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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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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쁜 일상을 벗어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제주도에 내려왔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과정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4:28: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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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 일상을 벗어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제주도에 내려왔습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과정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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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 - 처음 손 잡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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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6월 16일 우리는 처음 손을 잡았다  우리의 그날은 설렘이 가득한 날로 기억하고 있었다. 그날의 날씨는 점심은 덥고, 저녁은 쌀쌀했다.  우리는 직장에서 하루 일과를 보내고 저녁에 만나 반딧불이를 보러 갔다.  이상하게? 너무 어두워서 어쩔 수 없이 팔짱을 꼈다. 깜깜한 어둠 속에 빛나는 반딧불이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겁게 산책하고 돌아오는 길</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4:54:46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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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마음 - 한가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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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온 마음을 다해서 누군가를 사랑해 본 적이 있을까?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한다. 그러면서 한 사람과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결혼이란 선택을 통해 평생을 함께 하다 죽음을 맞이한다.  우리는 매일 선택의 순간에 놓여있다.  오늘은 출근해서 어디에서 무엇을 먹을지 퇴근하고 운동은 어디에서 할지 친구를 만날지, 집에서 책을 읽</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4:15:39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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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걸음 - 같이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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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가끔 무엇을 위해 살까? 생각한다.  나는 요즘 무엇을 위해서 사는지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내 욕심은 무엇인지 정말 나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  나는 내 힘으로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 부도 따라왔으면 좋겠고 명예도 같이 왔으면 좋겠다.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참 좋은 분들이 주변에 계신다. 인생을 나보다는 20년은 더 넘게 살아오셨으</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13:35:42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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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 - 하다 보니 늘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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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살면서 감정의 표현을 얼마나 자주 할까?  내 생각에는 아마... 다들 공감하겠지만 부정적인 감정은 표현을 잘했을 것이다.  아이 짜증 나, 화나, 힘들어, 괴로워, 슬퍼... 이런 단어들을 말하는 우리의 모습은 이상하게도 당연하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살기 각박한지 이런 표현을 남발해도 무색하다.  나는 표현을 자주 하는 편이다. 특히나 긍정적인</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10:51:38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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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게 - 더 깊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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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찬 하루였다.  오늘은 내가 서울에 면접 볼 일이 있어서 다녀왔다. 오랜만에 본 면접이라 재밌었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어서 지원했는데 운이 좋게 서류에도 붙었고 면접 기회도 얻었다.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겠지만 아니어도 괜찮다 도전한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 데려다주시고 데리러 와주시고 영광입니다 공주님 ;&amp;nbsp;)  비행기를 타고,</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14:07:33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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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 - 쓸데없는 경험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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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경험을 한다. 아마 뱃속에서부터 시작이지 않을까?  우리는 뱃속에서 엄마가 듣는 노래며, 먹는 음식이며 엄마가 맡는 향이며, 엄마가 느끼는 감정 등등 우리는 눈 감는 그날까지 경험이란 걸 하지 않을까?  경험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을 준다. 경험을 통해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성장한다.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게 있다. 젊을수</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11:20:33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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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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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살고 있다.  인생은 혼자 사는 거야 라며 살아가는 사람들 인생은 함께 사는 거야 라며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누구의 말이 맞을까?  누구의 말이 맞다고 판단하기 전에 내 이야기를 들어보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나는 최근에 생각을 바꾸게 된 계기가 있었다.  내가 제주도에 내려와서 남들이 안하는 일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나는 이</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5 05:51:16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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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상한 사람 -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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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우리가 딸을 낳으면 자상한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  우리는 솔로지옥에 빠져 있다 ㅎ 이야기를 나눈 게 있었다. '만약에 우리가 딸을 낳았는데 저렇게 거친 남자를 만나고 있다면 뭐라고 할 거야?'  듣고 나는 이렇게 말했다.  아빠가 정말 자상한 사람이라 딸에게도 자상하게 대해서 그런지 거친 남자가 끌려서 만난 건가?  그래도 나는 우리 딸이 자상한</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02:22:07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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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 행복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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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우리 공주님을 바라볼 때 가장 행복하다.  우리는 살면서 행복하다는 감정을 느끼는 순간이 있다. 대체로 언제 느낄까?  자기가 어떤 것을 했을 때 행복하다고 느끼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고 행복이 무엇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다.  사실 행복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고 행복하다고 말하고, 느끼려고 하는 순간 행복이란 감정을 이루는 도파민이나 호르몬이 나오는</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01:36:36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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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 길게 할수록 안 좋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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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다. 공주님도 나는 어떤 한 가지 주제를 잡고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생각은 무엇일까?  요즘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한다. 사람의 관계에 있어서 일이란 직업에 있어서 그리고 내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갈지에 대해서.  나는 무척이나 잘 살고 싶어졌다. 내가 가진 모든 걸 잃더라도 지키고 싶은 사람이 생겼고 그 사람</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08:19:04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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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 - 해결하지 못하는 건 없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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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평생 고민을 갖고 살지 않을까?  우리가 고민을 가진다는 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깊게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 결정을 내린 것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고민을 한다.  가끔 깊게 고민 하여 내린 결정이 후회할 때가 있기도 할 테다 하지만 고민을 했다는 건 후회할 상황까지 생각을 해봤을 테고 그걸 이미 머릿속으로 경험했기 때문에 훨씬 극복하기 쉬울</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02:30:58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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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5 엽서를 납품 했다. - 드디어 첫 납품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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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이에피이입니다!  드디어 저희가 발품을 팔아 첫 납품 업체를 찾았습니다! 박수 ~ 양은 많지 않지만...ㅠㅠ 일단 저희가 처음 거래한 거라 상당히 기분이 좋기도 하고 아니기도 했습니다.         공주님은 팔릴지 안팔릴지도 모르는데 들어갔다고 마냥 좋아할 건 아니라며... (역시 공주님은 다릅니다.)  아무튼 저희가 패키징을 하면서 막 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zo%2Fimage%2FcHwNRVxvB9p1vEwZLA-qjXXu9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0:38:01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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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켜야 하는 건 - 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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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많은 일을 겪고 나서 내가 지켜야 하는 게 많아졌다.  사회는 따뜻한 면이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걸 느꼈다.  그러면서 내가 가진 모든 걸 뺏길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지켜야 할 게 어떤 게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가족 일자리 사회적 위치 경제력 등등  나는 내가 가진 걸 지킬 수 있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을까?  그저 다 같</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0:14:14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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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엽서는 통장으로부터? - 제작하기 나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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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amp;nbsp;아이에이피입니다.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네요?!  우리 아이에이피는 열심히 엽서를 만들어서 제작을 완료했습니다! (박수) 짞짞짞짞       저희 커플은 먼저 엽서에 대해서 알아야 했기 때문에 인쇄의 종류는 어떻고 종이는 어떤 걸 사용해야 원하는 제품이 나오는지 고민하고 여러 가지 테스트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일단 아이에이피 남자친구 (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zo%2Fimage%2FRp6WykZsLl0S_XBpLC2dkMR5I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14:08:52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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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우리는 한 팀 - 맞물리는 톱니바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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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이에이피입니다.  저희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이제 한 달이 되어가네요? 저희가 열심히 만들고 있지만 아직 판매까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변 지인들에게 강매?를 요구하는 중입니다.     우리가 열심히 만들고 있지만 이걸 어디에 어떻게 판매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결국&amp;nbsp;저희 커플은 제주도에 소품샵에 입점하는 걸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Uzo%2Fimage%2FmlEKDZ9qDoffSHKWwJxeRswtS3o.jpeg" width="234" /&gt;</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06:09:11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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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라는 시 - 지켜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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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언제부터인지 그대를 보면 운명이라고 느꼈던 걸까? 밤하늘의 별이 빛난 것처럼 오랫동안 내 곁에 있어요&amp;quot;  태연 - 그대라는 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다.  아이유가 나오는 '호텔 델루나' 드라마를 옛날에 봤는데  사랑하는 주인공 남, 녀가 정말 어쩔 수 없이 헤어지는 장면이 있다.  다시 만날 날을 약속하며 하루를 보내다가 기적처럼 다시 만난다.  드라</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24 08:12:17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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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 이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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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  든든하게 옆을 지켜주는 나무 같은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 힘들 때 언제든지 기댈 수 있는 사람 언제든지 달려오면 내가 팔을 활짝 벌려 너를 품을 수 있는 사람  나는 공주님 덕분에 그런 사람이 되었고 당연히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놀래서 평정심을 잃자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이 되었다.  왜 그랬을까? 왜 나는</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08:03:44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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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잠시 쉬어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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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세상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너무 열심히 살아온 탓인지 스스로를 돌보지 못했더니 몸과 정신이 온전하지 않았다.  우리는 우리를 찾아 떠나고 싶다. 무슨 일을 할 때 가장 즐거운지 나는 어떤 성격의 사람인지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인지 아니면 함께 할 때 좋아하는지.  이런저런 생각을 가지고 우리를 아무도 모르는 곳 아무도 연락하지 않을 곳 조용</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05:17:00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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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우리는 -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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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항상 이야기를 많이 나눈다. 이야기를 나누면서 너무 좋은 건 대화에 막힘이 없다.  서로에게 도움이 되려고 하는 마음에 무슨 고민이나 이야기를 해도 장난보다는 진지하게 들어주는 편이다.  지금 우리는&amp;nbsp;어떤 결정에 많은 고민이 있었다. 그 결정에 내가 공주님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우리는 함께 많은 걸 겪고 있다.  인생은 혼자 살아갈 수</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02:31:09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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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팀 - 이런 일은 아무것도 아니지!</title>
      <link>https://brunch.co.kr/@@4Uzo/94</link>
      <description>어제 공주님에게 혼났다.  '아프면 옆에서 어떡하냐고 하는 게 아니라 한 명이라도 잘 먹고 건강해야 옆에서  날 돌봐주지' '옆에서 징징거리면 내가 더 힘들어...'  나는 듣고는 머리가 띵 했다.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은 이런 게 아니었다. 나무처럼 든든하게 옆을 지켜주고 힘들면 쉴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었다.  그렇지만 나도 모르게 아픈 모습을 보니까</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24 02:01:09 GMT</pubDate>
      <author>생각하는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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