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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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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일하게 솔직해지는 시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7:22: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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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일하게 솔직해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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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그리고 이별이, 박근호 &amp;lt;미친 이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UOI/15</link>
      <description>오래된 곳이라 그런지 조금만 왼쪽으로 틀면 너무 뜨거운 물이 나오고 또 반대로 조금만 돌리면 너무 차가워. 내가 딱 중간 온도로 맞춰놨어. 잘했지?  (p.21) 사랑이 별게 있을까. 내가 겪은 불편을 상대가 겪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사소한 마음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한동안 &amp;lt;미친 이별&amp;gt;과 같은 사랑에 대한 감정을 담은 에세이류를 읽지 않았다.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I%2Fimage%2Fw1SitVglu_2gira1nvgPmKT_C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22 20:03:24 GMT</pubDate>
      <author>달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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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뮤지컬 영화 좋아하네? &amp;lt;씽&amp;gt; - #4 나만 이런 생각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4UOI/17</link>
      <description>올해 1월, 일루미네이션의 신작 &amp;lt;씽2게더&amp;gt;가 개봉했다. 얼마 전 넷플릭스에서 &amp;lt;씽2게더&amp;gt;를 보고 1편이 보고 싶었는데 서비스하는 곳이 없더니, 드디어! 왓챠에 신작으로 공개돼 바로 관람했다.  뮤지컬 영화는 굳이 찾아보지 않는 편인데.. &amp;lt;씽&amp;gt; 시리즈는 너무 재밌다.   1. 외국 배우들은 왜 노래도 잘할까? 뮤지컬 영화니 당연히 가창력이 뛰어난 배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I%2Fimage%2F3r0yrQbxUQCX2Kv2EuwffYY_O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22 20:02:11 GMT</pubDate>
      <author>달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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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그레이 맨&amp;gt; 넷플로 보긴 아쉽고 극장에서 보긴 아깝고 - #3 나만 이런 생각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4UOI/16</link>
      <description>1. 액션 영화이니 안 죽는 건 이해하겠는데, 18년이 지나면 늙긴 해야지.  2003년, 아버지를 죽이고 플로리다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코틀랜드 젠트리(라이언 고슬링 분)에게 도널드 피츠로이(빌리 밥 손튼 분)가 찾아온다. CIA 요원인 피츠로이는  암살 전문 유닛인 '시에라 프로젝트' 소속이 되면 감형시켜주겠다며 달콤한 제안을 한다. 말이야 달콤하지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I%2Fimage%2F4hxl5oMZaRg80rLCywPgsM4nzI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19:22:29 GMT</pubDate>
      <author>달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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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죽음 그리고 미래, 김영하 &amp;lt;작별인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UOI/14</link>
      <description>김영하 작가의 책은 &amp;lt;여행의 이유&amp;gt;를 읽은 게 전부다. 여러 TV 프로그램을 통해 입담을 보여준 것처럼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소설은 한 번도 읽어본 적이 없어서 나와 잘 맞을까, 어떤 이야기를 썼을까 궁금한 마음에 도서관에 입고되자마자 예약했다. 아마 4~5번째 순서로 읽게 된 것 같은데 책을 빌려와서 한참을 웃었다. 어찌 30페이지 이후는 빳빳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I%2Fimage%2FyL6rA6-_0mz51Rykhi-lt-nkb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19:04:46 GMT</pubDate>
      <author>달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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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머물고 싶은 곳, 김초엽 &amp;lt;방금 떠나온 세계&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UOI/13</link>
      <description>김초엽 작가의 두 번째 단편집 &amp;lt;방금 떠나온 세계&amp;gt;는 일곱 편의 소설이 담겼다. 우리는 타인과 구별되는 특별함을 갈망하면서, 동시에 공동체와 구분되지 않는 평범함을 추구한다. '평범'함에서 조금 벗어난다는 이유로 '소수'가 되어버린 이들의 이야기.  처음에는 촘촘하게 짜인 SF 세계가 시선을 끌었다면, 단언컨대 지금은 날카롭지만 섬세하게 짚어내는 사회문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I%2Fimage%2FdlkgGDOmNyc5Fk7esp9SPaVvS1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22 21:12:49 GMT</pubDate>
      <author>달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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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모르는 벽 너머의 세계, 배명훈 &amp;lt;고고심령학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UOI/12</link>
      <description>지인에게 추천을 받았다. &amp;quot;언니, SF소설 좋아해? 배명훈 작가 소설 읽어봐.&amp;quot;  가장 유명한 &amp;lt;타워&amp;gt;부터 읽어볼까 하다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띄었다. '심령학? 여름엔 유령이지!' 단순한 생각으로 충동적으로 빌린 책.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기까지도 '심령'이란 단어에 꽂혀 지인이 과학소설 작가를 추천해줬단 걸 까맣게 잊고 있었다.   '고고심령학'이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I%2Fimage%2F1xVrKHJEJnVqWq76STsOvgdCRL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19:49:54 GMT</pubDate>
      <author>달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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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의실로 떠나는 즐거운 상상, 곽아람 &amp;lt;공부의 위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UOI/11</link>
      <description>&amp;lt;공부의 위로&amp;gt;를 읽고, 차마 진짜 카톡을 전송하지 못하고 마음속으로 몇 번이고 엄마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amp;quot;엄마, 나 대학 잘못 다녔어...&amp;quot; 부모님이 내 학교 생활을 꿰뚫어 보고 등록금을 지원해주지 않은 걸까. 매 학기 최대 학점을 꽉꽉 채워 들었지만 과 특성상 전공과목은 모두 조모임으로 진행됐기 때문에 밤샘 조모임에 지쳐 정작 수업시간에는 초점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I%2Fimage%2Fqt8rhDk1GPHcO5gsykt5tOShL2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14:40:43 GMT</pubDate>
      <author>달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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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죽음의 땅에서 찾은 삶의 희망, 김초엽 &amp;lt;므레모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UOI/10</link>
      <description>김초엽 작가의 소설을 좋아한다.   &amp;lt;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amp;gt;을 읽은 후 작가의 책을 하나씩 읽어가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마치 몽유병에 걸린 사람처럼 나도 모르는 새에 작가가 그려낸 섬세한 세계관에 빠져들어 간다. &amp;lt;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amp;gt;, &amp;lt;행성어 서점&amp;gt;, &amp;lt;지구 끝의 온실&amp;gt;을 차례로 읽고 작가에 대한 신뢰가 두터워져 갔을 때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I%2Fimage%2FDwPfXEAdzCMQueCoRm-gBsEeq3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10:24:48 GMT</pubDate>
      <author>달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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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 대출이 쉽지 않은 이유 - 220604 대출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4UOI/9</link>
      <description>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첫 번째, 내가 읽고 싶은 책은 당연히 다른 사람도 읽고 싶다. 온갖 찾사와 호평이 쏟아지는, 소위 베스트셀러 책은 도대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궁금한 게 인지상정. 도서예약은 3명까지만 가능하기 때문에 3위 안에도 들지 못하면 시간이 날 때마다 도서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해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I%2Fimage%2FNimcfzwZYGg7HSVoi6PvOh0qq2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08:09:14 GMT</pubDate>
      <author>달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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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과 대화하는 시간, 요조&amp;lt;실패를 사랑하는 직업&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4UOI/8</link>
      <description>요조의 &amp;lt;실패를 사랑하는 직업&amp;gt;을 읽고, 좋은 구절이 너무 많아서 오래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 몇 자 적어본다.   나에게 요조는 작가보다 홍대 인디 뮤지션으로 더 익숙한데, 이젠 그가 부른 노래의 제목보다 책 제목을 먼저 떠올리게 될 것 같다. 이 책은 뒤늦게 보기 시작한 겨울서점님의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됐다. (겨울서점의 상반기 독서 결산 무더기 추천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I%2Fimage%2FnYpmuRrW4u-pkBgG2LvPGZIG2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05:53:56 GMT</pubDate>
      <author>달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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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타지를 가장한 하이퍼 리얼리즘 영화 &amp;lt;헝거게임&amp;gt; - #2 나만 이런 생각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4UOI/6</link>
      <description>나에게는 &amp;lsquo;봐야지&amp;rsquo; 생각만 하고 몇 년째 리스트에서 지워지지 않는 영화들이 꽤 많은데 그중 하나가 &amp;lt;헝거게임&amp;gt; 시리즈다. TV에서 &amp;lt;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amp;gt;이 방송되길래 우연히 봤는데, 밤을 새워 &amp;lt;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amp;gt;, &amp;lt;헝거게임 : 모킹제이&amp;gt;, &amp;lt;헝거게임 : 더 파이널&amp;gt;을 다 봤다. (오전 5시까지 보느라 진이 다 빠짐) 내&amp;nbsp;기억&amp;nbsp;속에는&amp;nbsp;인기&amp;nbsp;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I%2Fimage%2FZz0VXV8OqbgnM87z0YnMY6Qtj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22 17:11:59 GMT</pubDate>
      <author>달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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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을 다녀오면 후회하는 이유 - 220523 대출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4UOI/5</link>
      <description>2022년 5월 23일 도서관 기록.   4월 초에 예약한 &amp;lt;H마트에서 울다&amp;gt;가 드디어 대출 가능하다고 연락 왔다. 마침 반납할 도서들이 쌓여있던 터라 눈 뜨자마자 도서관으로 향했다. 가면서 머릿속으로 몇 번이나 되뇐 말. &amp;quot;예약도서만 대출하고 다른 책은 절대 빌리지 말아야지.&amp;quot; 그리고 무참히 실패.    도서관 대출도서는 반납일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무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I%2Fimage%2FprqAFJRfXg88U3yNB-SJ0Rs5i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10:35:39 GMT</pubDate>
      <author>달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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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중경삼림&amp;gt; 서른살에 봐서 다행이다 - #1 나만 이런생각 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4UOI/4</link>
      <description>1. 홍콩에도 편의점 빌런이 있다.   금성무는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편의점에서 유통기한이 5월 1일인 파인애플 통조림을 찾아다닌다. 매번 5월 1일이 유통기한인 파인애플 통조림을 발견하는 것도 놀라웠는데, 4월 30일에 방문한 편의점에서 원하는 제품이 없자 알바생에게 화 내는 모습을 보며 알바생에게 왠지 모를 연민이 들었다. 금성무씨, 알바생은 폐기를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I%2Fimage%2Fb0_1iHVBnvsJczGxI7K-SAS-h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10:34:47 GMT</pubDate>
      <author>달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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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보고 그냥 자긴 싫어서 - 나만 이런 생각 한다고? prologue</title>
      <link>https://brunch.co.kr/@@4UOI/3</link>
      <description>회사생활 할 때는 보고싶은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리스트가 넘쳐나는데 퇴사를 한 지금 왜이렇게 볼 영화가 없는지 하루종일 영화보는게 아니라 넷플릭스 화면만 무표정으로 보고있다.  막 끌리지는 않지만 미루고 미뤄왔던 영화를 보면 이상하게 또 이렇게 좋을 수가 없는거지.  영화보고 그냥 자긴 싫어서 리뷰를 남기면서 글쓰는 연습이나 해볼까 하다가 귀차니즘이 m</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10:34:22 GMT</pubDate>
      <author>달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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