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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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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래 혁명가들의 베이스캠프⛺ 논스 커뮤니티가 궁금하다면? &#x1f449;&#x1f3fb; https://nonce.communit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3: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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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혁명가들의 베이스캠프⛺ 논스 커뮤니티가 궁금하다면? &#x1f449;&#x1f3fb; https://nonce.commun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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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찾아도 멘토가 없던 20대를 지나서 - 멋진 어른 찾다가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4PNM/119</link>
      <description>멘토가 없었다. 대학에 왔지만, 좋은 직장에 취업한 선배들을 봐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였던 것 같다. 멋있는 사람의 길을 따라가는 대신 나만의 길을 찾으려고 한 게. 가슴이 뜨거워지는 일을 찾다가,&amp;nbsp;글로벌 기업을 창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기 시작했다. 넷플릭스, 애플, 나이키의 창업가들은 제품을 만드는 이상의 일을 하면서 세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hwAPJyG7CQdGEjTdQd5IO0Tpt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n 2023 07:45:56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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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받는 사람에서 인정하는 사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4PNM/118</link>
      <description>나는 색깔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매번 색깔을 바꿨고, 상대방을 편하게 만들었다. 그게 나의 재주였다. 어디에 던져놔도 잠을 잘 자고 금세 적응했다. 초등학교는 이탈리아에서, 중고등학교는 네덜란드에 살면서도 크게 불편함을 느낀 적은 없었을 정도다. 어린 마음에 &amp;lsquo;한국 가서 살래&amp;rsquo;라고 떼쓸 법도 했는데, 그런 생각조차 들지 않을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t9hrgn6bpMu5FfuJp6xoOiRqI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05:07:19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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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하면 0점, 못 하면 30점, 끝까지 하면 100점</title>
      <link>https://brunch.co.kr/@@4PNM/117</link>
      <description>유치원생일 때부터, 로봇을 가지고 노는 것보다 로봇을 만드는 놀이가 더 재밌었다.&amp;nbsp;누가 그랬나 덕질의 끝은 창작이라고. 하지만 꼬마 혼자서 만들 수 있는 것은 기껏해야 조립형 레고 장난감이었고, 그 정도로는 성에 차지 않았다.&amp;nbsp;끝까지 가보지 않았으니까. 그러다 우연히 가게 된 로봇 전시에는 어른의 상반신 크기만 한 로봇들이 있었다. '그래, 이거지'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ztbwi6a8fAt3HLWzMnFQb-ZMU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09:15:57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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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스무 명과 함께 사는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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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리어를 걸고 맡은 프로젝트에서일과 돈을 동시에 잃었다  2022년, 당시 회사에서 맡은 일은 고객에게 투자금을 돌려주는 것이었다. 문제는 나도 월급이 밀렸다는 거다. NFT 프로젝트의 매니저로 일했는데, 암호화폐 시장도 회사 사정도 모두 암울했던 탓이다. 내 사업인 것처럼 백방으로 노력해도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는 것까지 감당할 재간은 없었다. 월급도,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2xBf_Uu737lQZS40Evahp80CF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y 2023 09:56:50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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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스타트업과 쿠팡을 박차고 들어간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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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 스물여덟이던 당시 AI 스타트업에서 일하던 때만 해도 나는 개발자라는 직무에 매몰되어 있었다. &amp;lsquo;개발 능력을 키우면 커리어가 성장할 것&amp;rsquo;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이 문장은 내가 얼마나 좁은 세상에 살고 있는지를 드러내는 것이었다. 이 생각은 고객들을 만나면서 깨지기 시작했다.  AI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AI 기술을 활용하길 원하는 기업 고객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rN8opg_ZR10_ghjeGsKiSJfvk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23 03:07:23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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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성장시키는 가장 단순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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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amp;nbsp;해 보는 거죠.&amp;nbsp;뭘 하든 평균 이상은 할 테니까.  2017년, 취업 준비할 때 마음가짐이 딱 저랬다. 전공이 미디어영상학부인데 한국담배인삼공사에도, 올리브영에도 지원했다.&amp;nbsp;무슨 뜬금없는 구직이냐 싶겠지만 이렇게 하지&amp;nbsp;않았다면&amp;nbsp;지금쯤&amp;nbsp;전공에 맞춰 시장은 작고&amp;nbsp;경쟁은&amp;nbsp;치열한 일을 하고 있었을 거다.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기술에 발을 들이지도 못했을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12by1sYR24NwmoQJJ8McN5Vyw3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01:50:24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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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같은 출발선에 서자, 노력만큼 성장하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PNM/113</link>
      <description>이직하려고 퇴사한 거 아니었잖아.원래 하고 싶었던 걸 해봐  2019년, 삼성전자를 퇴사하고 어느 회사에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완섭이가 해준 말이다. &amp;lsquo;퇴사한 이유가 연봉이나 직장 상사, 조직 문화 같은 조건들이 아닌데 뭐 하러 또 다른 회사에 들어가려고 열심인 건데?&amp;rsquo; 듣고 보니 맞는 말이어서, 이직이라는 선택지를 깨끗하게 접었다. 의미 있는 일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LPwjGguygbcPb1toYDQjzwf6F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pr 2023 06:49:41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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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곳에서는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 두 번째 기회를 주는 커뮤니티</title>
      <link>https://brunch.co.kr/@@4PNM/112</link>
      <description>이곳에서는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핀란드 이민국의 슬로건이다. &amp;lsquo;핀란드는 당신이 실패해도 두 번째 기회를 주는 나라&amp;rsquo;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마음껏 도전하고 깨져도 낙오자나 실패자로 낙인찍지 않는 곳이라니. 그런 나라가 있다면 당장 가서 살고 싶다. 스무 살의 나에게도 두 번째 기회가 절실했었으니까.  2008년 스무 살이 되던 해, 아빠의 사업이 크게 고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od7SyEQV3cYbhu_sYDdrnUGTn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04:39:57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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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이니 팬보이, 능력만큼 보상받는 시스템을 만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4PNM/111</link>
      <description>매출 10억을 달성시켜도 인센티브가 0원인 직업이 있다.&amp;nbsp;이 직업의 현실은 좀 극단적이다. 이를테면 오늘 갑자기 멜론, 넷플릭스, 웹툰 플랫폼들이 모두 사라진 환경에서 일하는 창작자 같은 상황이다. 모든 창작물이 불법으로 공유되는데 당신이 뮤지션이라면?  창작자가 아니더라도, 일한 만큼 충분히 보상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의욕이 떨어진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jT995OIrW_ZD5L4wgAkIAOt9m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23 12:30:33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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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와 삶의 의미를 같은 곳에서 얻다 - 인생은 결국 어느 순간에 누구를 만나느냐다</title>
      <link>https://brunch.co.kr/@@4PNM/110</link>
      <description>그때 영훈이를 만나지 못했다면,내 통장에 60억 원이 찍힐 일은&amp;nbsp;평생 없었을 것이다.  개발자 채용하러 갔다가 경제적 자유를 얻다 2015년, 스물다섯이었던 나는 사업을 해보겠다며 백방으로 뛰어다니는 중이었다. 심지어 개발자 한 명 채용하려고 호텔에서 열리는 1박 2일짜리 교회 행사까지 올 정도로. 친구들은 이제 막 취업을 준비할 나이었지만 집안의 빚을 갚&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7GBlRbmegLT0IZ8cUaSjaZAXR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23 06:39:11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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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주 4개월 만에 논스 고인물 된 힁자 이야기 - 아핰핰 웃는 따뜻한 로봇, 힁자!</title>
      <link>https://brunch.co.kr/@@4PNM/108</link>
      <description>늘 푸른 5월, 코워킹 쓰다가 코리빙에도 들어온 힁자씨를 인터뷰해봤습니다.   자기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힁자입니다. 현재&amp;nbsp;의료광고회사를 운영하고 있고요, 플랫폼을 개발하려고 준비는 하고 있어요. 근데 지금 의료광고 쪽만 해도 해야 할 게 많아서, 그거 좀 안정화해놓고 확장해보자, 생각하고 있어요. (힁자 각주: 9월에 와서 돌이켜보니 지금은 상황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YIFWcoLG3iYGM5NCXjBct6hlK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21 06:40:48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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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을 읽고 당신께선 저에 대해 얼마나 알수 있을까요 - 용기란 데이트신청할 때만필요한 렌지의 논스 지원서</title>
      <link>https://brunch.co.kr/@@4PNM/107</link>
      <description>혼자 보기 아까운 논스 지원서! 오늘은 첫인상에 모델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메타버스 핵인싸인 렌지입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성장과 발전을 지향하는 사람입니다.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는 못되겠지만, 한달 전의 나, 일년 전의 나보다는 더 나은 사람이 되자.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분명히 한달 전의 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wqhq6jlrBrtkmJVxscrN59W6e3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02:26:36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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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가 논스를 시작하게 됐나요? - 영세의 논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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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논스를 시작하게 되었나요?  이 질문을 듣고 생각해보면 두 사람에게 자주 했던 말이 생각난다.  YH아 네가 몇 명의 인생을 바꾼 줄 알아? SE 형이 지금까지 몇 명의 인생을 바꾼 줄 알아요? 두 사람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켰는지 뒤돌아 봐 봐!  두 사람이 논스를 운영하다 지쳐 힘들 때 내가 옆에서 좀 더 힘내자고 했던 말이다.  201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z5KN4uq-17ZWEijq3R3y-Gy0r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21 01:00:15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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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팔레트는 무엇인가요? - 마로의 논스 지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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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보기 아까운 논스 지원서! 오늘은 이호의 재간둥이 마로입니다. 마로의 팔레트를 함께 감상해봐요!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안녕하세요, 카멜레온 한마로입니다. 유년시절을 이탈리아, 한국, 네덜란드, 총 세 나라에서 보낸 저는 의도치 않게 다양한 색에 노출이 되었습니다. 항상 주변 사람들과 어올리고 싶었던 저는 그 저에게 맞든 안 맞든 다양한 색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_g3_H_ZpdYHgh0hS2q95-NThF6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21 02:27:38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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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껏 사랑할 수 있는 커뮤니티, 논스에 입주하고 싶어요 - BORA 의입주 지원서</title>
      <link>https://brunch.co.kr/@@4PNM/104</link>
      <description>혼자 보기 아까운 논스 입주 지원서 세 번째, 오늘은 BORA the World 입니다. 논스 지원서에 '이런 식으로 적어 주신 분도 계세요' 하고 소개된 글이죠!   안녕하세요, BORA입니다. 스스로를 소개할 때 &amp;lsquo;세상을 BORA&amp;rsquo;라고 소개하는데요, 세상을 구성하는 새로운 사람들을 보고, 만나서 함께 경험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er9mvJGnpDYkCXTt99J-RdBYNr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21 02:58:32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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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10000] 논스의 구조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 호그와트 기숙사에서 레고 블록으로 이뤄진 말랑 모임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4PNM/103</link>
      <description>논스 운영팀은 지난주, 마케팅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발을 내디뎠습니다(네&amp;nbsp;놀랍게도 그동안 마케팅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주로 지인 소개로 새로운 멤버가 들어왔어요). 논스를 모르는 사람에게 논스를 설명하기란 정말 어렵습니다.&amp;nbsp;정말 좋은데 어떻게 설명할 방법이 없네.&amp;nbsp;논스를 이미 잘 알고 있는 기존 멤버들끼리야 '갸가 갸다!' 하면 '와~ 진짜 소개 잘하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tUxOak1z_sFrF05aenqrrxsJv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21 05:14:45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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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적으로 살고싶고 논리적인 척 좋아하는 개발자 이야기 - 태희의 논스 지원서</title>
      <link>https://brunch.co.kr/@@4PNM/102</link>
      <description>혼자 보기 아까운 논스 지원서! 오늘은 코워킹 멤버인 태희입니다. 사진 찍은 거 보고 사진작가인가 했는데 이 사람도 개발자네요. 근데 글 잘 써야 논스 들어올 수 있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 절찬리 모집 중!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예술에 딱히 재능은 없지만 예술적으로 살고 싶어하고, 수학도 잘 못하지만 논리적인 척 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지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T_X5WRPEFYmkvgkYpcwq6Ynp1D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21 03:19:39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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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모더니스트가 논스에 들어온 이유 - 석중이의 논스 입주 지원서</title>
      <link>https://brunch.co.kr/@@4PNM/101</link>
      <description>논스 혼자 보기 아까운 논스&amp;nbsp;지원서, 여기에 공유합니다. 1번 타자는 작가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개발자인 석중이 입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저는 문학을 공부합니다. 소설, 시에 대한 비평을 쓰고 때때로는 창작도 합니다.  모든 소설은 하나의 아이러니로 향하는 거대한 서사 구조물입니다. 치밀하게 설계된 캐릭터, 그들이 서로 부딪혔을때 일으키는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_T3H0cabB0DkL6n_yhTidfEtmk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21 09:24:10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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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판교에 논스 하나 더 만들어볼까요?&amp;quot; 대호 이야기 - 성남에서 출마하려고 회사를그만둔32세 이대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PNM/100</link>
      <description>성남에서 출마하려고 회사를 그만 둔 32세 이대호 때는 21년 4월, 논스에 1인 선거 캠프를 차린 대호님을 만났습니다.  준비하고 계신 성남 시장 선거 이야기가 궁금해요. 성남 시장에 당선되기 위해서는 민주당원 3000명의 표를 모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성남 시장 경선은 50% 당원 투표, 50% 일반 여론조사 합산으로 결정돼요. 정치권에 계신 분들께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G2KWC4LLx_OlDQhjayjQbDALOJ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21 04:57:06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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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010000] 탈중앙화 조직에 대한 고민 -젠ver - 멀고도 험한 탈중앙화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4PNM/99</link>
      <description>2년 정도 논스 멤버로 코리빙에 살다가 논스 운영팀(주식회사 논스의 직원)에 합류했을 때, 가장 크게 다가왔던 차이는 '탈중앙화'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멤버였을 때 저는 논스가 탈중앙화 된 커뮤니티라 좋았습니다.&amp;nbsp;이곳은 중앙화 된 컨트롤 타워 없이 구성원 모두가 동등하게 만들어가는 커뮤니티고, 그래서 주인 의식이랄까요? 내가 먼저 나서 보고 다가가 보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NM%2Fimage%2F3Tkq_q5GI6VdDTYGmUOiz8-yS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l 2021 03:51:21 GMT</pubDate>
      <author>논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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