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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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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지왜곡에 의한 불안과 의사결정 문제를 해결하는 Project Bluebird를 운영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5:17: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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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왜곡에 의한 불안과 의사결정 문제를 해결하는 Project Bluebird를 운영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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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엔 다정함이 필요하다. - 경험을 통해 비로소 다정해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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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제 손으로 스스로의 생에 기어코 마침표를 찍어낸다. 거기까지 가지 않더라도 무수히도 많은 사람들이 매일의 반복되는 삶 속에서 지치고 고통스러워한다. 삶이란 하나의 감정선만이 반복되는 것은 아니다. 삶은 그런 식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생은 고통과 절망뿐만 아니라 기쁨과 행복 역시 존재하는 그런 것이다. 예기치 못한 때에 어디선가 날아와 지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B7M0UN3vnXPZMbsx2Ao-4UXjo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0:00:25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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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이 삶에서 굉장히 중요한 신호인 이유 - Project BlueBird - 대니얼 카너만의 전망 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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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은 불안을 제거해야 할 소음이나 고쳐야 할 질병으로 규정한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불안은 우리 내면의 시스템이 보내는 가장 정교하고 정직한 신호다. 불안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은 생존을 위한 경보 장치가 고장 났음을 의미하며 이는 곧 다가올 치명적인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된다는 뜻과 같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점은 불안이라는 감정 그 자체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0WpdH9yS2HmACBWNtrsquQG4QV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9:51:28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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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necting the Dots.</title>
      <link>https://brunch.co.kr/@@4OuU/180</link>
      <description>대학교를 다닐 적 나는 학교 생활보다는 외부에 관심이 많았다. 어릴 때부터 외부 자극에 민감했던 나는 세상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그래서 세상을 바꾸고 싶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선 반드시 덕업일치가 되어야만 한다는 묘한 신념에 사로잡혔었다. 변호사가 되어 법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싶다는 생각에 법무부에서 대외활동을 했었고, 기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TGHDJVirdRRP8PnK_akoSdv8xA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8:54:02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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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ject BlueBird 소개 - Project BlueBi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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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luebird라는 명칭은 모리스 마테를린크의 파랑새 이야기에서 시작된 인지적 은유이자 동시에 구조적 해결책을 상징합니다. 주인공들이 행복을 찾아 전 세계를 방황하다 결국 가장 가까운 곳에서 파랑새를 발견하듯 인간의 자율성과 안녕 또한 외부의 우연한 행운이나 신비주의적 위안이 아닌 가까운 곳, 자신의 사고 구조 내부에 존재함을 시사합니다. 이 은유를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qGeRvQOUFN90Vsr4mGaDizk8w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5:42:44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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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적으로만 불안을 대하고 싶은 게 아니다. - Project Bluebird - 노에시스(Noes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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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지왜곡을 수정하는 측면에서 불안을 개선할 수 있다고 얘기했지만 사실 좀 더 정확히는 '앎'을 통해 삶에서의 불안의 정도를 희석할 수 있다고 믿는다.     불안은 대개 모호함과 불확실성이라는 짙은 안갯속에서 증식한다. 이 안개를 걷어내는 효과적인 방법은 현상을 의식의 흐름대로 막연하게 느끼는 것이 아니라 그 실체를 구조적으로 직시하는 앎, 즉 '노에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XOABjVnCayC8CYlH1ftgRiP33D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2:35:20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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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 Project Bluebird</title>
      <link>https://brunch.co.kr/@@4OuU/176</link>
      <description>매일 아침 눈을 뜰 때, 혹은 생존이 걸린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목 끝까지 차오르는 그 불쾌한 감각을 &amp;lsquo;불안&amp;rsquo;이라 부른다. 대개의 경우 이 불청객을 달래기 위해 따뜻한 위로를 건네거나 근거 없는 낙관주의라는 진통제를 삼킨다. &amp;quot;다 괜찮아질 거야&amp;quot;라는 식의 말들 말이다.  하지만 냉정하게 직시해야 한다. 그러한 진통제가 당신의 문제를 단 한 번이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Ax2VGoi-NkypHlgRzTVX2Yc0dZM" width="173"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4:40:13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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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성 - 나는 분석가도 기획자도, 개발자도 아닌 사상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4OuU/173</link>
      <description>애석하게도 나는 보통의 사람들처럼 행복을 즐기고 평안을 누릴 수 있는 성격의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 선상에 있다. 어쩌면 끝없이 고민을 하고 그 과정에서 고통을 느끼고 종국에는 나름의 결론을 도출해 내는 여정에 희열을 느끼는 것일지도 모른다. 정답이 없는 추상적이고 형이상학적인 대상들을 수 십, 수 백 번을 잘근잘근 깨물고 곱씹어 결국 나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H48Ww7GJolINa9WRqTQx8fMGBG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23:54:44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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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년이란 시간 - Project Bluebi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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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7년 정도가 걸렸다. 2008년 중학생 시절 타인과 사회라는 구조에 처음 관심을 가진 이후 막연했던 문제의식이 하나의 방향으로 정리되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처음에는 세상이 왜 이렇게 불합리해 보이는지 궁금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질문이 조금씩 바뀌었다. 사람은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가. 왜 충분히 알고 있음에도 다른 선택을 하지 못하는가.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zIE-9uCIta7ErVLiFX7BeFppYz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7:11:55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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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is your Why? - 당신의 Why를 찾아야만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OuU/168</link>
      <description>내게 있어 가장 중요한 단어가 무엇이냐 묻는다면 일말의 고민 없이 &amp;quot;Why&amp;quot;를 택할 것이다. 이 짧은 3글자는 직장에서나 일상에서나 나를 붙들어주었던 힘이었으며 동시에 앞으로 살아갈 삶에서 역시 붙들어줄 단어이기 때문이다.  삶은 무엇인가. 다시 표현하자면 우리는 이 삶을 왜 살아가야 하는가. 나와 당신의 탄생 직전에도 이 우주는 존재했지만 엄밀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ru92LGoVmJ1-itkq3ckZB2I9GM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6:59:30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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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서치] 불안장애가 의사결정과 삶에 미치는 영향 - Project Bluebi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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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서론  불안장애는 전 인구의 약 18% 정도가 생애 동안 겪는 가장 흔한 정신장애로서 높은 유병률만큼이나 개인의 기능 수행에 상당한 장애를 초래하고 사회경제적 부담을 증가시킨다. 특히 치료되지 않은 불안장애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삶의 질(Quality of Life, QOL)을 현저히 저하시켜 신체 건강, 정신 건강, 직업 및 학업 기능, 사회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QrgtGBDlg-Y3xfsPL_HwqgR5B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3:54:03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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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서치] 불안장애 조사 - 7.불안장애 최신 동향 - Project Bluebi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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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 불안장애 관련 최신 동향  7.1 디지털 기술과 불안장애    최근 몇 년간 정신건강 분야에서는 디지털 기술의 도입이 빠르게 진행되며 불안장애의 예방과 치료에도 새로운 접근법들이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디지털 정신건강(Digital Mental Health) 동향은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더욱 가속화되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 중 하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i67XlMiPswfoAWPqiU8gxVEnU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3:23:40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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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서치] 불안장애 조사  - 6.불안장애에 대한 대응 - Project Bluebi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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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 불안장애에 대한 현재의 대응 (치료 및 지원 현황)  6.1 주요 치료법 (심리치료, 약물치료 등)    불안장애는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을 관리하고 완화할 수 있는 질환이다. 현재 의료현장에서 권고되는 주요 치료법은 심리치료(정신치료)와 약물치료의 두 축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 둘을 병행하는 통합적 접근이 종종 활용된다.   우선 심리치료는 불안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eI2yjv5FXaAvckfLmDo0IiVuh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3:17:43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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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서치] 불안장애 조사 - 5.불안장애로 인한 영향 - Project Bluebi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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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 불안장애로 인한 영향  5.1 개인적 영향 (심리적 및 신체적 측면)    불안장애는 개인의 삶의 질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질환이다. 우선 지속적인 불안과 공포는 개인의 정신적 안녕을 해치며 행복감과 만족도를 떨어뜨린다. 불안장애 환자들은 항상 걱정과 두려움 속에 지내다 보니 일상적인 즐거움이나 기쁨을 느끼기 어렵게 되고, 만성적인 긴장 상태로 인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p2c7hwQ7juE6suDS9Rp-GEzYQ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9:22:42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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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서치] 불안장애 조사 - 4.원인 및 위험 요인 - Project Bluebi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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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 불안장애의 원인 및 위험 요인    불안장애는 복잡한 원인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단일한 원인보다는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환경적 요인이 함께 작용하여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먼저 생물학적 요인으로는 유전적 소인과 뇌 신경화학적 요인이 있다. 가족력 연구에 따르면 불안장애는 어느 정도 유전적 경향을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PT0lYt82ofyQHWrM6Xx_4R6Q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9:20:43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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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서치] 불안장애 조사 - 3.유병률 및 현황 - Project Bluebi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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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 불안장애의 유병률 및 현황  3.1 전 세계 현황    불안장애는 전 세계적으로 매우 흔한 정신질환으로 지역과 인구집단을 막론하고 높은 유병률을 보인다. 2019년 기준 전 세계 약 3억 1백만 명(3.9%의 인구)이 불안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이는 모든 정신질환 중 가장 큰 비중(31.1%)을 차지하는 규모이다. 이후 2020년 C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1cz2dZGOAGmBEMZjNxCQk5fXO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9:16:41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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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서치] 불안장애 조사 - 2.불안장애의 개요 - Project Bluebi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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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 불안장애의 개요  2.1 불안장애의 정의와 유형    불안은 흔히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감정이지만 불안장애(anxiety disorders)는 일상적 불안을 넘어 지속적이고 과도한 공포와 걱정을 특징으로 하는 일련의 정신질환을 의미한다. 불안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상황에 비해 지나치게 강렬하고 통제하기 어려운 불안감을 느끼며, 이러한 불안이 지속적(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JdIPLAZeWI1Om3XAdyylstOsl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9:14:01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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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서치] 불안장애 조사 - 1.서론 - Project Bluebi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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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서론    불안장애는 전 세계에서 가장 흔한 정신건강 문제 중 하나로, 현대 사회에서 그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약 3억5천9백만 명이 불안장애를 겪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 인구의 약 4.4%에 해당한다. 불안장애는 전체 정신질환 중 약 3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6ApuF96NiMS0i0kUCLF3e-egF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9:09:47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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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명 가능한 불안 - Project Bluebi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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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울과 불안은 더 이상 일부 사람들의 문제가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수억 명이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고 한국 사회에서도 그 수는 이미 수백만 명에 이르렀다. 그럼에도 우리는 여전히 이 문제를 개인의 성격이나 의지의 문제로 축소해서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마음이 약해서 그렇다거나 조금만 더 버티면 된다는 식의 말들이 반복된다. 하지만 이런 설명은 점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UxdWhxojksUNZ12uHThfVufWwt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2:50:59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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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을 개인에게 맡겨온 사회 - Project Bluebi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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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 시절 부모님의 손을 잡고 길을 걷던 중, 갑자기 왼쪽 눈에 칼로 도려내는 듯한 통증이 밀려왔다. 시야를 가린 건 불이 붙은 담배를 손에 쥔 채 앞뒤로 흔들며 코앞을 지나가던 아저씨였다. 병원에 갔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그 장면만큼은 지금도 선명하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자전거를 타고 학교 옆 놀이터를 지나가다 미끄러져 넘어졌다. 왼쪽 무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1KhKIfJ2_gAgPZU9hVLCC7fNNk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23:53:55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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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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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1. 축적과 사유  그동안 쌓아온 정보들이 지식이 되고 축적된 지식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음미하는 사유를 통해 좀 더 확신을 갖게 되었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알게 되었고 내 존재론적 의의에 대해 감을 잡게 되었다. 삶을 살아간다는 게 어떤 의미이며 이 찰나의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전보다 강한 믿음을 갖게 되었다.   오랜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OuU%2Fimage%2FuOHkc0Lcp76jysoy61he1w0_X_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4:34:45 GMT</pubDate>
      <author>해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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