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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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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세 끼 아이스크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1:53:5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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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세 끼 아이스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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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결, 한결 - 만만하지 않은 노인이 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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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결, 생후 340개월]340개월이요? 으응~ (관심X)   말랑말랑한 학교에서단단한 코어 키운 종강러  따: 요즘 어떻게 살고 계세요? 결: 요즘에 어떻게 살고 있더라..? 학교 종강했고, 연말이니까 약속이랑 전시 보러 다니느라 바빴던 거 같은데? (학교 다녀?)&amp;nbsp;'파티(PaTI)'라고 '파주 타이포그래피 학교'의 줄임말인데... 타이포그래피, 그러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lv%2Fimage%2FixCKy02JA62nzn_OPuLrhXdvh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16:18:43 GMT</pubDate>
      <author>따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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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내 배움을 포기않는 이동준 - 나는 천방지축이라 계속 배울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4Slv/96</link>
      <description>[이동준 / 생후 343개월]...너무 오래 지났는데..?   졸업하고 취직했는데또 공부하는 이상한 선생님  따: 요즘 어떻게 살고 계세요? 동: 서른 살이 됐잖아?&amp;nbsp;그래서 마음가짐이 좀 달라진 게... 없더라고? (ㅋㅋㅋㅋ)&amp;nbsp;달라질 줄 알았는데 일상이 그냥 꾸준하게 지나가는 거야.&amp;nbsp;윤석열식 나이의 안정감을 주는 도피처가 있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amp;nbsp;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lv%2Fimage%2FXFqK57UhhiyhpW5A_CvxaC01s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6:38:03 GMT</pubDate>
      <author>따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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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프리랜서 4년 결산 - 솔직히 다 해봤다. 이제 워쩔겨?</title>
      <link>https://brunch.co.kr/@@4Slv/91</link>
      <description>*수정 및 덧붙임: 2025년 2월 11일  첫 해&amp;nbsp;-&amp;nbsp;먼저 나온 프리랜서 동료들의 콩고물 작업들을 되는대로 했다. 기획~디자인, 그래픽 안 가리고 다 했다. / 소결: 1인 PD에서 벗어나 영상물 협업 속 나의 뾰족한 직무를 찾아야겠다.  둘째 해- 이전의 네트워크에서 시작된 일을 발전시키거나, 인스타그램 혹은 건너 건너 연락 온 작업을 했다. 연출+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lv%2Fimage%2F2bvo3MdZ0iowjzbpZM7QxbB-1F8.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17:15:49 GMT</pubDate>
      <author>따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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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불타는 달팽이 김치연 - 내가 충족감을 느끼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4Slv/87</link>
      <description>| 생후 336개월 |귀엽구만   새로 산 갤럭시 족쇄 자랑하는 24/7 직장인 따: 요즘 어떻게 살고 계세요?? 쳔: (띠띠- 질문하는 순간 스마트워치 울림)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노예 팔찌를 차고. 하루하루. 매일 아침 보도자료에 눈을 뜨고. 보도자료를 확인하고 눈을 감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지요. (폰 확인 후) 개XX@#$... 잠시 하나 수정하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lv%2Fimage%2FW_hMLcxLyX_093QJRenqqe7CD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06:06:24 GMT</pubDate>
      <author>따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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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미vsMZ, 혼돈의 마케터 양예주 - 영화 보다가 지치면 드라마를 보고, 드라마 보다가 지치면 영화를 봐</title>
      <link>https://brunch.co.kr/@@4Slv/82</link>
      <description>| 생후 336개월 |오, 개월이라니? 존나 생소해    욕부터 박고 시작하는 화끈한 퇴사자 따: 요즘 어떻게 살고 있어? 주: X 같습니다. 이런 게 아홉수인가 싶네요. 올해 유난히 많은 일이 있었어. 3년 다닌 회사 퇴사했거든. 심적으로 힘들었어.  따: 퇴사하고 입사하는 과정이 힘들었어?  주: 간단히 말하자면 그렇지? 회사를 안 다니던 원래 나로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lv%2Fimage%2F5pJ4cWsQDqIYosCGeTPoHqkFI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23 04:53:12 GMT</pubDate>
      <author>따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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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더빠더 젠틀맨 리인규 - 파인더로 세상을 봤을 때 느꼈던 그 이끌림, 진짜 '알 수 없는' 이끌림</title>
      <link>https://brunch.co.kr/@@4Slv/83</link>
      <description>| 생후 342개월 |애송이군요?   아름다움에 대한 강렬한 이끌림 따: 요즘 어떻게 사나요? 리: 엄청 바쁘다가 이제 좀 정리가 돼서 약간 끝이 보인다. 여유가 보인다.  근데 넘 늦게 정리된 거 같다. 원래 12월에 일이 끝나야 연말 분위기를 만끽하는데... 엊그저께 문득 달력 봤는데 올해가 보름 남은 거야. 그래서 너무 급하게 연말 분위기 내고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lv%2Fimage%2F1SvMc8FIiNor_R0LDg_oc0B9z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15:25:50 GMT</pubDate>
      <author>따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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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하고 똑똑한, 이슬기 - &amp;quot;전 사실 쉬고 싶은데요, 하나님?&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4Slv/84</link>
      <description>| 생후 340개월 |야, 고거 밖에 안 됐어?쫌 많이 애기라 충격적인데?   번아웃이라 쓰고 사춘기라 읽는 시기 어디께 따: 요즘 어떻게 살고 있어? 슬: 요즘이요? 어&amp;hellip; 사회인으로 살죠. 웃겨요. 저는 선생님이자 학생이거든요. 그 위치와 역할이 스스로 혼자 재밌어요. 낮에는 가르치는 선생님인데 집 가면 대학원생, 학생인 거야. 그 두 가지 인생을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lv%2Fimage%2FSVcvbTuFtBx70xfXBjhCCDZoo7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14:39:48 GMT</pubDate>
      <author>따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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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기백 권아인 - 나의 주도성을 가지고, 누군가와 함께, 0에서 1을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4Slv/86</link>
      <description>생후 340개월 많이 먹었네요   (구)내전 한복판에서 미디어를 온몸으로 느낀 (현)쓰리잡러 따: 요즘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아: 요즘 엄청 바쁘게 살고 있구요, 생각보다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이것 저것 많아서 정리가 안 되는데&amp;hellip; 프로젝트 매니저로 콘텐츠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구요. 그러니까, 메인은 콘텐츠/미디어 분야에서 파생된 일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lv%2Fimage%2FiG-GKroYlm3rHbiMRdA4HpCBo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14:29:02 GMT</pubDate>
      <author>따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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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프리랜서 둘째 해 결산 - 여전히 갈지자로 걷지만 허허벌판은 아냐</title>
      <link>https://brunch.co.kr/@@4Slv/85</link>
      <description>(혼자 기록을 위해 쓴 글이라 두서가 없읍니다)   역마살인가.  재작년에 프리랜서 1년 차를 정신없이 보내고 나니 이대론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업실을 공유하는 분들이 능력 좋고 경력 있는 분들이라, 들어오는 일들(aka콩고물)을 계속 받다보면 고민할 여력 없이 어중간하게 계속 일만 할 것 같았다. 마침 대선이 코 앞이었고, 지지하는 정당에서 선대</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16:21:07 GMT</pubDate>
      <author>따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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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프리랜서 첫 해 결산 - '프리랜서'는 직업명이 아니라 '비정규직' 같은 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Slv/77</link>
      <description>2021년 1월, 퇴사를 했다. 닷페이스는 내가 처음으로 마음 붙이고 다닌 회사였다. 대학내일이나 MBC는 어쩌다보니 운 좋게 주어진 직장이었지만, 닷페는 내가 먼저 문을 두드렸다. 서브채널 '그거앎'의 PD로 입사해, 알지도 못하는 브랜딩과 모션을 곁눈질로 해가며 &amp;lsquo;성장&amp;rsquo;이란 걸 했다. 좀 웃기는 소리지만 닷페이스와 당시의 나는 일적으로 닮은 구석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lv%2Fimage%2FEJzJDa49USKZEK3rweD9aF7Vj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10:26:46 GMT</pubDate>
      <author>따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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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먹는 쌍쌍바 - 외로운 나를 참아보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4Slv/76</link>
      <description>제목 '혼자 먹는 쌍쌍바'는 제가 지은 게 아닙니다. 실제로 있는 제품이에요. 2018년에 해태제과에서 막대가 하나만 있는 쌍쌍바를 출시했더라고요.  이건 해태제과의 배신입니다. 솔직히 쌍쌍바 반쪽이 성에 차지 않는다는 건 인정해요. 그래도 쌍쌍바라는 이름을 지어 놓고 막대를 하나만 꽂다니. 싸구려 CG를 떡칠한 SF 영화에 나오는 눈이 하나 박혀 있는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lv%2Fimage%2FebG80keywECvkxmNPYoVrbxVa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02:28:49 GMT</pubDate>
      <author>따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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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별 좋아하는 사람? - 별자리를 아십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4Slv/73</link>
      <description>그 수많은 별들 사이에서  변변찮은 별자리 하나 찾아내지 못하고 그냥 망연히 하늘을 보고 있는 나를 보며 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NoGSrSI9F28EK-aaX3nEmr3BM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19 20:01:35 GMT</pubDate>
      <author>따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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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실패의 반복 - 큰 놈 보다 무섭다</title>
      <link>https://brunch.co.kr/@@4Slv/61</link>
      <description>성공하지 못하는 게&amp;nbsp;두려운 걸까, 실패하는 게 두려운 걸까 생각해봤다. 성공하지 못하는 게 두려운 거였다. 실패는 크게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런데 새로운 종류의 실패에 맞닥뜨렸다.원래 실패는 이런 거였다. 예를 들면 첫 직장에서 야심차게 만든 콘텐츠가 처참하게 실패했던 거. 일에 인생의 많은 파이를 주는데도 그런 게 생각보다 큰 타격을 주진 않았다. 때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tSSXa-uqJeqV5LFjO4QZ2uX7I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an 2019 00:16:35 GMT</pubDate>
      <author>따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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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내가 채식을 시작한 진짜 이유 - 인간은 기대를 걸기엔 너무 단순하고 포기해버리기엔 너무 복잡하다(박민규)</title>
      <link>https://brunch.co.kr/@@4Slv/5</link>
      <description>&amp;quot;...(뜸을 좀 들이다가 조심스럽게) 근데, 채식 왜 시작했어?&amp;quot;  이제 한국에도 채식하는 사람이 꽤나 많아졌다고 한다....지만 여전히 채밍아웃을 하면 많은 질문을 받게 된다. 불쾌하거나 귀찮진 않다. 나에게 채식은 운동(movement)의 측면도 있기 때문에 질문은 오히려 반갑다.  하지만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 다 말하자니 너무 샌님같고, 짧게 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lv%2Fimage%2F__R_QbzDKygYTnnZW8ew0Z-F8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8 04:08:40 GMT</pubDate>
      <author>따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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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해낸다는 것 - 사람,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4Slv/8</link>
      <description>침대에서 머리를 살짝 들면 벽에 걸린 시계가 보인다. &amp;lsquo;아, 11시 40분이구나.&amp;rsquo; 하고 생각이 멈춘다. 이상하다. 다음 문장이 머릿속에 떠올라야하는데&amp;nbsp;비어있다. 가령 &amp;lsquo;아 미친 열두시까진데 ㅅㅂ..&amp;rsquo;같은 거. 비어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나를 채웠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로 많은 사람을 만났지만, 매일 만난 사람은 없었다. 매일 하루종일 같이 있었던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Slv%2Fimage%2F9DTI2f0xEaSSE-apjh4EaFEHO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8 14:25:29 GMT</pubDate>
      <author>따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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