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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e Par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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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단한 일상을 꾸리고 싶은 에디터이자 창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3: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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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한 일상을 꾸리고 싶은 에디터이자 창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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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이전시, 편견이 깨졌습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4QdQ/5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림앤코 매니저 jee입니다. 어느덧 림앤코에 합류한 지 1년이 넘었는데요. 처음 입사한 계기를 소개하려고 해요. 지난 커리어와는 다르게 제가 원하는 기준과 가치를 고민해보고, 입사한 첫 경험이었거든요. 그럼 시작할게요!  에이전시에 대한 편견이 많았습니다. 일감이 많고, 클라이언트 의견대로 곧이곧대로 해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들었거든요. 다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VKA_Cu8lPh_w2PHnPvivF2mD8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23 13:29:47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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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못쓰는 사람을 위한 환경설정 - 글쓰기, 어느새 100일을 훌쩍 넘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dQ/53</link>
      <description>꾸준히라는 성향은 내 유전자에 없다 무언가 마음먹다가도 금방 포기하고 싶어하고 노잼이면 금방 탈출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글쓰기를 유지한 지 100일이 넘어간다. 중간중간 빼먹은 적이 많아서 정확히 100일은 아니다. 하지만, 지난번처럼 글쓰겠다고 한 달 쓰다가 두 달 쉬고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어느 정도 일정한 템포가 생겼다. 내 성향에 맞춰 환경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8688NDybL0bFX49M_m2RGDIseb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23 22:51:34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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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개월 초짜 프리랜서 회고록 - 프리는 처음이라서요</title>
      <link>https://brunch.co.kr/@@4QdQ/50</link>
      <description>프리랜서는 직장인보다 두 배는 부지런해야 해요. 자기 먹잇감은 자기가 찾아 나서야죠. 얼마 전 프리로 잘 나가는 S의 말이 비수처럼 콕 박혔다. 아니 누가 모르나. 프리랜서가 아닌 사람도 다 안다. 어젯밤은 분명 일찍 일어나겠다고 굳게 결심했는데, 다음날 아침이면 침대와 한 몸이 되고 싶다. 잠깐만 눕자, 30분만. 그러고 보면 열두 시. 당황스럽다. 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nq9-ttJ06tqvgd5Ov9oOUwzzZ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10:17:30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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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인드가 만드는 평화로운 풍경 - 일상을 채우는 물건들</title>
      <link>https://brunch.co.kr/@@4QdQ/45</link>
      <description>신촌에는 내가 좋아하는 작업실 겸 카페가 있다. 한 장의 LP가 줄곧 돌아가며 낯설고도 기분 좋은 음악이 흘러나오고 주인은 핸드드립 커피를 신중히 내려준다. 공간을 슬며시 둘러보면 아름다운 것들에 시선을 빼앗긴다. 클래식한 멋이 느껴지는 원목 스피커, LP와 앨범이 가지런히 정리된 목재 책장, 미적 감각이 엿보이는 소품. 그중에서도 시선이 오래 머무른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uL7psunPLic2b0q5fJPF-eANL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01:28:57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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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밍한 맛이 나는 밤에는 무드등  - 일상을 채우는 물건들</title>
      <link>https://brunch.co.kr/@@4QdQ/44</link>
      <description>평일 밤의 일상은 단조롭고 밋밋하다. 마치 가루를 덜 넣어 밍밍한 맛이 나는 복숭아 아이스티같이 어딘가 찜찜한 마음으로 잠들고 만다. 퇴근해 늦은 저녁을 먹으면서 가족들과 수다를 떨다가 씻으면 열 한시. 미처 마치지 못한 업무를 끝내거나 잠시 멍 때리다 보면 열 두시나 한 시. 하루가 저무는 게 못내 아쉬워 저장해뒀던 영상을 재생하고 나면 어느새 어스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V-UIEDx9SBaLPIkRKR4zR07ey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21 14:02:51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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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앞으로 도착한 우습고 귀여운 선물 - 사랑의 조각</title>
      <link>https://brunch.co.kr/@@4QdQ/36</link>
      <description>&amp;quot;박찌, 줄 거 있어. 잠깐만 집 앞으로 나와 봐.&amp;quot;  어젯밤 퇴근을 마친 N이 잠깐 집 앞으로 나오라 했다. 재택근무가 불가능한 업무를 하는 N과 달리 재택근무가 일상으로 자리 잡은 나는 추레한 모습으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어제도 딱 그랬다. 평소 집이 가까워 꾸미지 않고 자주 만나지만 피곤으로 쩔어 있는 지금의 꼴을 보이기엔 부끄러운 동시에 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sZGbiDqU9xYPtdZDQkwkVg9J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0 03:03:40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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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업을 가지기까지 - 다노 마케터, 이승희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4QdQ/22</link>
      <description>하고 싶은 일을 하며 먹고 살 수 있을까. 작년 한 해를 고되게 보내며 생긴 해결되지 않는 오랜 질문이었다. 애정하는 것들을 콘텐츠로 풀어 소개하는 일, 한마디로 에디터를 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이 길은 좁디좁았다. 올라오는 채용공고를 보면 경력직일뿐더러 신입이어도 뽑는 인원은 1~2명. 요구하는 서류들도 꽤 많았다. 이력서 및 자소서에 포트폴리오, 사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KPF_mdliENkO9Ha7viiqomiuj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19 12:55:55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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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은 깐깐히 골라야죠.  - 정성이 담긴 수제 먹거리</title>
      <link>https://brunch.co.kr/@@4QdQ/16</link>
      <description>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은 어떤 게 좋을지 고민했던 적 다들 있으시죠? 그 사람을 생각하는 만큼 고마운 진심을 담을 수 있는 선물이었으면 좋겠는데 고르기가 쉽지 않아요. 부담스러운 가격이 아니면서 센스 있는 선물을 찾는 건 하늘의 별따기처럼 느껴집니다. 선물을 찾는 데 오랫동안 헤매였다면, 수제 먹거리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자연의 건강한 맛을 오롯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KjDKdyDIMi-Bb9J97fDNEcwX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Nov 2018 12:54:07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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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방 속 작은 문구들  - 손으로 사각사각 써내려가는 걸 좋아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4QdQ/14</link>
      <description>문구를 사랑한다. 아니, 일상을 기록하는 일을 사랑한다. 온라인에 생각을 저장해두는 일보다 종이와 펜이 맞닿아 사각사각 써 내려가는 느낌을 좋아한다. 그럴 때 생각이 잘 떠오르고, 쭉 써진다. 사실 이 글의 초고도 수기로 작성된다. 이러한 기록광 습성 때문에 내 책상에는 용도에 따른 다양한 노트가 즐비하다. 무지 노트부터, 줄 노트, 다이어리, 손바닥만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2v_eP3_UhrSWtOhU8aYTsh2w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Nov 2018 09:06:59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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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장이 된다면 -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해도 괜찮을까 고민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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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찌뿌둥한 몸을 깨워 출근 준비를 시작한다. 오늘 아침도 만원 버스에 몸을 꾸겨 넣으며 이 아침을 언제까지 견뎌야 하나 고민하다 공상에 젖는다. 내 가게를 차려 좋아하는 일을 오래도록 해보고 싶다는 생각. 원하는 시간에 출근하고 커피를 홀짝이며 여유롭게 일하는 일상. 생각만 해도 가히 낭만적이다. 그래서 직접 그렇게 살고 있는 이들(owner)을 만났다.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cuCDAyWpuC4ORwFRynWR97Gp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Nov 2018 12:36:25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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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팟, 소중하게 다루는 방법  - 에디터의 쇼핑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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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활의 질이 달라진다는 에어팟을 선물 받았다. 매번 엉킨 줄을 꺼내 정리하고 꽂는 불편함이 말끔히 사라지고 뚜껑을 열고 귀에만 꽂으면 되는 편리함이라니,&amp;nbsp;꺄! 콩나물의 대열에 들어서다니 신났지만, 그 시간도 잠시뿐.&amp;nbsp;시간이 지나자 불안감이 공존한다. 빨리 액세서리를 끼지 않으면 내 털털한 성격이 소중한 에어팟에 큰일 내겠다는 불길한 생각.&amp;nbsp;그래서 에어팟 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0ixRH5dt5tqTtZvEyhCbjdIzl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Oct 2018 10:01:27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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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세계를 마주할 때 - 새로운 영감을 얻으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4QdQ/12</link>
      <description>요즘 낯선 세계를 순간순간 마주하게 된다. 의도적이든 우연히든 새로운 상황과 사람을 만나는 횟수가 잦아지고, 그때마다 나도 모르는 내 모습을 볼 때 놀란다. 내가 경험하지 못한 세계를 그 사람은 경험하고 서로 만나는 것이니, 그 스파크는 어마어마하다. 낯선 상황을 접할수록 생각의 틀이 점점 더 커진다. 커진다라는 말보다, 내가 고수했던 틀이 바사삭 부스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rNm4emGV23C_UvSbP5w0YzmqZ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Oct 2018 15:59:03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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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작업하자 우리, &amp;nbsp; - 작업을 꾸준히 쌓고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인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4QdQ/11</link>
      <description>난 분위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사람이다. 내 곁에 누가 있느냐에 따라 내 사고방식과 행동은 판이하게 달라진다. 첫 회사에 있을 때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 나도 나만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머뭇거리기만 하던 블로그를 시작했고, 관심있는 세미나와 강의를 들으러 다녔던 기억이 난다. 어린이 작업실에서 일할 때는 아이들에게 영감을 많이 받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J8aIkH30Cb0010_qAQ_rlJwlT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Oct 2018 14:39:11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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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사랑스러운 여행지를 다시 추억하는 방법   - 시티 큐레이션 매거진 DOR가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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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직접 경험하는 일뿐 아니라 그곳을 잘 아는 사람에게 이야기를 듣거나 여행지를 담은 콘텐츠를 접하는 일도 해당된다. 이제껏 보이지 않은 매력이 하나둘씩 드러난다. 나에게는 멜버른이 그랬다. 멜버른 이야기를 듣자마자, '여기다'라는 생각에 비행기 티켓을 끊어버렸으니. 처음 이 도시를 마주하게 된 건 2017년 7월, 여행 설명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0Ko0M4teONiBv-TVWoxFkGHVR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Sep 2018 14:48:56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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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매력적인 향을 팝니다. &amp;nbsp;&amp;nbsp; - T2, 이거 왜 좋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4QdQ/9</link>
      <description>브랜드(BRAND)가 뭔데? 우리는 브랜드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그 시계 브랜드야?' '이거 무슨 브랜드인데? 좋은거야?' 얼핏 들어도 우리나라에서 브랜드의 의미는 고가 느낌이 물씬 나는 상품처럼 여겨진다. 위키피디아(Wikipedia)에도 찾아봤더니 동일한 어감이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브랜드는 조금 다르다. 유명하거나 값비싼 제품, 서비스를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ultUWDj1qJBlWZo_lwgPPMv5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Sep 2018 17:31:15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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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그저 가벼운 웹툰이 아니에요.  - 유미의 세포들, 이게 왜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4QdQ/8</link>
      <description>약간의 스포가 있어요. 조심!  동생이 깔깔거리고 웃는다. 뭘 보고 있나 물어봤더니 &amp;lt;유미의 세포&amp;gt;라고 한다. 연애 웹툰이라며 엄청 재밌다고 말해줬는데 구미가 당기진 않았다. 짧게 끊어지는 옴니버스 형식이면 모를까, 이야기가 이어지는 웹툰이니 내 성격상 그다음화를 기다리기는 힘들었다. 그리고 내게는 웹툰 말고도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아-주 많았다. 페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cfzKR7WUYkQKTeIZygrycm8hx_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ug 2018 16:29:59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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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를 기분좋게 하는 것들, 인주의 취향 - 나다운 사람, 용인주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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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향의 시대  취향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취향이라는 단어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는 오프라인 모임, 취향을 소재로 다룬 에세이, SNS에서도 자신만의 취향을 포스팅하는 사람들이 흔히 보입니다. &amp;lsquo;취향&amp;rsquo;을 검색해보니,&amp;nbsp;&amp;lsquo;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방향&amp;rsquo;이라고 합니다. 단순하게 말하면 끌리는 것, 원하는 게 취향이라던데 아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hbVTwUu9DVwbT-mw0Tbc2AhvH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ug 2018 16:13:10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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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는 그림작가 - 나다운 사람, 안솔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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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하며, 마음에 드는 풍경을 그림으로 남기고,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작가가 있습니다. 그녀의 삶을 보며, 대부분 사람들이 쉽게 던지게 되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ldquo;저도 작가님처럼, 직장 관두고 하고 싶은 일하면서, 자유롭게 살고 싶어요.&amp;rdquo; 그림을 업으로 삼기까지 그녀의 이야기는 하나도 듣지 않은 채로.&amp;nbsp;일러스트레이터, 안솔.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그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yLnPjg-juEjCe5Qv3M2YV6INW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ug 2018 16:12:04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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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질을 건드리는 콘텐츠, 매거진B - 브랜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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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비패턴까지 바꿔버리는&amp;nbsp;&amp;lt;매거진B&amp;gt;의 임팩트전쟁같이 치열한 시장 속에서진정한 '나다움'으로 승부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이 브랜드의 이야기를당신께 꼭 들려드리고 싶었어요. 요즘은 읽을거리가 넘쳐나는 시대다. 와이파이만 연결되어 있으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으로 어떤 콘텐츠든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래서, 출판사나 서점은 책과 독자와의 접점을 어떻게 마련해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1vABEewirWLy4mrn5Ho24sMVx_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ug 2018 15:45:17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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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잡지를 읽는 이유 &amp;nbsp;&amp;nbsp; - 볼드저널, 이거 왜 좋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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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설보다 한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집을 좋아한다.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 살아있는 이야기라서 좋다. 그래서 손에 잡힐 듯 생생하고, 내 옆사람 이야기처럼 가깝게 여겨진다. 이야기를 읽을 때면 머리가 찌릿찌릿하며 감탄하게 된다. 감탄한 문장을 만나면 그냥 두지 않는다. 밑줄을 긋고 작은 메모를 한다. 감동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서 다시 찾아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dQ%2Fimage%2FqR1EJ7zssszfisnZw7xbOJaRa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ug 2018 07:44:12 GMT</pubDate>
      <author>Jee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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