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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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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성전자 UX 디자이너. 사용자 경험이 이어지는 BX, Graphic 등 시각적 요소에도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4:55: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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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UX 디자이너. 사용자 경험이 이어지는 BX, Graphic 등 시각적 요소에도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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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는 사용자: 멈춘 순간에도 경험은 계속된다 - [UX] 로딩 컴포넌트 종류별로 파헤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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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그래도 참을성 없는 우리인데..  그 아무도 기다리는 걸 좋아하지는 않을 겁니다. 특히 빠른 속도가 곧 품질의 상징처럼 느껴지는 디지털 세계에서는 더욱이요. 하지만 로딩 시간, 처리 지연, 각종 대기 상태는 마치 에러처럼 피할 수 없는 순간이며, 이 멈춰진 상태에서도 사용자 경험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사용자 도감 10화에서 다뤘던 [오류 상황]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uh9JLlSfQR_oYwvDK91uD1j7aL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02:00:09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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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하는 사용자: 커뮤니티 기능이 쉬워 보이십니까? - [UX] 좋아요, 댓글... 그러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d9/38</link>
      <description>카카오톡, 피드형 커뮤티니로의 무리한 진입. 그리고 그 결과는 4분기 롤백  최근 카톡 UI 개편으로 세상이 떠들썩합니다. 관성적으로 이용하던 리스트 타입의 친구 목록을 벗어나 인스타그램 방식의 피드로 전환, 숏폼 기능까지 추가하는 등 메시지 중심의 플랫폼에서 [친구가 올린 소식과 짧은 영상]을 소비하는 네트워킹 및 콘텐츠 중심의 플랫폼으로 변화하는 시도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Jl82Qc1DLXE8aaXi6FI09a0GB1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1:00:28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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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헉, UX 특강을 하라뇨? - 나: UX 디자인, 까다롭게 해! (듣는이: 내가 그걸 모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4Vd9/37</link>
      <description>어느 날 갑자기, 교수님에게서 온 연락 한 통.  - UX 특강 좀 해줄래?  며칠 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전 학년을 대상으로 UX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90분이라는 긴 호흡의 세션을 준비하는 건 처음이라 부담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UX 디자이너로서 느껴온 것들을 나름의 인사이트로 풀어낼 생각을 하니 괜시리 설레더라구요. 많은 정성을 들인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0zRIN8_eBdsiKjZaIu3EE-XFWe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1:00:23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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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안한 사용자: 오류 속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UX - [UX] 에러,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아니, 마이크로 UX로 대응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4Vd9/36</link>
      <description>오류는 언제든 일어난다.  (a.k.a) 그럼에도 서비스가 자주 놓치는 순간  UX 설계에서 누구나 먼저 떠올리는 건 '정상 시나리오'입니다. 가입이 잘 되고, 결제가 문제없이 완료되며, 입력값은 모두 통과하는 흐름.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사용자는 늘 실수하고, 시스템은 가끔씩 실패합니다. 문제는 이 '실패의 순간'이 UX 설계에서 종종 후순위로 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Olp7yV7-GtxJXtxb_91eoyFdyM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23:00:27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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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quid Glass: 애플은 왜 투명 UI를 택했나 - WWDC25, 스타일 변경을 넘은 새로운 경험 디자인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4Vd9/35</link>
      <description>애플의 변화, 새로운 디자인 언어: Liquid Glass Interface 투명 글라스 텍스쳐  6월 10일, WWDC25에서 애플은 새로운 시스템 디자인 언어인 Liquid Glass를 발표했습니다. 그 덕분에 제 인스타 피드는 애플 OS UI 개편 기사로 도배되었는데요, 역시 디자인 선두주자다운 시도 아닐까봐. 물론 UX적으로 우려되는 점도 몇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8GpIM8ImWsgJpbAYeRzH_jIG0Z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23:00:39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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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혹되는 사용자: 멈출 수 없는 스크롤과 새로고침 - [UX] 유도와 유혹, 그 경계 위의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4Vd9/34</link>
      <description>거진 한 달도 넘어 돌아온 오랜만의 사용자 도감 글입니다. 근래 잦은 야근 때문인지 집에 돌아오면 뭘 적을 힘이 없더군요.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하기 바빴습니다. 그러면 핸드폰으로 뭘 하느냐. 바로 악마가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숏츠 때문입니다. 인스타고 유튜브고 앱에 들어가기만 하면 튀어나오는 1분짜리 숏츠 덕에 기본 한 시간은 훌쩍 흘러가지 않겠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vaRj8e3hSuH2x7H7Rppx6n6LBi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23:00:25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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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AI 인터페이스 타입별로 분석하기 - 5가지의 AI UI 설계 방식과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4Vd9/33</link>
      <description>AI 인터페이스의 새로운 패러다임  AI가 없던 세상으로 돌아가는게 이제는 상상도 되지 않을 만큼 -아니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 AI는 우리 삶에 거의 완전히 자리 잡았습니다. 모두가 AI 서비스를 사용하고, 모든 기업은 자사 제품에 AI를 도입하려 애쓰죠. 본 글은 대표적인 채팅형부터 콘텐츠 삽입형까지 다양한 AI 서비스 인터페이스를 분석하며, 크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tdJjyZDIrBtPMRkKcZDQN4EdOk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8:41:31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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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는 사용자: 온보딩 UX, 소개팅처럼 설계하라 - [UX] 첫인상을 만들고, 첫 만남을 돕는 온보딩</title>
      <link>https://brunch.co.kr/@@4Vd9/32</link>
      <description>&amp;quot;안녕하세요, 저는 이런 일을 하고요. 좋아하는 건 (....)&amp;quot; '좀 괜찮은데?'  자, 소개팅해본 적 있으신가요? 나와 잘 맞는지는 계속 만나봐야 알겠지만, 보통 첫 만남에서 상대에 대한 느낌이 어느 정도 결정되지 않던가요. 첫인상이 좋은 사람에게는 자연스레 관심이 가고, 다음 만남(애프터)으로 이어집니다. 서비스도 마찬가지예요.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4E3qx4YShNsvP8sEHvm8O79kD4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0:00:23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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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게 좋은 사용자: 심미성과 사용성 사이의 밀당 - [UX] 예쁜데 어려운 GUI vs 쉬운데 못생긴 GUI</title>
      <link>https://brunch.co.kr/@@4Vd9/30</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예쁜 제품을 더 쉽게 용서한다.' &amp;ndash; 도널드 노먼 (Aesthetic-Usability Effect)  심미성은 제품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강력한 요소입니다. 다만, 단순히 예쁜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심미성이 되려 사용성을 해치기도, 반대로 과도한 기능성이 디자인의 매력을 떨어뜨리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Im4bO9IfTvirfQjOR2qMlqM63-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00:00:19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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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주는 사용자: 무작정 토스처럼 말 걸지 마라 - [UX] Do &amp;amp; Don't로 배우는 UX 라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4Vd9/29</link>
      <description>온 세상의 앱들이 토스처럼 말하기 시작했다.  UX 라이팅 하면 떠오르는 기업, 바로 애플과 토스죠. 애플은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광고 문구로, 토스는 쉽고 친근한 설명 문구로 유명해요. 디자이너들 사이에서는 &amp;quot;피피티는 애플 말투로, 서비스는 토스 말투로&amp;quot;라는 농담이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이들의 UX 라이팅이 훌륭하다고 무작정 따라 하는 건 위험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1pzQH1wppKDTktK82Ca1K-dUs1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0:00:00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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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사용자: 생산성 앱이 게임이 된다고요? - [UX] 게이미피케이션 UX, 레벨업하랴 돈버랴</title>
      <link>https://brunch.co.kr/@@4Vd9/27</link>
      <description>오늘도 접속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어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앱은 단순한 도구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앱을 열면 XP(경험치)가 쌓이고, 레벨이 오르며, 미션을 완료하면 뱃지를 받습니다. 마치 게임처럼요.  생산성과 게임이라니, 어쩐지 어색한 조합처럼 보이지만 게이미피케이션 UX는 이제 생산성 앱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에서 핵심 요소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CbHKun-0X4Yb50eUoVMPeKtKIk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0:00:01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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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두르는 사용자: 결정 속도를 높이는 타임어택 디자인 - [UX] 빨리빨리의 민족을 만족시키는 UI</title>
      <link>https://brunch.co.kr/@@4Vd9/28</link>
      <description>아, 급하다니까요. 결정 좀 빨리 합시다.  무수한 정보와 복잡한 인터페이스 속에서 서두르고 있을 사용자에게는 판단의 속도를 높여줄 UX 설계가 필요한데요, 특히 배달이나 예매 등 즉각적인 결정이 필요한 서비스에서 강하게 요구되는 경험입니다. 주제가 주제인만큼, 각설하고 사용자의 행동을 가속화하는 UI에 대해 빠르게 알아봅시다.    짧은 시간, 적은 노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H4vhyBhLp0aa_S8iXTOOI-BMDR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11:00:00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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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항공 리브랜딩, 마음에 안드시죠? 그치만요.. -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대한항공 리브랜딩에 대한 개인적인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4Vd9/31</link>
      <description>갑론을박보다는 거센 비난과 질타가 더 맞는 표현일 것 같네요. 저도 처음에는 '트렌드 따라간다고 정체성 내다 버렸군' 주의였으나 대한항공이 왜 이런 선택을 했을지 두고두고 고민해 보니 조금씩 이해가 되덥니다. 그래서 오늘은 UI 글에서 잠시 벗어나 대한항공 리브랜딩에 대한 개인적인 고찰과 비평에 대해 적어보려 해요.    1. 대한항공, 어떻게 바뀌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aibYCJE8EGpTGhYYwbkjgsJvdu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6:00:01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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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하지 않은 사용자: 멘탈모델과 러닝커브를 잊지마라 - [UX] 디자이너는 오늘도 세상을 바꿀 디자인을 꿈꾼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d9/25</link>
      <description>따라가기 벅찰 정도로 발전하는 기술, 혹시 여기서 나만 바보야?  AI, XR, 자율주행, UAM(*도심 항공 교통 Urban Air Mobility, 미래 교통수단으로 전망됨) 등 디자인의 패러다임을 바꿀 신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디자이너는 혁신적인 UI를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간과하면 안되는 중요한 개념이 있어요. 바로 멘탈 모델(Men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FAyQvuTHBySMOlcnifowW0GJ3s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11:00:00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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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읽는 사용자: UI 텍스트는 리듬처럼 보여야 한다 - [UX] 타이포, 폰트만 예쁘면 장땡이라 생각하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4Vd9/23</link>
      <description>'지금 이 시대에는 모든 디자이너가 타이포그래퍼(Typographer)가 되어야 한다.' - Oliver Sch&amp;ouml;ndorfer   어떤 폰트든 원하는 스타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대. 그만큼 타이포그래피의 본질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채, 그저 '예쁜 폰트'를 고르는 문제라 여기기 쉽습니다.   타이포그래피는 비즈니스 목적, 디자인 원칙, UX 전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1GgeqLILPvraGYHB_lZLrCooTf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5:00:01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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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사용자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 우리의 까다로운 사용자 15명을 모십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d9/24</link>
      <description>서비스를 설계할 때, 우리는 &amp;lsquo;사용자&amp;rsquo;를 중심에 둡니다. 하지만 사용자,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회의에서 이 단어만 수천번 들어본 것 같은데, 여전히 막연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모두가 사용자이나,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고 서비스를 이용하지는 않으니까요.    그래서 준비한 [사용자 도감] 시리즈. 해당 브런치 북에서는 이렇게나(!) 다양한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bWs7q-0tpItr3ZR0qyXKjlQxRI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11:00:02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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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작심삼일병을 해결해 주는 앱이 있다고요? - 서비스 &amp;lt;미니모어맥스&amp;gt;로 알아보는 습관 형성 UX</title>
      <link>https://brunch.co.kr/@@4Vd9/22</link>
      <description>거창한 목표를 세우고 실패하는 우리를 위해 새로운 해가 시작됐던 1월 1일, 다들 어떤 계획을 세우셨나요? 그리고 한 달 남짓 지난 지금, 그 계획들을 잘 지켜오고 계신가요?   계획과 기록을 정말 좋아하는 저는 새해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수많은 목표를 세우는 편인데요. 그래서 다이어리부터 온갖 습관, 루틴, 챌린지 앱을 찍먹하며 이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l7dnlE2xqajL_hSaCoSQwrx4ni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03:24:22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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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n-Z틱한 디자인, Gen-Z스러운 UI - Ebay의 Redesign에서 알아보는 젠지스러움</title>
      <link>https://brunch.co.kr/@@4Vd9/21</link>
      <description>여러분은&amp;nbsp;'Gen-Z스러운 디자인'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누군가 그렇게 만들어달라 요청한다면, 어떻게 디자인하실 건가요? 주변 디자이너들에게 물어보니,&amp;nbsp;그런 요청을 받으면 &amp;quot;[트렌디하고 힙한, 사용성은 조금 뒷전으로 (격하게 말하면 내다 버리는) 미루는, 개성적이며 아트적인 디자인]이 나오겠군&amp;quot;이라 생각한다는 답변을 받았어요.  볼드한 산세리프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CbynAel6n6nk5tOPdqJGTtmjEc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06:44:10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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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수적인 사용자: Redesign 좋아하게 만들기(下) - 사용자를 깜짝 놀라게 할 TO BE를 제안하고 싶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4Vd9/19</link>
      <description>보수적인 사용자: Redesign 2편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리디자인 실전 가이드, 사용자가 리디자인을 조금 더 쉽고 부드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는 작은 방법들을 각각의 사례와 함께 소개할게요.  * 전 편 [보수적인 사용자: 사람들은 왜 Redesign을 싫어할까(上)]에서는 유저들이 왜 리디자인을 방어적으로 대하는지 그 이유와 바탕이 되는 이론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4ljTRFzH-S_Ky3Bb9xbSNc9_Lp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11:49:26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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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수적인 사용자: 왜 Redesign을 싫어할까 (上) - 사용자를 깜짝 놀라게 할 TO BE를 제안하고 싶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4Vd9/18</link>
      <description>많은 브랜드와 서비스가 종종 디자인을 새롭게 단장합니다. 꽤 지난 사례지만 카카오웹툰, X(구: 트위터), 최근에는 Apple iOS 18와 피그마까지. BX를 보면 해외 금융 브랜드 paypal, 국내 도시 브랜딩 I seoul you도 있었죠. 보통 리디자인의 목적은 사용자들이 플랫폼을 더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데&amp;nbsp;있습니다.   리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d9%2Fimage%2F0eZDGsaW9LxEdlMg7LWgLX8jU4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6:20:52 GMT</pubDate>
      <author>초록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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