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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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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화를 꿈꾸며,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3: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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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꿈꾸며,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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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모, 머리카락을 사수하라 - 탈모 관리 2개월차 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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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외모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아니 신경 쓰는 게 귀찮다. 한 번도 머리에 뭘 바른 적이 없다. 1년 내내 얼굴에 로션도 바르지 않는다. 옷은 바지 다섯 벌, 셔츠 다섯 벌만 있으면 된다.  거짓말이다. 나는 외모에 신경을 쓰고 있었다.  원래 나는 숱이 많은 편이 아니었다. 미용실에서 내 머리카락이 가늘다고 했다. 그땐 무슨 말인지 몰랐다. 신경 쓸</description>
      <pubDate>Sun, 10 Dec 2023 06:35:44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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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저녁은 뭐 먹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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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힘든 것 중에 하나를 꼽으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밥'이다.   우리 아들 딸은 밥 먹는 시간이 제각각이다. 어릴 때는 4인용 식탁에 앉아 오손도손 밥을 먹곤 했지만 이제 중고등학생이 된 아이들은 각자 자기 스케줄이 있고,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밥을 먹는다.   좋아하는 음식도 달라 아들과 딸에게 다른 메뉴를 차려야 하는 경우</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2:47:38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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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lancholy - ALEXY KOSENKO - 세번째 플레이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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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고리즘을 따라 만난 곡이다. 너무 좋아서 검색해보았더니,&amp;nbsp;러시아 음악가가 만든 곡인 듯하다.&amp;nbsp;&amp;nbsp;작곡가에 대한 정보는 찾기 어려웠다.  저 멀리 어디선가 잘 알지도 못하는 음악가의 피아노 곡에 이끌려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 좋은 곡을 어렵지 않게&amp;nbsp;만들어줘서 감사했다.  들으면 들을수록 마음이 차분해진다. 계속 반복시켜놓고 무언가를 하면 집중도 잘된다. 요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a6%2Fimage%2FcY7YJodtPB6iD7xHEP2bj34vh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an 2023 05:06:00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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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 딸과 아빠 여행, 설레임, 낯설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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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3월, 6학년 딸과 계획한 발리 여행이 코로나로 무산되고 어느덧 3년이 지났다. 딸은 벌써&amp;nbsp;중학교 2학년을 마치고 곧 3학년이 된다. 코로나의 긴 터널이 언제 끝나나 싶었는데 결국 딸의 중학교 시절 대부분이 코로나로 얼룩진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든다.  마음 한 켠에 더 늦기 전에 딸과의 여행을 가야 한다는 조급함이 있었다.&amp;nbsp;더 늦으면 앞으로는</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23 11:46:03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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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I Love You(Riopy) - 나의 두 번째 재생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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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우연히 듣게 되었다. 처음 듣자마자 빨려 들어갔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내 것으로 만들고 싶었다.  반복적인 멜로디가 몽환적으로 다가왔다. 잔잔한 물 위를 걷는 것 같았다. 듣고 있으면 차분히 가라앉으면서도 차오르는 열정이 느껴졌다.  작곡가에 대해서 그리고 그의 작품들에 찾아봤다. 대니쉬 걸의 예고편 음악을 통해 인지도가 높아졌다는데 그 외 특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a6%2Fimage%2FBP7GSWj4CTOPthFzd0-cBpkzPD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n 2022 06:22:59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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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을 뜨고 바라보고 싶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4Pa6/117</link>
      <description>결혼을 앞두고 카메라를 샀다. 보조플래쉬를 달고 ISO, 셔터스피드, 아웃포커싱, 화이트밸런스 등 생소한 용어를 공부했다. 신혼시절에는 카메라와 삼각대를 짊어지고 여행을 다니면서 아내를 찍고 나도 함께 찍었다.  아이를 낳고 나서는 아이들을 찍었다.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은 매순간 새로웠고, 이대로 흘러가면 그 순간이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았다.  하지만 언</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22 08:19:32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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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기 시작하면서 보이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4Pa6/115</link>
      <description>건강은 '공기'와도 같다. 건강에 문제가 없을 때는 소중한지 모른다.&amp;nbsp;그래서인지 건강할 때는&amp;nbsp;해로운 음식도 곧잘 먹고,&amp;nbsp;운동을 게을리하고, 체중 유지에 소홀해진다. 나도 건강에 대해서는 왠지 모를 자신감이 있었다. 100세를 넘어 건강하게 장수하신 할머니를 보며 막연히 나도 건강할 것이라고 믿었다. 이제껏 건강검진 결과도 경증의 위염을 빼고는 특이사항이 없</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21:58:38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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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그동안 나에게 묻지 않았을까? - feat.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4Pa6/107</link>
      <description>'확신'이란 어떻게 해서 생겨나는 것일까? 확신이 들면 지금의 안전지대에서 떠나는 결정을 할 수 있을까? 그런 확신이 존재하기는 한 걸까? 삶의 큰 변화의 길로 나선 사람들은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했을까? 어떤 과정을 거쳐야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위해 행동할 수 있을까?  변화의 욕구가 '어떤 결핍' 때문에 발생한 것은 아닐까? 그 결핍을 채우기 위해</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21:54:41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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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금의 최강 빌런, 술  - 불금을 맥주 없이 보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4Pa6/108</link>
      <description>그동안 술을 멀리하려는 노력을 해온 덕에&amp;nbsp;평일에 술을 먹는 습관이 없어졌다. 저녁에는 좋아하는 다른 취미활동을 하기 시작했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습관도 자리 잡았다. 저녁 시간은 평온을 되찾았고&amp;nbsp;다음 날 이른 아침, 상쾌하고 활력이 살아났다.  하지만 그렇게 월~목을 보내고 나면 마지막 남은 금요일 퇴근길에 항상 제압하기 힘든 '불금의 빌런'이 길목을 지</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22 02:23:01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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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들고 스포츠카를 몰아보자 -  feat. 마지막 몰입</title>
      <link>https://brunch.co.kr/@@4Pa6/105</link>
      <description>'속독'이란 말을 들어 봤다. 책을 빠르게 읽어내는 방법이다. 대단한 기술이라는 말에 무언가를 팔기 위한 과장된 홍보라고 생각했다. 단지 빠르게 읽는 게 뭐가 그리 대단한가. 그리고 그게 왜 필요한가. 오히려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부작용만 있을 것 같았다.   '마지막 몰입'이라는 책을 읽다가 '속독'에 관해서 저자가 힘주어 설명하고 있었다. 최근</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22 07:45:11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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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리 리듬, 그렇게 어려운 거였니? - I love you를 연습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Pa6/104</link>
      <description>어렸을 적 쇼팽의 즉흥환상곡을 듣고 너무 쳐보고 싶었다. 흉내라도 내보기 위해 악보를 펼쳐 든 순간 처음부터 난관에 빠졌다. 오른손으로 16분 음표 4개를 칠 동안 왼손은 셋잇단 음표를 쳐야 했다.  오른손 박자와 왼쪽 박자가 짝수로 떨어지는 곡만 쳐왔던 나에게 오른손 4번을 칠 동안 왼손 3번을 친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갔다. 나중에 찾아보니 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a6%2Fimage%2FWwMRVytg7LvQvboMS5pf-NqZH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22:19:53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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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을 빼고 책을 읽으니 살 것 같다. - feat. 1만 권 독서법</title>
      <link>https://brunch.co.kr/@@4Pa6/103</link>
      <description>최근에 책을 한 권 두권 읽기 시작하면서 고민이 생겼다. 시간을 내서 힘들게 읽은 책이 기억이 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고민이다.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이라 책에 줄을 치거나 메모를 할 수도 없다. 책을 읽으면서 감명 깊은 부분을 나중에 확인하고 싶거나 글을 쓸 때 참고하고 싶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생겼다.   책을 쓴 사람은 상당한 시간을 들여서</description>
      <pubDate>Mon, 11 Apr 2022 13:49:27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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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riage d'Amour(꿈속의 웨딩) - 나의 첫번째 재생목록</title>
      <link>https://brunch.co.kr/@@4Pa6/101</link>
      <description>책을 읽으며 백색소음으로&amp;nbsp;&amp;nbsp;피아노 음악을 틀어놓곤 한다. 잔잔한 피아노 음악이 집중할 때 좋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amp;nbsp;내 의식의 흐름 속으로 들어오는 한 멜로디가 있었다.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익숙한 느낌이었는데, 듣는 순간 머릿속에 그 멜로디가 계속 맴돌았다.  제목을 보니 쇼팽의 Spring Waltz였다.  &amp;quot;어? 이상하다. 쇼팽 왈츠에는 저런 곡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a6%2Fimage%2F6a1wxIySneeObxzC1wXUu1vCh4M.JPG" width="246"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22 12:06:02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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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만두지 않는 힘 - feat&amp;nbsp;&amp;nbsp;'그릿(GRIT)'</title>
      <link>https://brunch.co.kr/@@4Pa6/99</link>
      <description>학창 시절 삶은 참으로 막연해 보였다. 앞날은 마치 아주 작은 창문으로 안개가 자욱한 밖을 내다보는 것 같았다. 모든 것이 불확실했고 불안했다.  그 당시 나에게 확실하게 주어진 것은 '학교 성적'이라는 단기적이고 구체적인 목표였다. 내가 어떤 미래를 그리는지 중요하지 않았다. 그게 어디든&amp;nbsp;가까이 가기 위해서는 '일단' 학교 성적이 필요했다.  나의 불확실</description>
      <pubDate>Wed, 06 Apr 2022 11:03:10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4Pa6/99</guid>
    </item>
    <item>
      <title>하루에 두 끼만 먹기로 했다.  - 하지만 간식은 제외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Pa6/76</link>
      <description>아내의 소화 장애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 지 2년이 거의 다 돼간다. 아내는 20~30대 시절에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가끔 소화가 잘 안돼서 고생한 적은 있지만, 지금처럼 &amp;nbsp;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다.  특히 아내는 저녁 식사 후에 소화가 더 힘들었다. 직장을 다녀와 허기진 상태로 조금 많이 먹었다 싶으면 여지없이 새벽까지 불편함이 가시지 않았다.</description>
      <pubDate>Sat, 26 Mar 2022 13:48:31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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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트레스는 나쁜 것이 아닙니까? -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4Pa6/97</link>
      <description>'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스트레스는 나쁜 것이 아닙니까?'의 저자는 니체의 이 깨달음에 대해 '왜&amp;nbsp;같은&amp;nbsp;스트레스(역경)에 처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감당하지 못하고 무너지는 반면 어떤 사람은 이를 극복하고 더 강해지는가?'를 묻는다.  이 책은 어떻게 해야 니체의 말처럼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을 통해 더욱 강해질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a6%2Fimage%2F9mvYuJKw9FiIjUTuJMKXpr9AN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9:03:47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4Pa6/97</guid>
    </item>
    <item>
      <title>코로나와 함께한 일주일 - 3월 1주 차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4Pa6/95</link>
      <description>아들이 학교 오리엔테이션을 다녀오고 나서 금요일부터 목이 아프다고 했다. 최근 주변에 코로나 증상을 보면 인후통으로 시작한다고 하는데, 왠지 예감이 불길했다.   토요일이 되니 아들의 인후통은 더 심해졌고, 기침이 시작되었다. 아들을 데리고 근처 병원에 가서 신속항원검사를 했는데 음성이 나왔다. 의사는 증상이 코로나와 유사하니 일단 집 안에서 격리하고 내일</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11:46:15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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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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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주는 어땠어? - 2월 4주 차 나의 기록(feat 마이 해빗)</title>
      <link>https://brunch.co.kr/@@4Pa6/94</link>
      <description>새벽 4시 30분, 눈을 뜨기 시작한 지 2주째가 돼간다. '마이 해빗'이란 어플을 활용해서 만들고 싶은 습관을&amp;nbsp;&amp;nbsp;정해보았다. 운동 시간이 부족해서 출근길에 뛰는 것도 넣어 보았다. 그 덕에 예상보다 좀 더 빨리 지하철 역에 도착해 한 주 내내 앉아갈 수 있었다. 지난번 읽은 '의지력의 재발견'의 조언을 참고해서 하루의 일과를 자동화하고 절제력을 보전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a6%2Fimage%2FBfSEJqCAIyxK8cLBfXJ9cC8Bikg.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22 12:53:33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4Pa6/94</guid>
    </item>
    <item>
      <title>다시 피아노를 연습합니다 - 캐논 변주곡에서 베토벤 월광 3악장까지를 꿈꾸며</title>
      <link>https://brunch.co.kr/@@4Pa6/93</link>
      <description>내가 피아노를 배운 것은 초등학교 3~4학년 때였다. 체르니 30번 곡까지 어디선가 들어본 걸 보니 거기까진 배웠던 모양이다.  선생님이 얇은 막대기를 들고 손목이 들릴 때마다 톡톡 내리쳤던 기억, 연습 횟수를 거짓말로 늘려 표시했던 기억, 연습 도중 화장실 간다고 도망갔던 기억이 난다. 어린 나이에 흥미도 없는 반복 연습이 무척이나 지루했었나 보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a6%2Fimage%2F9PLlb_SkNxtYyO8Cpzt2T003c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22 10:59:39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4Pa6/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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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의 첫 헤어짐</title>
      <link>https://brunch.co.kr/@@4Pa6/83</link>
      <description>아들이 벌써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아들이 5학년 때 수학 공부를 도와달라고 나에게 다가왔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그렇게 시간이 흘렀다.   아직도 우리 집 거실 벽면에 아이들이 어릴 때 함께 갔던 여행사진들이 걸려있다. 이제는 커서 그때의 목소리와 모습은 사진과 영상에서 밖에 만날 수 없다. 나와 아내의 젊은 시절의 모습도 함께.</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22:22:47 GMT</pubDate>
      <author>이 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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