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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소</title>
    <link>https://brunch.co.kr/@@4QGi</link>
    <description>퇴사 후 짝궁과 함께 세계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초록의 여행지를 좋아하고 가벼운 배낭을 메고  두 발로 걷는 여행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2:09: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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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짝궁과 함께 세계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초록의 여행지를 좋아하고 가벼운 배낭을 메고  두 발로 걷는 여행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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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하늘을 보러 가는 일  - 왜 사서 고생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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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20대 중반까지 너무도 바쁘게 하루를 보내왔다. 아니 견뎌냈다는 게 맞는 것 같다. 국가고시를 보기 위해 2년을 도서관에서 살았고, 그렇게 간호사가 되었지만 숨 쉴 틈 조차 사치인 듯 시간이 흘러갔다. 원래의 내 모습을 잃었고, 계절이 흐르고 있음도 잊었다. 등줄기에 땀이 흐르기 시작하면 여름이었고, 손 발이 시려지면 그때가 겨울이었다. 짧은 봄과 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i%2Fimage%2F93QhQGDc0ZtRrbRheJI3sbz9MB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an 2019 16:40:25 GMT</pubDate>
      <author>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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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북알프스] 가을에 취해버린 3박 4일 - 북알프스 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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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기는 매일 쓰는 게 정석이지만 일본 북알프스로 3박 4일 산행을 다녀오느라 매일 저녁 6~7시에 곯아떨어지기 일쑤였다.(인터넷도 거의 되지 않았고)아마 북알프스가 &amp;lt;내 마음의 산&amp;gt; 넘버 3 안에 들어가고도 남을 정도로 좋았기에 잊고싶지않아 제일 생생한 기억을 일기로 먼저 남겨둔다.*말 그대로 일기이므로 세세한 정보는 이후 다시 기록할 예정이다.신주쿠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DmzYCw370q2zCbzf26LZd7FW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Oct 2018 04:36:24 GMT</pubDate>
      <author>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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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한달살기] 한달 간 머문 숙소 - 치앙마이 더 미러 (the mirror) 리얼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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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치앙마이 한달살기 숙소 더 미러(the mirror) 후기  일전의 글에 긴 여정 속에 치앙마이 장기체류를 결정하게 된 이유를 묻는 글이 있었다.저렴한 물가가 크게 한 몫 했지만 서양인들은 이미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3년을 살고 있는 곳이면서&amp;nbsp;우리나라에 치앙마이 한달살기가 붐인 이유가 너무 궁금해서 오게 되었다고 했었다.어느새 치앙마이가 한달살이가 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i%2Fimage%2FDwq410Px9CjsifDn6QX97FCvB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Sep 2018 12:30:22 GMT</pubDate>
      <author>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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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행복했다면 그게 진짜 여행! - 스위스 여행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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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랑스 샤모니에서 11박 12일의 뚜르 드 몽블랑(TMB) 트레킹을 했다.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의 국경을 두 발로 걸어 다니며&amp;nbsp;알프스의 산군들을 지겹도록 보았다. 물론 수없이 보아도 지겨워지지 않는 게 함정이었지만, 어찌 되었든 그때 내가 채우고 싶었던 할당량만큼 봤던 게 분명했다.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초록이 가득한 알프스를 맘껏 봤는데 굳이 스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i%2Fimage%2Frc3Hq3QxDhxhwi3KTOjQRzxz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Sep 2018 14:15:31 GMT</pubDate>
      <author>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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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한달살기] 직접 발품 팔자! - 치앙마이 한달살기 숙소 발품명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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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tep 1 치앙마이 한달살기 어디서 살아야할까?step 2 치앙마이 한달살기 숙소 체크리스트직접 발품 다닌 숙소 리스트를 공개한다.(2018년 8월 기준)발품 팔기 전 두가지는 명심하자.1. 발품 팔 기간을 정해두자. 2일에서 최대 3일이면 충분하다. - 이 기간에도 구해지지 않는다면 내가 기준삼았던 가격을 조금 올려본다. 2. 사진을 남기거나(방 안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5tmhPu6xwSn4363sSsHKpS8j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Sep 2018 13:36:23 GMT</pubDate>
      <author>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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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한달살기]그렇게 혼자가 되었다. - 부부 세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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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이켜보면 혼자 쇼핑도 잘하고, 밥도 잘 먹고, 커피도 잘 마시는데 유일하게 혼자 하지 않았던 게 있다.   간호사가 되기 위해 죽어라 공부를, 간호사가 되어서는 몸이 부서져라 근무를 하며 20대의 절반 이상을 보내고 나서야 내가 원하는 삶은 이게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된다. 그때 처음으로 올레길을 걸으러 찾아간 제주가 혼자 떠난 첫 번째 여행이자 마지막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ur08W1pcn7IexoCYVH9LH9W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Sep 2018 16:34:35 GMT</pubDate>
      <author>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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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한달살기] 치앙마이 한달살기 숙소 체크리스트 - 치앙마이 한달살기 숙소구하기 tip(2)</title>
      <link>https://brunch.co.kr/@@4QGi/8</link>
      <description>치앙마이 한달살기를 할 숙소를 어떤 지역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구할지 결정했다면, *[치앙마이 한달살기] 한달동안 어디서 살아야 할까?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자!      내가 살고싶은 숙소의 조건 정하기    a. 살고싶은 지역정하기&amp;nbsp;- 지역별 특징은 지난 포스팅 참고둘러보며 지역의 특성을 몸소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러기엔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wPX8ZVwaFJGe-G0NJnKl18Tk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Sep 2018 08:10:16 GMT</pubDate>
      <author>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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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한달살기] 한달동안 어디서 살아야 할까? &amp;nbsp; - 치앙마이 한달살기 숙소구하기 tip (1)</title>
      <link>https://brunch.co.kr/@@4QGi/7</link>
      <description>치앙마이 한달살기로 결정했다면 가장 중요한 건 아마 숙소가 아닐까?한번 계약하고 나면 환불이 어렵기에 싫어도 한달을 살아야 한다. 심사숙고할 수 밖에 없다. 인터넷으로 서치만 하면 수천가지 정보가 넘쳐흐르는 시대에 살고있다.&amp;quot;치앙마이 한달살기 숙소&amp;quot; 라고만 검색해도 이미 다녀온 수많은 사람들의 정보가 가득하다. 숙소를 구하기 위해선 내가 살고싶은 지역의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4PW8NoUWHzJU3R8fwzHZDoCW6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Sep 2018 16:09:11 GMT</pubDate>
      <author>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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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왜 이 길을 걷고 있나요? - 쿵스레덴 트레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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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ungsleden(King's trail) 애초 한국을 떠나올 때 쿵스레덴 트레킹은 계획에 없었다.&amp;nbsp;다른 트레킹이 이미 계획되어 있었고 쿵스레덴은 우리의 일정과는 맞지 않아 다음에 찾는 걸로 결정하고 떠나왔다.&amp;nbsp;하지만 여행의 묘미는 뭐다?! 일정 뒤집기!! 분명 짧은 기간에 많은 트레킹을 경험하며 걷는 행위에 대해 이골이 난 상태였다. 당분간 그만 걸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nIA9LCW-o6d-HGhhetBCrbeM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Sep 2018 08:08:30 GMT</pubDate>
      <author>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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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한달살이를 시작합니다. - 여행에도 쉼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Gi/3</link>
      <description>어느덧 여행을 떠나온지 127일이 지났다.  가슴 벅찰 풍경들을 눈에 담고, 배낭들고 적으면 5일에서 길면 11일을 두 발로 걸었다. 걷다 좋은 곳에 텐트치면 그 곳은 우리집 앞 마당이 되었고, 꼬르륵 거릴 때 가던 길 멈춰 물 끓여 건조식 먹으면 그 곳은 우리집 주방이 되었다.걷고 먹고 자는 단순한 행위를 반복하며(체력적으론 힘들었지만) 정말 많은 생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t9QQlFCa1sNz2e_bJeeFXUok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Sep 2018 07:26:59 GMT</pubDate>
      <author>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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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홀경 아이슬란드  - 아이슬란드 링로드 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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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슬란드에 가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은 시시하게도 꽃청춘을 보고 나서였다.그 막연한 생각은 떠나기만 하면 해결되는 아주 간단한 공식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천하기 어려웠다.나의 휴가는 터무니없이 짧았다. &amp;quot;아이슬란드&amp;quot;라는 곳이 (짧은) 휴가를 쪼개서 다녀올 만큼 가까운 나라도, 시시한 나라도 역시 아니었다. 아이슬란드 그 자체를 온전히 다 느끼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o2vCMO-3gma-UMHjeVT_dTiG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Sep 2018 04:37:35 GMT</pubDate>
      <author>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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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유럽의 보석, 조지아! - 조지아 여행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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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류 최초의 와인 발상지!  와인이 그렇게 품질 좋고 값싸다는 동유럽의 조지아를 방문해 본 적이 있는가?   사실 난 떠나오기 몇 개월 전엔 조지아를 전혀 알지 못했다. 와인의 발상지인 것도 당연지사 몰랐다. 그럼 왜 조지아를 선택했냐고?   지인이 조지아에서 다녀온 트레킹 사진을 보고 그만 반해버린 것이다.  푸릇푸릇한 자연이 가득한 곳. 아직 상업적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Gi%2Fimage%2FmxO7prtbu6jSHU4odNs4nmCjK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Sep 2018 13:21:39 GMT</pubDate>
      <author>희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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