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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호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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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평에서 김씨3인과 명랑하게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3:25: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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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평에서 김씨3인과 명랑하게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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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불편하고 조금 더 행복한 양평 일상 - 양평생활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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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평 아이들의 등교,등원  ​  양평 주택에 살면 아이들 라이딩은 필수거든요.  아침 등교,등원  오후 하교,하원  차로 가까운 거리이지만 이게 하다보면   엄마의 시간 챙겨가기가 쉽지 않아요  ​  혼자 이고 가기보다는  가족의 도움을 받는게 좋아요  ​  독박육아 구조의 가정이라면  양평살이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아 물론 저희집도 50대50으로 육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4B%2Fimage%2FZFb4EcY5Yk7uaGoygy1z0FKCk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01:13:22 GMT</pubDate>
      <author>박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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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평에서 아이를 키우는게 맞을까? - 양평생활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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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의 학교가 차로 5분거리입니다. 걸어서 오고 가는 학교 생활이 아니기때문에, 보통 마을 아이들은 하교후 부모가 차량으로 픽업을 가거나 또는 학원을 이어 가고, 학원 차량을 타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저희 아이 역시 학원을 다니지만 학원의 수가 많지 않아 아이들이 몰리기때문에 (그렇기에 차량을 이용하여 집으로 가는 아이가 대부분입니다.) 차량으로 귀가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4B%2Fimage%2F_L-KwwQhRA7pLJinYEzEURvOQ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y 2023 00:48:12 GMT</pubDate>
      <author>박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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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구할 때 고려하지 못했던 것 - 양평주택생활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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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가 많이 길어졌습니다. 저녁 식사 후 주방 일을 마무리하고도 아직 날이 밝습니다. 양평의 5월은 적당한 온도에 날아다니는 벌레도 많지 않아서, 틈틈히 밖으로 나가 동네를 걷습니다.  아 그런데 산책이라고 말하기 어려운게 조금 가다보면길이 끊겨있단말이죠 :(  차로 다니는게 익숙해진 양평 생활이지만 걷고 싶은 날도 있잖아요 집에서 이어지는 인도가 없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4B%2Fimage%2F7aQRObEdmW22zcu8qPkk-dFYK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10:40:00 GMT</pubDate>
      <author>박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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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라다,콩 - 양평 생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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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텃밭에 심은 모종들이 잘 자라 주었다. 올 봄에는 손이 많이 가지 않고 무난하게 잘 크는 것들로만 심었다. 고추와 가지, 강낭콩,토마토는 저마다 고운 꽃을 피어내고 열매를 달았다. 가느다란 줄기와 잎 몇장이 전부였던 강낭콩 모종은 비가 많이 온 어느날 이후,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초록 잎 사이 사이 잘 자란&amp;nbsp;콩 꼬투리가 보일 때 마다 마음이 흐뭇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4B%2Fimage%2F8O_M2tWQIu3q2l7SFQSw6uVTl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22 01:31:27 GMT</pubDate>
      <author>박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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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멍 말고 시골멍이라는게 있어요 - 양평 생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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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침내, 아로니아를 수확했다.  봄부터 나의 기대와 사랑을 받던 아로니아다.  보통 8월 첫 주에 수확을 한다고 해서 기다려왔는데, 무더운 날씨에 &amp;nbsp;열매가 드문드문 마르고 쪼글쪼글 해지길래 마음이 급해졌다. 빛을 비췄을 때에 붉은색이 아닌 검은색에 가까운 열매가 잘 익은 것이라고 하는데 제법 거무스름해졌으니 됐다.  순지르기를 할 겸 깨끗한 가위로 가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4B%2Fimage%2F2DORsGYUT4WJbjmAwadsTAvDiB4.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21 15:48:43 GMT</pubDate>
      <author>박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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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염 속 양평 - 양평 생활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P4B/2</link>
      <description>덥다. 안방에서 거실로 나오자마자 다시 또 에어컨 리모컨부터 집어 들었다. 거실 한쪽 면을 가득 차지하고 있는 커다란 창은 겨울에 이사를 왔을 때 반해버려 커튼 한 장 걸쳐두지 않았는데 여름이 되고서야 알게 되었다. 창이 클수록 뜨거운 해가 집 안 가득 들어온다는 것. 에어컨 없이는 버티기가 힘들다는 것(인내심이 부족한 타입이다.) 체감 온도가 올라가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4B%2Fimage%2FjJCmxJ0QTlDhSPBj6AaJ88hkHG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17:24:10 GMT</pubDate>
      <author>박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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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평, 나만의 [새벽 배송] - 양평 생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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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정보육이 오늘로 며칠째더라? 오늘이 며칠, 무슨 요일이더라? 몰라도 상관없는 같은 일상이 반복되고 있다.. 우리 넷은 코로나로 재택, 가정보육을 하며 온종일 뒤엉켜 (?) 보내고 있다. 와중에 둘째는 또 에어컨 바람에 감기가 들었는지 콧물에 열이 난다. 병원에 갔더니 요즘 날씨에 흔한 감기라고 한다. 편도가 약해 콧물로 시작해도 결국 목이 붓고 대차게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4B%2Fimage%2FGrw-CMQ3wAaUgodEa8B2at23a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21 06:54:37 GMT</pubDate>
      <author>박호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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