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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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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이로 꽃을 만들며, 함께 자라고 있는 사람 흡사 성장통스토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1:23: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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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로 꽃을 만들며, 함께 자라고 있는 사람 흡사 성장통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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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남친 작업현장</title>
      <link>https://brunch.co.kr/@@4Sjw/11</link>
      <description>2025년 작업했던 &amp;lt;월간남친&amp;gt;의 나의 자이언트 플라워들.  그동안 주로 브랜드와 협업하며 명확한 시안과 컨셉에 맞춰 작업해왔던 나에게, 매체 작업은 확실히 결이 다른 도전이었다.  드라마나 광고 같은 매체 작업은 장면마다 확실한 스토리라인과 목적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보안 때문인지 작업 전에는 전체 시나리오를 알 길이 없었다.  그저 전달받은 짤막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jw%2Fimage%2F_BMtvZ_adDDitSNFxLP0zaEvZ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6:07:15 GMT</pubDate>
      <author>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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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히 나에게는 오지 않을 것같았던 40살. - 그냥 주절거려보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Sjw/6</link>
      <description>인생 선배님들, 후배님들.&amp;nbsp;저는 지금 인생의 중간 지점 어딘가에 서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음은 아직도 30살에 머물러 있는 것 같은데&amp;nbsp;나이는 저보다 10년쯤 앞서 달려가 있네요. 아마 50이 되면 또 이렇게 말하겠죠.&amp;nbsp;&amp;ldquo;나는 아직도 40 같은데요&amp;rdquo; 하고요.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던 마흔이&amp;nbsp;어느새 제 앞에 서 있습니다.  불혹.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jw%2Fimage%2FzKqPXw1X6QcmUesyUU5IQU42Z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2:33:09 GMT</pubDate>
      <author>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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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만족하는 사람 - 디자인 전공이 아니라서 그랬나?</title>
      <link>https://brunch.co.kr/@@4Sjw/3</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만든 꽃에 아주 쉽게 빠져든다.&amp;nbsp;쉽게 사랑하고, 또 쉽게 만족한다.  물론 그것이 내 실력과 정확히 비례한다고 믿는 건 아니다.&amp;nbsp;다만 나는 늘 내 작업에 애정을 담아낸다. 어느 순간부터는 그런 내가 조금 불편해지기도 했었지만, 사실 나는 어딘가 이상한 부분이 보여도 나는 비교적 쉽게 눈을 감아준다.   그건 외면이라기보다, 다음 작업으로 넘어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jw%2Fimage%2FzRoINHyQBjSKJCIIRcI_cSXu_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5:06:28 GMT</pubDate>
      <author>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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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고민할 수있는건 그만큼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일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4Sjw/4</link>
      <description>항상 자기 작품과 고뇌를 하며 치열하게 작업을 하는 작가님들을 보면 너무나 멋져 보였다.  그저 나는 예쁜 것이 좋고, 눈에 아름다운 것에만 온 마음을 쏟는 편이었다. 사색에 잠기기보다 좋은 것, 예쁜 것을 내 작업에 하나라도 더 많이 담아내고 싶었다.   어떻게 저렇게 깊이 고민하고, 자신만의 철학을 온전히 작업에 담아낼 수 있을까? 흉내라도 내보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jw%2Fimage%2F3g1xW5PItfdntudnfL2ygFhII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7:11:58 GMT</pubDate>
      <author>하나</author>
      <guid>https://brunch.co.kr/@@4Sjw/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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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로 꽃을 만들어요 - 아직도 엄만 내가 뭘로 먹고사는지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4Sjw/2</link>
      <description>페이퍼플라워로 일을 한 지도 어느덧 10년 가까이 되어간다. 누군가는 나를 대표님이라 부르고, 누군가는 작가님이라 부른다.  여전히 어딘가 낯간지럽고 과분하게 느껴지는 호칭들이지만, 이제는 그 단어들이 예전만큼 어색하지 않은 걸 보니 꽤 오랜 시간을 이 자리에서 버텨온 모양이다.  내가 하는 일은 말 그대로, 종이로 꽃을 만드는 일이다. 이 단순한 설명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jw%2Fimage%2Fw1cFgpZUs3dB0UjtihTiUij5dX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0:49:21 GMT</pubDate>
      <author>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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