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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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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낮에는 커피를 만들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커피를 미워하고 글쓰기와 책 만들기를 좋아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4:24: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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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에는 커피를 만들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커피를 미워하고 글쓰기와 책 만들기를 좋아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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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지내고 있니? 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4U80/33</link>
      <description>잘 지내고 있니? 라는 말을 듣고 싶어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편지를 씁니다. 이렇게 오래 걸리려고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쓰고 싶은 이야기가 없던 것도 아니고요. 어떤 솔직한 마음을 쓸까 고민했어요. 제 마음이 요동치는 중이거든요. 잔잔한 바다로 출항했던 배가 깊은 풍랑을 만난 기분이에요. 난파될까 겁이 납니다.  요즘은 도서관에서 독서 모임</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36:42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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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 베스킨라빈스에 들어간 기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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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직한 마음을 보낸 지 3개월이 되었습니다. 잘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amp;nbsp;8월 말 시험을 쳤습니다. 벌써 9월의 중간도 지났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써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쓸 이야기가 없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복잡해서 꺼내기가 어려웠습니다. 솔직한 마음이 아니었다면 앉아서 글을 쓰지 않았을 것입니다. 앉기 전까지 긴 시간과 생각을 보냈습니다. 시간과 생각</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36:01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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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U80/31</link>
      <description>솔직한 마음을 쓰기 위해 앉아 있습니다. 이야기를 시작하는 데 오랜 머뭇거림이 있었습니다. 솔직한 마음을 쓸 수 있을지 고민했거든요. 이렇게 문장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내가 정말 솔직하게 쓸 수 있을까 말입니다. 왜냐면 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토요일에 시험을 봤습니다. 떨렸습니다. 떨림이 불안인지, 설렘인</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35:24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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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을을 기다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U80/30</link>
      <description>잘 지내셨나요? 아주 오랜만에 편지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 몸이 좋지 않습니다. 냉방병인지 열사병인지 어지럽고 뜨겁고 으슬으슬합니다. 힘듭니다. 고작 한 주 건너뛰었을 뿐인데 아주 오랜만에 만나는 것 같아요. 어색합니다. 잘 지내셨나요. 저는 지냈습니다.&amp;nbsp;&amp;lsquo;잘&amp;rsquo;이라는 말을 앞에 두기 어렵습니다. &amp;lsquo;잘&amp;rsquo; 지내고 싶습니다. 지난 2주 동안 정말 아침에 일어나서</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34:08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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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은 바라는 결실이 있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U80/29</link>
      <description>문장이 써지지 않습니다. 이런 기분은 오랜만입니다. 원고를 두 편 써야 합니다. 잘 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여력이 없는데 들어오는 일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해야 하니까요. 즐거운 마음으로 해보려 합니다. 쓰는 일을 멈추지 않고 계속한 지 6년입니다. 쓰는 일로 참 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아주 오래 보고 싶은 사람이 많고요.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33:04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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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은 오래된 마음을 보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U80/28</link>
      <description>오늘은 솔직한 마음을 쓸 마음이 부족해 쓰지 못했습니다. 지난 3월에 썼던 에세이 한 편 보냅니다. 오래된 마음입니다. 솔직한 마음을 꺼내지 못했어도 이해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무더운 여름입니다. 마음이 덥습니다. 여러분 마음은 어느 계절인가요. 부디 계신 곳에 시원한 바람만 불어오길 바랍니다. 진심입니다.   아군이 필요한 성혁 -    [하지만 진짜</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32:10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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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제가 저도 밉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U80/27</link>
      <description>긴 비가 내립니다. 계신 곳에서 무탈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비 피해 없길 바랍니다. 날씨가 꼭 제 마음 같습니다. 흐리고 뜨겁고 비가 내립니다.&amp;nbsp;피할 그늘이 없어서 가끔 땀을 흘리고 펼칠 우산이 없어서 가끔 젖습니다.  잘 읽고 계신가요? 이렇게 글을 쓰면서 노트북을 바라보니 대화가 하고 싶단 생각을 합니다. 요즘은 거의 말을 하지 않습니다. 일을 하지 않</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31:26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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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제가 저도 밉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U80/26</link>
      <description>긴 비가 내립니다. 계신 곳에서 무탈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비 피해 없길 바랍니다. 날씨가 꼭 제 마음 같습니다. 흐리고 뜨겁고 비가 내립니다.&amp;nbsp;피할 그늘이 없어서 가끔 땀을 흘리고 펼칠 우산이 없어서 가끔 젖습니다.  잘 읽고 계신가요? 이렇게 글을 쓰면서 노트북을 바라보니 대화가 하고 싶단 생각을 합니다. 요즘은 거의 말을 하지 않습니다. 일을 하지 않</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30:55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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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지 않더라도 계속해 보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U80/25</link>
      <description>여섯 번째 솔직한 마음  다섯 번째 편지를 보내고 계속 보내겠다고 말했지만 마음 속에 조그만 고민이 찾아왔습니다. 제가 너무 불안만 말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말하는 불안이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전염이 될까 봐 걱정되었습니다. 제가 쓰는 불안이 읽고 싶지 않은 글이 될까 봐 무서웠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혼자 노량진에서 살 때 선풍</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29:45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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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태어났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4U80/24</link>
      <description>오늘은 아주 피곤합니다. 어제 그리 늦게 자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오늘은 이전보다 더 일찍 앉아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해야 할 공부 분량을 끝낸 것은 아닙니다. 오랜만에 쓰고 싶어서 맥북을 열었습니다. 무슨 말이 쓰고 싶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냥 쓰고 싶었습니다. 저는 무슨 말을 쓰고 싶었던 걸까요. 이 글을 쓰면서 천천히 알아보겠습니다.  상반기</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28:25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guid>https://brunch.co.kr/@@4U80/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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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를 다섯 통으로 계획했는데 벌써 네 번째 편지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4U80/23</link>
      <description>벌써 네 번째 편지입니다. 점점 편지 쓰는 일이 익숙해집니다. 행동은 익숙해지는 데 마음은 행동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쓸 때마다 떨리고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설렙니다. 누군가 내 글을 읽어주는 일은 저에게 설레는 일 같습니다. 영원히 그러고 싶습니다. 아마도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지난주까지 편지 세 통을 보냈는데 보내는 날 밤마다 공통으로 느끼는 감정이</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27:25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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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가 내리는 금요일 밤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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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속상한 마음이 있나요. 너무 깊은 곳에 두지 말고, 쉽게 흘러가도록 둡시다.  오늘도 늦은 밤 스터디카페에 앉아 맥북을 열었습니다. 시간은 새벽 1시 30분을 지나고 있습니다. 피곤한 날이지만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앉았습니다. 매주 보내드리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약속을 지키는 일은 언제나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소중하고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26:23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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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의 밤을 보낼 때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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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지난 발송 시간보다 한 시간이 늦은 23시에 보냅니다. 제 이야기가 조용한 시간,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에 읽히기를 바라서입니다. 저는 그렇게 있는 시간을 가장 좋아해요. 평화가 있는 시간이라고 믿거든요. 여러분의 평화로운 시간에 있고 싶어요. 지난 편지 발송을 예약하고 조금 떨렸습니다. 부끄러워서요. 어느 글보다 솔직한 글을 썼다고 생각합니다. 그래</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25:42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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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러운 첫 마음을 보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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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젯밤 용기를 내서 스토리를 올렸습니다. 업로드 당시 저는 집 앞에서 달리기를 하는 중이었습니다. 메일링을 해보려고 생각했던 건 굉장히 오래된 일입니다. 열 명을 모집한 이유는 열 명도 모이지 않으면 속상할까 봐 속상해도 괜찮을 만한 수가 열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열 명이 넘는 분이 신청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신청한 분들을 한 분 한 분 생각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24:47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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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내린 그랜드 캐니언 - 당신의 겨울은 어디로 가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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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그랜드캐니언에 다녀왔다. 이미 엄마와 10년 전에 한 번 다녀왔지만 그때 기억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한 부분 중 하나였다.  원래 계획은 차를 렌트해 다녀오는 거였다. 하지만 아내와 나는 둘 다 겁이 많다. 그래서 하루 만에 그랜드캐니언뿐 아니라 다른 멋진 곳들을 다녀오는 1일 한인 투어를 신청했다.  투어는 새벽 1시부터 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80%2Fimage%2FrYkkaHqNZwEaoDY-DL9O1lL-X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14:49:48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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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결고리 - 생활은 수없이 연결되어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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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을 잘 먹지 않는다. 아침잠이 많아 매번 늦잠을 잔다. 그런 이유도 있지만 아침을 먹으면 발걸음이 조금 무거운 느낌이다. 이건 아침잠 많은 자의 핑계가 아니다. 나는 교대 근무 노동자로 살아간다. 교대 근무자는 필연적으로 불규칙한 수면을 달고 산다. 거기에 나는 매번 불면을 이루다 힘들어하는 아침을 맞는다. 오픈 근무인 날이면 새벽마다 반쯤 떠진 눈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80%2Fimage%2FOGFWRruEcpxmcvGDvXUwaC1MT3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11:24:34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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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래도 나 잘 싸웠지?&amp;quot; -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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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 명절에는 장염으로 고생을 했다. 나는 분기별로 심한 장염이 온다. 가끔 병원에서는 신경성이라고 하는데 그럴 때마다 나는 왜 이렇게 예민한 사람이지라고 생각한다. 명절을 마무리하면서 영화'내일을 위한 시간'을 보았다. 일자리를 잃지 않으려 동료들을 찾아가는 모습 그리고 동료를 설득하는 모습에서 노란 간절함이 보였다. 그리고 영화의 엔딩에서 남편과 통화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80%2Fimage%2FGNajZwm7ZYdBNch3EWhxcgQ4A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15:31:31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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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미할 수 없어 - 나의 이터널 선샤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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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이 뭘까. 사랑하는 노래가 하나 있다. 혁오의 '공드리.' 기타 선율과 하얀 눈같이 따뜻한 가사가 좋다. &amp;lsquo;새벽 그림자 사이에 뜀박질 하는 불빛은 모닥불 같아. 선선한 아침의 노을 저기 아래는 우리의 보금자리야&amp;rsquo; 보슬보슬한 가사가 나를 가지럽힌다. 사랑은 보금자리다. 따뜻하고 소중한 그런 보금자리.  보금자리는 추억으로 완성된다. 추억은 서로만 공유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80%2Fimage%2FHQ093Nk17Xvv4U_FabE_-UEM59Y.PNG" width="333" /&gt;</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15:21:55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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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long will i love me - 나는 나의 현재를 사랑해</title>
      <link>https://brunch.co.kr/@@4U80/15</link>
      <description>어바웃 타임을 처음 보고나서 기억에 남은 것은  How long will i love you.이 노래 밖에 없었다. 얼마나 널 오래 사랑할까.  그렇게 처음 보았을 때 그저 뻔한 사랑이야기로 내 기억에 남아있다. 거기에 약간의 타임워프를 더한. 그런 영화.  다시 보았을 때 느낀 것은 뻔한 교훈. 현재가 가장 행복한 것이다. 현재를 느끼며 살아라. 현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80%2Fimage%2F7fOrUEQ1DbnYBuZbveJqQM96lo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21 17:23:49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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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모루 짐승</title>
      <link>https://brunch.co.kr/@@4U80/14</link>
      <description>우리 환절기 형이 사랑이 뭘까를 보자고 했다. 일본 영화는 아주 오랜만이었다. &amp;lsquo;사랑이 뭘까&amp;rsquo; 아주 흔해 보이는 제목이지만 아주 처음 들어보는 제목이었다. 플레이 버튼을 누르기까지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았다.  사랑이 뭘까... 사랑이 뭘까...  이 글을 쓰기 전까지 입에 그렇게 달고 다녔다. 이 영화는 사랑이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을까. 아무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mkC55cIBfUqYXc71Wj-i5aciR8.JPG" width="351" /&gt;</description>
      <pubDate>Sun, 12 Dec 2021 02:58:00 GMT</pubDate>
      <author>이성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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