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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바</title>
    <link>https://brunch.co.kr/@@4Vff</link>
    <description>2021년 12월 29일 2년만에 취준 종료, 호기심 천재, 현재 NFT 도전중(프로젝트 명 : StudioApartmen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21:29: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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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 12월 29일 2년만에 취준 종료, 호기심 천재, 현재 NFT 도전중(프로젝트 명 : StudioApart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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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 브랜드 구축 - 캐릭터와 세계관 갖기 - 영원히 28살, 알바와 호세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ff/22</link>
      <description>유우명한 NFT 프로젝트에는 다 세계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StudioApartment도 세계관을 구축하고, 저희만의 스토리를 내세워 보려고 합니다.  &amp;lt;스토리의 과학, 킨드라홀 지음&amp;gt; 책에 따르면 스토리에는 반드시 아래 네가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분명한 캐릭터 진실한 감정 중요한 순간 구체적인 디테일  그래서 저희는 우선 저희 캐릭터부터 만들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ff%2Fimage%2F8Thai-YsaMDvqP4MSP921OS2n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22 02:26:48 GMT</pubDate>
      <author>알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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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 트위터 계정을 만들긴 했는데 그 다음은요? - support and support back is the thing</title>
      <link>https://brunch.co.kr/@@4Vff/20</link>
      <description>이제부터의 포스팅은 거의 의식의 흐름과도 같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왜냐면, 이 NFT 시장을 이해하는 게 어렵고, 뭐가 뭔지 배울것도 많고 생기는 궁금증도 많아서 그때 그때 느낀 것들을 남겨보려는 거거든요.  1. 우선, 트위터 계정을 팠어요. 네, 저에게 SNS는 페북/인스타/링크드인 정도였는데 처음으로 트위터 계정을 열었습니다. 우선, 이 계정이 N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ff%2Fimage%2FN0H7AeJGZa8G5tvvyxUpJbrLd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13:59:54 GMT</pubDate>
      <author>알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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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FT 민팅, 리스팅한지 3주가 지났다. - 갑자기 NFT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흠흠</title>
      <link>https://brunch.co.kr/@@4Vff/19</link>
      <description>직전 브런치에서 분명히,, 여러 이유로 블로그를 운영하겠다고 했지만 노선을 급 바꿨어요.  왜냐면 좋은(것 같은) 아이디어가 불현듯 떠올랐거든요. 그래서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첫 NFT 프로젝트. 이름하야, Mom's letters.   호세의 어머니께서는 아들 호세에게 편지를 이따금씩 종종써주셨는데요. 문득 그 편지를 nft로 발행해볼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ff%2Fimage%2Fjq9IYlAyuDZ-Umc6u4rJP2PB3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14:51:43 GMT</pubDate>
      <author>알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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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타깃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기로 마음먹었어요 - SEO 공부도 하고, 포트폴리오도 쌓고, 혹시 모를 부수입도 얻고</title>
      <link>https://brunch.co.kr/@@4Vff/17</link>
      <description>올해 계획 중 하나, 본인 글로벌 채널 만들기. 영어로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유는  1. 잡 시장에서 bilingual 에 대한 수요가 있다는 것을 봤거든요. 해외에서 산 것도, 유학을 다녀오지도 않은 저로서는 제 아무리 현지 기업에서 일한 경력과 현재 일하고 있는 업무가 영어 관련이라하더라도 항상 늘 뭔가를 증명해야한다는 부담을 받았</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04:50:26 GMT</pubDate>
      <author>알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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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한 해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4Vff/16</link>
      <description>2021.01~04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자기소개서 쓰고 있었어요.  2021.05 이미 20년 한 해동안 취준에 학을 떼기도 했고, 입사 취소당하거나 서류 문턱도 못 넘는 걸 보며 이렇게 까지 안 풀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며 취업 안 하겠다고 선언을 했죠.  2021.06~09 갑작스러운 지인의 추천으로 취업을 하게 돼요. 적당히 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ff%2Fimage%2Fd2QbnULHlCiRGBMn7kVH55nO1lQ" width="246" /&gt;</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21 11:07:56 GMT</pubDate>
      <author>알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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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2년간의 취준을 졸업합니다. - 코로나와 함께 시작한 취준, 코로나는 여전하지만 취준은 종료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Vff/15</link>
      <description>2020, 코로나의 대창궐과 함께 취준을 시작했습니다. 20년 2월 말, 모회사로부터 최종합격 연락을 받았지만 코로나로 인해 입사는 3월에서 4월로 4월에서 6월 그리고 11월로 연기됐었죠. 그동안 저는&amp;nbsp;다시 취준을 시작하기도 하고, 아르바이트, 인턴생활, 사업 준비, 회사 입사, 이직을 준비하기도 했는데요.  2021년 12월 29일, 저는 오늘부로 지난</description>
      <pubDate>Wed, 29 Dec 2021 11:37:51 GMT</pubDate>
      <author>알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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