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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장공장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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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극, 음악극, 뮤지컬 다원 공연제작기, 리뷰,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다룰까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7:16: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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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 음악극, 뮤지컬 다원 공연제작기, 리뷰,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다룰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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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사칠9 - 늦은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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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연습실 난간에 기대어 이것은 연습 초창기 때의 일. 그때 나는 연습실 난가에 기대어서 쉬고 있었다. 내 옆에는 츤데레 베지터님이 서 있었다. 맞은편에는 전장의 워리어님과 침묵의 인자강님이 간이 의자에 앉아 있었다.  작가 그 A배우님 말이에요. 이름이 진짜 멋진 거 같아요. 처음 이름을 듣자마자 무협영화가 생각나더라고요. 어쩐지 무협 소설에도 나올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HRTEC1c21WL11yxNoQqIUuG5l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08:25:27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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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사칠8 - 누군가는 '대답'해야 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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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다른 세계관 사칠은 원작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지만, 전혀 다른 이야기이다. 리부트 되었다고 생각하는 편이 옳다. 이쪽 세계의 안정원과 저 쪽 세계의 안정원이 있는데 전혀 다른 서사를 가지고 있다고나 할까?  예를 들자면 마블의 스파이더맨은 지구 616에도 있고 지구 199999에도 있다. 2021년에 개봉한 '스파이더맨 노웨이 홈'을 보면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k-V36UI-AxXFMFx0ci21a0gw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8:27:29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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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사칠7 - 관객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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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두 도둑의 이야기들 대학교 졸업반 무렵, 신작희곡 페스티벌에 당선이 됐다. 비슷한 시기 대학로에서 각색 및 연출 제안도 받았다. 두 명의 도둑이 나오는 이야기였다. 작품의 구조는 대략 이런 식이다. 사회 비판적인 사건들, 두 배우의 역량과 끊임없는 애드리브, 그리고 관객들을 '찐'으로 웃겨야 하는 코미디적 요소. 바깥에 있을 땐 전혀 몰랐다. 작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QwfBqL1byVMM3jB-9sDSQmSzx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8:16:12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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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사칠 6 - 공연이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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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첫 공 '선빵'은 정말 중요하다. 때리든, 맞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선빵'이다. 첫 공연 날은 그랬다. 모두가 정신없이 움직였다. 자잘한 실수도 많았고 어쩐지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프로세스가 진행되었다. 츤츤님과 인자강님이 첫 출동을 했다. 나머지 배우들도 뒤쪽 좌석에 앉아 공연을 보았다. '선빵'이란 그런 것이다. 지금까지 시뮬레이션한 모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Sy-NjKiuL_XNLOZ6-5sVTO-Qarg.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07:56:52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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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사칠5 - 상황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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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팀워크 일전에 우스갯소리로 구조대 소방관들의 유형을 언급한 적이 있다. A타입(전장의 워리어), B타입(침묵의 인자강), C타입(츤데레 배지터). 오늘은 C타입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연습 초창기, 나는 휴게실에서 배우 세 명을 보았다. 그 세명은 진짜, 진짜로!!! 119 구조대 대원의 분위기를 풍겼다. 그 세명 중에 한 명, C타입 츤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l8Dmis3F8qAozfctofuu6ci4v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04:54:06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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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사칠4 - 구급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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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디테일 나는 대본을 쓰거나 글을 수정할 때 주로 피시방을 간다. 헤드셋을 착용하고 유튜브에서 '백색소음'을 틀어 놓는다. 물론 처음부터 피시방으로 가는 건 아니다. 작업실을 간다-피시방 A를 간다-피시방 B를 간다. 뭐 이런 순이다.  글이 잘 안 써지는 경우에는 역순으로 해본다. 피시방 B를 간다-피시방 A를 간다-작업실을 간다. 아니면 다르게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ELRozs0KCwuCARgnI5OX9wtPZ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04:17:33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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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무엇'을 쓸 것인가? - 목소리의 주인 복기復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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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복기&amp;nbsp;復棋 일반적으로 초연&amp;nbsp;初演을 올리고 나면, 재공연을 하기까지 디벨롭 develop과정을 거칩니다. '디벨롭'은 창작자들마다 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작가는 피드백을 바탕으로 대본을 수정합니다. 혼자 하기도 하고 제작피디나 연출과 함께 하기도 합니다. 연출도 자신의 연출방식, 무대나 조명 등을 재점검합니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kEPEOqW6wkJEMjtN2PPR8ZQjc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15:38:43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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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부 - 그러니까, 나는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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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I am, * ... 뭐랄까, 나는 이중적인 사람이다. 국민학교 시절(나 때는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학교였다)에는 늘 반장을 했었다. 사람들 앞에서 리더 역할을 하는 일도 많았다.   -반장, 반장.  이름보다 직함?으로 불리는 날이 더 많았다. 친구들도 그랬다. 언제나 날 반장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여기서 묘한 지점이 생겨났다. 사실, 나는 사람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zEWK8VpdQAcpIfmOFrlIfN_CcS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6:00:29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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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키 선생님1 - 일제 강점기, 조선에서 태어난 일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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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작품배경 일제 강점기, 조선에서 태어난 일본인 2세들이 있었다. 그 혹은 그녀는 조선에서 나고 자랐기 때문에, 조선을 자신의 고향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들 중 상당수는 본국의 일본인들과는 달리 조선인들을 차별하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같이 지내왔으니까. 몇몇 조선인들과는 친구로 지내기도 했으니까. 조선인과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는 이도 있었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DXO-rVfnus4TDuVmviqlauEA6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18:57:11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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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사칠3 - 무선페이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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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연습풍경  사칠 47의 공연이 가까워지고 있다. 창작진과 배우들은 여전히 웃는 얼굴中... 하지만 그 이면에는 진중함과 비장함? 같은 것이 서려 있다. 모두가 같은 마음일 것이다. 잘 올리고 싶다. 최고의 공연을 만들고 싶다. 누가 물어보지 않아도, 그리고 굳이 대답하지 않아도 알고 있다. 사칠 창작팀, 배우팀 그리고 기획팀 모두는 어마어마한 열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waeVmBfWiqlwerQAdXl3RnDME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ug 2023 15:39:26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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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사칠 2 - 출동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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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구조대원들 휴게실에서 세 명의 배우를 보았다. 순간, 깜짝 놀랐다. 그 세 사람이 너무나 소방관 같아서. 기동복이나 방화복을 입은 것도 아니었다. 티셔츠에 반바지, 혹은 연습하기 편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었는데... 똑같았다. 그 세 사람은,  119 구조대의 아우라를 풍기고 있었다. 두둥!!!  구조대는 다른 출동부서와는 달리 특수부대 출신들이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ZZQ9vrICWWmFgXvuI9uuG2CV7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11:39:27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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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어파파 마이 파이어맨 - 음원 아빠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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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어파파 마이 파이어맨 시놉시스  아빠는 소방관이다  아빠는 늘 집안일에 무관심했다  점점 멀어진 아빠와 나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순직했다  세월이 흘러 이제 나는 아빠의 뒤를 이어 소방관이 되었다  그리고 화재 현장에서  죽은 아빠를 만났다  아빠와 꼭 같이 먹고 싶었던 떡볶이.  딸은 아빠가 왜 그랬는지,  아빠의 삶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아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Fu89n_Y8HJT0mNmP_rIche0cP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07:16:05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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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의 주인 15화 - 목소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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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이 흐르기 시작한다.  난설 ...혁명이다! 혁명을 해야만 한다. 내 동생 균이는, 자신을 도와 혁명을 이룰 누군가를, 애타게 불렀단다.  이첨 내가, 이를 두고볼 것 같은가!   목소리들 허균 거기 자네 내 말이 들리는가? 폭풍 같은 세상 속, 나는 기인으로 살고 있다네  길동 나의 벗은 서얼과 기생이오, 유가의 나라에서 고승과 화목하네 그래, 거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JbzAyKO7n49bi_zBLtl9S7MqC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06:14:08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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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사칠1 - 46? 4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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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의무소방원으로 군복무를 했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2년 2개월 동안 복무했으니까, 거의 18년 전 일이다. 직접 출동을 나가며 겪었던 순간들. 내가 곁에서 바라본 소방관들의 일상, 우정, 그리고 전시를 방불케 하는 현장의 모습들까지. 이들의 모습을 오롯이 담아 언젠가 글로 써봐야겠다,라고 다짐을 하곤 했었다.  곁에서 본 소방관들은 그냥 평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_4D5TmjEcPzqGtUHowk568IC3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03:57:13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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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은 존재하지 않은 병이다? - 마음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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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앤드류 테이트는 우울증은 없고, 오로지 우울한 감정만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이야기를 듣고 한국의 모 유튜버 또한 비슷한 논리를 펼쳤다. 앤드류 테이트 코스프레를 하더니만, 기어이 정신이 나간 모양이다.&amp;nbsp;그 유튜버는 한 발 더 나아가, 우울증을 앓는 이에게 10억을 주면, 우울증이 바로 치료된다고도 했다. 알파메일, 상남자, 능력 있는 남자가 새삼스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Ac5FxYpeLcYkCYCp7ZHvBpuPG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14:03:55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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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의 주인 14화 - 극중극/허균 토론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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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허균 전하, 서얼 차별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 명주에는 마땅히 재능이 있는 인물들이 많사오나, 신분의 제약과 성별의 다름으로 인해 그 뜻을 펼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길동 어허, 간이 배 밖으로 나왔구만. 감히 왕을 찾아가 저리 말하다니.  난설 흥, 네 놈은 더하지 않았더냐?  길동 큼, 그, 그런가? 하여?  난설 편전 안이 조용해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G40AYCjFwS8OvYM1dfYY_CpIx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01:04:11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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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독자들 리뷰 - 10년 전,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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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오랜만에 홍대에 갔다.  개인적으로 본장本長은 돌아다니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 때문에 서울에서 내 바운더리는 한성대 입구역부터 혜화 역까지 한정되어 있다.  약 7년? 8년? 정도 전에 쓴 대본이 있다. 의뢰받은 글 쓰기였는데 '게임 중독'에 빠진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를 써달라고 했다. 제목은 '중독자들'로 정했다.  초고를 집필하고 까맣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OGOwfmAWZ3a6ii2JkfYo9sz9R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23:14:24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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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극 중독자들 낭독극  - 제1회 우컴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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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팩 관련 공지사항은 아니고요. ^^ 우컴퍼니에서 낭독회 페스티벌을 한다고 합니다. 페스티벌 작품 중에 이장공장장이 예전에 집필했던 '중독자'들도 있네요.    매년 끊임없이 창작 활동을 이어온 우컴퍼니가 새로운 도전으로 리딩 쇼케이스를 진행합니다 이름하여&amp;nbsp;'우컴페스티벌'  관객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더 나은 신작을 개발하기 위한 리딩 쇼케이스입니다ㅎ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eC3fLmeSelwxaYVx9fHbQaLYqq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12:18:53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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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의 주인 제작기 13화 - 허균, 유재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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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희미한 조명... 허균, 무대 중앙에 정좌正坐하고 있다.   허균 허균, 유재론...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은, 하늘이 준 직분을 임금과 더불어 행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런 이들은 재능이 없으면 아니 된다.  하늘이 인재를 내리는 까닭은,&amp;nbsp;본디, 한 시대의 쓰임을 다하라고 내리는 것이다.  하늘은, 사람을 낼 때, 귀한 집 자식이라고 하여 재주를 넉넉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pVNBMCVqk2K-EPmy6ZxWCsdA0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14:50:23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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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소리의 주인 제작기 12화 - 허균과 길동 &amp;quot;혁명의 길&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4V1S/22</link>
      <description>혁명의 길  나는 아픈 세상 바라보며, 한탄하고 아파한다 옳은 세상을 위해 혁명가가 될 수 있을까  그대 목소리로 인해, 나의 피와 살이 돌아가고 마음 속에 뜨거운 불의에 대한 저항심 그대 목소리로 인해,  나는 아픈 세상 바라보며, 슬퍼하나 다짐한다 우리 평등한 세상 위해 혁명가가 될 수 있을까  그대 목소리로 인해, 나는 저항하고 싸우며 마음 속 뜨거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1S%2Fimage%2FwAHD8iQD-N4lHiXG6toB0GTh2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17:38:37 GMT</pubDate>
      <author>이장공장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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