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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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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과 생활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남겨 주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1:0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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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생활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남겨 주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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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으로..(우리 집 말고 할머니집) - 맞벌이 부부의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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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씨가 너무도 좋은 4월 주말. 길거리엔 벚꽃이 만개를 했고 아직 지지 않은 개나리와 살짝 핀 철쭉 등... 모두가 움츠린 몸을 펴고 행복한 나날들 보내는 요즘... 우리도 퇴근 후 벚꽃이 가장 아름답다는 구축 아파트 주변을 거닐며 지냈다. 저녁을 먹고 잠시 놀아주다 씻고 나면 누가 먼저 할 것 없이 기절하고 다음 날을 맞이했다. 체력은 바닥나고 집은 엉망</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2:59:40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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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아빠 - 맞벌이 부부의 육아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Vov/114</link>
      <description>아기가 태어났을 때 뭐든 다 해줄 것만 같았다. 아내랑 나를 닮은 모습도 신기했고 먹고 싸는 것도 다 귀여웠다. 그러다 기고, 걷고, 말하니 더 신기하고 좋았다. 물건을 넘어 뜨려도 혹여나 아기가 다치지 않았을까 노심초사했지 물건이 어찌 되던 상관없었다. 그랬다, 난 초보 아빠였지만 나를 쏙 빼닮은 아기를 예뻐하는 '착한 아빠'였다.  지금 두 돌이 넘어</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8:15:56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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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다 우리 다 큰 일 날 것 같은 3월 - 맞벌이 부부의 육아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4Vov/113</link>
      <description>예상은 했다만 그 충격은 상상 그 이상이었다.  3월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맞벌이 부부가 되었다. 예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아기가 있다는 것. 2월 중순이 지났을 때쯤 아내와 시뮬레이션을 그려가며 어떤 식으로 육아를 할지 이야기했다. 이사를 하는 바람에 아내는 새벽같이 나가야 했고 나는 그나마 가까워 등원을 시키고 가기로 했다. 거기까진 모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uqI1_0e97j8ABJCOw2bkuXFNJm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3:01:13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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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대한(大寒). 대한사람 대한(大寒)으로 - 아기의 절기</title>
      <link>https://brunch.co.kr/@@4Vov/112</link>
      <description>겨울 큰 추위 24 절기 가운데 마지막 스물네 번째 절기로 &amp;lsquo;큰 추위&amp;rsquo;라는 뜻의 절기. 대한은 양력 1월 20일 무렵이며 매듭을 짓는 절후이다. &amp;ldquo;소한의 얼음이 대한에 녹는다.&amp;rdquo;라는 속담처럼 대한이 소한보다 오히려 덜 춥다.  애국가의 마지막 소절. '대한사란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 아기의 1년 절기 중 마지막이 도달했다. 대한. 대한보다 추운 소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I5cMd6lsKlRCPhnzQLmJ0Jz9e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23:11:26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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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소한(小寒). 겨울방학을 함께하며... - 아기의 절기</title>
      <link>https://brunch.co.kr/@@4Vov/111</link>
      <description>겨울 중 가장 추운 때 24 절기 가운데 스물세 번째 절기로 작은 추위라는 뜻의 절기. 소한은 양력 1월 5일 무렵이다. 절기의 이름으로 보면 다음 절기인 대한 때가 가장 추워야 하지만, 실제 우리나라에서는 소한 무렵이 가장 춥다.   새해가 시작되고 나의 방학도 시작되었다. 1월 말에 개학이 있고 2주나 더 학교를 나가야 했지만 지금 이 순간부터는 온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GbpNfjI7cwsyBYkhkAQi2Fns1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1:57:11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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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동지(冬至). 한 해의 마지막을 보내며... - 아기의 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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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 년 중에서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지는 태양이 황경 270도의 위치에 있을 때이며, 양력 12월 22일이나 23일 무렵에 든다. 동지에는 동지팥죽을 먹는다.  동지가 시작되고 진짜 겨울을 느낄 수 있었다. 12월이 되면서 춥다고 말도 하고 직접 체감도 했지만 진짜 추위는 12월 말이 되어서야 시작되었다. 불과 3개월 전만 하더라도 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nBYE9MQMDH0h9chCb0JhSTP-k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8:07:03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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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대설( 大雪). 바빠질 가족들 - 아기의 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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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 년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인 대설은 양력 12월 7일이나 8일 무렵에 해당한다. 대설이 있는 음력 11월은 새해맞이 준비를 하는 농한기이기도 하다. 중국 화북지방(華北地方)의 계절적 특징을 반영한 절기라서 우리나라라면 반드시 이 시기에 적설량(積雪量)이 많다고 볼 수는 없다. 남부지방에서는 겨울이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하며, 24 절기 중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1vQHWzlRzEqK7w_UTtkGj7fN0a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4:52:16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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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소설(小雪). 겨울이 시작되었다. - 아기의 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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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날 첫눈이 내린다고 하여 소설이라 하며 양력으로 11월 22일 또는 23일 무렵에 든다. 대개 소설 즈음엔 바람이 심하게 불고 날씨도 추워지며 이 무렵 바람을 손돌바람이라고 한다.  창원으로 출장을 다녀온 뒤 아내랑 아기가 있는 용인으로 가기로 하고 동탄역에서 내렸다. 아침 7시 넘어 출발한 기차는 10시가 조금 지난 시점에 도착했는데 아침과 다르게 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0x9RFs0mUPqbBoRxgcnOf7gQM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8:40:38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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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입동(立冬). 님아! 가지 마오~ - 아기의 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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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날부터 겨울이 시작되며 양력 11월 7일 또는 8일 무렵에 든다. 이 무렵 밭에서 무와 배추를 뽑아 김장을 하기 시작하며, 동면하는 동물들이 땅 속에 굴을 파고 숨는다. 기다림은 오래지만 떠남은 한순간이라...  불과 2개월 전까지만 하더라도 반팔을 입고 다녔던 것 같은데 벌써 거울 준비를 파고 있다. 11월 집 근처 쇼핑몰에서 트리가 설치되자 저건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TdP_tHdrhZDjC3dy1sXt-HlGt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23:16:15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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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상강(霜降). 만추의 초입에 서다. - 아기의 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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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리가 내리는 시기를 뜻하며 양력으로 10월 23일 무렵이 된다. 이때는 단풍이 절정에 이르며 국화도 활짝 피는 늦가을이다. 농사력으로는 추수가 마무리되는 때이다. 날씨가 꽤 쌀쌀해졌다. 불과 2개월 전에 반팔을 입었는데 하루아침에 긴팔을 넘어 외투까지 입어야 했다. 길거리엔 아직 어색할 것만 같은 경량패딩을 입은 사람도 곧잘 보인다. 가을이 성큼 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igY8XVfFpmAywZeZGRBftGaA8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02:11:23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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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한로(寒露). 날씨도 오락가락. 몸도 오락가락 - 아기의 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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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찬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시기라는 뜻이며 양력 10월 8~9일 무렵에 든다. 기온이 더 내려가기 전 농촌은 오곡백과를 수확하기 위해 타작이 한창인 때이다.  여태껏 살아오면서 날씨에 이렇게 민감했던 적이 있었나 싶다. 긴 추석 연휴 비가 계속되니 안타까움과 평소 좋아하는 비라서 안정감이 동시에 드는 시기인 듯했다. 혼자였다면 조용한 숲 속에 있는 카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gEICYrylkWDktGaeUNZ8PPkA3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5:43:48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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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추분(秋分). 가을은 짧다. 그 시작은 길다. - 아기의 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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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춘분과 추분을 흔히 이분(二分)이라고 총칭하는데, 하지 이후 낮의 길이가 조금씩 짧아져 추분이 되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 추분 이후부터 차츰 밤이 길어져 바야흐로 여름 이 지나고 가을이 다가옴을 느낄 수 있다. 비슷해 보이는 추석은 음력이 기준점이 되지만, 추분은 태양력으로 정해진다.  출처: 위키피디아 '추분'  드디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LhrHvjTj4LcdK5PFYs0GmFE1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23:25:15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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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백로(白露). 이제 가을이 시작되려나 보다. - 아기의 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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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처: 네이버 지식사전 백로(白露)는 양력 9월 8일 무렵으로 대개 음력 8월에 들며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이다.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 풀잎이나 물체에 이슬이 맺히는 데서 유래한다.  가을 비인지는 모르겠으나 몇 번의 비가 온 뒤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점점 시원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아직까지 낮은 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jqng7b0uH7CoAug7DzsAp_Df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6:20:23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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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처서(處暑). 매직은 없더라 - 아기의 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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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 지나면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의미로, 더위가 그친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amp;nbsp;  '처서는 배신하지 않는다'라고 하지만 올여름은 정말 '처서 매직'이 없었다. 매일 기록을 경신하듯 기온도 최고점을 달했다. 그랬다. 처서라고 했지만 선선함은 없었고 더위만 지속된 기간들이었다.  처서가 지난 뒤 아기도 아내도 나에게도 약간의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R8vWSh17t6VhRMUjrFU4HKZCM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01:49:54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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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입추(立秋). 기억될 여름 - 아기의 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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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리는 절후이다. 이날부터 입동 전까지를 가을이라고 한다. 입추 무렵은 벼가 한창 익어가는 때이다.  아기에게 기억이 있다면 나중에 물어보고 싶다. 2025년 여름은 너에게 어떠했냐고... 입추. 가을이 접어들었다고 하지만 가을 다운 것은 가끔 보이는 높은 하늘 이외엔 아무것도 없다. 기온은 신기록 달성이라도 하듯 매일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HAGsk3QzZtxr-prLV7pOGL8JT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7:02:20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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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대서(大暑). 큰 더위는 큰 더위더라. - 아기의 절기</title>
      <link>https://brunch.co.kr/@@4Vov/100</link>
      <description>더위가 가장 심한 때 24 절기 중 열두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 대서는 양력 7월 23일 무렵에 든다. 이 시기는 대개 중복(中伏) 때로,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가장 심하다. 대서에는 더위 때문에 &amp;ldquo;염소뿔도 녹는다.&amp;rdquo;는 속담도 있다.  아내에게 태어나는 더위로 기억나는 여름이 있는가? 물었더니 '2018년'이라고 답했다. '2018년'... 기억해 보면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efpfCyZoYehBJqbHvnvd0QSjP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12:16:07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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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소서(小暑). 아기의 인생 더위... - 아기의 절기</title>
      <link>https://brunch.co.kr/@@4Vov/99</link>
      <description>소서(小暑)는 &amp;lsquo;작은 더위&amp;rsquo;라 불리며, 이때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 이 시기는 주로 여름 장마철로 습도가 높고 비가 많이 내린다.   7월 장마가 시작되나 했으나 곧 마른장마로 끝나버렸다. 경험상 비 없는 장마는 습도가 높고 더위가 상상 이상이었다. 어쩌면 아기가 경험하는 첫여름일 텐데 너무 난이도가 높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대한민국에 태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i9ZF2v-iBMSAB0jqFEtW3et-w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1:44:04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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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하지(夏至).아기와 함께할 여름 - 아기의 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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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문학적으로는 일 년 중 태양의 적위가 가장 커지는 시기이다. 이 무렵 태양은 황도상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하는데, 그 위치를 하지점(夏至點)이라 한다. 북반구에서는 낮의 길이가 가장 길고, 태양의 남중고도(南中高度)가 가장 높아진다...(중략) 장마와 가뭄 대비도 해야 하므로 이때는 일 년 중 추수와 더불어 가장 바쁘다. 메밀 파종, 누에치기, 감자 수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DN_tKYOkuX000Iw3mqr9cTSg4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22:45:32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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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망종(芒種). 씨 뿌리듯 아기도 뿌리를 내린다. - 아기의 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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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망종(芒種)태양의 황경이 75도에 달한 때이다. 망종이란 벼 같이 수염이 있는 까끄라기 곡식의 종자를 뿌려야 할 적당한 시기라는 뜻이다. 이 시기는 모내기와 보리베기에 알맞은 때이다. 그러므로 망종 무렵은 보리를 베고 논에 모를 심는 절후이다. 9번째 절기. 망종. 달력에서 날짜를 확인하다 한 번씩 보긴 했으나 어떤 날인지 몰랐던 '망종'이었다.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L4JiLfo8XZHsj__TLGKcNHf95z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6:34:58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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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소만(小滿).이젠, 여름의 문턱... - 아 기의 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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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만(小滿)은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의미가 있다. 이때 보리이삭은 익어서 누런색을 띠니 여름의 문턱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중에도 햇볕은 꽤나 따가운 편이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 것일까? 야외로 나갈 수 있는 날도 곧 끝날터인데 그전에 많은 곳을 가야 했다. 주중엔 아내가 집 근처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Vov%2Fimage%2Fc9Psw0cu5qUDxWvKrUndh2wA1-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4:18:13 GMT</pubDate>
      <author>종우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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