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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람이</title>
    <link>https://brunch.co.kr/@@4RUa</link>
    <description>.성장하는 자람이입니다.음악치료사이자 치유&amp;middot;문화예술 강사로 살아가며, 두 살 터울 남매와 함께 매일을 배우고 성장하고 있습니다.아이의 마음은 리듬으로, 감정은 멜로디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08:10: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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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는 자람이입니다.음악치료사이자 치유&amp;middot;문화예술 강사로 살아가며, 두 살 터울 남매와 함께 매일을 배우고 성장하고 있습니다.아이의 마음은 리듬으로, 감정은 멜로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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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은 별짓 연구소 - 아이들의 별난짓, 그리고 진짜 놀이</title>
      <link>https://brunch.co.kr/@@4RUa/10</link>
      <description>지난 번 책과 관련된 강의에서, 아이들의 별난짓을 적당히 눈감아주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관련 내용이 궁금하다면, 『거짓말 하는 어른』 김지은 평론가의 책을 참고 바란다.)  우리도 그렇지 않은가. 가끔 엄마, 아빠가 잠시 외출하거나 틈이 생기면, 아이들의 비밀의 세계가 열린다. 그 시간은 마치 환상의 나라가 열리고, 마법 양탄자를 타고 짜릿한 스릴을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RUa%2Fimage%2FywioRuDi22b8n149AGoRHFC414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2:10:19 GMT</pubDate>
      <author>자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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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인 나는 매번 흔들린다. - 내마음에 다이내믹스</title>
      <link>https://brunch.co.kr/@@4RUa/13</link>
      <description>며칠 전 등원길, 요즘 잠시 휴식기에 접어든 버럭이가 갑작스레 작동했다. 버럭이도 단계가 있는데, 오늘은 5단계 중 4.5 정도 되는, 아주 응급한 버럭이었다.  어젯밤 8시간 충분히 잤고, 아침 시간도 여유가 있었다. 분리수거 정리, 설거지, 아침식사 준비까지 마치고, 짧은 기도와 묵상으로 마음까지 정돈했다. 아주 기분 좋은 시작이었다. 마치 마음 속 *</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4:41:37 GMT</pubDate>
      <author>자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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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협화음에서 협화음으로 - 나의 리듬을 먼저 맞추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4RUa/9</link>
      <description>호르몬에 압도당하는 게 자존심 상하지만, 요즘은 자주 그렇다. 내 몸의 변화에 무감각하고 무던한 편인 나는, 요즘 나이가 들어서인지 한 달에 한 번, 그날 전후로 컨디션이 확실히 예고된다.  오늘 아침 역시 그랬다. 전날 잠을 제대로 못 잔 이유까지 겹쳐 감정이 정리되지 않은 채 쌓인 설거지를 하며, 몸의 찝찝함과 아침 식사 준비에 대한 압박감이 더해져 사</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1:04:30 GMT</pubDate>
      <author>자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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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목소리는 아이에게 첫 번째 음악입니다 - 나의 소리에 먼저 집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4RUa/3</link>
      <description>잘 자라, 우리 아가. 엄마의 목소리로 아이에게 한 번쯤은 들려줬던 노래.  처음엔 자장자장, 평화롭게 부르다가도 좀처럼 잠이 들지 않으면 감정이 올라와 어느새 군대 음악처럼 힘주어 부르고 있던 나를 발견한다.  현재 진행형인, 나의 자장가 부르기.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옆에서 함께 잠이 든다. 책을 좋아하는 첫째에게는 자장가 대신 책을 읽어주고 재운다.</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4:33:32 GMT</pubDate>
      <author>자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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