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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영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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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류의 영원성과 인생의 덧없음을 사랑합니다. 글을 쓰는 것도 읽는 것도 좋아합니다. 예전에 쓴 글들은 작성일을 첫머리에 써두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9:59: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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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의 영원성과 인생의 덧없음을 사랑합니다. 글을 쓰는 것도 읽는 것도 좋아합니다. 예전에 쓴 글들은 작성일을 첫머리에 써두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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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 - 낙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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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작성일 : 2022년 8월 7일  인간에게 좌절이란 절대적으로는 환산이 불가능하다. 좌절이란 글자는 세로 모양이고 운동 이후의 정지 상태를 말한다. ⠀ 완벽과 이상에 대한 희구를 선천적으로 지닌 인간은, 특히 일정 부분 이미 그를 습득했거나 또는 충실한 노력을 들여온 인간일수록 - 추락에 의해 도달하는 위치는 같을지언정 상대적으로 더 큰 낙차로 인해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RyFX03Cp_KKuOP7IeuOMFvo1d4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18:20:27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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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마스터&amp;gt;  - 폴 토머스 앤더슨 (20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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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이버 시놉시스는 이렇게 적혀있다.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젊은이들은 각자 자신의 길을 찾아 떠나지만 프레디 퀠 (호아킨 피닉스 분)은 여전히 방황하며 백화점의 사진기사로 살아가고 있다. 자신이 제조한 술에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는 프레디는 술에 취해 유람선의 한 파티장에서 난동을 부리게 되고 다음날 그 자리에 있었던 랭케스터(필립 세이모어 호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yv1zjZYi3vtW0Q1BBFSV-M2Xyc0.JPG" width="444"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16:26:51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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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르톨트 브레히트 &amp;lt;억척어멈과 그의 자식들&amp;gt; - - 30년 종교전쟁의 한 연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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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때때로 포장마차를 끌고 지옥을 지나면서 역청을 팔거나, 아니면 천국을 지나며 방황하는 영혼들에게 노자 양식을 파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까지 해요. 총질 안 하는 곳만 있다면 살아남은 내 자식들을 데리고 몇 해 더 조용히 살고 싶어요. - 억척어멈의 말 중에서   30년 전쟁을 배경으로 쓰인 희곡이다. 30년 전쟁은 명분상으로는 신교-구교 간의 충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RHi2_m161we7mTUVTnQvsW1NrX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18:29:00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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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주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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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용기에 담긴 겨우 요만큼의 흙 속에서, 신선한 공기는 문득 문득 들이마실 수 있을 뿐이었는데, 두꺼운 유리창을 통해야만 쬐는 햇살 가지고도 착실히 애쓰고 무던히 용 써서 결국 이리 노오랗게 익어주었구나! 널 볼 때마다 어찌나 기특하고 신통했는지 모른단다. 그동안 네 잎사귀를 차분 차분 만지던 손은 말 못하는 네가 목이 마른지 아닌지를 감지하는 것이었지,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7zbB3AjBUZtKjUSL09aZ8hg4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16:33:36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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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국종 &amp;lt;골든 아워&amp;gt;  - 단지 생명을 구하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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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성일 : 2019년 1월 5일   - 이렇게 길고 개인적인 독후감은 인스타가 아니라 블로그에 쓰지만 굳이 올리는 이유는, 나 역시 덴마 작가인 양영순님의 인스타 피드에서 이 책과 후원 방법 정보를 얻었기 때문이다. 내게 그랬듯 누군가에게도, 행동으로까지 이어지는 깊은 울림이 되었으면 해서. / /  4시간을 꼬박 암체어에 앉아 책을 주룩주룩 읽어내려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4nJNHRiKShqmtr55NBIbbKgJe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3:51:10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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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아빠 스마트폰 활용 가이드&amp;nbsp; - 21년에 돌이켜보니... 나... 좀 기특하네... ㅎㅎ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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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4년 2월 16일 씀                          펄지에 인쇄해서 진짜 예뻤다. 내가 만들었지만 넘 예뻤다. 정말 정말!  문제는 이제 저 내용들이 엄마 아빠한테 시시해졌다는 거...?   엄마 아빠 폰은 갤럭시인데 내껀 옵티머스라... 엄마 아빠 스마트폰 환경에 딱 맞춰서 제작할 수가 없어 조금 아쉬웠다. 담엔 내 폰을 갤럭시로 똑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cTZTi5eLRbPllJu3NdIFw3eU7w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7:11:30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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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글로 적어 전하는 일 - 나에게 편지를 주고 받는 기쁨을 가르쳐주신 임영록 교감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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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7월, 선배님 일본 출장 가시는 길에 평소 커뮤니케이션하던 엠넷 재팬 분들께 애송이 일본어로나마 편지를 써서 전했었다. 아무 이유없이, 순전히 그냥 그러고 싶어서였다. 까먹을까봐 손목에다 편지를 그려놓아가며. 처음부터 다 쓰기엔 부족한 실력이라, 한글로 쭉 쓰고 번역기를 돌린 다음에 틀렸거나 어색한 부분을 고쳐쓰는 방식으로 썼다.     선배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j7PapMcS93JN6JRkxZZso8I33t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7:04:52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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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노래는 영원한거야 - Job craf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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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5월 23일 씀 - 엠넷 재직 중에   나는 인문학과 사회과학을 사랑한다. 그래서 경영학을 복전하며, 수업 중에 인간을 인건비라고 칭하고 슝 넘어가는 데 무척 놀랐었다. 그러니 내가 전공 수업 중 조직행동이론을 가장 재미있게 들었던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일 것이다. ⠀⠀⠀ 조직의 미션과 비전을 만들고, 경영철학을 써넣고, 로고를 그리는 것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fCLbhg77KFE8ZwLtwjPbXKfZ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6:23:38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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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정주 - 고창/부안 (2)  - 거기서 쓴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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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2월 26일 씀     두꺼운 유리병에서 커다란 스푼으로 세 번 받아온 원두는, 혹여나 날아갈까 조바심이 날 정도로 향긋했다. 당장 내려마실 건 아니어서 여과지 세 장에다 세등분을 해서 접어넣고 다 먹은 칸쵸 상자 안에다 넣어 뚜껑을 덮어두었다. ㅎㅎ   문학관에서 들었던 동백꽃 이야기가 아주 인상적이라, 그림으로 그려봤다. 동백이 피는 늦겨울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g-UL8DKyP3DRidxGVwgRbWRDx1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6:14:01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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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정주 - 고창/부안 (1)  - 거기서 쓴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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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2월 26일 씀     처음엔, 새벽 3시에 눈을 떴다. 그리고 기지개를 켜곤 다시 잤다. 그 다음엔, 6시 50분, 그리고 8시 10분. 조식 시간은 9시고, 버스는 9시 35분이니 서둘러야지 싶어 일어나 샤워를 했다. 들여다보기엔 너무 멀긴 해도 투명한 유리창이 신경 쓰여 수건으로 가려두고, 챙겨온 이솝 어메니티와 경희가 준 몰트 브라운 바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cwnO1UtXBdGw4YrOJwH6ZrHTlD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6:00:39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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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베르 까뮈 &amp;lt;이방인&amp;gt;  - 으이구 이 바보 뫼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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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1년 12월 23일 씀   까뮈의 이방인은 뫼르소가 어머니의 사망 소식을 전해들으면서 시작된다. 처음엔 좀 이상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 나 역시도 '응당 그래야 할' 것을 따르는 사람인 탓인지. 그저 덤덤하기만 한 뫼르소의 모습과, 양로원서 뫼르소의 어머니를 애인처럼 여기고 아꼈던 한 할아버지의 슬픔이 대조 되면서 마치 뜨거운 커피 차가운 커피를 번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m4xUKcSEJYyagER1XIXI3p6E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15:49:09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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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중국 여행 9일/9일 (상하이-&amp;gt;인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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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작성일 : 2017년 7월 4일  이제는 떠나야 하는 날. 마지막날은 일어나 공항에 간 것이 전부라 쓸 내용이 딱히 없다.  E님이 시간이 되면 출국 전에 한번 더 만나자고 했는데 - J님이 상하이에 있는 근사한 찻집을 소개해줬었는데 - 아쉬움은 꼬깃꼬깃 잘 접어두었다가 다음 여행에서 펴보는 걸로.     ​   ​   ​   ​   ​  ​  일찌감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XNCxwjG62Dfi4IZglLaiMKeGFJ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3:23:59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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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중국 여행 8일/9일 (다시 상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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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작성일 : 2017년 6월 24일   청두 공항으로. 택시를 불러 짐을 싣는데 여자 기사님이셨다. 디엔신을 보시더니 맛있는 데서 잘 샀네~했는데, 그 스스럼 없는 태도가 내 기분을 순식간에 따뜻하고 신나게 만들었다. 택시 안에서도 곧장 한국 사람이죠? 하시더니 한국/쓰촨 요리의 매운 맛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한국 드라마 중국어 더빙이 얼마나 우스꽝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o7q0O2fWjqLG5TLLLMj6XvYPfT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3:21:59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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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중국 여행 7일/9일 (다시 청두)</title>
      <link>https://brunch.co.kr/@@4QHK/44</link>
      <description>* 작성일 : 2017년 6월 20일  판다 호텔에서 판다처럼 뒹굴 뒹굴 - 한다면 재밌었겠지만 늑장 부리기엔 너무 아까운 순간 순간들이라 역시 일찍 기상! :)  호텔 바로 옆에 있는 식당에 조식을 먹으러 갔다.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사회주의의 가치들. 민주주의 가치들과 별다를 게 없다. ​Q가 다 허울 뿐인 좋은 말들이라고 했다. 그 점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plKt_4TfH9AryV4I_RGvAth5p3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3:18:56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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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중국 여행 6일/9일 (두장옌)</title>
      <link>https://brunch.co.kr/@@4QHK/43</link>
      <description>* 작성일 : 2017년 6월 14일   오늘은 두장옌에 가는 날. 기차를 타고 30분 동안 가면 된단다. 정말이지, 온갖 교통 수단을 다 타보게 되어 너무 신났다! :)       청두 기차역. Q가 여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위험하다고 특별히 더 조심해야한다고 말해주었다. 줄 서서 기다리는 동안 스크린에 나오는 비디오를 봤는데, 소지 금지 물품 중에 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DkP3VNtVqAE1AIqg4ZiHD7iC8t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3:17:23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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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중국 여행 5일/9일 (청두)</title>
      <link>https://brunch.co.kr/@@4QHK/42</link>
      <description>* 작성일 : 2017년 6월 1일  청두에서 시작하는 첫번째 하루! :)  깔끔하고 삼삼한 조식. 아침밥은 꼭 먹어야한다는 말을 주문처럼 외는 Q 덕분에 중국 여행 내내 한국에서도 안 챙기는 삼시세끼를 꼭 꼭 챙겨먹었다.   잠깐 우산 사느라 들렀던 편의점에서 죽을 파는 모습이 신기해서.  박물관은 우리가 익히 아는 중국 황하 문명이 아닌, 쓰촨에서 발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O9Sw451pkfwrPtgvOv4N0y6kct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3:09:02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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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중국여행 4일/9일 (상하이-&amp;gt;청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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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작성일 : 2017년 6월 1일   대만족이었던 징안쓰역 근처, The Puli Hotel and Spa에서의 체크아웃은 너무 아쉬웠다. 굳이 새벽 같이 일어나 또 욕조 속에서 한가로이 시간을 보냈다. ​  ​   ​  다음 상하이 방문 때도 또 이 호텔에 묵을 생각이다.     ​  짐을 챙겨 로비에서 Q를 기다렸다. 에코백에 든 서피스, 미러리스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uwqe_0a55Q5ikmvgihiB6QZkxI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3:06:44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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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중국 여행 3일/9일 (상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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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작성일 : 2017년 5월 29일   ​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날. :)  내일은 청두에 갈 거고, 돌아오는 날엔 아마 저녁 식사 말곤 시간이 없을 테니까.    상하이 동물원으로 가는 길에 만난 모든 사람들의 목적지가 상하이 동물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사람이 몹시 많았다. 입장권을 사는 줄도 몹시 길었는데, 매표소 말고 자동 티켓 판매기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cOOh9c8diTUf9HRFrOXfozcmF4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2:53:05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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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중국 여행 2일/9일 (상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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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작성일 : 2017년 5월 29일   일어나자마자 욕조에 물을 한가득 받아 몸을 담갔다. 그 옆에는 상하이. 느긋하고 호사스러운 여행의 아침. :)​     ​  오늘은 이번 여행을 함께 할 중국인 친구 Q를 만나기로 한 날이다. Q와의 인연은 우연한 계기로 시작됐지만, 한국어가 워낙 유창하기도 하고, 정치/경제/사회/문화에 폭넓은 관심을 갖고 있는 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80YaJV_XPu917eifstu-oc0Zyn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2:51:52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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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중국 여행&amp;nbsp;1일/9일 (인천-&amp;gt;상하이)</title>
      <link>https://brunch.co.kr/@@4QHK/38</link>
      <description>* 작성일 : 2017년 5월 28일  5월 연휴를 맞아 작년에 미리 신청했던 여행이었다. 하지만 실은 정치학이라는 전공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날 위해서, 오랜 시간 꿈꿔왔던 그런 여행이었다. 러시아에 가 T-34부터 유리 가가린의 기념 동상까지, 구 소련의 흔적들을 짚어보고 싶었다. 붉은 광장을 걸어보면서, 대부분은 무서워하지만 내겐 정겹게 느껴지는 러시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HK%2Fimage%2FO7UPyw4fVdtpSIEAv4aykG0Xc5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12:50:04 GMT</pubDate>
      <author>박영선</author>
      <guid>https://brunch.co.kr/@@4QHK/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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