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두두</title>
    <link>https://brunch.co.kr/@@4Wbo</link>
    <description>담대하게 슬픔을 적어 나의 글을 완성하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1:12:0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담대하게 슬픔을 적어 나의 글을 완성하는 중</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4.png</url>
      <link>https://brunch.co.kr/@@4Wb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혼이 뭐 대수라고&amp;nbsp; - 결혼이 뭐 대수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4Wbo/97</link>
      <description>엄마 손에 이끌려 결혼 정보 회사를 다녀왔다는 친구를 만났다. 무제한 소개팅 1년에 천만 원. 그마저 텍스 비용은 따로라 천백만 원을 내야 한다고 했다.  결혼 정보 회사 직원이 자식새끼들 대학 보내기 위해서는 몇 천씩 쓰면서 인생에 제일 중요한 결혼을 위해서는 왜 돈을 안 쓰는지 모르겠다고 했단다.  순간 솔깃했다. 설득됐다. 우리 부모는 결혼 정보 회사</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8:29:43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97</guid>
    </item>
    <item>
      <title>[바이블클래스] 보잘것없는 너에게 - 성경엔 룻이 나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4Wbo/93</link>
      <description>성경엔 룻이 나온다. 룻은 과부다. 심지어 이방민족 과부. 이방민족도 그냥 이방민족인가? '모압'이다.  한국으로 치면 일본 같은 나라에서 태어난 이방민족이다. 이스라엘을 꾸준히 괴롭혀 원수진 나라에 속한 룻. 심지어&amp;nbsp;룻은 시어머니를 봉양해야 하는 돌싱에, 혈통도 없다. 그런 룻이 소중한 66권 밖에 안 되는 성경에 [룻기]라는 이름으로 들어가 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qp88gIiP4TPoH_xc8J5tgutEG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06:30:54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93</guid>
    </item>
    <item>
      <title>텍스트로 도망가기&amp;nbsp; - 당신은 어디로 도망치는 중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4Wbo/92</link>
      <description>나의 10평 투룸엔 책이 빼곡하다. 가끔 책의 무게 만큼 삶이 무겁게 느껴진다. 그런데 텍스트를 버릴 생각은 못한다.&amp;nbsp;옷장은 줄어 들어도 책장은 줄어들지 않는다. 텍스트를 읽다 새벽을 넘겨 잠들기도 하고, 내일 아침 출근에 지장이 있을 걸 알면서도 텍스트를 집어 넣는다.  '내가 책을 좋아해서 그렇지' 그러고 말았는데.  어느날 알았다. 나는 지금 텍스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L_Ack06FSGfMen8J4zU8fPDDx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2:24:27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92</guid>
    </item>
    <item>
      <title>우리에게 필요한 건 효율이 아니라 무의미한 '포옹'이다 - 관.계에 대한 해답</title>
      <link>https://brunch.co.kr/@@4Wbo/89</link>
      <description>우리는 많은 것들을 배워왔다. 떠올리기 싫은 국.영.수를 넘어 돈 버는 방법, 일하는 방법, 연애하는 방법. 돌아보면 누구도 관계를 진지하고 성실하게 가르쳐주지 않았다. 돌이켜보면 나를 가장 슬프게 한 날도 가장 기쁘게 한 날도 전부 관계 때문이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감을&amp;nbsp;느낀 날이 가장 슬펐고, 상대가 온전히 나만을&amp;nbsp;위해 내어 준&amp;nbsp;마음이 절절히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2fOp6CaIZvTDtZOXyvq86JG03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24 08:16:57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89</guid>
    </item>
    <item>
      <title>[바이블클래스] ? 에서 ! 로 - 하나님을 알아간다는 것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4Wbo/86</link>
      <description>하나님을 알아간다는 것은 수많은 물음표 대신 삶에 느낌표를 채우는 일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다 이해할 수 없다. 신학자 칼 바르트는 창조자와 피조물 사이에는 '질적 차이'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애를 쓰더라도 결코 창조자의 일들을 다 알 수 없다. 이 진리를 얼마나 일찍 깨닫고 받아들이느냐가 믿음을 결정한다.  나는 어릴 때 싫어하는? 성경 말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XEqMSLMVehk8887apzvwXnPom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00:45:04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86</guid>
    </item>
    <item>
      <title>[바이블클래스] 내 삶의 운전대를 내려놓았습니다 - 'Lordship'</title>
      <link>https://brunch.co.kr/@@4Wbo/85</link>
      <description>성아우구스티누스는 그리스도인을 '순례자'라고 불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에 가기까지 지상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잠시 지구를 여행합니다. 텍사스 YWAM(국제예수전도단) DTS 프로그램을 받을 때 가장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단어가 있습니다.  'Lordship(로드십)'이라는 개념입니다. 한국어로 번역하지 않으려 합니다. 영어로 볼 때 느껴지는 새로운 느낌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fep79ES3TUpwS1k8ScBRYSrP_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Dec 2023 00:50:39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85</guid>
    </item>
    <item>
      <title>[바이블클래스] 미래를 알고 싶어  조급한 마음이 든다 - 딱 하루치의 은혜만 내려오는 만나와 메추라기의 시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bo/84</link>
      <description>우리는&amp;nbsp;조급하게 산다. 조급함은 미래와 관련이 있다. 하루 안에 20년 치의 길을 알고 싶어 점집에 가는 심리도 사실은 조급함이다. 기독교인들이 며칠 안에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다 이해하려고 애써 기도하다가 아무 응답도 받지 못하면 실망하는 것도 조급함이다.  우리는 장밋빛 미래를 만들기 위해 조급하게 산다. '가만히 있으니까 내가 가마니로 보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pTvkQ1akSgjURvFzrudqU45qB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Nov 2023 03:55:02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84</guid>
    </item>
    <item>
      <title>[독서산책] 완벽주의, 성공한 실패작 - 완벽주의의 늪&amp;nbsp;『몸에 밴 어린 시절』'완벽주의' 편</title>
      <link>https://brunch.co.kr/@@4Wbo/83</link>
      <description>☑︎W. 휴 미실다인의『몸에 밴 어린 시절』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amp;lt;저자 소개&amp;gt; 미국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 의과 대학 교수와 미국 정신 신경 의학회 전문의를 지냈다. 또한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에 소재한 존스 홉킨스 병원에서 정신과 의사로서 수련을 쌓았다. 9년 동안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시 어린이 정신 건강 센터의 책임자로 일했으며, 이곳에서 성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SWk-0fkHMFtnAHECC_MdsWueV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01:35:28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83</guid>
    </item>
    <item>
      <title>[바이블클래스] 아브라함은 산을 오르고, 장작을 쪼개고 - 어떤 날의 은혜</title>
      <link>https://brunch.co.kr/@@4Wbo/81</link>
      <description>결과가 예상되지 않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환란 앞에서 우리는 믿음을 상실한다. 하나님이 어떻게 나한테 이러실 수 있는지, 심술이 난다. 나를 지키고, 돌보고, 도와주겠다던 아버지는 애초에 계시지도 않았던 것 같다. 이런 마음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경험했던 일이다.  아브라함은 100세에 아들 이삭을 얻었다. 아브라함 말년의 기쁨과 행복은 이삭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LcvZeiaeet8Aqz7FNraC7s5Ll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10:32:41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81</guid>
    </item>
    <item>
      <title>[바이블클래스] 예수님은 실패를 어떻게 보실까? -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4Wbo/78</link>
      <description>우리는 너무 자주 실패하고 끝없이 낙담한다. 말씀을 따라 살다가도 연약한 우리는 모든 것이 의심스러운 순간을 맞이한다. 원죄를 가진&amp;nbsp;인간의 한계다. 나는 끝없는 의심 속에 빛을 찾지 못하는 순간을 '인생 부정기'라고 부른다. 지난 성공도 현재의 낙담 앞에서 힘을 잃어버리는 시기. 그래서 모든 인생을 부정하는 시기다. 내가 그랬다. 브런치에는 애써 '믿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nYZkqVkNticu73QLUrUbjX3W-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Sep 2023 03:57:32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78</guid>
    </item>
    <item>
      <title>[바이블클래스] 인생에 유일한 관객  - 하나님이 당신을 주목하신다.</title>
      <link>https://brunch.co.kr/@@4Wbo/77</link>
      <description>30대가 되고 얻은 게 하나 있다. 현실감각. 현실 속에서&amp;nbsp;나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능력이 생긴다. 20대엔 가진 게 없어도 자부심이 흘러넘쳤다. 젊음이 곧 자부심이었다. 젊음의 때는&amp;nbsp;가능성만으로도 후한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서른 언저리를 지나고부터는 진짜 점수를 받게 된다. 최종학력, 직업, 연봉, 결혼 유무, 자가 소유의 집이나 차의 소유 여부가 주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lz08TU8S1vXC76_VXWPb4NYuP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7:09:53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77</guid>
    </item>
    <item>
      <title>[바이블클래스] 하나님, &amp;nbsp;날 사랑하긴 하세요? - 철부지 자녀의 물음</title>
      <link>https://brunch.co.kr/@@4Wbo/72</link>
      <description>하나님이 날 상황 속에 버려두신 것 같은 날들이 있다. 애타게 기도를 해봐도, 목이 쉬도록 찬양을 해봐도, 지난날 받은 축복들을 계수해 봐도 상황에 가려 하나님의 사랑이 보이지 않는 순간이다.  주변은 온통 적뿐인 것 같고, 나의 마음은 검은 재처럼 한없이 가볍다. 어제의 의지와 확신은 오늘의 실패를 더 초라하게 만든다.  그때 나의 마음에 이런 의문이 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Wd87SxDwRLXxGAkVuWDKqs1ZE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7:54:27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72</guid>
    </item>
    <item>
      <title>[바이블클래스] 소망을 이루는 가장 빠른 길  - 나의 꿈이 하나님의 계획에 포함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4Wbo/66</link>
      <description>하나님에 대한 오해만 풀려도 신앙을 지키기가 한결 쉬워진다. Q.T. 책에 언제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라는 질문이 나오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다.  하나님을 생각할때 나는 은연중에 '폭력성'을 떠올린다는 걸 알았다. 하나님과 왕의 이미지가 겹쳐 보일 때, 하나님과 주권자라는 말을 겹쳐 생각할 때 나는 '폭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ktvdd92Tgzhw-RzhQlfAhYV0i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02:04:10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66</guid>
    </item>
    <item>
      <title>[바이블클래스] 감정에 휘둘리는  당신에게  - 나의 감정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4Wbo/63</link>
      <description>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다! 이 사실이 화가난다. 그는 우리의 아버지인데, 힘든 날 그 아버지 품에 안길 수가 없다. 하나님은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먼 이국 땅으로 출장을 가서는 편지만 가끔 하는 아버지 같았다.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쓰여있는 태교 일기 같은 성경을 하나 남겨두시고 홀연히 사라진 아버지.  어떤 날은 성경에 쓰인 말씀만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UdTQtcON34VBdmBruj-PzHWU0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10:02:36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63</guid>
    </item>
    <item>
      <title>[바이블클래스] 난 왜 늘 하나님이 어려울까? - '도와주세요!'를 외치는 단순한 믿음</title>
      <link>https://brunch.co.kr/@@4Wbo/62</link>
      <description>단순한 믿음, 단순한 기도  오늘은 점심시간에 학교 기도실에 갔다. 몇 주 동안 기도가 잘 나오지 않아 기도를 한참 쉬었다. 기도하려고 눈을 감으면, 무얼 기도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적 전투라는 걸 았았지만, 쉽게 말이 나오지 않았다. 오늘도 어김없이 형식적인 기도를 시작했다.  &amp;quot;이 자리에 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그런데 무슨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6XT3EoDIY5FVjC-PQNTmqS8di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n 2023 05:03:19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62</guid>
    </item>
    <item>
      <title>[바이블클래스] 쉰 밥 같은 사랑  - 세상이 기다리는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4Wbo/61</link>
      <description>나는 전쟁이 인간사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전쟁이 역사 속에 봉인된 기억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세상살이가 고달플 것이다. &amp;lt;아직도 가야 할 길&amp;gt;의 저자 스캇펙은 삶이란, 고통의 연속이라고 설명한다. 인생은 고해, 그러니까 고통의 바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나는 이 말도 인생을 잘 설명해주진 못한다고 생각한다. 고통의 바다는 너무 낭만적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mIlkWV6FOwQX97rEStr_Vkjbx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23 04:37:27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61</guid>
    </item>
    <item>
      <title>[바이블클래스] 상태메시지 : 의욕 없음 - 의욕 없는 크리스찬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4Wbo/60</link>
      <description>아무 의욕이 없다. 30대 문턱을 겨우 넘은 나이인데 간절히 이루고 싶은 것도, 누리고 싶은 것도, 원하는 것도 없다. 나를 잃어가면서까지 애써 얻으려 했던 것들이 있었다. 그것이 사랑이었던 적도 있고, 명예나 돈이었던 적도 있다. 때론 타인의 인정,&amp;nbsp;화려한 경험, 완전한 행복을 열렬히 원했던 적도 있다.  나의 장점은 열정이었다. 기질 덕분에 열정 없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zOMfFDdKQhymZHLjhrMUhjlw9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8:34:37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60</guid>
    </item>
    <item>
      <title>[바이블클래스] 복음, 그 단순성 - Love the Lord your God and your neighbor</title>
      <link>https://brunch.co.kr/@@4Wbo/59</link>
      <description>크리스천으로 살아가며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하나님의 뜻'이 아닐까. 당신은 하나님의 뜻을 찾았는가?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주일 학교에 출석 도장만 찍은 학생이라도 이 구절 하나쯤은 외운다.  이 구절이 자주 암송되는 이유가 뭘까? 두 가지 이유가 있는 것 같다. 하나는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oWdo6xOVs7IA9b_2fnUFsrOfz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08:07:08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59</guid>
    </item>
    <item>
      <title>[바이블클래스] 하나님의 질문  - 텍사스 YWAM 방문기 - 하나님의 음성 듣기</title>
      <link>https://brunch.co.kr/@@4Wbo/58</link>
      <description>이 글은 텍사스 YWAM (국제예수전도단) 지부 에피소드입니다.  서른, 퇴직금을 털어 미국에 갔다.&amp;nbsp;YWAM이 무엇의 약자인지도 모른 채 갔다. 긴 이야기를 짧게 줄이자면 성공을 위해 달려가다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경험을 했다. 직장을 그만두고 하나님께 뛰어들었다.  텍사스 YWAM&amp;nbsp;지부가 있는&amp;nbsp;Lindale은 말 그대로 깡시골이다. 발에 차이는&amp;nbsp;월마트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v3Qhd9fwFgPtwzccr_aWh-crO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y 2023 03:28:18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58</guid>
    </item>
    <item>
      <title>좀처럼 익숙해지지 않던 슬픔 - 당신의 곁에 아무도 남지 않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4Wbo/55</link>
      <description>어느 날엔가, 내 마음에 그리움이 있다는 걸 알아챘다. 누굴 향한 그리움일까. 대상이 없는 그리움이었다.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는데, 그게 누군지 몰랐다. 한참 후에야 누굴 기다리는지 알게 됐다.  나의 단단한 마음의 껍질을 깨줄, 상처 난 나를 안고 울어줄 한 사람을 그리워했다. 상처 난 나를 보여줘도 날 초라하게 만들지 않을 사람. 밤새 울어도 곁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4Wbo%2Fimage%2Fjpr1fmsZcsZEq1JVrUTLP0wmZ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01:49:10 GMT</pubDate>
      <author>두두</author>
      <guid>https://brunch.co.kr/@@4Wbo/55</guid>
    </item>
  </channel>
</rss>
