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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드썬</title>
    <link>https://brunch.co.kr/@@4Q59</link>
    <description>반쯤 채워진 인생에 나머지는 좀 더 밝은 색을 채우고자 나의 지난날을 들여다본다. 부끄러운 날도 있고, 자랑스러운 날도 있고 그때는 많이 아팠는데 지나니 아무것도 아닌날도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3:27: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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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쯤 채워진 인생에 나머지는 좀 더 밝은 색을 채우고자 나의 지난날을 들여다본다. 부끄러운 날도 있고, 자랑스러운 날도 있고 그때는 많이 아팠는데 지나니 아무것도 아닌날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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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하나요 - 내 마음에 욕하고 싶은 욕망은 어디에 숨기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4Q59/17</link>
      <description>한 인플루언서가 라이브 방송을 했는데, 그때 나온 댓글 하나를 캡처해서 피드에 올렸다. 댓글은 인플루언서의 표정 습관에 대해서 지적하며 아이러니하게도 굉장히 정중한 말투로 습관이 되신 거냐 물었다.  &amp;quot;언니 근데 미간을 찡그리고 눈을 희번덕 자주 하시는데&amp;nbsp;습관이 되신 건지.. 여쭈어요&amp;quot;  호탕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의 인플루언서는 역시 참지 않고 피드에 올리며</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01:41:43 GMT</pubDate>
      <author>레드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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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끝 - 말도 안 되는 다짐이라..</title>
      <link>https://brunch.co.kr/@@4Q59/14</link>
      <description>내가 뱉은 말을 후회하지 않으려면 어떤 관계여야 가능한지 궁금해졌다. 난 오늘도 내가 뱉은 어떤 말이 그들에게 너무 별로이진 않았는지, 재수 없지 않았는지, 잘난 척 같지 않았는지 생각하고 곱씹는다.   곱씹는 일은 좋고 나쁨을 동시에 행하는 일인데,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 좋고남을 너무 신경 써서 앞으로는 입을 닫고 사는 게 좋겠다고 자꾸 다짐하</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15:17:52 GMT</pubDate>
      <author>레드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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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지 않는데 배려하는 감정, 너는 누구냐</title>
      <link>https://brunch.co.kr/@@4Q59/13</link>
      <description>나는 사내에서 수많은 상을 받았다. 올해의 직원상, 모범사원상, 혁신상. 회사 동료들에게 나는 주도적이며 리더형 인간이고 어린 나이에 팀장을 꿰찬 열정적인 사람일 것이다.   나는 언쟁을 좋아하지 않으며 싸움은 최대한 피하며, 불편한 사람은 sns에서 차단하고 실제로 부딪히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분명 같은 사람이다. 다중이가 아니고서야 외향적이</description>
      <pubDate>Wed, 03 Feb 2021 02:33:43 GMT</pubDate>
      <author>레드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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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언제부터 노인이 되는가 - 그토록 바라던 시간의 여유가 잉여가 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4Q59/11</link>
      <description>아버님의 80번째 생신. 보통때라면 팔순 잔치를 했겠지만 코로나 시대를 사는 우리로선 3시간 반을 내달려 아버님을 뵈러 가는 것이 최선의 효도인 시기이다.   도착한 시간 밤 12시 반.  토요일에 출발해도 됬지만, 재택 근무로 퇴근 시간이 사라진 요즘이기도 하고, 아이가 자면서 갈 수 있는 밤시간을 택해 출발 했다.   도착해서 집 현관을 열려고 하는데</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20 14:39:44 GMT</pubDate>
      <author>레드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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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내보내는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4Q59/2</link>
      <description>우리 세대에는 자신을 드러낼 만한 사이버 공간이 아주 많았다. 내가 스무살이 된 던해를 기점으로 채팅, 메일, 메신저 등등 많은 것들이 생겨났고, 아무런 여과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였다. 아이러브 스쿨을 통해서 국민학교 친구들이 잘 컸는지 더 이상해졌는지 알수 있었고, 싸이월드에서 나의 생각과 감성을 모두 보여줄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프사</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01:44:04 GMT</pubDate>
      <author>레드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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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할 일, 피부양자 정리 - 엄마의 가족관계 증명서</title>
      <link>https://brunch.co.kr/@@4Q59/7</link>
      <description>퇴사 후 해야하는 일, 내 건강보험에 피 부양자로 있던 부모님 보험 옮기기.엄마의 샤워호스를 갈아주기로 했다.  점심 함께할 겸 엄마집으로 나섰다. 아무래도 집안을 수리하는 일에는 아직 연륜과 요령이 부족해서 꼭 해주고 싶었는데 내 손으로 해결을 못했다. 간만에 엄마와 단둘이 좀 여유로운 식사를 하러 밖에 나온 김에 엄마 서류를 떼러 주민센터에 갔다.</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04:28:52 GMT</pubDate>
      <author>레드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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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의 Give &amp;amp; Take</title>
      <link>https://brunch.co.kr/@@4Q59/6</link>
      <description>육아의 부담이 엄마에게 과중되어 있다는 말.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이다.   이 말은 표면적으로 보면 맞는 말인데, 내면을 들여다보면 남편들이 조금 안쓰럽기도 하다.   예전에 아이를 낳을까 말까 고민하던 때가 있었다. 남편과 둘이 사는게 재미있었고 직장을 다녀야하는데 낳아도 남의 손에 맡겨야할게 뻔했다. 딩크로 살 것이냐, 남들 다하는 그거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59%2Fimage%2F3PZwgujX3HRFGmH1iHmLQl8sQf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20 07:20:27 GMT</pubDate>
      <author>레드썬</author>
      <guid>https://brunch.co.kr/@@4Q5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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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가 무식하다고 생각해본 적 있나요? - 마음과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말</title>
      <link>https://brunch.co.kr/@@4Q59/5</link>
      <description>만약 있다면, 당신은 아마 그 사람과 친한 사이가 아니며 그 사람과 라이프 스타일이 매우 다를 것이다. 친한 사이인데?라는 생각을 한다면 '진짜' 친구가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  20대 중반쯤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3년쯤 되었을 때 중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 두 명과 어딘가에서 저녁을 먹는 중이었다. A는 국회의원 선거 때 베이스캠프에서 일을 하다가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59%2Fimage%2FM0NLr3ozWQ9Wy4b3geiikXD6v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20 00:45:15 GMT</pubDate>
      <author>레드썬</author>
      <guid>https://brunch.co.kr/@@4Q5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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