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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즐넛</title>
    <link>https://brunch.co.kr/@@4Qkd</link>
    <description>프리랜서 강사 일을 하고 있는 20대 여성이 방황하고 고민하며 성장하고, 다양한 방면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 나가는 일상을 에세이로 남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9:42: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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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강사 일을 하고 있는 20대 여성이 방황하고 고민하며 성장하고, 다양한 방면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 나가는 일상을 에세이로 남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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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 능력제 월급 받는 강사로 살아남기 (2) - 단과 학원이라는 세계에 발을 들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kd/5</link>
      <description>오늘 할 이야기는 약간은 번외편 같은 느낌이다. 내가 현 근무 중인 학원에 지원한 과정,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저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었지만, 그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스쳐가듯 한 마디 한 것이 나에게 무척 큰 힘이 되었던 경험을 꺼내보려 한다.   강사로서의 내 현재 위치가 타 대강사분들께는 별 것도 아닌 것일 수 있지만, 사실 브랜드 단과 학원에 고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kd%2Fimage%2FB89TV-djs-bfTS3g-xkXHwsUk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5:14:20 GMT</pubDate>
      <author>헤이즐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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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 능력제 월급 받는 강사로 살아남기 (1) - 내 상태는 비빔밥</title>
      <link>https://brunch.co.kr/@@4Qkd/4</link>
      <description>최근의 내 상태는 비빔밥이었다. 이런 감정, 저런 감정 모두 뒤섞여, 내가 요즘 행복한지 불안한지 정의를 내릴 수 없다는 뜻. 새로운 곳에서 일을 시작한 지 이제 겨우 2주에서 3주 정도가 흘렀고, 그간 나 요즘 참 행복하다, 싶다가도 불안감에 잠을 못 이루기도 했다.   비율제(개인 매출에 비례하는 월급을 받는 제도)를 적용하는 단과학원의 경우, 처음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kd%2Fimage%2FTEwXgZ6mb1sAPcJO3GtoXj-QD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08:42:00 GMT</pubDate>
      <author>헤이즐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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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살길에 대한 고민은 현재진행형 (2) - 돈 벌어야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4Qkd/2</link>
      <description>문득, 이제 그만 놀고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범대긴 했지만 지방대였다. 과외는 몇 번 해 봤지만 학원 강의는커녕 조교 업무도 해본 적이 없었다. 임용고시도 응시해 보았지만 2차에서 떨어졌고, 다시 임용고시를 봐야 하는지 아니면 다른 길을 찾아야 하는지 명확하게 결정된 것이 전혀 없었다. 글을 써 보고 싶기도 했지만 내 전공을 떠나 다른 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kd%2Fimage%2FIvYdPRrBBtXfqkGCqktJhn0zV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04:41:29 GMT</pubDate>
      <author>헤이즐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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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살길에 대한 고민은 현재진행형 (1) - 끝나지 않은 진로 탐색</title>
      <link>https://brunch.co.kr/@@4Qkd/3</link>
      <description>내 진로고민은 10년 전에 끝이 난 줄로만 알았다.  나는 틀림없이 초등학교 교사가 될 거고, 나는 정년퇴직할 나이까지 교직에서 일하게 될 줄 알았다. 그게 내 미래인 줄로만 알았다.   사실 초등학교 교사라는 꿈이 정말 내 '꿈'인지, 아니면 '가장 적합하고 편안한 선택지'인지 확신은 없었다. 그럼에도 나는 평생 그 '꿈'대로 살게 되리라고 믿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Qkd%2Fimage%2FZ_MoX_Ixg3jQoZJTyAIdYu-gV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14:49:20 GMT</pubDate>
      <author>헤이즐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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