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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필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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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병과 함께 상경하여 여지껏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웹개발자 양필자. 가끔 여행하고 요가를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08: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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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병과 함께 상경하여 여지껏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웹개발자 양필자. 가끔 여행하고 요가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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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지를 잃어버린 여행자에게 - 나는 그래서 왜 이곳에 왔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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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때가 찾아왔다. TTC 수료를 위한 마지막 관문인 실기 테스트다. 200시간 과정은 조를 짜서 그룹 수업을, 내가 속한 300시간 과정은 단독 수업을 진행해야 했다. 주제는 호흡(프라나야마), 명상, 철학, 빈야사, 아쉬탕가 중 두 가지. 주어진 수업시간은 각각1시간 남짓이었다.  지난 2주간은 별생각 없이 수련에만 몰두해 왔건만, 친구들이 부산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rY1MeZZphjwQZhZWPf7kSkvPvr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4:20:54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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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 만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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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발리에서 지내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다른 사람의 삶을 볼 수 있다는 점이었다. 내가 지내는 요가원만 해도 규모가 꽤 있는 리조트 안에 있었기 때문에, 리조트 근무자들이 많았다. 그들은 모두 발리인으로 성별도 나이도 다양했다.   매일 아침 인도에 떨어진 꽃들과 나뭇잎을 쓸어 내는 중년 남성, 식당에 들어서면 환하게 웃으며 인사하며 기분을 물어주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E9CZCdb9tSELAA7TUn7xXduJVt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2:00:28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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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지 마, 그냥 하면 돼 - 요가원에서 흘린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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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붓의 논밭, 요가원은 지독하게도 평화로웠다. 퇴사 후 도망치듯 찾아온 이곳에서 내가 할 일이라곤 매일 주어진 시간에 밥을 먹고 온종일 몸을 움직이는 것뿐이었다. 하지만 그 단순한 요가가 때론 문제였다. 우리는 요가를 사랑해서 이 먼 발리, 그 속에서도 우붓이라는 숲 속으로 들어왔지만, 요가는 때때로 우리의 애정을 매정하게 밀어내기도 했다.  200시간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Gry15sE4wJMpNTiogImLg8Apb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2:00:14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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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에 대한 고찰 - 계속 채식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4U0f/39</link>
      <description>요가원 식단은 100% 비건이다. 구체적으로는 계란은 섭취하는 오보 베지 식단인 것이다. 우리가 섭취할 수 있는 동물성 단백질은 계란이 다였고 그 탓에 아침마다 오믈렛 코너는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그 외에 점심과 저녁은 두부, 견과류의 단백질 식단이 주로 나왔다. 처음에는 너무도 만족스러웠다. 한국은 아직 채식친화적이지도 않고 어떤 식단이던 100% 채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JicdRmzeRWUUQUfbjGuMedQQl2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2:00:28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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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르탄이 만들어준 인연 - 발리의 히피스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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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가원은 요가 외에도 많은 경험을 시켜주었는데, 그중 하나가 키르탄이었다. 키르탄은 발리에서 처음 들은 것이었는데 만트라(주문)이나 신의 이름을 반복해 함께 부르는 일종의 명상 음악 같은 것이다. 사실 요가원에서 키르탄 시간을 마련해 주기 전에, 일요일마다 친구들은 우붓 시내에 있는 유명한 요가원에서 하는 행사들을 매번 공유하며 모임을 만들어 참여하곤 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SCIca8yZrxYwo0jcmeEd4NOslQ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2:00:11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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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의 아침해와 요가 - 그리고 몸이 완전히 망가져버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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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같은 일상이 반복되던 어느 날. 나는 여전히 콜록콜록 기침을 하며 몸이 낫기를 간절히 기다렸다. 하지만 생각보다 추운 날씨에, 온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하는 나날들이 반복되며 몸은 나을 기미가 없었다. 그리고 다가온 아침 요가의 날. 이번에는 우붓에서 조금 떨어진 바닷가에 가 야외요가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곳에서 나는 몸이 완전히 망가져 버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DSynYv4ZFUqmzFhEXDANTlLpyf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2:00:18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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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였던 요가가, 함께가 된 순간 - 발리에서 만난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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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기에 걸려 몇 날 며칠을 골골거리던 때에, 유독 목, 기침감기가 심하게 들어 계속해서 국물 요리가 생각이 났다. 2주 차까지 한식이 한 번도 생각나지 않았건만, 국물 요리는 그렇게 생각이 났다. 그때 아마 한식은 국물 그 자체였음을 그 순간 느꼈던 것 같다.  그중 나와 친하게 지내던 친구인, 베트남에서 요가 강사를 하고 있던 투엣과 외출을 하며 먹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cagCXkOewA69DNlG__UlYj9ksL8.pn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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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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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공지</title>
      <link>https://brunch.co.kr/@@4U0f/36</link>
      <description>개인사정으로 이번주는 쉬어갑니다. 다음주 목요일 19일에 뵙겠습니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22:00:24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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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 감기에 걸리다 - 믿지 않았던 신에게 벌을 받은 날</title>
      <link>https://brunch.co.kr/@@4U0f/34</link>
      <description>요가원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소풍을 마련해 주었다. 이번 소풍 장소는 발리의 사원에서 정화의식을 체험해 보는 것이었는데, 여기서 나는 코로나 이후로 가장 심한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사원은 요가원에서 그리 멀지 않았다. 리조트에서 마련해 준 봉고차를 타고 나란히 사원에 가서 사원 관리자에게 사원에 대한 이런저런 설명을 들었다. 해가 강하게 내리쬐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ITAtQydBX06KrwdLCeuebxy8h2U.jp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22:00:23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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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날 아무것도 사지 않았다 - 우붓에서 소유하지 않아도 남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4U0f/33</link>
      <description>요가 수업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요일은 유일한 자유시간이다. 200시간의 경우 3주간 수업을 들으므로 3번의 자유시간, 300시간의 경우 4번의 자유시간이 있는 꼴이다.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간다. 이곳에서 함께 땀 흘리며 감정을 공유하던 친구들과 3, 4번의 외출 후면 언제 만날지 기약이 어렵다. 대부분은 다시 자신의 집으로 돌아가 일상을 살아가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Jh5_km3CJjuuiQ8-q05kaPODB9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22:00:26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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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뭔가 느꼈니? - 아니. 아직은.</title>
      <link>https://brunch.co.kr/@@4U0f/32</link>
      <description>아쉬탕가가 끝나면 끝나자마자 무섭게 다음 수업이다. 하루의 마지막 수업은 바로 명상. 폴란드에서 온 선생님께서 진행하시는 수업이다. 200시간과 300시간 모두가 모여서 듣는 수업이라 꽤나 북적북적한 수업이기도 했다. 해가 뉘엿뉘엿 지고 완전히 어둠이 찾아오면 우리는 옹기종기 모여서 다양한 명상 기법들을 배웠다.   나는 가만히 앉아서 참선하는 식의 명상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X6GRZQn4IOaxhNovdeaXJT4qV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22:00:24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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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 과정에 있었다 - 그럼에도 당신도 해낼 수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U0f/31</link>
      <description>점심은 아침보다는 좀 더 칼로리가 있다. 편차도 크게 없이 맛있게 나오는 편이기도 하다. 다만 점심은 아침보다 좀 더 깨어있는 시간 때다 보니 밥상머리에서 말들이 많다. 나는 밥 먹으면서 말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보니, 밥 먹는 중에 말을 거는 상황이 조금은 어색했다. 그래서 대체로 청취자가 되어 친구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듣기만 했다.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brk0NDYFfY4FWZc-V2qxUJzIk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22:00:42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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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요가하니까 채식할게요 - 그저 먹고, 호흡하고, 요가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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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전에는 아침 요가, 프라야나마, 점심 먹기 전까지 300시간 클래스만 교수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 같이 해부학을 더 듣는다. 오전엔 무려 4개의 수업을 듣는 것이다. 중간에 코코넛 브레이크타임이 있긴 하지만 15분으로 매우 짧고 정말 쉴 새 없이 수업을 듣는다.  수업을 들음에 있어서 가장 큰 장벽은 역시나 영어이다. 그래도 나는 영어에 계속해서 관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XFVy57kRuHzZsennwTL2JCGXl5M.jp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22:00:48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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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제로 아침형 인간이 되어보세요 - 새벽공기를 마시며 현재에 존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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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업은 6시 시작. 300시간 수업은 빈야사 플로우다. 나는 주로 하타 요가 경험이 많았던지라, 빈야사 &amp;amp; 아쉬탕가 수업을 듣는다고 했을 때 조금 걱정이 됐다. 빈야사는 요가를 막 시작한 나에겐 정말 더도 없이 좋은 요가였으나, 하타 요가의 깊은 부동과 자극에 빠진 이후로는 빈야사가 아쉽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색다른 환경에서 다시 해본 아침 빈야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U8-2B88FFMbfGc5Zsuq8kK-FVZ0.pn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22:00:19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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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교환학생2018_삶7 - 제가 어떻게 일본어를 하냐구요?</title>
      <link>https://brunch.co.kr/@@4U0f/28</link>
      <description>본 글은 2018년, 글쓴이가 모 포털사이트에 교환학생 생활 중 썼던 포스팅을 가져온 글입니다. 어린 나이에 쓴 글이라 다소 어리숙하고 지금과 다른 가치관과 생각을 가져 지금의 제가 보아도 어색하기 그지없는 글이지만 나누고 싶어 가지고 왔습니다. 2018. 11. 12. 22:55의 글    삶이 늘 특별할 순 없지만,지루하다 싶은 순간엔 가끔은 특별한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h6DnZbHWPupiRcNyf_FKfQboc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22:00:16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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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참으로 겁쟁이다. - 낯선 곳에 모인 낯선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4U0f/25</link>
      <description>한밤중이 되어서 도착한 요가원은 속세와 멀리 떨어져 시커먼 논밭 한가운데 오아시스같이 우뚝 있었다. 내가 신청한 요가원은 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요가원이라 리조트 직원들이 학생들의 편의를 봐주었다. 리조트가 꽤 넓었고 그 덕에 프런트가 있던 건물에서 내 숙소가 있는 건물까지 골프카트 같은 것을 타고 이동했다.  공항에서 만난 노르웨이 친구와는 굿나잇 인사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t2oNlOyrq0jAwak1Whi3HmrysjU.png" width="466"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22:00:07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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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교환학생2018_나가사키여행下 - 나가사키에서 느낀 정</title>
      <link>https://brunch.co.kr/@@4U0f/27</link>
      <description>본 글은 2018년, 글쓴이가 모 포털사이트에 교환학생 생활 중 썼던 포스팅을 가져온 글입니다. 어린 나이에 쓴 글이라 다소 어리숙하고 지금과 다른 가치관과 생각을 가져 지금의 제가 보아도 어색하기 그지없는 글이지만 나누고 싶어 가지고 왔습니다. 2018. 11. 8. 0:57의 글   여행을 다녀온지 어느새 1주일이 훌쩍 넘어 버렸다.기억이 조금 어렴풋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M_7xAUtzOKuHV47mjDpvewQbi8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22:00:22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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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교환학생2018_나가사키여행中 - 군함도에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4U0f/26</link>
      <description>본 글은 2018년, 글쓴이가 모 포털사이트에 교환학생 생활 중 썼던 포스팅을 가져온 글입니다. 어린 나이에 쓴 글이라 다소 어리숙하고 지금과 다른 가치관과 생각을 가져 지금의 제가 보아도 어색하기 그지없는 글이지만 나누고 싶어 가지고 왔습니다. 2018. 11. 5. 2:07의 글 ​ ​ 2018.10.27  나가사키 여행  군함도-메가네바시-모기마을-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v4XlkSRcxS5TN9vxwA35kGOtGO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4:24:30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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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교환학생2018_나가사키여행上 - 나가사키 짬뽕 먹으러 나가사키로</title>
      <link>https://brunch.co.kr/@@4U0f/24</link>
      <description>본 글은 2018년, 글쓴이가 모 포털사이트에 교환학생 생활 중 썼던 포스팅을 가져온 글입니다. 어린 나이에 쓴 글이라 다소 어리숙하고 지금과 다른 가치관과 생각을 가져 지금의 제가 보아도 어색하기 그지없는 글이지만 나누고 싶어 가지고 왔습니다.  2018. 10. 31. 23:17의 글     드디어 유학생 다운 블로깅의 때가 왔다.10월 26일부터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w9Zs5B3AdT5hwomoseJWzKnJp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22:00:13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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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행 비행기에서 깨달은 시절의 인연 -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를 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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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머문 곳은 발리의 우붓에 있는 어느 요가원. 리조트와 함께 운영해서 리조트에 머물며 그 안에 있는 요가원을 열심히 출퇴근하면 되는 것이다. 내가 다닌 요가원은 우붓에서도 한참 더 들어간 곳에 있어서 정말이지 속세와 동떨어진 기분이 드는 곳이었다.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다.  나는 사실 요가 TTC 가 처음이라 200시간 코스를 들었어야 했는데, 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0f%2Fimage%2Frnnll6528isSavcPdtZGoKoWH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22:00:11 GMT</pubDate>
      <author>양필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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