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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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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인분 하는 어른이 되기 위한 성장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4:46: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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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분 하는 어른이 되기 위한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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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 직장, 꿈은 다릅니다. - 자존감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4OQF/6</link>
      <description>취업준비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이 느껴진다. 나는 벌써 3번째 취업준비 중인데, (중간중간 도망을 많이 쳤다) 이번 취준 기간이 가장 힘들었다. 갈수록 내가 정한 방향에 확신을 잃어갔고 주변 사람들에게 돌아가며 고민상담을 했다. 그리고 답변에 따라 마음이 갈대처럼 흔들렸다.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 디자이너, 다시 개발자... 내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QF%2Fimage%2FmIAtUVjqYv7LYTazyAKTrjzN-a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11:17:13 GMT</pubDate>
      <author>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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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방황 중인 서른입니다. -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OQF/5</link>
      <description>어느새 2024년도 두 달 밖에 남지 않았다. 시간은 뭐 이리 빠른지&amp;hellip; 벽에 붙은 2024 달력은 꼭 엊그제 산 것 같은데 말이다. 올해 1월 1일을 맞이하면서 코로나에 걸렸었다. 약속도 취소하고 며칠을 내내 자다 깨 다만 반복하다 겨우 나았던 기억이 있다. 올해는 내가 서른이 된 해였기 때문에 서른 병인가 하고 혼자 킥킥 거리기도 했다.  취업도 하고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QF%2Fimage%2FI2uvEg0rz7TdEo2HjEe9t4HxnF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10:00:41 GMT</pubDate>
      <author>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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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과 불안 사이에서 행복한 삶을 바라보며 - 행복의 기원</title>
      <link>https://brunch.co.kr/@@4OQF/3</link>
      <description>이 글은 행복에 관한 글이다. 우울과 불안 사이에서 삶을 이어나가면 과연 결국 행복에 도달할 수 있는가? 우울과 불안을 이겨내면 과연 달콤한 삶이, 행복한 인생이 기다리고 있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고찰이다.   행복한 인생이란 무엇일까? 어렸을 때는 없이 살았기 때문에 행복한 인생이 금전적으로 풍족한 인생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린 나이에 일을 시작했고 행</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03:27:27 GMT</pubDate>
      <author>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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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화해하기 - 오은영의 화해</title>
      <link>https://brunch.co.kr/@@4OQF/4</link>
      <description>우리 부모님은 내가 고등학교 때 이혼 하셨다. 부모님의 이혼은 나의 실패이기도 했다. 왜냐하면 나는 원치 않았고 어떻게든 막고 싶었고 그러기 위해 노력했었으니까. 이 실패의 상처는 꽤 여러 해 동안 나를 괴롭혔다. 문제는 노력하지 않는 아빠에게 있었지만 애꿎은 엄마에게 알 수 없는, 애증과도 비슷한 감정이 커져왔다.  많은 딸들이 엄마와의 관계에서 문제를</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01:02:58 GMT</pubDate>
      <author>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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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00일 연애하며 깨달은 것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4OQF/2</link>
      <description>22살에 CC로 시작한 연애는 어느덧 3000일을 넘었고, 나는 30살이 되었다. 내 20대를 한 사람과 온전히 함께 보내왔다는 것을 생각하면 놀랍기도 하고 새삼스럽기도 하다.  한 사람과 8년쯤 만났다고 하면 다들 자연스럽게 결혼 얘기로 넘어간다. 그리곤 자신들의 연애사를 나에게 털어놓는다. 아마 나를 연애고수쯤으로 생각하는 듯하다.  하지만 그들의 기대</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02:33:11 GMT</pubDate>
      <author>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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