못했답니다. 그렇게 재미있게 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lzOVpNK6zaajZLsFJ2ZATdp2g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23:01:41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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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계절 - 아침편지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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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쾌한 아침! 오늘은 아주 개운하게 일어났습니다. 자는 시간은 특별히 달라진 게 없고, 다만 어제는 몸을 조금 많이 움직였거든요. 그래서 더 깊게 잠들었던걸까요? 어쨌든 몸도 마음도 상쾌한 금요일 아침입니다. 남편을 배웅해주고, 스트레칭을 잠깐 하고, 세수와 양치를 하고 책상에 앉았습니다. 영어 문장 필사를 몇 줄 하고, 소리내어 다섯번 읽었습니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O50wp0qoaBZ4DPnGK4HmdOPpE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23:32:28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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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 아침편지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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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히 주무셨나요? 오늘 아침은 하늘이 조금 흐리네요. 그래도 기온은 많이 올라서 이른 아침에도 영상 10도가 넘습니다. 출근하는 남편의 옷이 많이 얇아졌더라고요. 춥지 않겠냐고 물어봤는데 괜찮다고 어제도 엄청 더웠다고 합니다. 우리집은 아직 난방을 약하게 틀고 있는데 이젠 진짜 꺼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두꺼운 겨울옷도 세탁하고 정리를 해야할 때가 왔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plr8mxK5yHXVaYupJQGc9UnfY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pr 2024 22:59:29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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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닝페이지 - 아침편지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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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거운 아침입니다. 아침 편지를 쓰기 위해 자리에 앉아 첫 문장을 쓰면서 창 밖을 바라보는데요. 마을 뒤를 감싼 작은 산에 매일 꽃이 핀 나무들이 점점 더 많아져갑니다. 그저께는 하나가, 어제는 두 개가 꽃을 피우고 있었는데 어제 날씨가 따뜻하다 못해 덥더니, 오늘은 열 그루나 되네요. 자연은 매일 똑같은 것이 하나도 없다는 말이 실감나는 모습입니다. 하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pr4ryrDsbuXXG9picPT3Nbl0g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23:02:27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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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해도 되는 일 - 아침편지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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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쾌한 아침입니다. 6시 15분 쯤 알람이 울리고 몸은 일어났지만 다시 누워서 30분까지는 비몽사몽 눈을 감고 버티고 있었습니다. 하루 7시간은 꼭 채워서 자고 있는데 더 자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요? 그래도 여름이 가까워지니 커튼 바깥이 환해서 약해지려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습니다. 어제 오후에는 바깥이 얼마나 따뜻하던지, 집안이 더울 정도였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5g8_UBGts81-464DNrUR0qASrp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22:54:08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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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 잘 지내는 법 - 아침편지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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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쾌한 아침! 일주일 사이 완연한 봄에 접어든 느낌입니다. 사람들의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개나리도 활짝 피었습니다. 성격 급한 벚꽃도 하나 둘 피기 시작했으니 이번 주말이면 만개할 것 같아요. 봄은 아주 짧기 때문에 놓치지 않고 즐겨야 합니다. 그래서 토요일엔 남편과 한강 공원에 가기로 며칠 전부터 약속을 했는데, 미세먼지가 아주 심하더라고요. 보통~나쁨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xHS1rmztVEPh2_3YQXvgVS_WFF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23:08:52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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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답은 초콜릿 - 아침편지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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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주 목요일에는 오전에 피아노, 오후에 운동을 배웁니다. 일주일 중 가장 일정이 많은 날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주에는 피아노와 운동 모두 일정을 취소하고 친구들을 만났어요. 바로 전날 수요일에 만났던 친구들이지만, 그래도 만나면 또 좋으니까요. 목요일에 친구를 만나러 다녀온 곳은 강동구입니다. 최근에 이사를 한 친구가 새 집으로 우리를 초대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gzpzLjQ1k4P-ALJB_SuswhZres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23:07:39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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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빠진 딸기 - 아침편지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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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친구들을 만나러 안양에 다녀왔습니다. 얼마전 아이를 낳은 친구가 아직 50일 쯤 된 아기를 두고 멀리 나가기 부담스럽다며 우리를 집 근처로 초대했어요. 평소와 같이 영어 필사, 스트레칭, 글쓰기까지 아침 루틴을 모두 마치고 집 청소도 간단히 해놓고 집을 나섰습니다. 일찍 일어나니 외출 전에 이 모든 걸 다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출근시간은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qlib_laaN_t2n6uPOQd2sgRYNl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01:07:48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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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필요한 모든 것 - 아침편지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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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3월 27일, 수요일이네요.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 매일 깜짝 놀랍니다. 얼마 전에 치료한 치아가 또 깨져서 치과를 예약하려고 달력을 봤는데, 며칠 전에 했다고 생각한 게 알고 보니 벌써 한 달 전이더라고요. 작년 연말에 휴가를 미리 당겨서 사용하고 1월 초부터 휴직했으니, 조금 있으면 일을 쉰 지도 3개월이 다 됐습니다. 아직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s3lQxe8uP7wSv_WX4THzWWweF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23:34:24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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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동네 - 아침편지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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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제밤 별다른 이유 없이 기분이 가라앉더니, 아침에도 몸이 찌뿌듯합니다. 저와 남편의 신상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고, 월경도 끝났습니다. 굳이 원인을 찾아보자면 어제부터 날씨가 계속 흐리기 때문일까요? 궂은 날 아침에는 몸을 일으키기가 더 힘드니까요. 만약 흐리고 비가 많이 오는 지역에 살았다면 나는 분명 계절성 우울증으로 고생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pCbJyB17ROorN6_EYzlKVRdLU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23:25:12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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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 아침편지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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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드라마를 보느라 평소보다 늦게 잠들었습니다. 유튜브 클립으로 몇 개 보기 시작했는데, 배우들이 연기를 정말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본 방송도 챙겨봤습니다. 일요일 밤에는 원래 잠이 잘 안오는 법이라 일부러 남편과 1시간 정도 충분히 걸으며 살짝 땀을 냈는데도, 결국은 늦게 잤네요. 자는 시간을 가장 우선해서 생각하기로 했지만 역시 쉽지 않습니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j8nOaHvA3Bj6rLpyO1d4FWv55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23:33:16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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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 아침편지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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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찍 자는 생활에 익숙해졌으니 일찍 일어나는 것도 해보려고 합니다. 출근하는 배우자가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서 6시 15분 쯤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혼자였으면 이틀만에 포기했을텐데, 같이 일어나는 사람이 있으니 무거운 눈을 뜨고 몸을 일으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물론 쉽지만은 않아요. 작심삼일이라고 오늘은 유난히 아침에 잠을 깨기가 어려웠습니다. 어제 생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kIH019ODJUMHKNNQ0Ttnaw8975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23:29:14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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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펀지 - 아침편지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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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NS에서 인기를 얻고 유명해지면 인플루언서가 됩니다. 물론 예전에도 연예인 같은 사람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꼭 TV나 영화에 나오지 않아도 유명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지금의 인플루언서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오히려 이제는 SNS 인플루언서로 먼저 유명해지고 나중에 TV에 나오는게 더 일반적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늘 &amp;ldquo;저 사람이 누군데?&amp;rdquo; 하게 되지요.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5zb-QTig6WHN9cxdWyN2p7k3hv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23:01:55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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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 - 아침편지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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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 일찍 일어나니 오전 시간이 길게 느껴집니다. 공복 시간을 길게 유지하기 위해서 아침 식사를 하지 않고 오전 11시까지는 물만 마시고 있는데, 그래서 더 길게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일찍 일어나니까 배도 더 고픈 것 같아요. 집안을 어슬렁거리며 오늘은 무엇을 할건지 잠시 생각해봅니다. 다 마른 그릇을 장에 넣고, 밤사이 쌓인 컵을 씻고, 빨래도 세탁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b3oTLgcLTa-SBuDxxRfLUMsMZL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23:04:18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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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 아침편지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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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두 달 간 침대에 스마트폰을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한 불규칙한 수면 습관을 고치고 싶었거든요. 의지만 가지고 바꿀 수 있는 건 별로 없다는 걸 잘 알아서 (그 의지도 별로 없어요.) 다른 방법도 함께 썼습니다. 평생 스마트폰을 멀리 두고 살 수는 없으니, 가구 위치를 바꿔 충전기를 멀어지게 해서 누워서 스마트폰을 할 수 없도록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DYhooAYtjPgtYSlEq1sRwKcDC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23:19:26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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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나쁜 날 - 아침편지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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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을 뜬 채로 침대에 누워 시간을 좀 더 보냈어요. 느긋한 아침! 출근을 하지 않으니 매일이 휴일이나 다름없지만 그래도 주말은 더 좋습니다. 창문을 열고 이불을 모두 치워봅니다. 기존에 쓰던 매트리스 커버에 지워지지 않는 얼룩이 생겨서 바꾸려고 새 제품을 샀거든요. 미리 세탁과 건조까지 마쳤지만, 남편과 같이 매트리스를 완전히 들어올려 바닥 청소까지 하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qCio-TRgfqaLpBk765pGCBKO5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23:25:55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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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 아침편지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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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에 가서 옛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결혼식을 한 달 앞둔 친구가 청첩장 모임을 하는데 저도 함께 초대해 주었어요. 친구는 40분 정도 걸려 우리집까지 와서 나를 태우고 또 3시간을 달렸습니다. 장거리 운전이 얼마나 피곤하고 지치는지 잘 알아서 운전을 교대하자고 해봤지만, 친구는 휴게소도 한 번 들르지도 않고 대전까지 한 번에 달려갔어요. 새벽 수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N1N%2Fimage%2FW_jZar5DfEKM8HaLj3fJwQGDtC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03:02:28 GMT</pubDate>
      <author>거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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