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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해영 다니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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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아무 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니코스 카잔차키스, 크레테섬 이라클리온 항구를 내려다 보는 언덕에 위치한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묘비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9:12: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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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무 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니코스 카잔차키스, 크레테섬 이라클리온 항구를 내려다 보는 언덕에 위치한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묘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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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캐나다도 루비콘강을 건너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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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캐나다도 루비콘강을 건너려나?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가 오는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초청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합니다.  무엇을 협상하고 어떤 보따리를 가져올까요? 가장 큰 협상 보따리가 무엇일까? 나는 중국 전기자동차 공장 캐나다 유치와 전기차에 제일 중요한 배터리 합작 공장 설립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수출품 75%가</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5:03:55 GMT</pubDate>
      <author>정해영 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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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네수엘라 - 베네수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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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네수엘라 사태를 지켜보며,  미국의 압력과 협박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유조선을 투입하여 베네수엘라 석유를 수송하려고 한다. 미국은 해안경비대와 특공대를 투입하여 유조선 두 척을 억류했다. 중국은 즉각 반박을 한다.  이제 중국도 만만치 않다. 다 비빌 언덕을 마련해 놓았기 때문이다. 점점 미국과 중국의 헤게모니 경쟁이 격화한다.  이번 태국 캄보디아 분쟁</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1:01:27 GMT</pubDate>
      <author>정해영 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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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사 읽기를 끝내며 - 나의 삶과 한반도에 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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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사태로 CERB(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를 지원받으니 2년 후 연금으로 시작될 은퇴 후의 삶을 미리 시작하는 느낌이다. 은퇴 후의 삶을 미리 경험하고 점검하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시대와 삶을 되돌아보고 또 남은 귀중한 노후를 어떻게 보낼지 그간의 계획을 점검하고 또 코로나 사퇴 후 많이 바뀌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l%2Fimage%2FApcJ28ooppxY8Kh8Wx68zAmAO5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22 13:33:34 GMT</pubDate>
      <author>정해영 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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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Princess Louisa Inlet&amp;rdquo; - BC&amp;rsquo;s world famous must-go pl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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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기 전에 꼭 가야 할(a must-go) 아름다운 명소이며 또 전 세계의 요트 마니아들이 꼭 가고 싶어 하는 아름다운 Fjord &amp;lsquo;Princess Louisa Inlet&amp;rsquo;이 우리와 머지않은 곳 Jervis Inlet 깊숙한 안쪽에 숨어있다.BC 주의 이삼천 미터 높이의 험준한 해안 산맥(Coast Mountains)과 빙하가 서쪽으로 뻗어 내려 이 아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l%2Fimage%2Fzv45GIOD6hvc5NHcARVfjt-SC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03:56:46 GMT</pubDate>
      <author>정해영 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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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 사파리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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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프리카 대자연의 푸른 초원과 그 속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온갖 야생 동물들과 그들의 사냥 장면을 지프를 타고 관찰하는 사파리 여행은 아프리카의 상징이다.   아프리카에는 남아공의 크루그, 나미비아의 에토샤, 오카방고 델타, 또는 초베 국립공원 등 사파리 여행을 할 수 있는 다른 공원들이 많이 있으나 그 규모나 동물의 대이동을 볼 수 있는 케냐의 마사이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l%2Fimage%2FerUq-Czsam9x3emyjMgAZKHvl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03:49:55 GMT</pubDate>
      <author>정해영 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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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미 여행을 마감하며 - - - - 발파라이소 파블로 네루다의 집 &amp;lsquo;La Sebastiana&amp;rsquo;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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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미를 떠나기 전 태평양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발파라이소 항구 언덕 꼭대기에 자리 잡은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파블로 네루다의 집 &amp;lsquo;La Sebastiana&amp;rsquo;를 찾았다. 시인과 우편배달부의 아름다운 우정을 다룬 영화 &amp;lsquo;일 포스티노&amp;rsquo;의 실제 주인공인 파블로 네루다. 따스함과 인간적인 유머가 넘치고 모든 사람이 더불어 잘 살기를 희망한 사회주의자. 노동자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jbd2dX181cYXx6unfQjbzoyH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03:26:15 GMT</pubDate>
      <author>정해영 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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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ja California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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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하로 가는 길은 너무나 쉬웠다. 티후아나 미국/멕시코 국경에 지그재그로 만든 통로를 천천히 통과하는 데 불과 30초밖에 걸리지 않았다. 국경경비대 군인과 세관원이 지키고 있었지만 아무도 우리를 제지하지 않았다. 여기 경제가 미국과 캐나다 등의 Snowbirds와 관광객에 크게 의존하니 코로나 사태로 많이 급했나 보다.   그러나 미국으로 돌아오는 길은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ol%2Fimage%2Fpm5Vi3nQRK8q32nO9P2nyVKBK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03:25:48 GMT</pubDate>
      <author>정해영 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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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하이파 칼멜산에서  - 고대 문명과 예수의 발자취를 따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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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명과 예수의 발자취를 따라 집사람과 함께 이집트, 터키, 그리스를 거쳐 마지막 방문지 이스라엘에 도착했습니다.  &amp;ldquo;Passion  of the Christ &amp;ldquo; 십자가에 못 박혀 끔찍한 수난을 당하신 예수님, 그분의 위대한 생애와 흔적과 가르침을 찾아 여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땅 구석구석을 헤매고 다녔습니다.  그분이 끼친 영향을 빼면 세계사는 성립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HceVLVVRkFtmAPGZRmk5j1iQ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03:24:20 GMT</pubDate>
      <author>정해영 다니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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