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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짜분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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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에서 마주치는 일들을 분석하고 분석한 내용을 글로 적습니다. 작가명은 괴짜경제학(영제 Freakonomics)의 오마주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03:11: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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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서 마주치는 일들을 분석하고 분석한 내용을 글로 적습니다. 작가명은 괴짜경제학(영제 Freakonomics)의 오마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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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시작된 커리어 리셋 -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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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괴적이라는 말이 과하지 않은 시대  누군가는 아직 체감하지 못할 수 있지만 AI를 업무에 적극 활용하는 입장에서 AI가 정말 파괴적으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는 걸 느낀다. Opus 4.5, GPT-5.2-Codex, Gemini-3 모델들이 나오는 시점을 기준으로 단순히 '도구가 좋아졌다'는 차원이 아니라 '일의 정의 자체가 바뀌었다'는 것을 체감하</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8:05:08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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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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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링크드인이나 스레드에 신입 포지션이 없어진다거나 스타트업 사이클은 끝났다는 글들이 올라왔다. 결론만 보면 맞는 말이지만 사실 AI로 변화하는 사회에서 중요하지 않은 얘기를 강조한다고 느껴졌다.  모바일 시대와 AI 시대의 차이 모바일 시대에 Facebook(Instagram), Uber, Airbnb, 카카오톡 등 다양한 서비스가 성장하면서 빅테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f3VLf8M7PlQIyruknEfmlPJ03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23:00:12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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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형 커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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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력서형 커리어'의 정의  결국 남는 건 사진이라는 말처럼 커리어에는&amp;nbsp;분명히 이력서만 남는다. 따라서 좋은 이력서는 분명 중요하다. 하지만 이 글에서 묘사하는 '이력서형 커리어'는 명문대, 대기업 등의 화려한 이력을 가졌지만 이후가 걱정되는 커리어를 의미한다. 소위 말하는 물경력과도 연결되는 표현이다. 이전 글에서 &amp;quot;우리가 무언가를 계속하려 할 때 그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_sXMX0ACqV50nxqejtxng2Zm6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23:00:18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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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콘 스타트업 업무 강도가 높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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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니콘 기업이라 하면 기업가치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을 의미하고 한국에서는 편하게 1조 넘으면 유니콘으로, 10조 넘으면 데카콘으로 분류한다. 흔히 유니콘 스타트업이라 하면 보장된 성공처럼 보이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극소수의 일부 회사를 제외하면 모두 성장을 당기고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서 투자를 받고 그 투자금을 활용하여 성장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mqTYDM7AGEbDZlZxlgRgKjfvP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17:16:31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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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교인 사람이 얘기하는 종교의 힘 - 오래가는 것이 합리적인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WDP/66</link>
      <description>이 글은 성격적으로 이전 글과 이어진다.  이전 글의 핵심 내용은 오래 할 일을 하라는 것이었다. 이번 글에서는 종교에 대한 얘기로 시작하겠다. 현재 나는 무교이지만 초등학교 때 교회에 갔었고, 고등학교 때 윤리와 사상을 깊게 파면서 불교에 대해 많이 알게 됐고, 군대 훈련소에서는 천주교에 가봤고, 자대 배치 후에는 주말에 거의 교회를 갔다. 종교 생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dVUgZE0FSQjSbg6eBfBVmYmJlz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19:32:42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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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는 빅데이터가 아니다 - 통계학은 오차의 학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4WDP/67</link>
      <description>흔히 사주, 관상 같은 걸 믿는 사람들은 관련된 얘기를 하면서 빅데이터 혹은 통계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이는 빅데이터 및 통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발생하는 오해다. 아마도 빅데이터라는 용어는 통계의 최신 유행하는 밈 정도일 테니 통계라는 것에 대해서 간략히 생각해 보자.   통계는 오차의 학문이다  주사위를 던질 때 가장 가까운 숫자를 맞히는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SUd24y2R7rMT3MzwrNiMWBdxz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06:22:58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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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까요, 잘하는 일을 해야 할까요 - 오래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4WDP/65</link>
      <description>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까요? 잘하는 일을 해야 할까요?  고민상담 프로그램을 보면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이 아닐까? 내 생각엔 둘 중에 고르면 안 된다. 잠깐 옆으로 빠지자면, &amp;quot;사람은 선한가, 악한가&amp;quot;라는 주제도 사실은 둘 중에 고르면 안 되는 질문이다. 선과 악은 기준이 무엇인가에 대해 시대마다, 국가마다, 상황마다, 사람 성향마다 다른데 보편적인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63q8vK8Jq8wM9UEzZwlzRiEiL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16:44:32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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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사는 것만으로 성공하기 힘든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WDP/64</link>
      <description>앞선 글에서 끈기와 실력, 그리고 태도가 성공으로 데려다줄 거라는 얘기를 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우리들의 평범한 부모님들, 평범한 직장 상사들은 (실력은 잘 모르니 있었던 것으로 하고) 끈기 있고 태도가 좋았는데 여전히 현실에 힘들어하시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내가 있는 판이 나의 성공 기댓값을 결정한다  일반적으로 &amp;quot;성공한 사람&amp;quot;이라는 사회적 통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a55ASSE8hqacsSDHcwKLIzzf8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15:57:39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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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끈기와 실력, 그리고 태도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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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선 글에서 적은 것처럼 성공은 확률적으로 발생한다. 그러면서 글 말미에 운 좋으면 성공, 운 나쁘면 실패라는 허무주의적 결론은 불쾌하다고 했다. 아마도 이번 글은 이런 불쾌함을 해소해 줄 글이 될 것이다.   실력에 비해 잘 되는 사람은 너무나 많다  세상을 살다 보면 여러 분야에 걸쳐 실력에 비해 잘 되는 사람을 정말 많이 보게 된다. 일반 직장인의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1vYNj29KTIzFKBfcMUS-Sx0kE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15:35:10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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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은 확률 게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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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 신화와 진실  우리는 성공한 존재들(사람, 기업, 종교, 국가, 문화 등)을 지나치게 높이 평가하고, 동시에 실패한 존재들을 지나치게 낮게 평가한다. 예를 들어 빌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일론 머스크, 이병철, 정주영 등은 말도 안 되는 천재로 여겨지며 어떻게 그 시대에 그런 생각을 해냈을까 같은 질문의 대상이 된다. 인간이라는 종 자체도 한 손에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3MribI0D9_J3YZvd3IAc1FrnH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15:32:23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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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는 세상에서 성장하는 유일한 방법 - 진화하는 사람의 성장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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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의 단 하나의 전제는 세상이 변화한다는 것이다. 사실 변화하지 않는 세상에서는 각 분야마다 성공 공식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유일한 방법' 같은 거창한 용어를 사용할 수 없다. 실제 세상은 변화하는 시기와 유지되는 시기가 교차하면서 발생한다. 그래서 유지되는 시기에는 점진적으로 성공 공식이 다듬어지고 결국 분야마다 정답에 가까운 공식이 생긴다. 소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dnOCC2L4YHhEQ5ta2HyvF9h23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17:59:40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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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자가 아니어도 철학이 있어야 하는 이유 - 나는 진화하며 살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4WDP/59</link>
      <description>나는 IT 기업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다. 당연히 철학자가 아니다. 하지만 철학이 있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이는 나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보편적으로 철학이 없는 삶보다 철학이 있는 삶이 더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여기서 좋다고 함은 어떤 관점으로 삶을 바라보냐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바꿔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은 '행복하다',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UIeRXaHlTpc0iahAfFdquazfYT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16:26:33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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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교만해질 때 볼 단 하나의 글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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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심 탈레브의 '안티프래질' 책은 내가 살면서 읽은 책 중 가장 중요한 철학을 담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내가 잘하고 있는지 생각하고 싶을 때 반복해서 볼 책은 그 후속작인 '스킨 인 더 게임'이다. 이 책은 안티프래질 철학 위에 쓰인 실용서이며,&amp;nbsp;개발서로 비유하면 '핸즈온' 단어가 들어간 책이다. 그리고 본 책의 가장 시처럼 쓰인 부분을 American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dBsG1maEsFp3H58libfQo1-O96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14:37:30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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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활용 최대의 적 - 데이터 끼워넣기 - 해석하고 싶은 대로 끼워 넣는 것은 데이터로 일하는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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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이터가 강조되는 시대에서 데이터 문법에 맞는 사고와 설득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데이터 문법은 흔하게 파괴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는 그중 최악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만들고 그 안에 수치를 채워 넣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논문을 쓰거나 리포트를 쓸 때 저를 포함한 다수의 학생들이 하던 먼저 내용을 다 채워 넣고 얻어걸려라는 식으로 그 내용에 적절한 논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o_2nAOJNMPN7Tc9Ib_TdqDb74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y 2023 14:40:05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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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분석가가 되어보니 중요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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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에 일을 시작해 올해로 4년 차 데이터분석가가 되었습니다. 데이터분석가로 일을 해보니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에 대해서도 생각이 바뀌게 되었고, 그 일을 잘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에 대한 글을 요즘IT에 기고했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amp;nbsp;(가입이나 결제 없이 전문을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글 작성에 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x1Gxn0t_LY-7EmkkP5EqmCwZ-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23 13:37:17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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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데이터는 잘못 해석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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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이터가 있으면 합리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맞는 좋은 대응을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최악의 상황은 데이터가 있음에도 잘못된 해석을 하는 경우입니다.  요즘IT에 기고한 글에 데이터가 잘못 해석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 작성했습니다. 특히 조금 더 데이터 직군이 아닌&amp;nbsp;분들의&amp;nbsp;&amp;nbsp;데이터&amp;nbsp;리터러시에&amp;nbsp;도움 되는 내용이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들</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23 12:16:30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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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ta-Driven 하게 일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4WDP/5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브런치에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최근 들어 데이터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Data-Driven 하게 일해야 한다, 우리 회사는 Data-Driven 하게 일한다는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amp;nbsp;Data-Driven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님에도 Data-Driven을 붙이면서 적절하지 않은 주장,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description>
      <pubDate>Sat, 19 Nov 2022 08:03:35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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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에 대한 얘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4WDP/39</link>
      <description>&amp;quot;데이터&amp;quot;라는 단어는 어느 한 분야의 소유물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분들에게 좋은 말씀을 많이 들을 수 있었고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얘기들을 정리해서 공유하면 많은 분들께 좋은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열심히 기억을 더듬으며 글을 적었습니다. 여러 분야에 계신 분들께 들은 얘기라 서로 충돌할 수도 있고, 읽으시는 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aWFHZ5L-hjryFxNsRfzIvkSG7jE.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19 17:21:05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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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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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 Machine Learning 같은 것에 있어 설명 가능성이 더 이상 마이너하지 않고, 어쩌면 상업화, 실무와의 연결을 위해 가장 빠른 해결이 요구되는 것 같습니다. 설명 가능한 AI를 eXpalinable AI 혹은 XAI라고 부르는데, 이와 관련해 교과서적인 논문이 있다고 해서 번역 및 요약해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66페이지 분량이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DP%2Fimage%2Fh855ohHEseHz9M4RPkHnQkJWFWc.pn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19 16:46:53 GMT</pubDate>
      <author>괴짜분석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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