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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joo Ham</title>
    <link>https://brunch.co.kr/@@4Pab</link>
    <description>독립타입디자이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8:44: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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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타입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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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 타입 디자인을 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4Pab/12</link>
      <description>최근 몇년동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발표를 준비하면서 사전 질문을 받아놓은 것들이 있는데, 그 대답을 블로그에 적어보려고 해요. 제 생각도 정리해보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참 희한하게도 타입 디자이너가 되기로 엄청 일찍 결정했어요. 재수를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별거 아니지만, 그때는 인생 전체가 뒤처지는 느낌을 받아서 대학</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15:39:43 GMT</pubDate>
      <author>Minjoo 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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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를린 - 태어난 곳과 지금 사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4Pab/9</link>
      <description>태어난 곳과 지금 사는 곳 누군가에게 태어난 곳과 지금 사는 곳을 물어보면 그 사람에 대해 조금은 알 수 있다고 한다. 태어난 곳은 태어나면서 정해진 곳이고, 어른이 된 사람은 자신이 사는 곳을 정할 수 있으니 말이다. 인생을 살면서 하게 되는 수많은 크고 작은 결정들이 모여, 지금 내가 여기에 산다. 내가 태어난 곳은 한국 인천, 지금 사는 곳은 독일 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ab%2Fimage%2FckNknKb-oqehnpXhoISW5lRxW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0 21:41:47 GMT</pubDate>
      <author>Minjoo 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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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은 호수에서 해야 제맛 - 짧고도 진했던 베를린 여름</title>
      <link>https://brunch.co.kr/@@4Pab/8</link>
      <description>비가 시원하게 내리더니 짧고도 진했던 베를린 여름도 이제 마지막 장 인가보다. 베를린 생활 5년 차가 되며 터득한 팁 중 하나는 여름을 가장 최고로 잘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나머지 어둡고 추운 베를린 날씨를 견뎌낼 수 있다. 베를린 여름은 프랑스의 니스, 스페인 바르셀로나 혹은 태국의 치앙마이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좋다. 지인이 베를린을 방문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ab%2Fimage%2FqG2JWhN9MFzT45JFkqCXhVIbm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0 08:42:47 GMT</pubDate>
      <author>Minjoo 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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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 오노블레이즈페이스 리뷰  - Typographica review by Mark Simonson</title>
      <link>https://brunch.co.kr/@@4Pab/7</link>
      <description>타이포그래피블로그에 게시된 2018년의 글자 마크 시몬슨의 오노 블레이즈페이스의 리뷰를 번역해보았습니다. 블레이즈페이스한글을 만들고 싶었을 만큼 매력적인 글자 입니다.   원문링크 ​ 1990년대 초, 다섯 살의 제임스 에드몬슨이 그의 부친의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의 바닥에 앉아, 빈티지 레트라 세트 카탈로그와 1970년대의&amp;nbsp;U&amp;amp;lc를 마치 스펀지처럼 흡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ab%2Fimage%2Foh3qZAFR8FJdrRjDB20SL9pN8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0 10:19:20 GMT</pubDate>
      <author>Minjoo 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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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리어블 폰트 - Variable Font</title>
      <link>https://brunch.co.kr/@@4Pab/6</link>
      <description>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타이포잔치에서 노은유작가와 함께 &amp;lsquo;식물들&amp;rsquo; 섹션 큐레이터를 맡았다. 전세계의 타입디자이너 21명과 함께 타입 디자인계 핫 이슈인 &amp;lsquo;배리어블 폰트&amp;rsquo;을 재료로 하는 &amp;rsquo;배리어블 타입쇼&amp;rsquo;를 기획했다. 국내에 배리어블 폰트에 관한 정보가 별로 없어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짧게 몇글자 적어보고자 한다.   배리어블폰트란? 배리어블 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ab%2Fimage%2FJ3PRKAbjEy1e6blnfCNl6dd_n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19 13:36:20 GMT</pubDate>
      <author>Minjoo 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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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켈산스의 시작점이 된 함렡폰트 - 40년대 영화포스터에서 시작한 함렡폰트</title>
      <link>https://brunch.co.kr/@@4Pab/4</link>
      <description>둥켈산스는 사실 다른 폰트 작업에서 파생되었다. 그 모태 폰트는 &amp;ldquo;함렡&amp;rdquo; 이다. 함렡은 둥켈산스와는 별개로 작업하고 있는 복고풍의 제목서체이다. 둥켈산스는 함렡에 비해 획이 더 굵고 그 형태가 단순하여 모던한 느낌이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슈퍼 블랙인, 어디에서 본 듯한 폰트가 아닌 디자인을 그리고자 했다. 둥켈산스의 시작은 함렡 영화포스터에서 받은 영감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e2sKcY-R48VN55eQp-27BTrf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l 2018 22:05:09 GMT</pubDate>
      <author>Minjoo 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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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켈산스를 &amp;nbsp;시작하며.. - 좀 더 굵게, 정말 어두운 글자</title>
      <link>https://brunch.co.kr/@@4Pab/3</link>
      <description>지난 2년 가까이 진행한 S프로젝트가 끝났다. 클라이언트 작업도 중요하지만,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개인 작업 욕심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동안 시간이 생기면 개인 프로젝트를 하겠노라고 다져왔던 다짐을 실행할 시간이 마침내 생겼다. 나처럼 혼자 일하는 프리랜서의 유일한 단점은 함께 의견을 나눌 (공식)동료가 없다는 것이다. 개인 프로젝트의 장점은 자유롭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Pab%2Fimage%2FMMJTOqxlnyxfMWpY1Y_Eh4vGP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l 2018 10:26:22 GMT</pubDate>
      <author>Minjoo H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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