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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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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쓰면서 자신을 알아가는 사람. 지레 겁먹지 않고 시도해보는, 후회않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03: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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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면서 자신을 알아가는 사람. 지레 겁먹지 않고 시도해보는, 후회않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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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자니아 현지인의 시간은 다르게 흐른다 - 복 챙기는 현지인 사이 복 잃어버린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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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 파견 전 교육을 받을 당시, 이미 아프리카 국가에서 생활해 본 동기들은 하나같이 비슷한 말을 했다. &amp;quot;동아프리카로 가서 다행이네요. 사람들이 순수하거든요.&amp;quot; 아프리카 국가 경험이 없는데 조언을 듣고 한 숨 돌리는 표정을 하자마자 한 마디 덧붙였다. &amp;quot;근데... 같이 일하면 또 모르겠네요. 일처리가 느린 곳이기도 하고, 한국이 워낙 빠르잖아요?&amp;quot; 그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xvP-hGCq-RPHfLzVFw8K9cEWh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12:06:58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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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자니아편 위기탈출 넘버 원 - 탄자니아에서 주의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4QGR/130</link>
      <description>탄자니아 생활 시작과 동시에 인수인계와 함께 현지 생활 전반에 필요한 안전 교육을 받았다. 업무만큼이나 아니 어쩌면 업무보다 중요하다는 설명을 들었지만 마음 한 구석으론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 '탄자니아도 사람 사는 곳이니까 다 비슷하겠지.'  1년 거주를 마친 지금,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국과는 분명히 다르다. 사람 사는 곳이라는 점은 같지만 치안,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RXoculwsjo12fSyh__9ljYnE6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2:50:47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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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사랑이 담긴 토마토 주스 - 그래도 토마토 싫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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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의 토마토 주스 제조는 1년 3개월 전으로 올라간다. 수술 이후 토마토가 좋다해서 마시게 되었다. 나도 비염이 심한 편인데, 체내 염증이 많은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하여 같이 먹자고 하여 마시는 중이다. (나는 토마토를 싫어한다) 하지만 아빠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토마토라서 열심히 먹으려 노력하고 있다.  ? 아빠의 사랑이 담긴 토마토 주스 만드는 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rYGph5lY7b1Q8KO0wi04Vf-Qmq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13:13:51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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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자니아의 교통수단 정리 - 택시, 바자지, 보다보다, 달라달라, 기차, 시외버스, 페리, 항공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4QGR/127</link>
      <description>뚜벅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뭐다? 이동 수단. 외국인 친구들은 뚜벅이라도 월세가 비슷하다면 조금 더 넓고, 한적하며, 즐길거리가 있는 곳을 택한다. 반면 나는 어느 나라에 가든 학교를 다닌다면 학교 인근, 회사라면 회사까지 도보로 출퇴근할 수 있는 거리에 숙소를 구하는 편이다. 이번에도 그랬다. 아픈 몸에 약을 부어가며 탄자니아 도착 첫 주말부터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tN-qzQHR0k_DLANATiumSB_D5t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9:39:28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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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자니아에서 불편을 견디는 법 - 전기, 물, 인터넷 인프라 부족의 불편 속 발견한 삶의 여유</title>
      <link>https://brunch.co.kr/@@4QGR/126</link>
      <description>탄자니아에 가기 전, 나는 심리적으로 지쳐 있었다. 보통 출국 전 여행 정보를 찾아보는 편인데, 이번에는 국가 정보조차 제대로 찾아보지 못했다. 아프리카 대륙은 거대하고,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일부 국가 제외하면 사회기반시설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인식만 있었다.  통계로만 보아도 2025년 기준 우리나라 1인당 GDP는 34,640달러, 탄자니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ukcrjr-I5aAlgY-1x7MUbT9MgG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4:48:25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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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서 쇼핑하기 - 생활용품매장, 현지 시장, 중국인 운영 마켓, 대형 마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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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이하 다레살람)에서 집 구하는데 한 달은 걸릴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더 빨리 구했다. 이사한 주말에는 숨 좀 돌릴 수 있을 것을 기대했지만, 늘 그렇듯 내 예상은 빗나갔다. 프랑스에서는 유학 간 친구 동생의 빈 집에서 살았고, 요르단에서는 필요한 살림살이를 집주인을 모두 제공해 주어 이사 후 따로 살 것이 없었다. 식재료만 잘 구해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65vV2M6P_BCODTxPqf6NKffG4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22:00:17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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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정착기 - 다레살람에서 집 구하기, 중식 맛집 방문기 그리고 팁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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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이하 다레살람)의 줄리어스 니예레레 국제공항(Julius Nyerere International Airport)에서 현지인 상업지구 우팡가 지역을 지나 호텔로 이동하면서 누가 봐도 '중국스러운' 간판이 눈에 띄었다. 비행기에서 내려 수속을 밟으러 가던 중 공항 기둥마다 중국어와 영어로 아프리카에 투자하라는 안내문구를 보고 아프리카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a2gR7Oudbfxu3oR7cqtgE0OdsO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22:00:32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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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자니아 입국, 또다시 이방인 - 상상 속의 대륙 아프리카에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GR/123</link>
      <description>프랑스어를 주전공으로 택한 이후, '내 생애 한 번쯤은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국가에 가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했었다. 프랑스어 공부를 꾸준히 할 거니 프랑스, 벨기에, 캐나다와 같은 프랑코폰 국가에서 일하는 내 모습을 그렸다. 그러나, 우리가 흔히 선진국이라 부르는 유럽이나 북미가 아닌 코트디부아르, 카메룬, 튀니지, 모로코와 같은 아프리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AojKh18xZe290jPP5SQDK_ObgJ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22:00:25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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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르단에서의 1년을 정리하며 아까바 - 벌써 1년</title>
      <link>https://brunch.co.kr/@@4QGR/122</link>
      <description>시간은 빠르게 흘러 요르단을 떠나야 하는 날이 다가왔다. 7월 중순 떠나기 전 요르단의 휴일인 이드 알 아드하(Eid-al-Adha)를 즐겼다. 1년 동안의 생활을 되돌아보며 그동안 찍은 사진과 영상도 정리하고, 주요 사건 기록을 해보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었다. 암만에서 해도 될 일이긴 하다. 요르단에서 즐기는 마지막 휴일이니 왕복 8~9시간 걸리는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2_yOUvwPv6ROaaNZNSg-Sqmj5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04:42:56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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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아와 국경을 접한 요르단 북부 지역 움까이스 - 푸릇푸릇한 요르단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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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년 4월, 한국에 있는 가족들이 꽃봉오리를 맺은 꽃사진을 보내줬다. 그리고&amp;nbsp;요르단에도 봄이 찾아왔다. 암만 곳곳의 풀과 나무는 초록색 잎을 선보이고, 꽃도 알록달록하게&amp;nbsp;피어나고 있었다. 출근길에 항상 지나오던 나대지가&amp;nbsp;노란빛 꽃으로 가득 차있는 것을 보았다.&amp;nbsp;7서클에 밥을 먹으러 가다가 택시 앞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연두색의 향연에 깜짝 놀라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mnuRtijb5XhZYui6wF-t3B20-a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24 05:33:27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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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희망 기업 면접 결과 - 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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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떨어졌습니다. 그래도 후회는 없다. 가능성을 보았으니까!  서류 합격 후 필기로 논술, 영작문과 기사 해석, NCS 시험을 봤다. 필기도 붙을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는데 운 좋게 필기시험을 합격했다. 그렇게 1차 면접 기회를 얻었는데 나름 잘 준비했다. 토론-영어-경험면접까지. 물론 제대로 된 답변을 하지 못해서 떨어졌겠지만 일하면서 다시 준비해야지.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cirTKv01g3CtUGJa1GE2KmySMx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12:52:16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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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희망 기업 면접 기회를 얻었다 - 과연 결과는?!</title>
      <link>https://brunch.co.kr/@@4QGR/119</link>
      <description>결과부터 이야기하면 불합격 통보를 받았다. 토론 면접에서 제대로 된 기조발언을 하지 못한 것과 논리적으로 토론을 이끌어 가는 능력이 부족했다. 경험 면접에서도 조금 더 구체적인 답변을 하지 못한 것도 문제. 결론, 종합적으로 문제가 많았다~  그래도 내가 희망하는 기업에 서류 합격, 필기시험, 1차 면접 기회를 얻은 것으로 만족. 다음에는 최종 합격을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EhIzOCnpA-n4b149F0ufJQFsrC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24 06:43:34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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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랑 단둘이 전주 여행 - 전주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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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낀 날. 요즘 서류 제출, 필기시험, 면접 등으로 지쳤었다. 좋은 일이 있어도 좋다고 소리 낼 힘도 없고, 힘들어도 힘든 것을 제대로 못 느끼고. AI 기계같이 지냈는데 엄마가 시간 내주었다. 가게일 때문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가게에서 나오는 일이 없는데 기계가 된 딸의 변화를 알아차린 걸까. 선뜻 아르바이트생을 구해서 가게를 맡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ucER8jSXxTDyrCyeuYtwGNCfRp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24 11:01:31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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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원 춘향제 알차게 즐겼습니다 - 백종원 대표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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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염이 있어 꽃가루가 날리면 눈물 콧물 줄줄이지만 봄이 좋다. 사계절 중 가장 좋다. 고리타분한 표현을 써보자면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라 좋다. 4월 말부터 메마른 가지에 연둣빛의 잎이 피는 것도, 갈색에서 연둣빛으로 변해가는 산을 보는 것도 다 좋다. 꽃가루로 눈물 좀 흘리는 건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 날이 좋아서 그런지 기분도 좋다. 아빠의 재취업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u0pwOd4Nvk_db58TksNzC551g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13:03:28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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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 국제영화제, 픽사 팬들 모여라</title>
      <link>https://brunch.co.kr/@@4QGR/115</link>
      <description>#광고  5월 4일 기준 전주 국제 영화제 개막 4일차. 5월 2일 픽사 특별전을 다녀왔다. 픽사영화 팬들이라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굿즈샵, 돔 영화관, 어린이날 기념 행사.  &amp;lt;인사이드 아웃2&amp;gt; 캐릭터와 사진도 찍고, 픽사 영화 관련 제품도 구경하고, &amp;lt;엘리멘탈&amp;gt; 라우브(Lauv)노래 들으면서, 비눗방울 보니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고 재밌었다.  블로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HJn3TxlnF9m3gySatXj6b-7GB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24 08:13:31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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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서 작성법 전문가 첨삭 후기 - 전문가는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GR/102</link>
      <description>서류 합격하는 방법을 전수받았습니다. 자기소개서에서 내가 해야 할 직무에 관한 내용을 담으면 합격할 확률이 올라간다. 직무계획표를 보고 내가 한 경험과 엮어보자.  이렇게 서류 합격!  면접이 코앞이라 오늘의 브런치북 요르단 글은 쉬어갑니다. 기다려 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과 사죄의 절을 올립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uBD7GmT55kPfniEShKWnpaPGJ8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08:45:18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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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르단 고급 식당 방문기 - 팁을 안 줄 수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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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여행 가면 '고급 식당'을 한 번쯤은 방문하는 편이다. 조금 더 많은 조리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현지 음식은 어떤 맛인지,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동네 식당에서 판매되는 만 원 남짓의 백반집과 인당 10만 원 넘는 한정식 식당에서 제공되는 음식과 제공되는 서비스 다르듯, 외국에서도 체험하고 싶다. 게다가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Chiv_YPy4KTGgMitRw3QchOidN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02:56:31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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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르단에서 방문한 요르단 최대 규모 시리아 난민캠프 - 규모면에서는 전 세계 4위, 자타리 난민 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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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르단은 많은 난민과 이주자를 받아들인 국가 중 한 곳이다. 1948년 발생한 1차 중동전쟁(아랍-이스라엘 분쟁) 이후 1973년 4차 전쟁까지, 수십만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요르단으로 이주했다. 그렇게 전쟁이 끝났었으면 좋았겠지만 2011년 시리아에서 내전까지 발생했다. 시리아 내전은 현재 진행형이다. 그리고 바로 어제 이스라엘이 이란에 미사일을 발사</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15:17:49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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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르단 물가를 알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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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르단은 영국, 스웨덴, 일본 등의 국가와&amp;nbsp;마찬가지로 대통령이 아닌 국왕이 있다. 다른 나라는 왕이나 왕비가 상징적인 의미로 존재한다지만 요르단은 아니다. 국회의원 등이 있지만 역시나 국왕의 권한이 큰 편. 수백만 명의 난민을 수용하여&amp;nbsp;국제기구의 지원으로 여러 가지 현대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개발도상국이다. 게다가 요르단에는&amp;nbsp;최저 시급이 따로 없고 22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izH2LsiZk0okbOGlQPtahlqpZ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14:30:18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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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르단 여행 기념품 뭐 사지 - 간식부터 다양하게 추천해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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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이 지나고 요르단을 떠나는 친구들이 하나둘 늘어났다.&amp;nbsp;귀국 전 여행 기념품을 보러 다니는 친구들과 동행했다. 6개월 뒤 귀국을 앞둔&amp;nbsp;내가 구매하는 것처럼 꼼꼼히 확인하고, 무게도 계산해 보고, 가격도 확인했다. 향신료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좋을지(선물 만족도), 한국에서 구하기 어려운지(희귀성), 무게가 적당한지(수화물 무게 제한 고려), 가격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R%2Fimage%2FdrlJXSxD5b4yQx8Kwc92BJFQ0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12:40:12 GMT</pubDate>
      <author>아이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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