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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옆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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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기타를 치고 종종 사진을 찍습니다. 매일 산책하고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05: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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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기타를 치고 종종 사진을 찍습니다. 매일 산책하고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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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출간하기] #5 :홍보 - 글을 쓸 때는 작가, 쓰고 난 이후로는 마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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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에세이 출간하기&amp;gt; 는&amp;nbsp;어떻게 하면 에세이 책을 출판하고 작가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브런치 매거진입니다. '도서관으로 가출한 사서'의 원고 투고부터 출판까지 알아봅니다.   글을 쓸 때까지는 작가지만, 쓰고 난 이후로는 마케터가 되어야 합니다.&amp;nbsp;'에이, 내가 장사꾼도 아니고 그런 거 안 할 거야. 글만 쓸 거야!' 혹은 '나는 그런 거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_WtBXKj-zbv_p3-iXkHCvo-CI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Mar 2022 03:17:47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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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출간하기] #4 : 계약하기 - 책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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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에세이 출간하기&amp;gt; 는&amp;nbsp;어떻게 하면 에세이 책을 출판하고 작가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브런치 매거진입니다. '도서관으로 가출한 사서'의 원고투고부터 출판까지 알아봅니다.  1. 자신만의 소재를 찾아서 원고 작성 2. 자신에게 맞는 출판사를 찾아서 출간기획서와 함께 원고 투고 3. 출판사와 합의하여 출판을 결정하였고, 편집자와 원고를 수정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mEkSeequPNHNopL0obwFXLv9A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12:53:48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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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출간하기] #3 : 편집과 퇴고 - 책은 작가 개인만의 작품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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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에세이 출간하기&amp;gt; 는&amp;nbsp;어떻게 하면 에세이 책을 출판하고 작가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브런치 매거진입니다. '도서관으로 가출한 사서'의 원고 투고부터 출판까지 알아봅니다.   저번 화를 빠르게 복습해볼까요? 출판사 편집부는 접수된 원고에 대해 회의를 한 뒤 매력적인 원고를 쓴 저자에게 출간 제의를 합니다. 인세, 출판 부수, 출판 날짜 등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YkEnR2GiDSc5fAJs7cn980yoI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22 01:25:57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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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출간하기] #2 원고 투고 - 출간기획서를 통해 자신을 소개해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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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에세이 출간하기&amp;gt; 는&amp;nbsp;어떻게 하면 에세이 책을 출판하고 작가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브런치 매거진입니다. '도서관으로 가출한 사서' 의 원고 투고부터 출판까지 알아봅니다.   본인에게 맞는 소재를 찾아서 원고를 다 쓰셨나요? 그러 이제 출판사에 투고를 해야 합니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서 미리 요약을 하겠습니다. 투고를 할 때는 다음 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Pwom_oz0xCaTOQIjMoTz_mrpL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21:46:36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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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출간하기] #1 원고 작성 - 자신에게 잘 맞는 소재를 탐색한 뒤 원고를 집필해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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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에세이 출간하기&amp;gt; 는&amp;nbsp;어떻게 하면 에세이 책을 출판하고 작가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amp;nbsp;브런치 매거진입니다. '도서관으로 가출한 사서' 의 원고 투고부터 출판까지 알아봅니다.   안녕하세요. 책 쓰는 사서, 김지우입니다. 소설가가 꿈인 문학청소년이었고, 문헌정보학과 졸업 후&amp;nbsp;사서 겸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졸업하고 독립출판 2번, 출판사 출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fhPe36YyWKEHF6KaBc3J5p-Ec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13:07:00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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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원 유통하는 법 + 유통사 정리 - 도서관옆자리의 '처음 하는 연애'를 통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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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래 유통이 궁금하다면?! 나와 같은 아마추어들을 위한 메모장  작사/작곡 -&amp;gt; 반주 만들기 -&amp;gt; 녹음 -&amp;gt; 믹싱 -&amp;gt; 마스터링 -&amp;gt; 음원생성 -&amp;gt; 유통사 심사 -&amp;gt; 앨범 판매  기타나 피아노로 작사, 작곡하는 싱송라들은 주변에 은근히 있을 것이다. 이들 중에 미디를 다룰 줄 알면 자기가 집에서도 뚝딱 반주를 만들 것이다. 노래방에 가서 노래키면 보컬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O83dzkZ0alvFV9LnuG1zqcmgo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03:49:47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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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하는 연애] 두근두근 - 웹툰에서 썸을 배우면 안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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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watch?v=vT6qMvT-NOc  두근두근은 인트로는 단번에 나왔는데 후렴구가 나오지 않아서 노래를 만드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 노래. 거기다 노래 가사를 군대 있을 때 썼는데ㅋㅋㅋㅋ 소녀 감성이 있는 군인 아저씨였기에 첫사랑 하는 풋풋한 여고생이 화자였다. 교실에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SLA6jLsvJ2XBjzW3Pf7Q5D2Dt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07:47:14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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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하는 연애] 힌트 - 이론없는 초보가 노래를 만드는 법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4SBD/150</link>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watch?v=mdoKh1DuZjU 힌트는 실험적으로 만들어진 노래다. 아무런 음악 이론 없이 군대에서 기타를 배운 내가 작곡을 하는 방법은 단순무식 그 자체였다.  첫 번째. 먼저 코드를 하나 정해서 친다. (A) 두 번째. 그 다음에 내가 아는 모든 코드를 뒤에 붙인다. (A-B, A-C 등등). 그 중 어색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zI5kGX-vi0KulqI0yAUmg7Y2x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2:08:38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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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하는 연애] 카톡이 멈췄어 - 정말 카톡하다 멈춰서 만든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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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watch?v=Rs-5HQjzJo0  카톡이 멈췄어는 정말 카톡하다 멈춰서 만들었던 노래다. 4학년 때인가 졸업 전 마지막 교양수업 시간에 친해진 사람이 있었다. 서로 눈길이 자주 갔다고 생각했고 번호를 물어보고 싶은데 어찌해야 하나 한참을 고민했었다. 수업 시간 전에 물어볼까, 끝나고 물어볼까, 길목에서 물어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S2VxTvj4HoFkb1c6UETTkEOFz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21 06:16:17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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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하는 연애] ㅋㅋㅋ - 당신의 단톡방엔 어떤 설렘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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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watch?v=fzI4zu4iCa8  &amp;lt;가사&amp;gt; 단톡에 ㅋㅋㅋ 자꾸만 내 말에 너 ㅋㅋㅋ 남들 다 가만있는데 안 웃는데 너 혼자 ㅋㅋㅋ 할 말이 없을 때 하는 말 일거라고 근데 왜 네가 또 웃는 모습이 떠오르는건지  네가 생각나 자꾸만 생각나 네가 웃는게~ 생각나 ㅋㅋㅋ 보면  오늘도 ㅋㅋㅋ 무슨 말 하던지 넌 ㅋ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6GgQicW_zGCamdLYSpRB-Li42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21 05:43:40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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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하는 연애] 실수로 - 첫노래, 그리고 첫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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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www.youtube.com/watch?v=35pvuiYAJ4Q  &amp;lt;실수로&amp;gt;  '혼자하는 연애'의 첫 곡인 실수로는 '처음'과 추억이 많은 곡이다. 우선 '도서관 옆자리' 라는 이름으로 처음 녹음한 곡이다.&amp;nbsp;기타 하나 들고 신촌에서 송도까지 가서 폰녹음했던 '실수로'.&amp;nbsp;생각해보니 그때 보컬이 가사가 너무 많다고 글 좀 줄여달라고 했었는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LNIAZgl_6c22G7tSE3vRWrujEN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21 10:23:08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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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범 제작기] 네 번째 걸음. 유통을 의뢰하다 - 내가 더 많이 좋아한 연애 앨범 제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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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래를 만들었으면 음원을 시장에 유통시켜야 한다. Thirsty Gang에서 가능한 유통업체는 루미넌트 엔터테인먼트, 큐오뮤직, SB엔터테인먼트 등이 있다고 한다. 유통사는 참으로 생소하다. 우리가 멜론, 지니 같은 음원사이트를 알지 유통사는 모르지 않나. 책으로 치면 멜론은 영풍문고와 같은 서점이고 Thirsty Gang팀은 문학동네 같은 출판사의 역할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bnr5hEXjUk3nSdG4-HvakovJ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0:03:39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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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범 제작기] 세 번째 걸음. 편집을 의뢰하다. - 내가 더 많이 좋아한 연애 앨범 제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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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정도 앨범에 대한 구상이 끝났고 스튜디오가 있는 합정 근처로 가서 간단하게 미팅을 했다. 노래는 총 4곡, 보컬은 단비님, 제작 시간은 한 달 반에서 두 달 사이. 그리고 노래 편곡 방향에 대한 논의를 했다. 난 통기타 감성인지라 너무 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었고 관련하여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노래들을 보내드렸다. 그리고 내가 제작한 곡들의 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1AEpnjspsRJC0SO9-tycsu3iw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00:59:35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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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범 제작기] 두 번째 걸음. 녹음을 의뢰하다. - 내가 더 많이 좋아한 연애 앨범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4SBD/133</link>
      <description>내가 참여했던 앨범 제작 과정을 보자.  1. 기타를 치며 작사, 작곡을 한다. 2. Thirsty Gang 팀에서 1번을 토대로 노래 제작 3. 데모버전으로 유통업체에 심사 + 실제 음원 생성 (심사가 오래 걸려 데모버전으로 심사를 미리 받으면서 실제 음원 제작을 동시에 한다.) 4. 통과하면 앨범 등록!  슈스케 이후 통기타 싱송라가 많아졌고 1번 단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6lusK1H32WeRYuv2zmMTk_Jevg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21 00:17:29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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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앨범 제작기] 첫 걸음. 앨범을 의뢰하다. - 내가 더 많이 좋아한 연애 앨범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4SBD/132</link>
      <description>군대는 신비로운 곳이다. 그곳에 있으면 드래곤볼에 나오는 정신과 시간의 방처럼 시간이 가지 않음을 느낄 수 있다. 이와 비슷한 경험은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들이 느끼는데, 점심을 먹고 나면 시계를 아무리 쳐다봐도 시계바늘이 퇴근시간을 가리키질 않는다.  나는 군대에서 가지 않는 시간을 채찍질하기 위해 기타를 배웠다. 집에 아버지가 연주하던 기타가 있어 중고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HiU1Jw4p82XD9whwJ-biIEQsa7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21 09:01:22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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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가며 -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었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4SBD/131</link>
      <description>노래와 글을 엮어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했었습니다. 글을 쓰는 걸 좋아하고 웹이라는 매체가 발전하면서 글과 함께 음악을 듣는 건 크게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좋은 기회가 있어 정식 앨범을 발매하게 되었고 여덟 편의 글과 네 곡의 노래를 엮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모든 노래는 도서관 옆자리의 10번째 객원보컬이신 단비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보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_eRBX77NOLokQUnwnqhlcw7gp4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05:29:45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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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다시 제자리로 - 침몰하는 배의 무책임한 선장</title>
      <link>https://brunch.co.kr/@@4SBD/130</link>
      <description>차가워진 바람에 옷깃을 세웠다. 문득 그를 처음 본 날도 이렇게 추웠었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를 먼발치서 쳐다보던 나의 4년 전 겨울처럼 올해 나의 겨울은 서럽기도 하다. 그러나 나는 이 설움을 외면하지 않고 끌어안기로 결심했다. 지금도 나는 문득 아프고, 문득 서럽다. 그러나 못 견딜 정도는 아니다. 21년도에는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비는 사람들의 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mLWjg7ZJpoRysOytKYZS-kBsE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03:34:36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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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헤어짐과 붙잡음, 그리고... - 의심이 확신이 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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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헤어지고 한 달이 지났을 무렵 그가 나에게 연락을 했다. 자기 집에 두고 간 내 물건이 있으니 찾으러 올 거냐며 내가 잊고 있던 몇 권의 책 이름을 말했다. 나는 드디어 내 믿음이 보상을 받으리라 생각했다. 나는 그와 헤어지는 순간에도 헤어짐을 상상할 수도 없었으니. 한 달 만에 우리는 어색하게 만났다. 이야기를 나누고 익숙한 식당에 들어갔다. 한참을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rjlxCPo9SmYUNYJa-Vl4Q2UFE9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23:48:07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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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다섯 번째 이별 - 나의 서운함과 너의 서운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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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가 말하는 이별을 들으며 나는 마음속으로 그간의 이별을 세었다. 삼 년을 만나며 그는 나에게 다섯 번을 헤어지자고 말했다. 애써 이를 생각하지 않고 덮어두었던 것은 다섯 번의 이별 고백을 제외하면 그와 너무도 행복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 모든 이별들을 마주해야 할 순간이 찾아왔다.  첫 이별 통보는 그의 건망증이 원인이었다. 그는 나와의 약속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2ugI1hizURlcum7kQOsFeMu0AP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02:03:51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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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안정기의 연애 - 연인 같은 친구, 친구 같은 연인</title>
      <link>https://brunch.co.kr/@@4SBD/127</link>
      <description>결혼으로 이어지는 몇몇의 연애를 제외하면 일반적인 연애의 끝은 이별이다. 따라서 연애의 종착은 이별일 확률이 높다. 그럼에도 우리가 연애를 할 수 있는 건 그 끝을 상상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이별을 예상하면서도 연애를 시작했던 것 같다.  그와 연애를 한지 두 달이 막 되어갈 무렵, 그는 2년 동안 해외봉사를 가고 싶다고 말했었다. 오랫동안 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BD%2Fimage%2F1JC8f1sgeND0VFCxrB_tOIpEmf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r 2021 23:54:52 GMT</pubDate>
      <author>도서관 옆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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